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744camccc200265 k 4500 | |
| 001 | 000045542224 | |
| 005 | 20100805011323 | |
| 007 | ta | |
| 008 | 090512s2009 ulk 000c kor | |
| 020 | ▼a 9788981442392 | |
| 035 | ▼a (KERIS)BIB000011657783 | |
| 040 | ▼a 241018 ▼c 241018 ▼d 211009 | |
| 082 | 0 4 | ▼a 951.9 ▼2 22 |
| 085 | ▼a 953 ▼2 DDCK | |
| 090 | ▼a 953 ▼b 2009z11 | |
| 100 | 1 | ▼a 김형광 |
| 245 | 2 0 | ▼a (역사 속의 또 다른 역사)한국의 야사 / ▼d 김형광 엮음. |
| 260 | ▼a 서울 : ▼b 시아출판사 , ▼c 2009. | |
| 300 | ▼a 1070 p. ; ▼c 23 cm. | |
| 500 | ▼a '이야기 조선야사', '이야기 고려야사', '이야기 삼국야사'의 합본호임. | |
| 740 | ▼a 이야기 조선야사 | |
| 740 | ▼a 이야기 고려야사 | |
| 740 | ▼a 이야기 삼국야사 |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11 | 등록번호 111543160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09z11 | 등록번호 15127802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11 | 등록번호 111543160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09z11 | 등록번호 15127802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록 뒤에 숨어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역사의 중심에 서 있지 않았지만 그 역사를 살았던 선조들의
사랑, 우정, 배신 등 생생한 삶을 만난다
야사는 심심풀이 옛이야기나 흥미 위주로 꾸며낸 삼류소설이 아니다. 거기에는 널리 알려진 역사적 사실의 이면에 숨겨진 이야기와 정사에 기록되지 않은 민초들의 삶의 모습, 크고 작은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들의 생각과 감정, 그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책은 승자의 논리에 밀려 역사 저편으로 아스라이 사라져간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하고자 노력하였다. 그 시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사람 냄새 풀풀 나는 기록들을 통해 기득권층의 시각에서 기록된 제도사, 정치사 위주의 역사지식을 바로잡고 정사와는 또 다른 방향에서 역사적 진실에 접근하고 있다.
이 책에 소개되는 한국의 야사들은 저자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어차피 정사처럼 건조한 사실의 나열이 아닐 바에야 재미있게 윤색되는 것이 독자들이 읽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정형화된 모습으로 박혀있는 우리의 역사적 지식에 생기를 더해줄 이야기가 우리를 먼 역사로의 여행에 단숨에 빠져들게 한다.
삼국야사| 천 년의 고대사에 숨을 불어넣다
로마시대의 폭군 못지않게 악명 높은 왕, 열 살의 왕자가 나라를 구한 일, 왕을 죽인 7세의 검객, 김유신의 탄생, 선덕여왕의 사랑 등등 왕가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하여 숱한 사건 속에 명멸해간 충신들과 장수들의 이야기 등 정사를 통해서는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들이 마치 역사소설 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우리의 고대사를 이루고 있는 삼국시대는 반쯤은 신화나 설화에 발을 들여놓고 있어 당혹스러울 때도 있지만 흥미진진한 건국이야기나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패권다툼 과정에서 발생한 격동적인 사건들은 어느 시대 못지않은 풍성한 읽을거리가 넘쳐난다. 이 책은 승자의 논리에 밀려 역사 저편으로 사라진 인물들에게 주목한다. 정사가 아닌 야사 속에 갇혀있던 역사적 진실과 역사적 인물의 실체를 복원한다. 삼국시대의 야사들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왕을 죽인 7세의 검객, 김유신의 탄생, 선덕여왕의 사랑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고려야사| 질곡의 시대를 산 고려인의 기상
후삼국 시대의 치열한 각축전과 왕건의 통일국가 건설이야기, 이자겸과 이의민 그리고 최씨 무신정권 등 반역과 모반이 끊이지 않던 왕실의 권력암투에 얽힌 비화. 외세의 침략을 물리친 고려 명장들의 기상과 왜구의 침입과 원의 지배 하에서 약소국의 설움을 겪어야 했던 백성들의 애환이 스며있는 삶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숱한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민족 자주성을 지켜온 고려인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질곡의 시대 속에서 만주벌판을 힘차게 내달렸던, 또 그 와중에도 뛰어난 불교문화와 청자문화를 꽃피웠던 그들의 기상과 시대정신을 엿보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한다.
조선야사| 마지막 왕조사, 그 이면에 숨 쉬는 진실과 만난다
조선은 한편으로 왕위를 둘러싼 반정과 붕당정치로 인한 관료들의 분쟁이 끊이지 않았으나, 또 다른 한편으론 지금까지 우리의 삶의 근저에 남아 살아 숨쉬는 학문과 문화, 풍습 등을 꽃피운 우리 역사의 마지막 왕조시대이다. 격동의 시대를 산 영광과 오욕의 주인공들, 청빈한 삶을 살며 정사를 올곧게 이끌어 국가를 부흥시킨 명재상과 유교사상을 확립한 학자들의 삶의 면면을 통해 그들의 시대정신을 배운다. 아울러 엄격한 사회제도 속에서도 풍자와 해학을 잃지 않았던 선비들과 민초들의 삶을 통해 그 시대 진짜 진실에 접근해 보는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형광(지은이)
강원도 삼척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국 합작회사 및 금융기관에서 근무했다. 역사와 철학에 대한 학문적 관심으로 대학 때부터 관련 분야를 지속적으로 연구했고, 특히 조선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방대한 자료와 연구를 바탕으로 『인물로 보는 조선사』를 썼다. 저서로 『한 권으로 읽는 한국의 야사』, 『하룻밤에 읽는 삼국야사』, 『하룻밤에 읽는 고려야사』, 『하룻밤에 읽는 조선야사』 등이 있으며, 「논리적 사고를 위하여」, 「한국 사상사에 있어서 인성론에 대한 고찰」, 「자연치료 의학에 남아 있는 동양 철학의 의미」 등의 논문이 있다.
목차
목차 글 머리에 = 5 이야기 삼국야사 신라 시림의 닭 울음 소리 = 19 진상 된 여인 = 22 망국의 한이 서린 가야금 = 30 고구려 승려와 신라 장수 = 34 도화녀와 비형의 이적 = 38 국사의 어머니 = 42 천산 땅에 묻은 맹세 = 46 통곡하는 충신의 무덤 = 50 혜숙의 이적 = 54 공주의 길 = 59 청포 삼백 필과 구토 설화 = 65 구층 석탑의 숨은 뜻 = 72 부계 화상 = 77 여왕을 사랑한 지귀 = 82 만명 부인의 덕 = 88 추남의 환생 = 92 광덕과 엄장의 불심 = 98 원효와 관세음보살의 현신 = 105 쇠뇌 기술자 구진천의 죽음 = 108 첩을 빌려준 안길 = 112 김대성의 꿈 = 118 여삼의 해몽 = 122 문수암의 늙은 농부 = 128 김현의 사랑 = 133 응렴의 선택 = 141 원앙의 혼 = 146 소경 어머니와 딸 지은 = 151 신라 제일의 명궁 = 155 부덕이 낳은 기적 = 161 산하의 보은 = 171 고구려 졸본성에 남겨진 태자 = 185 무휼의 구국 지략 = 194 부여에서 온 붉은 새 = 200 악명 높은 왕 = 208 왕 뒤를 따르는 흰여우 = 213 국상이 된 농부 = 220 득래의 예언 = 224 수장 된 여인 = 229 소금장수 을불 = 235 광개토대왕의 지혜 = 242 당 태종과 양만춘 = 247 망국의 불씨 = 253 장수 검모잠의 한 = 257 백제 충신의 길 = 265 지달과 노화 = 274 왕을 죽인 7세의 검객 = 285 설례 왕자의 야심 = 302 개로왕과 도미의 아내 = 308 고구려 승려 도림 = 316 좌평 해구의 야심 = 324 백제로 온 신라 여인 = 331 대야성의 피리 소리 = 339 마지막 충신 = 343 망국의 징후 = 349 허물어진 백제 부흥의 꿈 = 354 지네에게서 낳은 아이 = 360 이야기 고려야사 애꾸눈 왕자 = 371 도선대사의 예언 = 377 후삼국과 고려의 건국 = 381 청운의 뜻을 품고 떠나는 새벽 길 출생의 비밀 목숨을 걸고 오른 비장의 직위 까마귀가 물어다 준 뼛조각 후백제 창업의 꿈을 이룬 견훤 궁예와 양길의 운명적 만남 왕건을 찾아온 도선대사 송악에 우뚝선 고려 궁예의 광기 때를 기다리는 왕건 거울에 새겨진 고려 창업의 예언 왕건을 시험하는 궁예 마침내 일어선 왕건의 의기 고려의 개국과 견훤의 말로 왕후가 된 유 처녀 = 419 덧없는 정절의 언약 = 427 돗자리 임금 혜종 = 435 최지몽의 점성술 = 443 명장 서희의 가풍 = 449 통정의 구백 리 길 = 452 천추태후의 인면수심 = 461 명장을 길러낸 이씨 부인 = 467 추남 장군 강감찬 = 470 승려가 된 왕자 = 477 이자겸의 헛된 야망 = 481 승려 묘청과 김부식 = 488 이녕의 그림 = 495 유응규의 청렴한 아내 = 499 경대승과 정중부 = 505 최씨 형제의 권력 다툼 = 513 왕후 장상의 씨 = 520 김취려 장군의 오덕과 십과 = 530 공녀의 비운 = 538 신현의 선견지명 = 545 충혜왕과 오지옹주 = 555 원 왕후가 된 고려 여인 = 563 승려의 야욕과 전횡 = 570 공민왕과 자제위 = 582 김문현의 바람기 = 589 승려 신수의 기행 = 595 고려청자와 인신 공양 = 603 목화 씨에 담긴 애민 = 613 이 처녀의 무예 = 618 이달충의 선견지명 = 623 왜구의 천신제 = 626 권금 부인의 정절 = 632 소년 왜장과 이성계 = 636 우왕과 영비 최씨의 최후 = 642 목은 이색의 충절 = 649 정읍현의 안씨 부인 = 654 정몽주의 어머니 = 660 장수산에 서린 애화 = 668 동비의 보은 = 675 홍건적 괴수와 홍상유 = 684 안찰사의 감사 = 693 해랑도 = 699 기울어가는 국운 = 708 이야기 조선야사 스승의 깊은 뜻 = 719 선비의 길 = 723 매정한 정인지 = 732 명재상 황희 = 740 안평대군의 풍류 = 748 기백의 무인 유응부 = 754 홍계관의 예언 = 758 신숙주를 살린 한명회 = 763 세조와 원각사 = 769 의숙공주와 김 총각의 인연 = 773 홍윤성의 벼슬길 = 780 신숙주와 청의 동자 = 790 비운의 영웅 남이 장군 = 795 손순효의 재치 = 799 성종과 문지기 귀원 = 805 월산대군의 부인 박씨 = 810 장순손의 운명 = 815 임사홍과 갑자사화 = 819 허물어진 개혁의 꿈 = 824 퇴계의 잠자리 = 830 임백령의 연적 = 838 철인 이토정 = 849 백사의 기문, 율곡의 현답 = 854 정여립의 모반 = 860 양씨 부인의 선견지명 = 866 홍의 장군 곽재우 = 871 조헌과 영규 대사 = 877 운남국 공주를 아내로 맞은 역관 = 882 여류 시인 이옥봉의 한 = 888 인조반정의 숨은 공로자 = 896 이지광의 지략 = 901 홍서봉의 어머니 = 907 송시열과 충청 부사 = 911 허물어진 북벌의 꿈 = 918 범을 때려잡은 총각 = 923 왕손을 사칭한 처경 = 932 박색고개의 전설 = 939 암행어사 박문수 = 945 안류정 노인과 손호관 = 953 정조를 살린 홍국영 = 961 장마 덕에 후궁이 된 수빈 박씨 = 964 권돈인의 출세길 = 970 정만석과 김 진사 = 977 안종학과 대원군 = 991 인오상보 = 999 윤동춘과 이청룡 = 1009 꽃 중의 꽃 = 1022 이휘정과 백 이방 = 1031 부교의 사연 = 1040 부모를 살린 지혜 = 1048 부록 삼국 왕조표 = 1056 삼국 관직표 = 1061 고려 왕조표 = 1062 조선 왕조표 = 10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