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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53 ▼b 2009z22 | |
| 100 | 1 | ▼a Courant, Maurice , ▼d 1865-1935 ▼0 AUTH(211009)54368 |
| 245 | 2 0 | ▼a (프랑스 문헌학자 모리스 쿠랑이 본)한국의 역사와 문화 / ▼d 모리스 쿠랑 지음; ▼e 파스칼 그러트, ▼e 조은미 옮김. |
| 260 | ▼a 파주 : ▼b 살림 , ▼c 2009. | |
| 300 | ▼a 350 p. : ▼b 삽도 ; ▼c 20 cm. | |
| 440 | 0 0 | ▼a 그들이 본 우리 = ▼x Korean heritage books ; ▼v 010 |
| 500 | ▼a 이 책은 모리스 쿠랑의 한국 관련 논문 열한 편을 우리말로 옮긴 것임. | |
| 504 | ▼a 참고문헌 및 색인수록 | |
| 700 | 1 | ▼a Grotte, Pascal , ▼e 역 ▼0 AUTH(211009)6468 |
| 700 | 1 | ▼a 조은미 , ▼e 역 ▼0 AUTH(211009)42305 |
| 900 | 1 1 | ▼a 쿠랑, 모리스 |
| 900 | 1 1 | ▼a 그러트, 파스칼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1155201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1155479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1155479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5128209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11552017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11554794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11554795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09z22 | 등록번호 151282096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직지>를 유럽 세계에 알린 모리스 쿠랑의 논문집. 이 책은 모리스 쿠랑이 남긴 한국 관련 논문 11편을 담고 있다. 이 논문들에서 쿠랑은 광개토대왕릉비를 해독하고, 한반도의 화폐제도를 고찰하며, 한국의 문자 체계와 종교 의식을 개괄한다. 또한 한일관계가 일본 문화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 19세기 말 열강들의 각축장이던 조선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마지막에 실린 '조선 주재 일본조계지-15세기 이후의 부산'에서는 일본이 주장하는 한반도에 대한 '역사적 권리'가 사실과 다름을 밝히고 있다. 그가 한국학에 관한 한 당대 최고 권위자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논문들 하나하나는 당시 서양인들의 한국 인식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고 볼 수 있다.
『직지』를 유럽 세계에 알린 모리스 쿠랑의 논문집
19세기 말 20세기 초 정치, 경제, 문화사적으로 중대한 변화를 겪던 구한말 한반도를 방문한 많은 외국인 선교사, 여행자, 외교관 들은 새로운 세계로 들어서는 동방의 작은 나라에 대해 많은 기록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모리스 쿠랑은 많은 서양 학자들이 중국이나 일본의 자료에 의거하여 연구하던 관례에서 벗어나, 한국을 직접 관찰하고 한국의 문헌을 연구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울과 지방의 주요 묘소, 유적 등을 답사하여 비명을 탁본하거나 해독하였다.
모리스 쿠랑은 중국어를 전공했기에 한자로 된 우리나라의 문헌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그 덕에 다양한 주제의 방대한 자료를 근간으로 훌륭한 논문을 집필했다. 이런 점에서 그를 학문적으로 한국을 연구한 최초의 서양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리스 쿠랑이 남긴 한국 관련 논문 11편을 담고 있다. 이 논문들에서 쿠랑은 광개토대왕릉비를 해독하고, 한반도의 화폐제도를 고찰하며, 한국의 문자 체계와 종교의식을 개괄한다. 또한 한일관계가 일본 문화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고, 19세기 말 열강들의 각축장이던 조선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특히 마지막 장에 실린 “조선 주재 일본 조계지―15세기 이후의 부산”에서는 일본이 주장하는 한반도에 대한 ‘역사적 권리’가 사실과 다름을 밝히고자 했다.
그가 한국학에 관한 한 당대 최고 권위자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 논문들 하나하나는 당시 서양인들의 한국 인식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라고 볼 수 있다.
한국에 관해서라면 무엇이든 ‘최초’인 학자
베이징 프랑스 공사관을 거쳐 1890년 5월 통역서기관으로 서울로 전속되었을 때만 해도 모리스 쿠랑은 한국이라는 나라에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런 그가 한국에서 출판된 모든 서적을 소개하겠다는 야심찬 포부(『한국서지(韓國書誌)』 출판)를 품은 데는 초대 주한 프랑스 공사 빅토르 콜랭 드 플랑시의 영향이 컸다. 한국의 유물과 문헌을 수집하는 데 많은 공을 들이던 플랑시가 쿠랑을 설득해 작업에 동참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플랑시의 격려로 본격적인 한국 연구를 시작한 쿠랑에게는 ‘최초’라는 수식어가 여럿 따라 다닌다. 중국의 음악을 주제로 한 그의 박사 학위 논문에는 한국 음악에 관한 부분이 있는데, 이것이 한국 음악을 서양 세계에 최초로 알린 글이다. 그는 광개토대왕비 연구 논문(이 책에 실린 “중국 소재 고구려비”)을 1898년 『동방학지』에 싣기도 했는데, 이 또한 서양 최초의 광개토대왕비 연구 논문이다. 쿠랑은 자신의 최대 업적인 『한국서지』에서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 인쇄물 ??직지(直指)』에 관한 글을 썼는데, 이 또한 유럽 세계에 최초로 『직지』를 알린 일이다.
이뿐 아니라 그는 리옹 대학에서 유럽 최초로 한국사 강의를 개설했으며, 1904년에 서양 최초의 한국 관광 전문 안내서를 쓰기도 했다.
기념비적인 업적 『한국서지』
모리스 쿠랑의 최대 업적은 총 4권으로 출판된 『한국서지』다. 플랑시와 조선 교구장 뮈텔 주교의 도움을 받아 1894년 출판된 1권으로 시작해서 1901년 4권으로 완간된 이 방대한 저술에서 쿠랑은 3,821종에 달하는 한국의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완성하기 위해 쿠랑은 플랑시가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은 물론,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일본의 도서관들에 보관되어 있던 한국 자료를 섭렵했고, 유럽의 수집가들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까지 찾아다녔다. 그뿐 아니라 수시로 서울 시내를 돌아다니며 직접 서적을 수집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
앞에서 밝혔듯이 『한국서지』는 『직지』의 존재를 유럽 최초로 밝히는 등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오늘날까지 세계의 한국학자들이 필수로 찾아보는 자료로 그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모리스 쿠랑(지은이)
프랑스 파리에서 출생하여 파리대학교 법과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는 한편, 국립동양어학교에서 중국어와 일본어를 공부하여 외무부에 통역관으로 들어갔다. 처음에 중국으로 파견되었다가, 이어서 1890년 한국 주재 프랑스 공사관에서 통역관 겸 서기관으로서 일하게 되었다. 그 후 리옹대학교에서 중국학 강의와 중 ·불 연구소의 관리직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는 <조선서지>라는 대작 외에도 한국에 관한 논문을 20편이나 발표하였다. <조선서지>는 앙리 코르디에(Henri Cordier)의 Bilbliotheca sinica(<중국서지>, 4 vol., Paris, 1904~8, Supplement, 922~924) 및 오스카 나호스트(Oska Nachost)의 Bibliographie von Japan(<일본서지>, 2 Bde., Leipzig, 1929)과 더불어 서양인의 손으로 된 3대 동양 서지를 이루고 있으며, 그것이 출판되자 아카데미 프랑세즈는 저자 쿠랑에게 스타니스라 쥘리앵(Stanislas Julien) 상을 수여하였다.
파스칼 그러트(옮긴이)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고 일본인 외숙모 밑에서 교육을 받으며 십대를 보냈다. 파리 7대학에서 한국어학과 일본어학을 전공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한일합병의 외교적 과정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프랑스 외무부 문서의 한역에 참여하면서 근대 한일관계에 대한 국제회의에 연설가로 활동했으며 2009년 현재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서로는 최인훈의 <둥둥 낙랑 둥, 어디서 무엇이 되어 만나랴>, 오태석의 <태, 부자유친, 심청이는 왜 두 번 인당수에 몸을 던졌는가>, 남상순의 <흰 뱀을 찾아서>, 김기덕의 <수취인 불명>등이 있다.
조은미(옮긴이)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및 같은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통역과 번역을 하며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도구와 기계 250 백과》, 《세상의 아이야, 너희가 희망이야》,《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교실》, 《프랑스 문헌학자 모리스 쿠랑이 본 한국의 역사와 문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발간사 = 5 옮긴이의 말 = 8 1. 한반도에서 사용된 화폐에 관한 역사적 소고 = 15 2. 한반도 역사의 주요 시대 = 35 3. 한국의 여러 문자 체계에 관한 소고 = 109 4. 9세기까지의 한일 관계와 일본 문명의 탄생에 한반도가 끼친 영향 = 132 5. 마당극과 무극(舞劇) = 164 6. 중국 소재 고구려비 = 168 7. 조선 및 일본 연구에 대한 고찰 = 200 8. 한국의 종교 의례-약사(略史) = 216 9. 샹 드 마르스의 한국관 = 254 10. 조선과 열강 = 267 11. 조선 주재 일본 조계지-15세기 이후의 부산 = 292 찾아보기 = 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