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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86 ▼b 윤후명 꽃 | |
| 100 | 1 | ▼a 윤후명, ▼e [지음] ▼0 AUTH(211009)28289 |
| 245 | 1 0 | ▼a 꽃 : ▼b 윤후명의 식물이야기 / ▼d 윤후명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동네 , ▼c 2003. | |
| 300 | ▼a 294 p. ; ▼c 21 cm. | |
| 740 | ▼a 윤후명의 식물이야기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꽃 | 등록번호 111250593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꽃 | 등록번호 11125059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897.86 윤후명 꽃 | 등록번호 14102596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설가 윤후명씨가 꽃과 나무에 얽힌 이야기들을 담은 산문집을 냈다. 지은이의 말처럼 '철들면서부터' 꽃에 바쳐온 애정이 책 전체에서 묻어난다. 그는 학창시절 '문예반'이 아니라 '원예반'이었고, 그의 꿈은 작가가 아니라 '식물학자'였다. 지난 3년 동안 꾸준히 연재해온 꽃.나무에 대한 글들을 모아 엮었다.
서울에서 봄에 가장 먼저 피는 꽃인 노루귀부터, 잎과 꽃이 서로를 보지 못해 그리워한다는 상사화, 겨울에 더 푸르른 꽃무릇과 석창포까지, 계절별로 피고지는 꽃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담겼다. 섬세한 언어에서 은은한 향기가 느껴지는 꽃 이야기 책.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윤후명(지은이)
1946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빙하의 새>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77년 첫 시집 <명궁>을 출간하였으며,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산역>이 당선되었다. 저서에 소설 <둔황의 사랑>(1983), <협궤열차>(1992), <새의 말을 듣다>(2007), 시집 <명궁>(1977) 등이 있으며, 1983년 <둔황의 사랑>으로 제3회 녹원문학상, 1984년 <누란>으로 제3회 소설문학작품상, 1986년 제18회 한국창작문학상, 1994년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로 제39회 현대문학상, 1995년 <하얀 배>로 제19회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에는 제10회 김동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25년 5월, 향년 7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차
목차 봄 개화 예상 시기 기상청에서 알리는 가장 화사한 소식 = 9 노루귀, 복수초, 크로커스 서울에서 가장 먼저 피는 꽃 = 11 매화 섬진강가 매화 축제 = 15 산수유 산동의 산수유 축제 = 20 처녀치마 처녀치마는 '처녀' 치마가 아니다 = 22 영춘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재스민 = 26 시베리아무릇 몽골족의 땅, 우리 땅의 꽃 = 28 목련 여러 가지 목련의 종류 = 33 돌단풍과 현호색 4월 초순의 꽃 = 36 제비꽃 오랑캐꽃의 뜻 = 37 깽깽이풀 연잎에 보랏빛 미묘한 꽃 = 39 수선화 수선을 깎다? = 41 할미꽃 늠름한 '백두옹' = 45 서향 서울에서도 겨울을 난다 = 47 철쭉「헌화가」로부터 뻗어 살펴본 우리 옛 역사 = 49 모란 향기가 너무 짙은 꽃 = 53 미나리아재비 미나리가 "아재비, 아재비" 부르는 소리 = 56 매발톱꽃과 큰꽃으아리 5월의 미나리아재비과 꽃들 = 58 개불알꽃 부르기 거북한 우리 자생란 = 60 금낭화 며느리밥풀꽃에 얽힌 전설 = 62 생강나무 강원도의 동백꽃 = 63 살구나무 내 고향 같은 나무 = 67 앵두나무와 다래나무 '다람다람'과 '앙글앙글' = 71 천남성 한 떨기 별을 본다 = 74 소나무꽃 송화 꾀꼬리 울면 보얗게 날리는 송홧가루 = 77 소나무와 난 소나무 아래 자라는 개불알꽃 = 81 여름 생산자와 소비자 식물과 동물의 상관관계 = 87 꽃들의 등수매김 강희안의『양화소록』을 읽으며 = 90 양달개비 물망초의 뜻 = 92 산당화 산다화 혹은 명자나무 = 93 바위취 얼룩덜룩 범무늬가 있어서 = 95 작약 적작약과 백작약은 어떻게 다른가 = 97 산수국과 고추냉이 용문산에서 일본 이즈 반도까지 = 98 백리향, 천리향, 만리향 만리향은 없다 = 101 물싸리와 두메양귀비 백두산의 꽃 = 104 석남꽃, 노랑만병초 머리에 꽃 꽃고 다시 살아난 사내 이야기 = 107 감자꽃과 감자바위 '감자회' 이름을 짓고 = 111 능소화 7월의 풍성한 꽃 = 115 동자꽃 눈에 갇혀 얼어죽은 동자의 넋 = 116 원추리 근심을 없애는 꽃 = 118 나리꽃 시골 정취 듬뿍한 꽃 = 119 나팔꽃과 호박꽃 넉넉하고 아름다운 꽃 = 121 꿩의다리 7, 8월의 꽃 = 123 상사화 잎과 꽃이 서로 그리워하는 꽃 = 125 목백일홍 한 해에 세 번 피는 꽃 = 127 자귀나무 합환목의 뜻 = 129 연꽃 번뇌에 물들지 않는 청정한 법성 = 130 도라지꽃 섬, 결혼, 부케 = 137 부레옥잠, 벗풀, 마름 수생식물의 한 세계 = 141 무궁화 나리꽃의 뜻을 되새긴다 = 144 옥잠화 옥비녀를 닮은 꽃 = 148 사위질빵과 봉선화 처서 무렵, 여름을 보내며 = 150 보리수 봉은사에 가서 = 154 회화나무 생명나무의 모습 = 158 바이칼 호수의 꽃 우리 꽃들이 있는 옛 고향 = 160 몽골 초원의 꽃 대자연의 뜻 = 163 스미라 호수의 꽃 용머리꽃, 유채꽃, 별꽃 = 165 가을 국화 머언 먼 젊음의 뒤안길에서 = 171 해바라기 가을 문턱의 꽃 = 175 구절초 가을꽃의 향연 = 178 부자, 쑥부쟁이, 물매화 가을을 보내며 = 182 나문재와 퉁퉁마디 협궤열차의 시간 = 189 쪽 쪽물이 물든 추억 = 194 엄나무 영검 있는 나무 = 198 터키의 꽃 우리 꽃과 같은 꽃들 = 204 들국화와 여뀌 함지박 꽃밭의 '잡초' = 207 왕고들빼기, 차나무, 갈매나무 용문산 밑 마을에서, 길상사에서 = 211 감나무 고향 냄새를 간직한 나무 = 216 보호식물과 구황식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보호식물 = 220 겨울 풍란, 나도풍란, 석곡 꽃들의 겨울맞이 = 225 남천과 꽃무릇 겨울의 푸른 잎 = 229 꽃과 별 생성과 소멸의 뜻 = 232 잣나무 달마가 서쪽에서 온 까닭 = 235 유자, 치자, 비자 남해 여행 = 241 겨우살이 강릉 바닷가 천도재 = 247 란타나 일곱 번 빛깔이 변하는 꽃 = 250 제라늄 보졸레 누보와 함께 = 252 아이비 덩굴 겨울, 고흐의 무덤 = 255 대나무, 치자, 베고니아 겨울나기 = 258 누리장나무 환한 봄을 준비하는 시간 = 261 갈리나나무 러시아의 숲에서 = 264 설중매 화분에 심어 피운 꽃 = 267 동백 바닷가, 목숨의 장엄 = 270 소나무와 잣나무 추사(秋史)의 나무 = 278 고구려의 나무 생명나무, 우주나무의 실체 = 281 '나'를 찾아가는 길 내 꿈은 살아 있다 = 286 작가의 말‥꽃의 뜻, 생명의 신비 = 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