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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부를 깨워 독도를 다시 보다

이사부를 깨워 독도를 다시 보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동열 , 1964-
서명 / 저자사항
이사부를 깨워 독도를 다시 보다 / 지은이: 최동열.
발행사항
춘천 :   금강출판사 ,   2009.  
형태사항
342 p. : 색채삽도 ; 22 cm.
ISBN
9788994156019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39-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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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출판됨
945 ▼a KINS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529 2009z3 등록번호 1115554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머리말 = 4
글을 시작하며 = 15
바닷길을 열어야 강자가 된다 = 25
 울릉도에 대한 최초의 기록 = 27
 해상권을 놓고 다툼을 벌이다 = 34
 아득한 옛날, 바다는 고속도로였다 = 37
 사로국(斯盧國)의 동해안 팽창 = 43
 고구려 장수 살해 산건 = 50
 군주(軍主)의 등장 = 54
 반란을 일으키다 = 62
 일본으로 건너 간 하타씨 = 68
장군 이사부, 섬나라 우산국을 정벌하다 = 73
 우산국 정벌의 닻을 올리다 = 75
 우산국, 무력으로는 어렵다 = 81
 우산국 정벌, 만만치 않은 험로 = 86
 우산국, 대마도를 누르다 = 91
 우산국 정벌의 수군 기반은? = 97
 만약 우산국 정벌이 실패했다면? = 101
 우산국은 독도를 포함하나 = 107
 청년 이사부, 꿈을 키우고 결행하다 = 113
 나무사자 이야기 = 121
 우산국은 멸망했나? = 129
 장군 이사부, 그는 누구인가 = 134
살육과 약탈의 바다 = 145
 울릉도 수장에게 벼슬을 내리다 = 147
 여진족, 동해를 공포에 떨게 하다 = 150
 우산국, 이제는 나라(國)가 아닌 섬(島)이다 = 155
 고려 수군, 대마도 포로들을 구출하다 = 158
 발해, 동해를 내해(內海)로 삼다 = 160
 여진족 침입 이후 고려의 울릉도 관리 = 164
 동해 바닷가에 향(香)나무를 묻다 = 168
 왜구, 그 지긋지긋한 이름 = 172
바다와 섬은 우리땅이다. 수색하고, 토벌하라 = 179
 섬 주민들을 보호하라 = 181
 삼척사람 김인우, 울릉도에 가다 = 185
 울릉도에서 전설이 된 동남동녀 = 189
 동해안 해방(海防)의 강화 = 193
 참으로 힘겨운 군역, 수군(水軍) = 197
 아득한 옛적부터 그 바다 이름은 '동해(東海)' = 203
 섬에 주민을 이주시키고, 군사를 배치하소서 = 210
 섬을 수색하고, 왜인들을 토벌하라 = 213
 멀리 독도가 보인다 = 221
 무거운 부담을 지고, 바람을 기다리다 = 226
 왜구들 쫓겨간 바다, 어부들 세상 = 230
 조선시대에는 오징어가 귀했다 = 237
 능히 사람이 살만한 땅입니다 = 240
 격동의 역사 속에 빛난 독도 사수혼 = 245
동해가 없었다면 교류도 없었다 = 250
 동해로 나가 역사가 된 표류민 = 253
 표류민은 보호ㆍ송환의 대상 = 259
 190년 시공 뛰어넘은 교류 = 265
 교류의 명암 = 270
바다를 경영해야 미래가 있다 = 277
 빼앗긴 바다에도 봄은 오는가 = 279
 밤바다에 빛을 밝혀라, 등대의 등장 = 284
 수산업 전진기지에 서린 피와 땀 = 289
 갈 수 없는 반쪽 바다, 통곡의 상처들 = 294
 대화퇴 황금어장에 뿌려진 어업혼(魂) = 301
 해외 어장 개척, 만리 뱃길을 헤쳐라 = 306
글을 맺으며 = 311
이사부와 동해 그 외 돋보기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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