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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1.723 ▼b C515 벚b | |
| 100 | 1 | ▼a Chekhov, Anton Pavlovich, ▼d 1860-1904 ▼0 AUTH(211009)139707 |
| 245 | 1 0 | ▼a 벚꽃 동산 / ▼d 안톤 체호프 지음 ; ▼e 홍기순 옮김 |
| 246 | 1 9 | ▼a Вишнёвый сад |
| 246 | 3 | ▼a Vishnyovy sad |
| 250 | ▼a 2판 | |
| 260 | ▼a 파주 : ▼b 범우, ▼c 2009 | |
| 300 | ▼a 183 p. ; ▼c 19 cm | |
| 440 | 0 0 | ▼a 범우희곡선 |
| 500 | ▼a 연보 수록 | |
| 700 | 1 | ▼a 홍기순, ▼e 역 ▼0 AUTH(211009)58697 |
| 900 | 1 0 | ▼a Чехов, Антон Павлович, ▼e 저 |
| 900 | 1 0 | ▼a 체호프, 안톤, ▼e 저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23 C515 벚b | 등록번호 111550958 (3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1.723 C515 벚b | 등록번호 15127674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1.723 C515 벚b | 등록번호 111550958 (3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1.723 C515 벚b | 등록번호 151276744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벚꽃 동산>에서 체호프는 무엇보다 먼저 당시 러시아 귀족의 기생적 삶의 모습, 부르주아의 탐욕, 노동과 자본 사이의 경제적 모순으로 인해 첨예화되는 일상적 삶의 현실을 직시했다. 그래서 이 작품에서는 외부적으로 드러나는 충돌과 갈등보다 사회적, 사상적, 도덕적으로 내면화 충돌·갈등이 더 본질적인 문제로서 등장한다.
그렇다고 해서 체호프는 당시 러시아의 신흥자본가들을 이상화하지도 비하하지도 않았다. 체호프는 이 새로운 사회적 힘의 실체를 직시했고, 이 힘이 현실을 바꿀 것이라고 믿었다. 다른 한편 체호프는 앞서 언급한 당시 러시아의 현실문제에 대한 대안으로서 높은 도덕적 순결함, 민중에 대한 사랑 등을 표현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지은이)
러시아 사실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단편소설의 거장이다. 1860년 1월 러시아 남부의 항구 도시 타간로그에서 태어났다. 모스크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해 의사로 일하면서도 문학 창작을 병행했고, 인간의 고통과 존엄, 삶의 아이러니를 섬세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초기에는 풍자적 유머를 담은 단편으로 이름을 알렸으나, 점차 인간 존재의 공허함과 삶의 의미를 탐색하는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나아갔다. 대표작으로는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관리의 죽음〉, 〈6호 병동〉, 〈사랑에 관하여〉 등이 있으며, 희곡에서는 《벚꽃 동산》, 《세 자매》, 《바냐 아저씨》 등으로 근대극의 토대를 세웠다. 체호프는 인생의 사소한 순간을 비극과 희극이, 사랑과 회한이 교차하는 모순된 세계로 바라보며, 한 개인의 내면을 통해 시대의 윤리와 사회의 변화를 성찰했다. 간결하고 절제된 문체 속에서 인간의 연민과 진실을 포착한 그의 작품들은 지금도 전 세계 독자에게 ‘인간을 이해하는 문학’으로 읽히고 있다.
홍기순(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 졸업. 레닌그라드 국립대학교 석사. 러시아 국립 사범대학교 박사. 2012년 현재 선문대학교 러시아학과에서 강의, 러시아 시와 희곡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음. 역서 <누구에게 러시아는 살기 좋은가><안톤 체호프 선집5-희곡선><벚꽃 동산><갈매기><바냐 아저씨>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