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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프레젠테이션엔 뭔가 비밀이 있다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outer, Nick. 신금옥 , 역.
서명 / 저자사항
CEO의 프레젠테이션엔 뭔가 비밀이 있다 / 닉 사우터 지음 ; 신금옥 옮김.
발행사항
서울 :   designhouse ,   2009.  
형태사항
185 p. : 색채삽도, 도표 ; 22 cm.
원표제
Persuasive presentations : how to get the response you need
기타표제
창조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3권의 바이블
ISBN
9788970419947 9788970415246(세트)
일반주기
원서의 총서명: Creative business solutions  
일반주제명
Business presentations. Public 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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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청구기호 658.452 2009z11 등록번호 15127909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프레젠테이션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은 물론 이를 다른 사람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저자는 회사가 실적보다 그 일을 얼마나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지를 평가한다고 말한다. 프레젠테이션의 최초 준비과정부터 구체적인 계획,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에 이르는 전체 과정을 설명한다.

회사는 실적보다 그 일을 얼마나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당신을 평가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코미디언 제리 사인펠트(Jerry Seinfeld)가 미국인들은 장례식에서 추도사 요청받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만큼 대중 앞에서 말하는 일은 많은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비즈니스 현장에서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성공을 가름하는 중대한 기술이 되었다. 프레젠테이션은 비즈니스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매우 일상적인 활동이다. 우리는 크고 작은 포럼에 참여하면서 정보를 주고받고 아이디어를 파는 동시에 중요한 의사결정의 토대를 마련한다.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되고 있다고는 하나 우리는 얼굴을 마주하는 대화에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회사에서는 실적보다 그 일을 얼마나 잘 설명할 수 있느냐로 당신의 능력이나 가치를 평가할 때가 많다. 당신이 다른 직원들에게 기대하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설득력은 충분히 학습 가능한 능력이다. 《CEO의 프레젠테이션엔 뭔가 비밀이 있다》는 프레젠테이션을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은 물론 이를 다른 사람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매뉴얼이자 참고서 역할을 할 것이다.

CEO의 근무 시간은 75%가 프레젠테이션이다
미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신입사원의 경우 회의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근무 시간의 약 25퍼센트를 차지한다. 중간 관리자로 올라가면 이 수치는 두 배로 늘어난다. 중역까지 오른다면 근무 시간의 약 75퍼센트를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거나 참관하는데 쏟아 붓게 된다. 그런 점에서 프레젠테이션은 곧 비즈니스라고 할 수 있다. 높은 지위에 오르려면 호소력 있으면서도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길러야 한다.
비결은 바로 계획과 준비에 있다. 사전에 계획한 것 이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해내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듣는 이가 원하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듣는 이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한다. 사람들이 무엇에 흥분하고, 어디에서 공감하며, 어떻게 이야기를 단순화해 기억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명심할 것은 의사소통은 단순히 말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행동과 감정에 관계하며, 의미를 제대로 전달하는 기술과 그 진짜 의미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한다.

프레젠테이션 계획 모델
《CEO의 프레젠테이션엔 뭔가 비밀이 있다》를 통해 최초의 준비에서부터 구체적인 계획, 그리고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에 이르는 전체 과정을 배울 수 있다. ‘누가(Who)’에서 ‘청중의 진정한 수요’를 이해할 수 있고, ‘무엇을(What)’에서 정의된 목적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정보만 선별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떻게(How)’에서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하는 말과 몸짓으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을 입증하고 강화할 수 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라는 세 요소는 분리할 수 없을 만큼 매우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닉 사우터(지은이)

창의적 비즈니스 업계에 평생을 몸담았다. J. 월터 톰슨(Walter Thompson)사에 아트 디렉터(art director)로 합류하기 전까지 그래픽 디자이너 겸 사진작가로 강의했다. 그러나 곧 자신이 사진이나 그림보다 언어에 더 재능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카피라이터로 변모했다. 그후 레오 버넷(Leo Burnett)사로 이직하여 런던 지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자리에 올랐다. 1993년에는 레오 버넷 교도(Leo Burnett-Kyodo)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어 도쿄로 자리를 옮겼다. 1997년에는 레오 버넷 호주 지사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고, 2004년에는 회장 자리에 올랐다. 닉은 현재 6 디그리즈(6 Degrees)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금옥(옮긴이)

<차이나 로드>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책 활용법 = 6
2. Who: 누가 말하고 누가 듣는가? = 14
3. What: 무슨 말을 할 것인가? 무슨 말을 해야 하는가? = 78
4. How: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 = 138
5. 결론 =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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