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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 史記 : 그림으로 쉽게 풀어쓴 인간학 교과서 (9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司馬遷, B.C. 145-B.C. 86 史進, 편 노만수, 역
서명 / 저자사항
(사마천) 史記 : 그림으로 쉽게 풀어쓴 인간학 교과서 / 사마천 지음; 스진 풀어씀 ; 노만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일빛,   2009  
형태사항
496 p. : 삽화 ; 24 cm
총서사항
至心坊 = The classic series ; 01
원표제
圖解 史記
ISBN
9788956451435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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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5 등록번호 111560177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5 등록번호 111565042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31 2009z5 등록번호 151284382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5 등록번호 111560177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09z5 등록번호 111565042 (3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31 2009z5 등록번호 151284382 (2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4사(二十四史)와 기전체 통사의 시작이며, 삼황오제의 황제(黃帝)로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3천 년의 중국 역사를 고스란히 그려낸 <사기>를 한 권에 담았다. 원전인 사마천의 <사기>를 바탕으로 그림과 일러스트, 도표를 사용한 새로운 해설과 편집 방식으로 구성한 책.

<사기>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처럼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그 속에는 오욕과 발분, 미와 추, 선과 악, 사실과 진실, 정의와 불의, 용기와 비겁함, 거만함과 겸손함, 권력욕과 인덕 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욕망과 가치가 녹아 있다. 이 책은 인간의 본성과 본질의 성(城)으로 들어가는 동양의 첫 번째 관문인 <사기>를 입체적인 한 권의 책으로 구성한 것이다.

『사기』원전 130권을 입체화하여 한 권에 담아내다!

『사기』는 24사(二十四史)의 시작이자 기전체 통사의 시작이며, 삼황오제의 황제(黃帝)로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3천 년의 중국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 체계는 비범하고도 박식하며, 문장은 심오하고도 의미심장하여 중국의 사상가이자 문학가였던 노신(魯迅)은 『사기』를 일컬어 ‘사가의 절창이요, 가락 없는 이소’라고 극찬했다. 이 책은 원전인 사마천의 『사기』를 바탕으로 그림과 일러스트, 도표를 사용한 새로운 해설과 편집 방식으로 『사기』 130권의 에센스를 한 권에 담아냈다. 따라서 독자들은 중국 고대 왕조와 제왕, 장수, 재상, 풍류 인물들의 드라마틱한 삶과 운명을 통해서 인생의 지혜를, 상전벽해에 버금가는 역사의 변화무쌍함을 통해서는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과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깊고 넓게 통찰한 고전 『사기』
문장의 각을 세운 뒤 시공의 좌표가 드러나게 해설, 편집하다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구명하고, 인간 탐구의 역사서로 일가지언을 이루어낸 사마천
『사기』는 중국의 여명기(황제)로부터 사마천이 살았던 한나라 무제까지의 역사를 기록한 기전체 사서로, 「본기」12편, 「서」8권, 「표」10권, 「세가」30권, 「열전」70권을 합해서 모두 130권으로 이루어진 역사서의 모범이다.
사마천은 이러한 다섯 가지 형식으로써 「본기」에서는 역사를 움직여 가던 군왕들의 계보로 삼고, 「세가」에서는 그들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인물들의 내력을 적었다. 그리고 이 양자 사이에서 역사의 흐름에 참여한 인간들을 「열전」에서 기록하고, 인간사회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복잡한 문제들을 「서」에서 논하고 있다. 그리고 그 사회에서 생성, 유통되었던 역사적 사실을 「표」에서 정리했다. 요컨대 사마천은 『사기』에서 통일된 웅대한 역사 세계를 구성하려 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사기』를 단순한 역사서로만 평가할 수는 없다. 한마디로 『사기』는 인간 탐구의 역사서이자 문학서이다. 즉 사마천은 『사기』를 통해서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느냐 하는 문제를 역사 서술의 형식을 빌려 기술하면서 인간이 어떠한 존재인가를 밝히고, 더 나아가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역사와 인간의 대서사시다. 특히 「열전」은 그 시대의 전기(傳記)라는 형식을 빌려 수많은 인간 군상들의 내면과 외면적 특징을 정확하게 기술했다는 점에서 사마천의 천재성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다.
당나라 태종(太宗) 이세민은 “동(銅)을 거울로 삼으면 의관을 바로잡을 수 있고, 옛날을 거울로 삼으면 성쇠를 알 수가 있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득실을 알 수가 있다”라 말했다. 역사를 거울로 삼으면 세상사는 사필귀정하기 마련이다. 역사의 과정은 단순한 사건의 연속이 아니라 심오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며,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바로 종이 뒷면의 심원한 뜻을 깊이 헤아려본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사마천의 『사기』는 바로 역투지배(力透紙背 : 붓의 힘이 종이 뒷면에 까지 배어들다)의 책이다.

『사기』 130권의 에센스를 원전의 체제에 따라 한 권에 담아내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읽는 ~’ 류의 책과 전혀 다르다. 즉 『사기』의 방대한 양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내용에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도록 『사기』 원전의 체제와 동일하게 「본기」, 「세가」, 「열전」, 「서」의 네 개 장으로 나누어 구성하고, 「부록」에서는 사마천의 연대기와 주요 역사 연표 등을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했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사기』 원전 130권의 내용을 압축하여 해설함으로써 역사 발전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시대를 바꾼 역사의 전환점과 주요 영웅 인물들의 특징, 주변 인물들의 관계까지 심층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 한 권이면 상고 시대의 황제에서부터 한나라 무제에 이르기까지 중국 3천 년의 역사와 함께 주요 등장인물들을 일람할 수 있는 재미와 특권을 누리게 될 것이다.

텍스트와 그림, 일러스트의 절묘한 조화로 읽는 재미에 보는 재미를 더하다
사마천의 『사기』는 인물 배치가 복잡한 호견법에 따라 저술되었기 때문에 책읽기가 어려운 ‘난서(難書)’로 평가받아 왔다. 더더구나 한국어로 번역하면 분량이 크게 늘어나 몇 권의 책으로 늘어난다. 따라서 일반 독자들이 『사기』 전체를 감상하기에는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한 권으로 읽는~’ 류의 『사기』 관련 책을 읽고 『사기』를 읽었다고 대놓고 자랑하기에도 왠지 쑥스러울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사마천 사기』는 그러한 문제를 어느 정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백과사전판 『사기』의 결정판’이다.
이 책의 미덕은 ‘본문 한 단원에 도해 한 장’이라는 편집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독자들이 방대한 분량의 『사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컨셉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 특히 그림과 일러스트, 도표로 구성된 도해에는 주요 등장인물의 특성 분석은 물론, 주변 인물과 당시의 시대 상황, 관련 지식까지 망라하여 역사 속 인물과 사건의 전후 맥락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사마천이 구사한 호견법의 절묘한 미궁을 쫓아다니며 읽는 번거로움과 수고로움을 덜어낼 수 있을 것이다.

성인에서부터 고등학생까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인문 교양서의 지평을 열다
이 책은 한 장 한 장의 생동적인 도해와 표를 통해 정확하고도 편안하게 『사기』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자들이 『사기』에 대해 무미건조한 느낌을 갖지 않도록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일반 성인은 물론 고등학생까지도 역사서에 대한 두려움 없이 『사기』를 일독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며, 고전 속에서 삶의 지혜가 탄생하는 지적 포만감과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사기』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처럼 인물에 대한 이야기다. 8권의 「서」, 10권의 「표」를 합한 18권을 제외한 112권은 전부 사람에 관한 기록이다. 내용의 9할이 사람에 관한 기록이자 평가다. 그 속에는 오욕과 발분, 미와 추, 선과 악, 사실과 진실, 정의와 불의, 용기와 비겁함, 거만함과 겸손함, 권력욕과 인덕 등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욕망과 가치가 녹아 있다. 이렇게 인간의 본성과 본질의 성(城)으로 들어가는 동양의 첫 번째 관문인 『사기』를 입체적인 한 권의 책으로 구성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인문역사서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x90CE;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스진(엮은이)

섬서성(陝西省) 서안(西安)에서 태어나 서안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진한사(秦漢史)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안대학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섬서 등 여러 지역의 고고학 발굴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진한 시대의 역사와 문물에 관한 논문과 저서를 집필하고 있다. 이 외에 CCTV의 역사 다큐멘터리 자문위원, 출판그룹 ZITO의 ‘도해 시리즈’ 기획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기와 한서 비교연구』, 『진한 교체기의 문화 전승』, 『사마천의 눈물』 등 10권이 있다.

노만수(옮긴이)

성균관대학 학생인 적도, 신춘문예로 등단해 무릇 시인인 적도, 경향신문사 기자인 적도, 유학생인 적도, 편집자인 적도, 외서 출판 기획자인 적도 있고 그리하여 요즘 생계노동이 지루할 양이면 도시와 산 둘레 어디쯤 걷거나 무언가를 읽는다. 옮긴 책으로 『섬』, 『산에 오르는 마음』, 『야만 대륙』, 『사마천 사기』, 『생명 곁에 앉아 있는 죽음』, 『언지록』, 『쟁경』, 『늙어갈 용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사마천의 『사기』 
1. 사마천 / 2. 『사기』의 사상과 역사관 / 3. 성세의 한나라 왕조 / 4. 기전체 / 5. 오제에서 한나라 무제까지 / 6. 화려하고 아름다운 역사서 / 7. 역사의 직필서 / 8. 독특한 비극의식 / 9. 역사적 인물의 다양성 / 10. 문학에 끼친 영향 / 11. 천고의 명구 / 12. 상세하고 정확한 사료 / 13. 후세의 연구 

2장 본기 : 가사·국사·천하사 
1. 본기 개설 / 2. 오제 시대 / 3. 하나라 / 4. 상나라 / 5. 주나라 / 6. 진나라 / 7. 진시황 / 8. 항우 / 9. 유방 / 10. 여태후 / 11. 문경지치 / 12. 한나라 무제 

3장 세가 : 세상은 모두 변하고 인물도 바뀌네 
1. 「세가」란? / 2. 오나라 / 3. 제나라 / 4. 노나라 / 5. 연나라 / 6. 진나라 / 7. 위나라 / 8. 송나라 / 9. 진나라 / 10. 초나라 / 11. 월나라 / 12. 정나라 / 13. 조나라 / 14. 위나라 / 15. 한나라 / 16. 전씨의 제나라 / 17. 공자 / 18. 진섭 / 19. 외척 / 20. 제나라 도혜왕 / 21. 소하 / 22. 조참 / 23. 장량 / 24. 진평 / 25. 주발 / 26. 오종 

4장 열전 : 살아서는 이기고 죽어서는 이름을 남기다 
1. 「열전」 70편 / 2. 백이와 숙제 / 3. 관중과 안영 / 4. 노자와 장자 / 5. 한비자 / 6. 손무 / 7. 손빈 / 8. 오기 / 9. 오자서 / 10. 상앙 / 11. 소진과 장의 / 12. 백기 / 13. 왕전 / 14. 맹자와 순자 / 15. 전국 사공자 / 16. 범저 / 17. 악의 / 18. 염파와 인상여 / 19. 노중련 / 20. 굴원과 가의 / 21. 여불위 / 22. 자객 / 23. 이사 / 24. 몽염 / 25. 장이와 진여 / 26. 한신 / 27. 육고 / 28. 원앙과 조조 / 29. 석분 / 30. 편작 / 31. 두영과 전분 / 32. 이광 / 33. 흉노 / 34. 위청과 곽거병 / 35. 주보언 / 36. 사이 / 37. 사마상여 / 38. 회남왕 / 39. 순리 / 40. 급암 / 41. 유림 / 42. 혹리 / 43. 대완 / 44. 유협 / 45. 영행 / 46. 화식 

5장 서 : 중국 고대문명 총람 
1. 「팔서(八書)」 / 2. 「예서」/ 3. 「악서」/ 4. 「율서」/ 5. 「역서」/ 6. 「천관서」/ 7. 「봉선서」/ 8. 「하거서」/ 9. 「평준서」 

부록 : 1. 「팔서(八書)」 / 2. 「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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