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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심도 사랑을 품다 : 윤후명 문학 그림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윤후명, 尹厚明, 1946- 김범석, 그림 김상연, 그림 김성호, 그림 김해성, 그림 민정기, 그림 송필용, 그림 심점환, 그림 엄윤영, 그림 이광호, 그림 이봉관, 그림 이인, 그림 이진용, 그림 장태묵, 그림 최석운, 그림 한생곤,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지심도 사랑을 품다 : 윤후명 문학 그림집 / 윤후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교보문고,   2009  
형태사항
266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70858661
일반주기
그림참여작가: 김범석, 김상연, 김성호, 김해성, 민정기, 송필용, 심점환, 엄윤영, 이광호, 이봉관, 이인, 이진용, 장태묵, 최석운, 한생곤  
이책은 2009년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소재 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 지심도'전의 일환으로 발간되었음  
기획: 거제시문화예술재단  
비통제주제어
한국문학, 문학집, 개인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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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이책은 2009년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경남 거제시 장승포동 소재 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열린 '사랑이 이루어지는 섬, 지심도'전의 일환으로 발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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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지 등록번호 13103518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지 등록번호 1512802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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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지 등록번호 13103518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지 등록번호 1512802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심도를 배경으로 한 소설, 시, 동화, 자전적 에세이를 묶은 소설가 윤후명의 문학 그림집. 민정기, 최석운, 장태묵, 엄운영,이인 등 15명의 화가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표현한 지심도, 엉겅퀴꽃, 팔색조 등의 그림을 윤후명 작가의 글과 함께 실었다.

가장 최근 작품들로 작가의 작품세계에 있어 영원한 화두인 사랑을 지심도라는 공간적 배경 속에서 표현한 시들, 지심도를 배경으로 한 소설 '팔색조-새의 초상'과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은 작품 '섬', 동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과 '섬마을 아이의 눈사람', 살아온 역정에 대한 자전적 에세이를 한 권에 묶었다.

사랑이여 이루어지라!
사랑을 품은 섬, 지심도와 작가 윤후명의 특별한 인연


직접적인 현실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고 시적인 문체와 독특한 서술방식으로 환상과 주술의 세계를 자유롭게 비상하는 소설가 윤후명. 그의 작품들은 새로운 기법과 주제, 새로운 언어와 구조를 구축하여 한국 문학계의 지평을 넓혔다고 인정받고 있다. 그 결과 1980년대 소설가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녹원문학상’‘소설문학작품상’‘한국일보문학상’‘현대문학상’‘이상문학상’‘이수문학상’‘동리문학상’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젊은 시절 경남 거제시의 한 기업의 초대로 약 3개월 동안 거제도에 기거하면서 이 섬과 관련된 수많은 명작을 집필하여 거제도 그리고 지심도와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는 바로 이러한 지심도를 배경으로 한 소설 <팔색조-새의 초상>과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은 작품인 <섬>에 ‘2’부분이 새롭게 추가되어 실려 있다. 시들은 가장 최근 작품들로 그의 작품세계에 있어 영원한 화두인 사랑을 지심도라는 공간적 배경 속에서 표현한 것들이 주를 이룬다. 동화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은 얼마 전에 세상을 떠난 김점선 화가의 요청으로 작업했으나, 안타깝게도 그녀의 임종으로 이 책에 실리게 되었다. 다른 한 편의 동화 <섬마을 아이의 눈사람>은 그동안 미발표되었던 작품이다. 마지막으로 실린 산문은 그가 살아온 역정에 대한 자전적 에세이로 이를 통해 우리 현대 문학을 이끌어온 한 문인의 진실한 삶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그는 거제도의 상징어로 새는 ‘팔색조’, 꽃은 ‘엉겅퀴꽃’을 든다. 젊은 날 거제도에서의 체험은 이 두 상징어가 구체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것이 되는 과정 속에서 삶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말한다. 소설에도 나타나 있듯이, 팔색조는 거제도의 작은 섬 지심도를 통해 ‘처음’ 알았고 엉겅퀴는 포로수용소 언덕길을 통해 예전과는 ‘달리’ 인식하게 되어 이 둘은 온전히 그의 것이 되었으며, 다시 새로운 상징으로 떠올랐다. 거제도에 체류하는 동안 발견한 작은 섬 지심도는 그에게 사랑의 발견과 확인과 재생의 뜻을 일깨워 준 특별한 인연으로 연결된다. 그래서 이번 작품집에서는 지심도와 엉컹퀴꽃을 다룬 작품이 유독 많다.

문학과 미술이 책으로 만나다

이 책을 펼치면 다양한 그림으로도 지심도와 엉겅퀴꽃 그리고 팔색조를 만날 수 있다. 그의 소설과 시를 모티브로 하여 민정기,최석운,장태묵,엄운영,이인 등 국내의 유명회가 15명의 화가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화폭에 표현했다. 이 작업을 위해 여러 화가들이 현지를 다녀오기도 했고, 가진 바 역량을 쏟아 부어 그림으로 형상화하는 작업에 동참했다. 한 문학가의 작품을 모티브로 하여 여러 화가들이 그림을 그리고 다시 이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렇듯 훼손되지 않은 자연의 섬, 지심도의 비경과 사랑을 담은 문학과 시각예술의 만남은 경계의 벽을 허물고 상호관계에 대한 통시적인 접근을 요구하는 현대문화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를 제시한다. 이는 또한 살아 숨쉬는 문화생태의 훌륭한 본보기인 동시에 인스턴트식 사랑법에 익숙해져버린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삶의 자세를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울러‘문학과 미술의 만남’이 구체화된 이 책은 거제도라는 한 공간에 대한 접근에만 머물지 않고 우리 문화의 새로운 시야를 열어주는 이정표로 자리잡을 것이다.

[그린이들 15인]
김범석 김성호 김해성 민정기 송필용 심점환 엄윤영 이광호
이봉관 이인 임만혁 이진용 장태묵 최석운 한생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윤후명(지은이)

1946년 강릉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문창대학원 겸임교수, 체코 브르노 콘서바토리 교수(한국)를 역임했다. 1967년에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로 당선되었고,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로 당선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면 2017년 소설 전집(전 12권)과 시 전집을 출간했다. 저서에 소설집 『돈황의 사랑』(1982) 『부활하는 새』(1985) 『모든 별들은 음악 소리를 낸다』(1987) 『원숭이는 없다』(1989) 『여우 사냥』(1997) 등이 있고, 시집 『명궁』(1977) 『홀로 가는 사람』(1986)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1992)가 있으며, 산문집 『내 빛깔 내 소리로』(1987)와 동화 『너도 밤나무 나도 밤나무』 등이 있다. 『돈황의 사랑』이 프랑스 악트 쉬드 출판사에서 프랑스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25년 5월, 향년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말 : 지심도가 품은 사랑이야기를 그리다 = 5
작가의 말 : 섬과 새와 꽃 = 8
하나. 시 사랑을 노래하다
 꽃 = 17
 지심도, 사랑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 18
 몽당연필 = 20
 비스듬히 - 지심도를 바라보며 = 22
 구조라의 매화 = 24
 무당개구리 = 26
 사랑의 맺음 = 28
 비밀 = 31
 생선구이-옥포에서 = 32
 슬픔의 약효 = 34
 언덕길 = 36
 겨울 속의 봄 = 38
 다비식(茶毘式)을 보다 = 39
 날개 달기 = 41
 어디에 나는 = 42
둘. 동화 아이의 투명한 마음을 읽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 47
 섬마을 아이의 눈사람 = 57
셋. 소설 삶과 사랑을 기록하다
 팔색조 - 새의 초상(肖像) = 65
 섬 = 110
넷. 에세이 나의 삶을 그리다
 진실의 이름 = 209
윤후명 약력 = 247
그림 참여 작가 이력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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