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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인간학)사기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司馬遷, B.C. 145-B.C. 86
단체저자명
Moim, 역
서명 / 저자사항
(불멸의 인간학)사기 / 지은이: 사마천 ; 옮긴이: Moim.
발행사항
파주 :   서해문집,   2009.  
형태사항
책 ; 23 cm.
원표제
史記
ISBN
9788974834012(v. 1) 9788974834029(v. 2) 9788974834036(v. 3) 9788974834005(전7권)
내용주기
1, 패자의 탄생 / 市川宏 , 衫本達夫 譯. - -- 2, 난세의 영웅 / 奧平卓 , 久米旺生 譯. - -- 3, 진시황의 천하 / 丸山松幸 , 守屋洋 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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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Moim, ▼e
740 ▼a 覇者の條件
740 ▼a 亂世の群像
740 ▼a 獨裁の虛實
900 1 1 ▼a 이치카와, 히로시, ▼e
900 1 1 ▼a 스기모토, 타츠오, ▼e
900 1 1 ▼a 오쿠다이라, 다카시, ▼e
900 1 1 ▼a 구메, 사카오, ▼e
900 1 1 ▼a 마루야미 마츠유카, ▼e
900 1 1 ▼a 모리야 히로시, ▼e
900 1 1 ▼a Sima, Qian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2 1 등록번호 111553274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2 2 등록번호 11155327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2 2 등록번호 11155631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2 3 등록번호 111553276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제1권 “패자覇者의 탄생”
전설의 제왕 시대부터 최초의 봉건제후국 주나라의 흥망성쇠를 거쳐, 격동의 춘추전국 시대까지 시대를 지배한 패자覇者들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춘추 5패의 패권 다툼과 오나라와 월나라가 항쟁한 격동의 역사, 그리고 남방이 북방을 제압하는 과정, 아울러 그 격동기의 역사를 연출하며 등장한 수많은 인물과 그들의 자취를 뒤쫓는다.《사기》가 다루는 역사는, 시간상으로는 전설로 전해오는 옛 제왕들의 시대부터 시작하여, 사마천이 살았던 기원전 2세기까지 포함한다. 공간적으로는 중국은 물론이고 한반도, 흉노 같은 주변 이민족까지 두루 포함되어 있다. 당시 사마천에게는 이 나라들이 세계의 전부였을 테니, 그의 입장에서는 세계 모든 나라를 포함시켰다고 할 수 있다. 내용 면에도 정치, 경제, 천문, 지리, 음악, 역易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행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사마천이 쓰려고 한 것은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인간 백과였다.

제2권 “난세의 영웅”
어지러운 전국 시대, 온갖 지략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상앙, 장의, 범저, 이사 등 시대를 주름잡은 뛰어난 영웅 책사策士들의 시대가 열린다. 책사들이 활동한 전국 시대는 약육강식의 시대라고 하기에 걸맞은 처절한 투쟁의 시기였다. 그 어떤 시대보다도 냉혹한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된 시기이기도 하다. 시류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몸을 맡긴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자는 철저히 멸망했다.
구시대의 질서가 무너지면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은 지배계급의 최하층에 있던 ‘사士’라는 신분을 가진 이들이었다. 사의 대다수는 정치 관료가 되는 길을 택했다. 이들은 군주에게 발탁될 기회를 얻기 위해 정치가들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지냈다. 뛰어난 식객을 많이 거느릴수록 권세를 더 강고히 할 수 있어서, 식객을 거느리는 풍조는 갈수록 성행했다. 인재를 구하려는 지배계급과 자신을 팔려는 식객, 이 양자의 팽팽한 숨바꼭질이 역사의 진행을 복잡다단하게 했던 시대가 바로 이때였다.

제3권 “진시황의 천하”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강력한 절대 군주 진시황의 등장과 진나라의 멸망까지 50여 년간의 드라마틱한 역사가 펼쳐진다. 사상 최대의 변혁기 춘추전국 시대를 지나 처음으로 통일 제국이 건설된 것은 시황제 영정이라는 유례없는 인물이 있었기 때문이다.
기구한 운명을 지니고 태어나 잔인하고 비정해 보이는 냉철함으로 무장하고, 장애가 되는 모든 것을 말살시키며, 천하통일을 향해 돌진한 시황제의 모습에서 인간을 초월한 일종의 마성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진 제국은 시황제의 힘으로 그려낸 그림이었기 때문에, 그가 사망하면서 일거에 와해되고 말았다. 시황제는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기 위한 궁궐 공사를 위해 국민의 조세와 노역을 착취했다. 시황제 말년에 민중의 불만은 이미 임계점에 달했다. 이 시기 진승과 오광이라는 이름 없는 빈농이 일으킨 작은 불씨는 순식간에 벌판을 불태워버리고 만다.

제4권 “초한지의 시대”
유방과 항우 두 영웅이 천하의 패권을 놓고 다투던 초한지 시대! 범증, 한신, 장량, 소하, 경포 등 최고의 명장들이 목숨을 내놓고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사기》 130권에 담긴 역사 중에서도 가장 긴장과 파란으로 점철된 8여 년간을 다룬다. 진나라 시황제가 죽고 난 이후, 각지에서 야망을 품고 일어난 영웅들이 패권 다툼을 벌인다. 영웅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두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유방과 항우였다. 유방과 항우는 천하의 패권을 놓고 수하의 명장들과 함께 대접전을 벌인다. 이 시대가 초한지의 시대이다.
합종과 연횡, 계략과 모략, 헌신과 반역, 신의와 배신을 되풀이하면서 마침내 고조 유방이 천하통일을 향해 가는 과정은 지배의 역학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사상 최초의 통일제국 진나라가 무너지는 과정 자체가 장엄한 광경이며, 혼란의 소용돌이에서 수많은 영웅호걸들이 펼치는 활약은 눈부시다.

제5권 “대제국의 길”
중국의 원형이 된 한나라의 찬란한 역사를 만난다. 유방이 창업한 한나라가 찬란한 대제국이 되기까지 백 년의 역사가 펼쳐진다. 백 년간 한나라 왕조는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중앙집권화를 진행했고, 무제 시대에 이르러서는 절대 군주로서 황제권을 확립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통치 기구는 그로부터 2천 년 동안 중국 대륙에서 흥망한 모든 왕조로까지 이어져갔다. 한나라는 흉노를 사막의 북쪽으로 내쫓았으며, 비단길을 개척해 서역 여러 나라와 교류했다.
이렇게 해서 한 왕조는 세계에 군림하는 찬란한 대제국으로 성장했다. 한조가 취한 이민족 정책은 역대 왕조에서 이어받은 것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게 될 백 년 동안, 전통적인 중국의 원형이 만들어졌다. 중국의 오랜 역사 속에서도 결정적인 의미를 지닌 시대였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불멸의 인간학, 사기>(전5권) 시리즈는 <사기> 편집본이다. ‘본기’, ‘세가’, ‘열전’, ‘서’, ‘표’ 등으로 나뉘어 기록되어 있던 역사를 시대 순으로 재구성하여, <사기>를 읽으면서 2천 년 중국사를 한눈에 꿸 수 있도록 하였다. 아울러 동시대의 관련 사건과 인물과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1권 “패자覇者의 탄생”
전설의 제왕 시대부터 최초의 봉건제후국 주나라의 흥망성쇠를 거쳐, 격동의 춘추전국 시대까지 시대를 지배한 패자覇者들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제2권 “난세의 영웅”
어지러운 전국 시대, 온갖 지략과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상앙, 장의, 범저, 이사 등 시대를 주름잡은 뛰어난 영웅 책사策士들의 시대가 열린다.

3권 “진시황의 천하”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 진나라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강력한 절대 군주 진시황의 등장과 진나라의 멸망까지 50여 년간의 드라마틱한 역사가 펼쳐진다.

제4권 “초한지의 시대”
유방과 항우 두 영웅이 천하의 패권을 놓고 다투던 초한지 시대! 범증, 한신, 장량, 소하, 경포 등 최고의 명장들이 목숨을 내놓고 최후의 결전을 벌인다.

제5권 “대제국의 길”
중국의 원형이 된 한나라의 찬란한 역사를 만난다. 유방이 창업한 한나라가 찬란한 대제국이 되기까지 백 년의 역사가 펼쳐진다.

시대 순으로 재구성한《불멸의 인간학, 사기》로
2천 년 중국사를 한눈에 꿴다!



동양문화의 근간이자 지혜의 보고《사기》의 현대적 집대성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게 해석한 새로운 개념의 《사기》

《삼국지》를 100번 읽어도 《사기》를 1번 읽는 자를 당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뛰어난 역사의식을 담은 불후의 역사서 《사기》는 여러 번역본이 국내에 출간돼 있다. 그러나 이러한 번역본 대부분이 <열전> 만을 축소?발췌하여, 사마천의 치열한 역사의식이나 《사기》의 웅대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버리기 일쑤였다.
서해문집의 《불멸의 인간학, 사기》시리즈(전5권)는 《사기》 130권(〈열전〉,〈본기〉,〈세가〉,〈서〉, 표〉)에 흩어져 있는 역사 사건과 인물들을 시대 순으로 재구성한 보기 드문 책이다. 즉, 고대 제왕의 시대부터 시작하여 사마천이 살았던 한나라 시대까지 《사기》 130권을 역사 순으로 구성함으로써, 《사기》를 읽으며 중국사를 한눈에 꿸 수 있도록 했으며, 관련 사건과 인물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각 권 머리마다 풍부한 해제를 달고, 본문 중간중간에 현대적 해설을 삽입해 《사기》의 역사적 배경 과 사마천의 뛰어난 역사의식을 되짚어 주고 있다.
(이 시리즈는 일본의 《사기》 중 베스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덕간문고(德間文庫)판 《사기》를 정식 계약한 것임.)


위기의 시대, 2천 년 전《사기》에 길을 물어라!
수많은 인간유형을 담아낸 위대한 인간 탐구서

이 책의 제목 《불멸의 인간학, 사기》는 사마천의 인간에 대한 통찰력을 의미한다. 동서양을 막론하고《사기》와 견줄 만한 고전 역사서가 없는 까닭은, 사마천이 개개인의 역사(비주류의 역사)를 탐구한 역사가이기 때문이다.
사마천은 신분이 낮은 사람들, 유교적 시각에서 보면 협잡꾼과 불량배에 지나지 않는 인간형까지도 당당히 역사의 주인공으로 설정한 민중사가였다. 사마천이 쓰려고 한 것은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방대한 인간 백과, 즉 인간학이었다. 사마천은 여러 자객들의 이야기를 다룬 <자객열전>, 협객의 세계를 다룬 <유협열전>, 인간과 경제의 밀접한 상호관련성을 말하는 <화식열전> 등을 통해 왕과 제후만이 아닌 평민의 역사, 협객의 역사, 상공업자의 역사까지 이야기한다. 사마천은 신분 질서에 얽매이는 유교적 시각에서 자유로웠기 때문에 이러한 다양한 개인의 역사를 담아낼 수 있었다.
사마천의 독특한 역사적 시각은 또 다른 면에서도 잘 드러난다. 사마천은 제후들의 연대기를 다룬 <세가>에 제후가 아닌 공자와 진섭을 포함시켰다. 진섭은 미천한 출신의 반란군에 불과했으나 사마천은 그를 제후로 승격시켰으며, 제후가 아닌 공자도 제후의 위치로 승격시켰다. 이렇게 계층과 신분을 초월해 편견 없이 자유롭게 인간을 다룬 현실주의적 관점은 《사기》가 시대를 초월해 오늘날까지도 현대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이유이다.
《사기》에는 무수히 많은 인간 유형이 등장한다. 결국 사마천이 역사를 통해 탐구하려 한 것은 ‘인간’이었다. 사마천은 다양한 인간형을 통해 개인과 역사가 어떻게 서로 날실과 씨실처럼 교차하며 역사를 이루어내는지 묘사하고자 한 것이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독자는 과연 ‘인간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지금 이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고민할 수 있다는 데 《사기》의 진정한 매력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x90CE;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이치카와 히로시(지은이)

1937년 키리우(桐生) 시 출생. 도쿄도립대학 중국문학과 졸업. 호세대학 교수 역임.

스기모토 타츠오(지은이)

1937년 교토(京都) 출생. 오사카외국어대학 졸업. 와세다대학 교수 역임.

기획집단 MOIM(옮긴이)

출판의 새로운 모색과 독자들과의 즐거운 소통을 위해 출판 기획자와 문(文)·사(史)·철(哲) 대중 교양서 저술가, 번역가 등의 전문가들이 모인 기획집단입니다. MOIM은 우리말로 ‘교양을 갖춘 모든 사람을 모이게 한다’, 영어로는 ‘Mozart’s Imagination’의 줄임말로, 상상과 창의가 가득한 책을 내고자 하는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 《핵무기의 모든 것》, 《지정학의 모든 것》, 《장벽의 모든 것》, 《플랜테이션 세계사》, 《닭장 속에는 치킨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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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 책의 시대적 배경] = 8
1장 황제의 길 : 절대 군주를 만든 사람들
 출생의 비밀 - 시황제와 여불위(1) = 24
  어린 군주
  "진귀한 보물을 얻었다"
  여자의 마음을 얻다
  시황제의 출생에 얽힌 비밀
 아버지와의 싸움 - 시황제와 여불위(2) = 33 
  진왕 정의 즉위
  여불위의 전횡
  거대한 남근의 효용
  진왕, 모친을 처단하고 자립하다 
  권신(權臣)의 비극적인 말로
  소년에서 왕으로 
 절대 군주를 키운 사람 - 이사(李斯), 한비(韓非), 왕전(王◆U7FE6◆) = 43
  창고의 쥐와 변소의 쥐
  내부를 혼란케 하고 밖으로부터 공격하라 
  이웃나라 사람도 도움이 되는가
  천하 통일을 하려면 도량이 커야 한다
  그 밖의 진나라의 이익
  통일제국의 브레인, 한비
  절대자와의 만남
  잔인한 이의 사려
  왕전 부자의 눈부신 활약
  은퇴한 노병, 다시 돌아오다
  축재(蓄財)에 열중하는 진짜 이유
  방심한 틈을 이용하라
2장 진시황 천하의 빛과 그림자 : 제국의 시대
 새로운 지배자의 모습 - 황제와 제국 = 70
  한(韓)ㆍ조(趙)나라를 멸하다
  연(燕)도, 위(魏)도, 초(楚)도 제(齊)도 멸망하다
  시황제란 명칭의 유래
  진(秦)은 수덕(水德)을 따른다
  권력은 모두 황제에게
  도성 함양에 궁전을 짓다
  아방궁의 착공
  분서갱유의 시작
 인간을 초월한 자 - 방사(方士)와 봉신(封◆U891D◆) = 89
  신선을 그리는 마음
  방사의 도주
  학자들을 생매장하다
  황제의 동방순행
  바다 속에 있는 신산
  제왕의 봉선의식
  시황제의 봉선
  방사의 술책
3장 시황제의 죽음과 후계 : 진 제국을 와해시킨 사람들
 죽음의 도래 - 시황제의 최후 = 108
  계속되는 불길한 징조
  최후의 발버둥
  썩는 냄새가 심하다
 유해를 둘러싼 야심 - 조고(趙高)와 이사(李斯) = 114
  시황제의 마지막 부탁
  조고의 무서운 음모
  이사의 불길한 예감
  조고, 이사를 설득하다
  이사, 결국 굴복하다
  시황제의 능묘
 음모의 소용돌이 - 몽염(蒙恬)과 부소(扶蘇) = 129
  몽씨 형제의 출세
  가짜 조서로 부소를 죽이다
  감금당한 몽씨 형제
  자결 명령
  마지막 호소도 헛되이
  몽염의 최후
  백성의 힘을 얕보다
4장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진 제국 : 공포 정치의 시대
 길을 잃은 2세 황제 - 호해(胡亥) = 146
  조고의 진언
  공포 정치
  "하늘이 알까나, 나는 죄가 없다"
  학정과 반란
  반란을 진압하다
  모습을 감춰버린 2세 황제
 공신의 몰락 - 이사(李斯) = 156
  조고의 간사한 계략
  때늦은 이사의 상소
  충신의 억울한 죽음
  이사, 형장의 이슬로
  사마천의 비평
 패망 그리고 멸망 - 자영(子◆U5B30◆)의 비극 = 171
  전선부대의 배 
  말이냐 사슴이냐
  2세 황제의 최후
  간신 조고의 마지막 길
  진나라 결국 멸망하다
5장 반역자들의 대두 : 반란의 시대
 반역의 출발점 - 진승(陳勝),오광(吳廣) = 186
  홍곡(鴻鵠)의 뜻
  어차피 한 번 죽을 바에야
  기치를 높이 들다
  진격, 그리고 좌절
  각 지방의 독립
  진승과 오광의 죽음
  남은 이야기
  과거의 친구
 죄인 출신 - 경포(◆U9EE5◆布) = 206 
  항우의 분전
  거취를 분명히 하지 못하다
  애첩에 대한 의심부터
  상책, 중책, 하책
  "황제만을 바랄 뿐"
  살육의 주역
 산적의 형님뻘 - 팽월(彭越) = 221
  지각하는 자는 처형하라
  불랑배 집단, 독립하다
  "공짜로는 움직이지 않겠다"
  일이 뒤 집어지다
 은의(恩義)에 살다 - 난포(欒布)= 230
  은인을 위해선 목도 아깝지 않다
  괴로울 때에는
 허약한 귀공자 - 위표(魏豹) = 234
  위나라 공자로 태어나다
  반란의 끝
 난세에 흩어진 우정 - 장이(張耳), 진여(陳餘) = 239
  두 명의 젊은이
  진승의 반란군에 참가하다
  조나라의 고관이 되었다
  사이가 틀어지다 
  결정적 대립으로
  진여의 죽음
  두 친구는 왜 대립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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