| 000 | 00000n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5535822 | |
| 005 | 20220425151328 | |
| 007 | ta | |
| 008 | 080709s2008 ulk 000cf kor | |
| 020 | ▼a 9788961090438 ▼g 04830 | |
| 020 | 1 | ▼a 9788961090087 (세트)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1 | 1 | ▼a kor ▼h jpn |
| 082 | 0 4 | ▼a 895.6/35 ▼2 22 |
| 085 | ▼a 896.35 ▼2 DDCK | |
| 090 | ▼a 896.35 ▼b 성신일 최 | |
| 100 | 1 | ▼a 星新一, ▼d 1926-1997 ▼0 AUTH(211009)102620 |
| 245 | 1 0 | ▼a 최후의 지구인 / ▼d 호시 신이치 지음 ; ▼e 윤성규 옮김 |
| 246 | 1 9 | ▼a ようこそ地球さん |
| 246 | 3 | ▼a Yokoso chikyusan |
| 260 | ▼a 서울 : ▼b 지식여행, ▼c 2008 | |
| 300 | ▼a 225 p. ; ▼c 19 cm | |
| 440 | 0 0 | ▼a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 ; ▼v 031 |
| 700 | 1 | ▼a 윤성규 ▼0 AUTH(211009)100561 |
| 900 | 1 0 | ▼a 호시 신이치, ▼e 역 |
| 900 | 1 0 | ▼a Hoshi, Shin'ichi, ▼e 역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성신일 최 | 등록번호 111540759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오랜 시간 발효작업을 거친 호시 신이치의 쇼트 쇼트 스토리. 자본주의가 극으로 치닫는 가운데 겸손을 모르는 지구인을 향한 따끔한 일침을 날린다. 작가는 경쾌하고 풍자적으로 미래 지구인들의 이야기를 펼친다.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현실에만 안착한 이야기도 아닌,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야기들의 성찬을 보여준다.
자본주의의 극으로 치닫는,
겸손을 모르는 지구인을 향한 따끔한 일침.
오랜 시간 발효작업을 거친 그의 쇼트 쇼트 안에는
보통 소설의 몇 권 분량이나 되는 내용이 함축되어 있어
그 무게감을 실감할 수 있다.
※ 무한한 생산성을 지닌 기특한 이야기들
현대 사회는 다른 무엇보다 아이디어, 독창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문화예술계는 물론 어떤 직업군에서도 특별한 아이디어는 언제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법이다. 플라시보 시리즈는 독특한 아이디어의 요람이 되어줄 것이다. 허무맹랑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현실에만 안착한 이야기도 아닌, 누구나가 고개를 끄덕일만한 이야기들의 성찬 중에서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하여 가공할 수도 있다. 너무 심각하지도, 또 너무 가볍지도 않은 균형 잡힌 적당한 무게감이, 일상다반사에 지친 사람들의 머리를 식혀주면서도 지적 욕구 또한 충족시켜줄 것이다. 기분 좋은 온도를 지닌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는 단지 읽는 것에 그치는 것만이 아닌, 다방면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능성과 생산성을 지닌 기특한 이야기들이다.
※ SF의 히든카드, SF계의 파이오니아 호시 신이치!
호시 신이치는 ‘쇼트-쇼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3000만부라는 경이적인 판매부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SF작가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를 재미있게 읽은 독자라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그 ‘나무’가 출간되기 훨씬 전에 쓰였으면서도 마치 근래에 발표된 작품처럼 새롭고 기발하기 때문이다. 보통 SF가 무겁고 암울한 분위기였다면, 호시 신이치의 작품은 경쾌하고 풍자적이다. 가볍고 부담 없어 읽기에 편하지만,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은 결코 가볍게 치부해버릴 수 없는 것들이다. 엉뚱한 이야기지만 전혀 현실성 없다고도 할 수 없고, 어쩌면 미래의 우리 모습일 수도 있기에 더 재미있게 읽힌다.
죽음 이후에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호시 신이치의 기묘한 이야기들이 이제 당신 앞에 펼쳐진다. 당신의 뇌세포 하나하나를 소생시킬 매력적인 SF의 풍성한 식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호시 신이치(지은이)
1926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 농학부를 졸업했다. 1957년 SF 동인지인 《우주진宇宙塵》 창간에 참여해 단편소설보다도 더 짧은 ‘쇼트-쇼트short-short’라는 장르를 개척했다. 1958년 《우주진》에 발표한 「섹스트라SEXTRA」가 에도가와 란포의 눈에 띄어 상업지에 데뷔하게 된다. 전 생애에 걸쳐 1000편 이상의 쇼트-쇼트 작품을 발표했으며, 비단 SF뿐만이 아니라 미스터리, 판타지, 괴담, 우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집필 활동을 이어 갔다. 과격한 폭력이나 성애 묘사를 배제한 담백한 문체, 신랄한 풍자로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SF 외에도 부친인 호시 하지메, 조부인 고가네이 요시키요와 함께 당시의 시대상을 그린 전기 문학 등을 집필했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번역 출간’ ‘시리즈 일본 국내 누계 판매 5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자랑하며, 지금도 증쇄 및 복간이 이루어지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완벽한 미인』, 『사색 판매원』, 『악몽과 도련님』, 『악마가 있는 천국』, 『희망의 결말』 등이 있으며,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일본 SF 대상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윤성규(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대일외국어고등학교 동양어과 졸업,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학부 사회심리학과 학사 졸업, 중국 칭화대학교 신경심리학과 국비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영미권, 일어권, 중화권을 유학하며 쌓은 다양한 지식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서로는 『하루 3분,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세계 명작 동화 101가지(창의력, 상상력)』 , 『호시 신이치 플라시보 시리즈』, 『혈액형 자기 설명서』 외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