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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931 ▼b 2011z1 | |
| 100 | 1 | ▼a 司馬遷, ▼d B.C. 145-B.C. 86 ▼0 AUTH(211009)113647 |
| 245 | 2 0 | ▼a (도설천하) 사기 / ▼d [司馬遷]; ▼e 도설천하 국학서원계열 편집위원회 엮음 ; ▼e 이종미 옮김 |
| 246 | 0 9 | ▼a 史記 |
| 246 | 3 | ▼a shi ji |
| 260 | ▼a 서울 : ▼b 시그마북스 : ▼b 시그마프레스, ▼c 2011 | |
| 300 | ▼a 781 p. : ▼b 천연색삽화 ; ▼c 22 cm | |
| 440 | 0 0 | ▼a 동양 고전 시리즈 |
| 500 | ▼a 원서총서표제: 圖說天下 | |
| 500 | ▼a 동양의 고전에서 지혜를 얻다 | |
| 651 | 0 | ▼a China ▼x History ▼y To 221 BC |
| 651 | 0 | ▼a China ▼x History ▼y Qin dynasty, 221-207 BC |
| 651 | 0 | ▼a China ▼x History ▼y Han dynasty, 202 B.C.-220 AD |
| 700 | 1 | ▼a 이종미, ▼e 역 ▼0 AUTH(211009)55685 |
| 710 | ▼a 圖說天下國學書院系列編委會, ▼e 편 | |
| 740 | 2 | ▼a 圖說天下 |
| 900 | 1 0 | ▼a Sima, Qian, ▼e 저 |
| 910 | 0 | ▼a 도설천하국학서원계열편집위원회, ▼e 편 |
| 910 | 0 | ▼a Tu Shuo Tian Xia Quo Xue Shu Yuan Xi Lie Bian Wei Hui, ▼e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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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31 2011z1 | 등록번호 111634101 (1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양고전 시리즈'는 한자로 쓰여 어렵게 느껴지는 원전에다가 쉬운 해설과 실례, 그림과 사진들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다. <도설천하 사기> 편에서는 방대한 <사기>를 ‘개요’ 개념의 몇 문장으로 운을 띄운 뒤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나간다. 또한 중국 고전 문학에 사전 지식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정성껏 정리한 옮긴이의 설명과, 당시 사마천의 집필 의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태사공의 메시지를 따로 정리하였다.
<동양고전 시리즈>
동양의 고전에서 지혜를 얻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는 작품을 ‘고전’이라고 부른다. 동서고금을 초월하여 그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은 환경, 시대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삶의 지혜’가 그 안에 살아 숨 쉰다는 뜻일 것이다. 한자로 쓰여 어렵게 느껴지는 원전에다가 쉬운 해설과 실례, 그림과 사진들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으니 동양의 고전 속에 숨어 있는 인생의 지혜를 맘껏 맛보라.
<도설천하 사기> 편
역사와 함께 ‘인물’을 평가한 사마천…
다양한 인간군상을 통해 세상사에 대해 얘기하다!
중국 최초로 천하를 통일한 진(秦)나라는 서쪽 구석의 가장 척박한 땅을 가지고 있던 나라였다. 당시 가장 영토가 넓었던 초(楚)나라나 가장 비옥한 땅을 가지고 있던 제(齊)나라가 아닌 진나라가 천하통일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연고를 떠나 능력 위주로 인재를 등용한 진시황의 포용력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초나라의 장의와 이사, 위(魏)나라의 상앙과 범저, 한(韓)나라의 한비 등과 같은 뛰어난 인재들이 모두 자신의 조국을 버리고 진나라로 왔다. 역사는 그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역사는 단순히 흘러간 시간에 대한 기술이 아니다. 인간들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만들어지고 또 이어진다. 그 속에는 다양한 인간군상만큼이나 다양한 세상사의 이치가 녹아 있다. 『사기』의 저자 사마천은 각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을 남다른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단순한 사실 기술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평가를 덧붙여 역사를 인물과 함께 평가함으로써 고금을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궁형을 당하는 치욕을 겪는 등 우여곡절 끝에 대략 13년에 걸쳐 『사기』를 완성한 사마천…. 그가 이렇게까지 전하고 싶었던 말은 무엇일까?
『사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는 여러모로 매우 크다. 사건을 연대순으로 기록하는 편년체와 역사를 나라별로 기록하던 이전의 역사서 기술에서 벗어나 인물의 개인 전기(傳記)를 이어감으로써 역사를 기술하는 ‘기전체(紀傳體)’를 중국 최초로 선택하였다. 또한 총 130권으로서 12본기(本紀), 10표(表), 8서(書), 30세가(世家), 70열전(列傳)으로 나뉘며, 황제(黃帝)로부터 한나라 무제(武帝) 태초 연간(太初, 기원전 104년~101년)까지의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방면의 중국 역사가 기술되어 있어, 중국 고대사에서 『사기』를 빼놓고선 이야기가 안 될 정도로 동양 사상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동양고전 시리즈 중 하나인 <도설천하 사기>는 이렇듯 방대한 『사기』를 ‘개요’ 개념의 몇 문장으로 운을 띄운 뒤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 나간다. 또한 중국 고전 문학에 사전 지식이 없는 독자들을 위해 정성껏 정리한 옮긴이의 설명과, 당시 사마천의 집필 의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태사공의 메시지를 따로 정리하였다. 『사기』에 좀 더 쉽고 가깝게 다가가 우리 인생사의 고비마다 기다리고 있을 역경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는 실마리가 되어 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사마천(지은이)
역사학의 성인 ‘사성史聖’으로 추앙받고 있는 사마천은 기원전 145년 지금의 샨시성陝西省 한청시韓城市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아버지 사마담司馬談의 교육 아래 역사가로서의 자질을 갖추어나갔다. 스무 살 때는 아버지의 권유로 약 3년에 걸쳐 천하의 역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팩트의 진실성과 그에 함축되어 있는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는 뜻 깊은 행보를 실천으로 옮겼다. 이때의 경험은 3천 년에 걸친 방대한 역사서 《사기》의 출로를 모색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되었다. 20대 중후반 예비관료인 낭중郎中으로 선발되어 궁중에 들어와 당대의 숱한 인재들과 교류하는 한편 황제 무제武帝를 지근에서 모셨다. 36세 때 아버지 사마담이 세상을 떠나자 3년 상을 치른 후 38세 때인 기원전 108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정부 문서와 기록을 책임지는 태사령太史令이 되었다(이해에 고조선이 멸망했다). 마흔이 넘으면서 사마천은 아버지 대부터 수집해놓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서를 저술하 기 시작했다. 그러나 기원전 98년 젊은 장수 이릉李陵을 변호하다가 황제의 처남이자 장군인 이광리李廣利를 무고했다는 죄목으로 옥에 갇혔다. 상황은 악화되어 반역죄에 몰려 사형이 선고되 었고, 사마천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역사서를 마무리하기 위해 죽음보다 치욕스러운 궁형을 자청하여 죽음을 면했다. 50세 무렵 감옥에서 풀려난 사마천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망가진 처절한 상황에서도 불굴의 의지로 역사서 저술에 몰두했다. 약 3년에 걸친 옥살이와 궁형은 역사서의 방향과 내용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사마천은 이 수모와 고독 속에서 인간과 세상, 권력과 권력자, 인간의 본질에 대해 철저하게 숙고하는 한편, 나아가 ‘역사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동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무엇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을 던지며 3천 년 통사를 완성했다. 이로써 《사기》는 역사에서 인간의 역할을 누구보다 깊게 통찰한 인류 최고의 역사서로 거듭날 수 있었다. 궁형은 사마천 개인에게는 더할 수 없는 불행이었지만 인류에게는 비할 데 없는 값진 선물로 남은 ‘역설적 악역’이었다. 궁형으로 인한 수염 없는 그의 초상화가 그 의미를 일깨운다. 한편 사마천의 죽음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병사, 자살, 행방불명, 처형 등 여러 설이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맴돌고 있다. 사가들은 그가 세상을 떠난 해를 대략 기원전 90년 무렵으로 추정한다. 그의 나이 56세였다.
도설천하 국학서원계열 편집위원회(엮은이)
이종미(옮긴이)
중국 베이징대학(北京大學) 중문과에서 중국고전문헌학中國古典文獻學을 전공하여 『한산시 판본연구寒山詩版本硏究』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쩌쟝대학淅江大學 고적연구소古籍硏究所에서는 연구원을, 전남대학교에서는 전임연구원을 지냈고, 현재는 동국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역대목록으로 본 한산시의 유전(從歷代目錄看寒山詩的流傳)」,「고려시대 문학 속의 한산(高麗時代文學中的寒山)」, 「조선본 계통 한산시 판본 원류 재고朝鮮本系統寒山詩版本源流再考」, 「조선왕조실록에서 본 15세기 조선과 중국의 전적 교류(從朝鮮王朝實錄看15世紀朝中典籍交流)」등이 있으며, 관심 분야는 고대 중국 문화, 문화교류, 문헌학, 불교 등이다. 역서로는 『도설천하 사기』(시그마북스, 2011. 6)가 있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 5 옮긴이의 말 = 7 들어가는 말 = 14 1. 오제본기(五帝本紀) = 20 2. 은본기(殷本紀) = 30 3. 주본기(周本紀) = 42 4. 진시황본기(秦始皇本紀) = 52 5. 항우본기(項羽本紀) = 70 6. 고조본기(高祖本紀) = 88 7. 제태공세가(齊太公世家) = 102 8. 노주공세가(魯周公世家) = 118 9. 진세가(晋世家) = 132 10. 월왕구천세가(越王勾踐世家) = 142 11. 공자세가(孔子世家) = 154 12. 진섭세가(陳涉世家) = 166 13. 소상국세가(蕭相國世家) = 176 14. 유후세가(留侯世家) = 186 15. 진승상세가(陳丞相世家) = 200 16. 백이열전(伯夷列傳) = 212 17. 관ㆍ안열전(管ㆍ晏列傳) = 218 18. 노자ㆍ한비열전(老子ㆍ韓非列傳) = 224 19. 사마양저열전(司馬穰列傳) = 232 20. 손자ㆍ오기열전(孫子ㆍ吳起列傳) = 238 21. 오자서열전(伍子胥列傳) = 250 22. 상군열전(商君列傳) = 260 23. 소진열전(蘇秦列傳) = 272 24. 장의열전(張儀列傳) = 282 25. 저리자ㆍ감무열전(樗里子ㆍ甘茂列傳) = 294 26. 양후열전(穰侯列傳) = 310 27. 백기ㆍ왕전(白起ㆍ王列傳) = 316 28. 맹자ㆍ순경열전(孟子ㆍ荀卿列傳) = 330 29. 맹상군열전(孟嘗君列傳) = 340 30. 평원군ㆍ우경열전(平原君ㆍ虞卿列傳) = 350 31. 위공자열전(魏公子列傳) = 362 32. 춘신군열전(春申君列傳) = 376 33. 범수ㆍ채택열전(范ㆍ蔡澤列傳) = 388 34. 악의열전(樂毅列傳) = 406 35. 염파ㆍ인상여열전(廉頗ㆍ藺相如列傳) = 418 36. 전단열전(田單列傳) = 432 37. 굴원ㆍ가생열전(屈原ㆍ賈生列傳) = 438 38. 여불위열전(呂不韋列傳) = 452 39. 자객열전(刺客列傳) = 462 40. 이사열전(李斯列傳) = 478 41. 몽염열전(蒙恬列傳) = 496 42. 회음후열전(淮陰侯列傳) = 506 43. 전담열전(田蕨列傳) = 522 44. 계포ㆍ난포열전(季布ㆍ欒布列傳) = 532 45. 원앙ㆍ조조열전(袁ㆍ晁錯列傳) = 542 46. 장석지ㆍ풍당열전(張釋之ㆍ馮唐列傳) = 558 47. 전숙열전(田叔列傳) = 568 48. 편작ㆍ창공열전(扁鵲ㆍ倉公列傳) = 576 49. 오왕비열전(吳王列傳) = 592 50. 위기ㆍ무안후열전(魏其ㆍ武安侯列傳) = 606 51. 이장군열전(李將軍列傳) = 622 52. 위장군ㆍ표기열전(衛將軍ㆍ驃騎列傳) = 634 53. 사마상여열전(司馬相如列傳) = 648 54. 회남ㆍ형산열전(淮南ㆍ衡山列傳) = 662 55. 급ㆍ정열전(汲ㆍ鄭列傳) = 674 56. 혹리열전(酷吏列傳) = 686 57. 유협열전(游俠列傳) = 702 58. 골계열전(滑稽列傳) = 712 59. 화식열전(貨殖列傳) = 724 60. 태사공자서(太史公自序) = 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