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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5.9042 ▼b 2009z1 | |
| 100 | 1 | ▼a ゆうき, ゆう |
| 245 | 2 0 | ▼a (인생까진 못 바꿔도 오늘의 문제는 해결해주는)철드는 철분약 / ▼d 유키 유 지음 ; ▼e 김선영 옮김. |
| 246 | 1 9 | ▼a ゆうきゆうのこころのサプリ |
| 260 | ▼a 서울 : ▼b 시공사 , ▼c 2009. | |
| 300 | ▼a 199 p ; ▼c 19 cm. | |
| 700 | 1 | ▼a 김선영 , ▼e 역 |
| 900 | 1 1 | ▼a 유키 유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5.9042 2009z1 | 등록번호 151276800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상에서 매순간 부딪히는, 사소하지만 불편한 문제들을 풀어주는 심리 처방전를 담은 책. 직장 상사의 구박에 스트레스 받고, 무한경쟁 속에서 지치고, 되는 일 없는 인생에 마지막 반전을 꿈꾸지만, 차마 회사에 사표를 날려버릴 용기는 없는 이들에게 통쾌하고 후련한 돌파구를 마련해준다.
이 책은 우리를 짜증나고 답답하게 하는 것들은 정말 사소하지만 매우 피곤하고 불편한 것들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왜 이런 문제들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마음의 상처를 입는지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원인을 진단하고 그것들을 후련하게 털어낼 수 있는 심리 전략과 행동법을 처방한다.
예를 들어 도저히 오늘만큼은 회사에 가기 싫다면, 그런 마음이 생겨난 원인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실생활 속에서 하나하나 짚어주고 그 마음을 이겨낼 수 있는 심리 로드맵을 그려서 구체적인 행동을 제안하는 식이다. 단순히 생각의 변화를 강조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실제 방법을 알려준다.
다 때려치우고 싶을 만큼 짜증나는 일상을
통쾌하게 날려버리는 심리 기술
일상에서 매순간 부딪히는, 사소하지만 불편한 문제들을
후련하게 풀어주는 심리 처방전
경제는 어렵고, 사회 분위기는 무겁고, 하는 일은 안 풀리고…. 가뜩이나 우울한 일이 주변에 널렸는데, 쳇바퀴 돌 듯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에 치이다 보면 어느새 짜증과 분노는 머리끝까지 차오른다. 다 때려치우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지만 요즈음 같은 불경기엔 그저 몸 사리는 게 최선이라고 하니 해법을 찾기도 쉽지 않다. 직장 상사의 구박에 스트레스 받고, 무한경쟁 속에서 지치고, 되는 일 없는 인생에 마지막 반전을 꿈꾸지만, 차마 회사에 사표를 날려버릴 용기는 없는 우리에게 이 책 <철드는 철분약>은 통쾌하고 후련한 돌파구를 마련해준다.
우리를 짜증나고 답답하게 하는 것들은 중대한 사건사고가 아니다.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떠야 하는 것, 회사에 가기 싫은 마음을 억눌러야 하는 것, 만원 지하철에서 시달리는 것, 직장 동료가 꼴 보기 싫은 것, 일에서 실패를 거듭하는 것, 직장 상사한테 혼나는 것, 사생활도 없이 야근해야 하는 것, 먼저 퇴근하기 눈치 보이는 것, 쓸데없이 나이만 먹는 것 같아 초조한 것 등 ‘정말 사소하지만 매우 피곤하고 불편한 것들’이다. 이것들은 쌓이고 쌓여서 심각한 마음의 병이 되기 때문에 결코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왜 이런 문제들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마음의 상처를 입는지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원인을 진단하고 그것들을 후련하게 털어낼 수 있는 심리 전략과 행동법을 처방한다. 예를 들어 도저히 오늘만큼은 회사에 가기 싫다면, 그런 마음이 생겨난 원인이 될 수 있는 것들을 실생활 속에서 하나하나 짚어주고 그 마음을 이겨낼 수 있는 심리 로드맵을 그려서 구체적인 행동을 제안하는 식이다. 단순히 생각의 변화를 강조하는 대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실제 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보다 ‘생활밀착형 심리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이 방법들은 작지만 매우 기발하고 강력해서 짜증과 스트레스로 복잡한 머릿속을 환기시켜주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하루의 생활 패턴에 따라 아침의 비타민, 오전의 아스피린, 오후의 자양강장제, 밤의 피로회복제, 내일의 철분약으로 나눠서 문제가 생기면 바로 그 자리에서 해법을 찾아볼 수 있어 더욱 유용한 맞춤형 처방전이다.
아침에 일어나 기계처럼 출근하고 정신없는 회사일에 이리저리 휩쓸리다 늦은 밤 너덜너덜해진 몸과 마음으로 집에 돌아오는 일상이지만, 매순간 현명하고 느긋하게 대처하여 마음의 건강을 지킬 수만 있다면 오늘 하루가 그리 고단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꽉 막힌 변기처럼 답답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찌푸린 이맛살을 펴줄 마음의 종합영양제 <철드는 철분약>. 지금 당장 인생까진 못 바꿔도 오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 덕에 즐거워진 하루가 차곡차곡 쌓인다면 우리의 인생도 우울함은 걷히고 발랄하고 활기차게 바뀌지 않을까.
정보제공 :
저자소개
유키 유(지은이)
유멘탈 클리닉·유스킨 클리닉 그룹 대표 원장.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활약 중이다. 웹 사이트와 메일 매거진을 통해 대중에게 정신의학과 임상심리학을 응용한 심리 기법을 소개하는 한편 만화 원작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주요 만화 원작으로는 『만화로 배우는 정신건강의학과』 시리즈와 『만화로 배우는 속담·고사성어』 등이 있다. •트위터 @sinrinet •유멘탈 클리닉 https://yuik.net/ •유스킨 클리닉 https://yubt.net/
김선영(옮긴이)
다양한 매체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특히 일본 미스터리 문학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요네자와 호노부 ‘고전부 시리즈’, ‘소시민 시리즈’, 『흑뢰성』, 야마시로 아사코 『엠브리오 기담』, 아리스가와 아리스 『쌍두의 악마』, 야마구치 마사야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사사키 조 『경관의 피』, 오구리 무시타로 『흑사관 살인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가공범』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당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영양제 = 5 Chapter 001 매일 아침 눈 뜨기가 너무 힘들 때 = 15 오늘만큼은 회사에 가기 정말 싫을 때 = 19 아침마다 뭘 입어야 할지 고민스러울 때 = 23 슬픈 뉴스만 눈에 들어와 더 우울해질 때 = 27 화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 짜증날 때 = 30 출근길 발걸음이 유독 무겁게 느껴질 때 = 33 만원 지하철이 끔찍하고 고통스러울 때 = 36 어린 사람들이 마냥 부러울 때 = 40 Chapter 002 일에 대한 의욕도 없고 매너리즘에 빠졌을 때 = 47 직장 동료가 회사를 그만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 51 업무상 전화 통화를 하는 게 어렵게만 느껴질 때 = 56 연애에 홀딱 빠져 일에 집중하지 못할 때 = 60 주변 사람들이 나만 못살게 구는 것 같을 때 = 64 선후배 사이에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 = 67 내 의견을 분명하게 말하지 못해 답답할 때 = 71 사람들의 시시한 잡담과 뒷담화에 신물이 날 때 = 75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을 때 = 79 Chapter 003 죽어라 일해도 나만 항상 마감을 어길 때 = 85 내 기분과 달리 억지로 즐거운 척하기 힘들 때 = 88 거듭된 실패로 크게 좌절했을 때 = 92 부당한 직장 상사 때문에 너무 화가 날 때 = 95 친구에게 상처 주지 않고 약속을 거절하고 싶을 때 = 99 일에 치여 사생활이라곤 전혀 없어 삶이 황폐할 때 = 102 애인의 약속 펑크에 크게 상심했을 때 = 105 이직, 이직, 이직, 오로지 이직만이 머릿속에 맴돌 때 = 108 먼저 퇴근하기 눈치 보일 때 = 111 더는 쥐어짜낼 힘도 없고 심신이 너덜너덜할 때 = 115 Chapter 004 누군가에게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때 = 121 애인의 마음을 믿을 수 없어 불안할 때 = 126 쇼핑 충동 때문에 늘어나는 카드빚을 보며 한숨지을 때 = 130 걸핏하면 화를 내는 사람 때문에 너무 괴로울 때 = 134 먹는 것에 집착해서 폭식하는 걸 자제할 수 없을 때 = 138 쓸데없이 나이만 먹는 것 같아 두렵고 초조할 때 = 141 애인과 다툰 후 솔직하게 사과하고 싶을 때 = 145 열심히 일한 나를 스스로 격려하고 싶을 때 = 148 중대한 일을 앞둔 전날 밤 파이팅하고 싶을 때 = 151 천 마리 양을 세어도 도무지 잠이 오지 않을 때 = 154 Chapter 005 어느 쪽으로도 결정내리지 못하고 망설일 때 = 161 외로움이 사무쳐 뼛속까지 시릴 때 = 164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당한 분노에 치가 떨릴 때 = 168 세상에서 내가 제일 불행하고 초라한 것 같을 때 = 171 짜증이 나서 폭발해버릴 것만 같을 때 = 174 못생긴 것 같아서 거울 볼 때마다 비참해질 때 = 178 애인과 헤어져서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플 때 = 181 자괴감에 빠져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될 때 = 185 장래 목표가 잘 보이지 않아 답답할 때 = 188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 191 주변에 휩쓸리지 않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을 때 = 194 인생을 처음으로 되돌리고 싶을 때 = 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