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4
글을 시작하며 = 15
바닷길을 열어야 강자가 된다 = 25
울릉도에 대한 최초의 기록 = 27
해상권을 놓고 다툼을 벌이다 = 34
아득한 옛날, 바다는 고속도로였다 = 37
사로국(斯盧國)의 동해안 팽창 = 43
고구려 장수 살해 산건 = 50
군주(軍主)의 등장 = 54
반란을 일으키다 = 62
일본으로 건너 간 하타씨 = 68
장군 이사부, 섬나라 우산국을 정벌하다 = 73
우산국 정벌의 닻을 올리다 = 75
우산국, 무력으로는 어렵다 = 81
우산국 정벌, 만만치 않은 험로 = 86
우산국, 대마도를 누르다 = 91
우산국 정벌의 수군 기반은? = 97
만약 우산국 정벌이 실패했다면? = 101
우산국은 독도를 포함하나 = 107
청년 이사부, 꿈을 키우고 결행하다 = 113
나무사자 이야기 = 121
우산국은 멸망했나? = 129
장군 이사부, 그는 누구인가 = 134
살육과 약탈의 바다 = 145
울릉도 수장에게 벼슬을 내리다 = 147
여진족, 동해를 공포에 떨게 하다 = 150
우산국, 이제는 나라(國)가 아닌 섬(島)이다 = 155
고려 수군, 대마도 포로들을 구출하다 = 158
발해, 동해를 내해(內海)로 삼다 = 160
여진족 침입 이후 고려의 울릉도 관리 = 164
동해 바닷가에 향(香)나무를 묻다 = 168
왜구, 그 지긋지긋한 이름 = 172
바다와 섬은 우리땅이다. 수색하고, 토벌하라 = 179
섬 주민들을 보호하라 = 181
삼척사람 김인우, 울릉도에 가다 = 185
울릉도에서 전설이 된 동남동녀 = 189
동해안 해방(海防)의 강화 = 193
참으로 힘겨운 군역, 수군(水軍) = 197
아득한 옛적부터 그 바다 이름은 '동해(東海)' = 203
섬에 주민을 이주시키고, 군사를 배치하소서 = 210
섬을 수색하고, 왜인들을 토벌하라 = 213
멀리 독도가 보인다 = 221
무거운 부담을 지고, 바람을 기다리다 = 226
왜구들 쫓겨간 바다, 어부들 세상 = 230
조선시대에는 오징어가 귀했다 = 237
능히 사람이 살만한 땅입니다 = 240
격동의 역사 속에 빛난 독도 사수혼 = 245
동해가 없었다면 교류도 없었다 = 250
동해로 나가 역사가 된 표류민 = 253
표류민은 보호ㆍ송환의 대상 = 259
190년 시공 뛰어넘은 교류 = 265
교류의 명암 = 270
바다를 경영해야 미래가 있다 = 277
빼앗긴 바다에도 봄은 오는가 = 279
밤바다에 빛을 밝혀라, 등대의 등장 = 284
수산업 전진기지에 서린 피와 땀 = 289
갈 수 없는 반쪽 바다, 통곡의 상처들 = 294
대화퇴 황금어장에 뿌려진 어업혼(魂) = 301
해외 어장 개척, 만리 뱃길을 헤쳐라 = 306
글을 맺으며 = 311
이사부와 동해 그 외 돋보기 = 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