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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또 다른 역사)한국의 야사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형광
서명 / 저자사항
(역사 속의 또 다른 역사)한국의 야사 / 김형광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시아출판사 ,   2009.  
형태사항
1070 p. ; 23 cm.
ISBN
9788981442392
일반주기
'이야기 조선야사', '이야기 고려야사', '이야기 삼국야사'의 합본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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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9z11 등록번호 111543160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9z11 등록번호 15127802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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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9z11 등록번호 111543160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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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09z11 등록번호 151278024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록 뒤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역사의 중심에 서 있지 않았지만 그 역사를 살았던 선조들의
사랑, 우정, 배신 등 생생한 삶을 만난다


야사는 심심풀이 옛이야기나 흥미 위주로 꾸며낸 삼류소설이 아니다. 거기에는 널리 알려진 역사적 사실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와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초들의 삶의 모습, 크고 작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들의 생각과 감정, 그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은 승자의 논리에 밀려 역사 저편으로 아스라이 사라져간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하고자 노력하였다. 그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사람 냄새 풀풀 나는 기록들을 통해 기득권층의 시각에서 기록된 제도사, 정치사 위주의 역사지식을 바로잡고 정사와는 또 다른 방향에서 역사적 진실에 접근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한국의 야사들은 저자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어차피 정사처럼 건조한 사실의 나열이 아닐 바에야 재미있게 윤색되는 것이 독자들이 읽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정형화된 모습으로 박혀있는 우리의 역사적 지식에 생기를 더해줄 이야기가 우리를 먼 역사로의 여행에 단숨에 빠져들게 한다.

삼국야사| 천 년의 고대사에 숨을 불어넣다

로마시대의 폭군 못지않게 악명 높은 왕, 열 살의 왕자가 나라를 구한 일, 왕을 죽인 7세의 검객, 김유신의 탄생, 선덕여왕의 사랑 등등 왕가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숱한 사건 속에 명멸해간 충신들과 장수들의 이야기 등 정사를 통해서는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이 마치 역사소설 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우리의 고대사를 이루고 있는 삼국시대는 반쯤은 신화나 설화에 발을 들여놓고 있어 당혹스러울 때도 있지만 흥미진진한 건국이야기나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패권다툼 과정에서 발생한 격동적인 사건들은 어느 시대 못지않은 풍성한 읽을거리가 넘쳐난다. 이 책은 승자의 논리에 밀려 역사 저편으로 사라진 인물들에게 주목한다.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한다. 삼국시대의 야사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왕을 죽인 7세의 검객, 김유신의 탄생, 선덕여왕의 사랑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고려야사| 질곡의 시대를 산 고려인의 기상

후삼국 시대의 치열한 각축전과 왕건의 통일국가 건설이야기, 이자겸과 이의민 그리고 최씨 무신정권 등 반역과 모반이 끊이지 않던 왕실의 권력암투에 얽힌 비화. 외세의 침략을 물리친 고려 명장들의 기상과 왜구의 침입과 원의 지배 하에서 약소국의 설움을 겪어야 했던 백성들의 애환이 스며있는 삶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숱한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민족 자주성을 지켜온 고려인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질곡의 시대 속에서 만주벌판을 힘차게 내달렸던, 또 그 와중에도 뛰어난 불교문화와 청자문화를 꽃피웠던 그들의 기상과 시대정신을 엿보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한다.

조선야사| 마지막 왕조사, 그 이면에 숨 쉬는 진실과 만난다

조선은 한편으로 왕위를 둘러싼 반정과 붕당정치로 인한 관료들의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나, 또 다른 한편으론 지금까지 우리의 삶의 근저에 남아 살아 숨쉬는 학문과 문화, 풍습 등을 꽃피운 우리 역사의 마지막 왕조시대이다. 격동의 시대를 산 영광과 오욕의 주인공들, 청빈한 삶을 살며 정사를 올곧게 이끌어 국가를 부흥시킨 명재상과 유교사상을 확립한 학자들의 삶의 면면을 통해 그들의 시대정신을 배운다. 아울러 엄격한 사회제도 속에서도 풍자와 해학을 잃지 않았던 선비들과 민초들의 삶을 통해 그 시대 진짜 진실에 접근해 보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형광(지은이)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국 합작회사 및 금융기관에서 근무했다. 역사와 철학에 대한 학문적 관심으로 대학 때부터 관련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했고, 특히 조선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방대한 자료와 연구를 바탕으로 『인물로 보는 조선사』를 썼다. 저서로 『한 권으로 읽는 한국의 야사』, 『하룻밤에 읽는 삼국야사』, 『하룻밤에 읽는 고려야사』, 『하룻밤에 읽는 조선야사』 등이 있으며, 「논리적 사고를 위하여」,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인성론에 대한 고찰」, 「자연치료 의학에 남아 있는 동양 철학의 의미」 등의 논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글 머리에 = 5
이야기 삼국야사
 신라
  시림의 닭 울음 소리 = 19
  진상 된 여인 = 22
  망국의 한이 서린 가야금 = 30
  고구려 승려와 신라 장수 = 34
  도화녀와 비형의 이적 = 38
  국사의 어머니 = 42
  천산 땅에 묻은 맹세 = 46
  통곡하는 충신의 무덤 = 50
  혜숙의 이적 = 54
  공주의 길 = 59
  청포 삼백 필과 구토 설화 = 65
  구층 석탑의 숨은 뜻 = 72
  부계 화상 = 77
  여왕을 사랑한 지귀 = 82
  만명 부인의 덕 = 88
  추남의 환생 = 92
  광덕과 엄장의 불심 = 98
  원효와 관세음보살의 현신 = 105
  쇠뇌 기술자 구진천의 죽음 = 108
  첩을 빌려준 안길 = 112
  김대성의 꿈 = 118
  여삼의 해몽 = 122
  문수암의 늙은 농부 = 128
  김현의 사랑 = 133
  응렴의 선택 = 141
  원앙의 혼 = 146
  소경 어머니와 딸 지은 = 151
  신라 제일의 명궁 = 155
  부덕이 낳은 기적 = 161
  산하의 보은 = 171
 고구려
  졸본성에 남겨진 태자 = 185
  무휼의 구국 지략 = 194
  부여에서 온 붉은 새 = 200
  악명 높은 왕 = 208
  왕 뒤를 따르는 흰여우 = 213
  국상이 된 농부 = 220
  득래의 예언 = 224
  수장 된 여인 = 229
  소금장수 을불 = 235
  광개토대왕의 지혜 = 242
  당 태종과 양만춘 = 247
  망국의 불씨 = 253
  장수 검모잠의 한 = 257
 백제
  충신의 길 = 265
  지달과 노화 = 274
  왕을 죽인 7세의 검객 = 285
  설례 왕자의 야심 = 302
  개로왕과 도미의 아내 = 308
  고구려 승려 도림 = 316
  좌평 해구의 야심 = 324
  백제로 온 신라 여인 = 331
  대야성의 피리 소리 = 339
  마지막 충신 = 343
  망국의 징후 = 349
  허물어진 백제 부흥의 꿈 = 354
  지네에게서 낳은 아이 = 360
이야기 고려야사
 애꾸눈 왕자 = 371
 도선대사의 예언 = 377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 381
  청운의 뜻을 품고 떠나는 새벽 길
  출생의 비밀
  목숨을 걸고 오른 비장의 직위
  까마귀가 물어다 준 뼛조각
  후백제 창업의 꿈을 이룬 견훤
  궁예와 양길의 운명적 만남
  왕건을 찾아온 도선대사
  송악에 우뚝선 고려
  궁예의 광기
  때를 기다리는 왕건
  거울에 새겨진 고려 창업의 예언
  왕건을 시험하는 궁예
  마침내 일어선 왕건의 의기
  고려의 개국과 견훤의 말로
 왕후가 된 유 처녀 = 419
 덧없는 정절의 언약 = 427
 돗자리 임금 혜종 = 435
 최지몽의 점성술 = 443
 명장 서희의 가풍 = 449
 통정의 구백 리 길 = 452
 천추태후의 인면수심 = 461
 명장을 길러낸 이씨 부인 = 467
 추남 장군 강감찬 = 470
 승려가 된 왕자 = 477
 이자겸의 헛된 야망 = 481
 승려 묘청과 김부식 = 488
 이녕의 그림 = 495
 유응규의 청렴한 아내 = 499
 경대승과 정중부 = 505
 최씨 형제의 권력 다툼 = 513
 왕후 장상의 씨 = 520
 김취려 장군의 오덕과 십과 = 530
 공녀의 비운 = 538
 신현의 선견지명 = 545
 충혜왕과 오지옹주 = 555
 원 왕후가 된 고려 여인 = 563
 승려의 야욕과 전횡 = 570
 공민왕과 자제위 = 582
 김문현의 바람기 = 589
 승려 신수의 기행 = 595
 고려청자와 인신 공양 = 603
 목화 씨에 담긴 애민 = 613
 이 처녀의 무예 = 618
 이달충의 선견지명 = 623
 왜구의 천신제 = 626
 권금 부인의 정절 = 632
 소년 왜장과 이성계 = 636
 우왕과 영비 최씨의 최후 = 642
 목은 이색의 충절 = 649
 정읍현의 안씨 부인 = 654
 정몽주의 어머니 = 660
 장수산에 서린 애화 = 668
 동비의 보은 = 675
 홍건적 괴수와 홍상유 = 684
 안찰사의 감사 = 693
 해랑도 = 699
 기울어가는 국운 = 708
이야기 조선야사
 스승의 깊은 뜻 = 719
 선비의 길 = 723
 매정한 정인지 = 732
 명재상 황희 = 740
 안평대군의 풍류 = 748
 기백의 무인 유응부 = 754
 홍계관의 예언 = 758
 신숙주를 살린 한명회 = 763
 세조와 원각사 = 769
 의숙공주와 김 총각의 인연 = 773
 홍윤성의 벼슬길 = 780
 신숙주와 청의 동자 = 790
 비운의 영웅 남이 장군 = 795
 손순효의 재치 = 799
 성종과 문지기 귀원 = 805
 월산대군의 부인 박씨 = 810
 장순손의 운명 = 815
 임사홍과 갑자사화 = 819
 허물어진 개혁의 꿈 = 824
 퇴계의 잠자리 = 830
 임백령의 연적 = 838
 철인 이토정 = 849
 백사의 기문, 율곡의 현답 = 854
 정여립의 모반 = 860
 양씨 부인의 선견지명 = 866
 홍의 장군 곽재우 = 871
 조헌과 영규 대사 = 877
 운남국 공주를 아내로 맞은 역관 = 882
 여류 시인 이옥봉의 한 = 888
 인조반정의 숨은 공로자 = 896
 이지광의 지략 = 901
 홍서봉의 어머니 = 907
 송시열과 충청 부사 = 911
 허물어진 북벌의 꿈 = 918
 범을 때려잡은 총각 = 923
 왕손을 사칭한 처경 = 932
 박색고개의 전설 = 939
 암행어사 박문수 = 945
 안류정 노인과 손호관 = 953
 정조를 살린 홍국영 = 961
 장마 덕에 후궁이 된 수빈 박씨 = 964
 권돈인의 출세길 = 970
 정만석과 김 진사 = 977
 안종학과 대원군 = 991
 인오상보 = 999
 윤동춘과 이청룡 = 1009
 꽃 중의 꽃 = 1022
 이휘정과 백 이방 = 1031
 부교의 사연 = 1040
 부모를 살린 지혜 = 1048
부록
 삼국 왕조표 = 1056
 삼국 관직표 = 1061
 고려 왕조표 = 1062
 조선 왕조표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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