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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종윤, 1940-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 김종윤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바움,   2009  
형태사항
310 p. : 삽화 ; 23 cm
ISBN
978895883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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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9z14 등록번호 11154702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 2009z14 등록번호 13103520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09z14 등록번호 11154702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 2009z14 등록번호 13103520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초 아시아는 서구 열강의 식민전쟁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특히 우리 민족은 일본의 강압적이며 불법적인 36년의 강점기를 겪었다. 이 시기에 일본은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말살하고자 총독부 지휘 아래 그들의 입맛에 맞게 우리 역사를 기록하고 이를 한민족에게 주입하고자 했다.

이런 험난한 세월을 지나며 현재 우리가 알고 있고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과연 올바른 역사일까?
이 책의 지은이는 각종 역사서와 문집류 등을 통해 이 땅의 지명과 묘사된 상황 등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며 우리 역사가 얼마나 왜곡되었는지를 충격적으로 보여준다.

지은이는 지금 우리가 원서니 원전이니 하는 책들이나, 규장각에 있는 대개의 책들은 일제의 ‘교열’ 과정을 거친 것들로 한반도에 전혀 배치되는 부분은 완전히 지워지거나 땜질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대륙의 팔역(八域)을 한반도로 옮기는 과정에서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은 모조리 삭제('세종실록지리지'의 경우)되었다는 것이다.

베일에 싸인 역사의 현장에서 캐낸 충격적인 사실들!
과연 우리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가?


20세기 초 아시아는 서구 열강의 식민전쟁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특히 우리 민족은 일본의 강압적이며 불법적인 36년의 강점기를 겪었다. 이 시기에 일본은 우리 민족의 주체성을 말살하고자 총독부 지휘 아래 그들의 입맛에 맞게 우리 역사를 기록하고 이를 한민족에게 주입하고자 했다.
총독부 직속으로 ‘조선사편수회朝鮮史編修會’라는 단체를 두고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등의 역사서 및 각종 지리지地理志 등을 이른바 ‘교열校閱’ 하여 ‘중간重刊’이라는 이름으로 찍어냈으며, 총독부 안에 ‘조선고서간행회朝鮮古書刊行會’라는 부서를 두고 문집류나 씨족사 등 역사서는 아니나 역사적 전고典故를 밝히는 데 중요한 문헌의 ‘교열’과 ‘중간’을 담당하게 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역사는 왜곡되었는데, 그 왜곡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
이런 험난한 세월을 지나며 현재 우리가 알고 있고 배우고 가르치고 있는 역사가 과연 올바른 역사일까?
이 책의 지은이는 각종 역사서와 문집류 등을 통해 이 땅의 지명과 묘사된 상황 등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며 우리 역사가 얼마나 왜곡되었는지를 충격적으로 보여준다.

지은이는 일제에 의해 대륙을 무대로 한 우리 민족 역사의 한반도 이전 작업이 진행되었다고 주장한다.
지금 우리가 원서니 원전이니 하는 책들이나, 규장각에 있는 대개의 책들은 일제의 ‘교열’ 과정을 거친 것들로 한반도에 전혀 배치되는 부분은 완전히 지워지거나 땜질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대륙의 팔역八域을 한반도로 옮기는 과정에서 들어갈 수 없는 부분은 모조리 삭제(?세종실록지리지?의 경우)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지명의 경우는 ‘원原’을 ‘주州’로 바꾸고, ‘주州’를 ‘천川’으로, ‘천川’을 ‘성城’으로 바꾸어 후대인들이 전혀 알아볼 수 없게 했으며 심지어 ‘경도京都’니 ‘경사京師’니 하는 것들은 원元이나 명明의 수도라고 짐짓 주석까지 달아놓았다고 말한다.
이렇게 해서 대륙의 조선사맥朝鮮史脈과 한반도의 조선국朝鮮國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것이 되어버렸는데, 지금 우리는 일제가 만들어놓은 역사를 우리의 역사라고 가르치고 있고 또한 배우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탄한다.

지은이는 우리의 역사가 한반도를 무대로 한 역사가 아니라 대륙을 무대로 한 역사였다고 역설하며, 각종 문헌의 기록과 지명 등의 전고를 하나하나 밝혀나간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역사는 누구에 의해 어떻게 기록되는가를 다시 한 번 묻고, 나아가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전혀 새로운 관점을 제공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종윤(지은이)

1940년 경기도 파주 출생. 문인이자 사학인. 1964년 침례신학대졸, 1986년 건국대경영대학원졸,1963년한국비판신문기자,1964년한국일보기자, 1970년 유성전설(주) 전무, 1984년 한국상고사학회 학술위원, 1986년 건국대경영대학원학술회부회장,동년한국경영대학원전국연합회사무총장, 1988년 한모임회 이사·감사·부회장, 1989년 도서출판다물 대표, 1990년 한국어문협의회 총무이사 겸 「어문춘추」 편집인, 1993년 연안김씨대종회 부회장 및 대종회보 편집인, 동년 국정회·정사협 공동대표, 동년 세계일보 조사위원, 1994년 한민족다물사상연구소 대표, 1995년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사, 1996년 한국고대사연구회·조선민족사학회 공동대표, 동년 대동이문화연구회 발기인 겸 총무이사, 1997년 조선민족사연구회·김종윤사학연구실 대표. 본래 전영택 선생을 스승으로 둔 문인文人이나 인연이 되어 고대조선에서부터 근세조선에 이르는 민족사를 공부하다가 한반도의 고대강역에 대해 회의를 갖기 시작, 조선의 전반적 강역연구에 전념한 결과 현재 한반도에 구성되고 있는 역사가 허구임을 알게 되어 이를 바로 잡는 일에 매진하고 있는 등 30년 넘게 사학인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역사의 기본인 역사속의 지명을 바르게 고찰하는 방법으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저서로는 역사의 고향(1988), 에세이 잡학전서(1990), 한중여록(1991), 15일간의 러시아 여행(1992), 대륙은 침묵한다(1993), 신강 한국고대사(1995), 고대조선사와 근조강역연구(1997), 한국인에게는 역사는 없다(1999), 이사람을 보라(2003), 인물로 본 한반도조선사의 연구(2004), 한국인에게는 역사는 있는가(개정증보판, 2016), 은봉야사 별록(공역, 1996), 선화봉사 고려도경(공역, 1998)이 있고, 그 외에 고문헌을 영인한 해제 영인본 산해경?목천자전(1997), 죽서기년(1997), 고려도경(1997)이 있다. 이외에 단편, 잡지 등에 기재되어 독자의 호평을 받은 작가의 단편을 모은 서외서(2019 예정)를 계획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머리에 : 서세동점을 알면 백 년 전 조선이 보인다 = 5
한국인에게 역사는 있는가 = 19
이 땅의 지명은 짜깁기된 것 = 23
지명이 가짜면 문헌도 가짜 = 29
물은 생명, 지명을 낳는다 = 36
이 땅의 땅이름 이야기 = 43
서울은 근세조선의 오백년 왕도인가 = 49
경도 한성부는 경기도 서울인가 = 54
아사달과 조선 = 62
단군조선과 기자조선 = 67
서울의 어원 = 73
장안이 어찌 이 땅의 서울인가 = 78
하남 위례성을 찾는 한심한 사람들 = 84
동해물과 백두산과 무궁화 = 89
태극사상과 태극기 = 94
고려 강역의 실체 = 99
압록강과 위화도는 어디인가 = 107
이성계 조선과 한반도는 무관하다 = 114
이성계의 고향은 어디인가 = 119
용의 눈물 = 125
'중국'이란 무엇인가 = 130
해동과 동국 = 135
훈민정음과 중국 = 139
중국어는 조선어의 방언 = 146
조선의 영광 = 154
이 땅에는 문자가 없었다 = 161
명나라는 누구인가 = 167
조선과 변방의 구도 = 173
금강산 이야기 = 178
금강산은 대륙의 황산을 말했다 = 184
한국인 씨족사는 믿을 만한 것인가 = 190
족보를 만든 사람들 = 196
임진왜란이 한반도 싸움인가 = 203
임진왜란은 항주만 싸움이었다 = 210
상해는 조선의 대문이었다 = 216
이해할 수 없다는 임진왜란 사료들 = 223
이순신과 유성룡은 동향이라는데 = 231
노량진 사육신 묘비는 가짜 = 240
엉터리 사적 삼전도비 = 246
유인석의 격고문으로 본 조선 강역 = 253
외규장각 도서들은 어째서 돌아오지 않는가 = 262
'몽유도원도'는 꿈을 그린 그림인가 = 269
『표해록』의 진위에 대하여 = 275
'대동여지도'는 과연 김정호가 그린 것일까 = 285
'대동여지도'가 허구인 까닭 = 290
서구인이 본 조선 강역 = 297
나는 누구인가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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