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사기 : 사마천의 인물 열전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司馬遷, B.C. 145-B.C. 86 高山, 편저 高明, 편저 김하나, 옮김
서명 / 저자사항
사기 : 사마천의 인물 열전 / 사마천 지음 ; 고산, 고명 편저 ; 김하나 옮김.
발행사항
성남 :   팩컴북스,   2010.  
형태사항
647 p. : 삽도 ; 21 cm.
원표제
史記人物故事
ISBN
9788996367734
일반주기
색인수록  
000 00905camccc200325 k 4500
001 000045593719
005 20220816120007
007 ta
008 100514s2010 ggka 001c dkor
020 ▼a 9788996367734
035 ▼a (KERIS)BIB000012008293
040 ▼a KYOBO ▼c KYOBO ▼d 211046 ▼d 222001 ▼d 211009
041 1 ▼a kor ▼h chi
082 0 4 ▼a 931 ▼2 22
090 ▼a 931 ▼b 2010z2
100 1 ▼a 司馬遷, ▼d B.C. 145-B.C. 86 ▼0 AUTH(211009)113647
245 1 0 ▼a 사기 : ▼b 사마천의 인물 열전 / ▼d 사마천 지음 ; ▼e 고산, ▼e 고명 편저 ; ▼e 김하나 옮김.
246 1 9 ▼a 史記人物故事
260 ▼a 성남 : ▼b 팩컴북스, ▼c 2010.
300 ▼a 647 p. : ▼b 삽도 ; ▼c 21 cm.
500 ▼a 색인수록
700 1 ▼a 高山, ▼e 편저
700 1 ▼a 高明, ▼e 편저
700 1 ▼a 김하나, ▼e 옮김 ▼0 AUTH(211009)44030
900 1 0 ▼a Sima, Qian
900 1 0 ▼a Gao, Shan.
900 1 0 ▼a Gao, Ming
940 ▼a "Shi ji" ren wu gu shi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10z2 등록번호 111580560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31 2010z2 등록번호 111580561 (1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서> <후한서> <삼국지>와 함께 중국 전사사(前四史)로 부리는 사마천의 <사기>. <사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역사에 획을 그은 45명의 인물을 또다시 가려뽑아 방대한 역사적 기록을 일목요연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원문의 맛을 살린 사실적 서술과 편저자의 평론도 함께 담았다.

책은 모두 역사적 사실만을 근거로 역사를 재현했다. 각 꼭지별로 주요 인물과 사건, 주변 인물과 키워드, 관련 고사와 이야기 출처를 정리해 역사적인 개요와 맥락, 객관적 의미를 파악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또 꼭지 말미마다 팁 '史記 들여다보기'를 수록해 꼭지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나 사진 자료를 담았다.

『사기(史記)』는 중국 역사를 기록한 ‘24사(史)’의 기원인 작품으로,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을 역사서의 경전이자 중국 문화와 역사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친 저서이다. 『한서(漢書)』 『후한서(後漢書)』 『삼국지(三國志)』와 함께 중국 전사사(前四史)로 불린다. 이 책은 『사기』에서 45명 역사적 인물을 선별, 허구의 상상력으로 만든 ‘이야기’가 아니라 원문의 맛을 살려 사실적으로 재현하고, 진리를 찾는 평론을 담았다.

사마천이 풀어낸 인물 이야기, 사람을 거울 삼아 난세를 극복한다!
중국은 5천 년 역사 동안 수많은 영웅과 여걸을 등장시켰다. 수없이 많은 문인과 풍류를 즐기는 모임이 생겨났으며 수많은 전쟁이 있었다. 그 속에는 그들의 업적과 중국의 지나간 세월들이 숨 쉬고 있다. 그것은 별처럼 아득히 멀게 느껴지지만, 5천 년의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인간사의 복잡다단함은 여전히 생생하다. 소란스럽고 번잡한 현실 생활 속에서 우연히 펼친 책, 그 속에서 과거의 시간과 마주하면 온몸을 감싸는 감격 속에 꿈결 같은 깨달음이 다가온다. 이것이 바로 ‘오늘’에 다시 깨닫게 되는 ‘역사’의 의미이다. 그래서 역사는 ‘사람의 역사’이며, 동시에 ‘인간의 삶’이다.
그 동안 한국에서도 수없이 많은 출판사에서 다양한 형태로 번역, 출간되어 온 『사기』는 중국 고대 여러 왕조의 인물과 역사적 사건을 아름다운 문장과 생동감 있는 필치로 기록한 역사서의 고전이다. 특히 사마천이 그려낸 수많은 군왕들과 난세의 영웅들에 관한 ‘열전’은 인간이 어떻게 살아왔느냐 하는 문제를 역사 서술의 형태로 기술하면서, 동시에 인간이 어떠한 존재인가 그 근원을 숙고하게 만든다. 수많은 사람들의 내면적·외면적 특성을 역사적으로 기술함과 더불어, 자신이 처한 시대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낸 사람들에 관한 기록이자 평가인 것이다. 선과 악, 정의와 불의, 용기와 비겁함 등 인간의 근본적인 모습과 욕망, 가치를 문학적으로 그려낸 사마천의 『사기』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의미 있는 이유이다.
특별히 『사마천의 인물 열전 사기』는, 사마천의 『사기』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 중에서 역사에 획을 그은 45명의 인물을 또다시 가려뽑아 방대한 역사적 기록을 일목요연하고 간결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여기에는 원문의 맛을 살린 사실적 서술과 편저자의 평론까지 담겨 있어, 고전의 깊은 향기뿐 아니라 현재 중국의 감각까지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어려운 고문을 보지 않고도 원문을 읽는 기쁨과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대를 밝히는 역사서의 아버지, 사마천
『사기』의 저자인 사마천은 한나라 사람이다. 『사기』를 집필하던 중 궁형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역사서를 완성하라는 아버지 사마담의 유언을 끝까지 이루어냈다. 『사기』는 중국의 ‘24사’의 앞에 놓이는 책으로 위대한 역사서이자 자손만대에 훌륭한 명성을 남길 문학 저서이다. 노신 선생은 『사기』를 ‘역사가가 쓸 수 있는 최고의 시문으로 운율이 없는 『이소(離騷)』(『초사(楚辭)』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초나라 굴원이 지은 장편 서사시)’라고 극찬하였다.
『사기』는 총 130편, 52만 자로 구성되어 있다. 제왕에 관해 기술한 본기(本紀) 12편, 연표를 담은 표(表) 10편, 경제, 법률 등 각 분야의 제도를 서술한 서(書) 8편, 황제를 떠받드는 제후국의 역사를 담은 세가(世家) 30편, 각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열전(列傳) 70편으로 나뉜다. 바로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기전체 통사인 것이다. 기전체 통사란 단순한 연대별 역사 서술이 아니라 통치자를 중심으로 주요 인물의 전기와 제도 문물, 자연 현상 등을 분류하여 기술한 역사 서술 방식을 말한다. 후대에 지어진 24사는 이 구성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
또 사마천이 『사기』에 기술한 사상은 매우 진보적인 것이었다. 사마천은 『사기』에서 선악을 분명히 가려 역사적인 명군과 훌륭한 신하, 농민 봉기의 지도자들을 높이 찬양한 반면 폭군과 간신, 가혹한 관리에게는 냉혹한 비판을 가했다. 당대의 역사에 관해서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관계없이 곧은 말로 정직하게 기록하였다.

중국의 첫 기전체 역사서로 광범위하면서도 그 내용이
매우 자세하게 서술된 『사기』는 독창적인 격식과 예술적 기법 등이
동원되어 후대 역사서와 산문의 모범이 되었다.
--「서문」에서

현대인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현한 ‘사마천의 인물 열전’ 『사기』!
꼭 알아야 할 인물과 사건을 한 권으로 읽는다!

이 책은 중국의 전설?신화 시대부터 하, 상, 주, 춘추전국 시대, 첫 통일 왕조인 진나라의 탄생과 멸망에 이르기까지, 『사기』에서 각 시대를 치열하게 살았던 45명의 역사적 인물을 엄선하였다. 중국 고대 역사의 시작부터 되짚어가며 중국의 고대 인물들을 만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역사적 인물들이 고통과 고난을 헤쳐 나가는 생생한 과정을 통해 그들의 꿈과 고민이 무엇이었는지, 역사적 흐름을 읽는 것이 나라의 존망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한다.
이 책에서 우리는 수많은 익숙한 이름들을 만난다. 하지만 그들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낯선 인물들이고, 그들의 이야기 중 어떤 부분은 익숙하나 또 다른 부분은 생소하다. 대부분의 내용이 고대 희극이나 소설에서 자주 등장하고 묘사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희극이나 소설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허구의 상상력이 보태진 ‘이야기’일 뿐이다.
이 책은 모두 역사적 사실만을 근거로 역사를 ‘재현’했다. 그리고 각 꼭지별로 주요 인물과 사건, 주변 인물과 키워드, 관련 고사와 이야기 출처를 정리해 역사적인 개요와 맥락, 객관적 의미를 파악하기 쉽도록 구성했다. 또 꼭지 말미마다 수록한 팁 「史記 들여다보기」는 꼭지 내용과 관련된 그림이나 사진 자료를 담아 그 시대나 사건 그리고 인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중국의 과거와 현대 사상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중국의 과거를 통해 현재의 중국을 볼 수 있으며, 편저자의 부가 서술을 통해 현대 중국인들의 사상과 가치관을 읽어볼 수 있다. 전통 신앙과 철학,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 등 현대인의 평론을 통해 중국의 현재를 만나고 중국의 현대 사상을 읽는 것은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x90CE;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고산(엮은이)

고명(엮은이)

김하나(옮긴이)

서울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그림을 배우려고 중국에 갔다가 중국어에 매료되어 전공을 바꾸게 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동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중화 TV에서 드라마 및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을 번역하고 있으며 EBS의 영화〈민경고사〉를 번역했다. 또한 인트랜스번역원 소속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방송번역물로는 드라마〈금분세가〉, 〈천약유정〉, 〈열정중하〉, 〈나비지애〉, 〈협객탐정〉, 〈모의천하〉,〈신화〉,〈패견여왕〉,〈대당부용원〉,〈천당수〉, 시사생활프로그램으로는〈건강신개념〉,〈 미녀요리방〉,〈동방시상〉, 〈집중조명 경제〉, 〈우리는 중화인〉, 〈맛있는 요리세상〉, 〈세계문화유산다큐 중국편 5〉,〈저우언라이다큐12〉,〈인연〉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사기》,《심리의 마스터》,《고스트램프》1, 3권,《1학년1반34》,《암호해독》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해제 = 5
서문|사마천:속세를 밝히는 역사서의 아버지 = 8
황제 _ 지혜와 용기의 화신 = 19
요ㆍ순 _ 관대하고 어진 마음 = 27
우 _ 세 번 집 앞을 지나쳐도 들어가지 않는 충심 = 37
상나라 탕왕 _ 피할 길을 내주다 = 47
상나라 주왕 _ 악한 일을 행하는 자, 반드시 자멸하리 = 55
주나라 문왕 _ 어진 마음을 가진 왕 = 63
주나라 무왕 _ 주를 멸하다 = 71
주공 단 _ 인재를 향한 뜨거운 열정 = 77
주나라 유왕 _ 봉화로 제후들을 희롱하다 = 87
백이ㆍ숙제 _ 죽어도 주의 양식은 먹지 않으리 = 95
제나라 환공 _ 첫 번째 패자 = 101
진나라 문공 중이 _ 반평생을 떠돈 패자 = 117
조씨고아 _ 영원히 변치 않을 의협심 = 143
월나라 구천 _ 치욕을 참아 큰일을 이루다 = 157
관중 _ 패업을 이루고 나라를 강성하게 = 173
안자 _ 기민하고 능력 있는 외교가 = 183
노자 _ 가늠할 수 없는 위대한 신룡 = 191
공자 _ 모든 중국인의 스승 = 197
공자와 그의 제자들 _ 스승과 제자가 함께 성장하다 = 215
사마양저 _ 한 마디 말로 산을 뒤집는 위엄 = 229
손무 _ 여군을 훈련하고 엄히 다스린 병법가 = 239
손빈 _ 일생이 불운했던 군사가 = 247
오기 _ 모순 덩어리 = 269
오자서 _ 망명 인생, 하룻밤 사이 머리가 희어지다 = 281
편작 _ 명의 = 293
전제ㆍ예양ㆍ섭정 _ 직업 자객 = 303
상양 _ 개혁가 = 321
소진 _ 6개국의 재상 = 333
장의 _ '연횡'을 외치다 = 361
굴원 _ 세상 사람 모두 취해 있으나 나만 홀로 깨어 있네 = 377
장자 _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 389
백기ㆍ왕전 _ 진나라의 명장 = 397
전국시대 4공자 _ '사'를 키운 대부호들 = 411
노중련 _ 천하제일의 '사' = 459
범저 _ 죽었다 다시 살아난 진나라의 재상 = 469
염파ㆍ인상여 _ 장상의 미담, 천추에 이어지네! = 489
전단 _ 소꼬리에 불을 붙여 적진으로 = 507
여불위 _ 그리고 진시황 = 517
감라 _ 어린 외교가 = 527
형가 _ 진시황을 노리다 = 535
진시황 _ 중국 역사의 첫 번째 황제 = 549
조고 _ 지록위마, 그 무서운 권세 = 563
진섭 _ 첫 번째 농민 봉기의 주인공 = 575
항우 _ 실패한 영웅 = 587
농신 _ 고금의 모든 일을 우스갯소리에 부치다 = 613
옮긴이의 말|반짝이는 별, 역사 속 인물들과의 재회 = 638
찾아보기 = 643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