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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와 게임이론

삼국지와 게임이론 (3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趙勇 허유영, 역
서명 / 저자사항
삼국지와 게임이론 = Theory of games / 자오융 지음 ; 허유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2009  
형태사항
430 p. : 삽화 ; 23 cm
원표제
博弈三国
ISBN
9788959752096
일반주기
불멸의 고전<삼국지>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게임이론과의 절묘한 만남  
일반주제명
Management --China
주제명(개인명)
Luo, Guanzhong,   ca. 1330-ca. 1400.   San guo zhi yan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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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00951 2009 등록번호 111555844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58.00951 2009 등록번호 11155584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엄격한 게임이론의 원리를 통해 <삼국지> 속 삼국의 역사와 인물을 새롭게 해독한 책이다. 저자는 게임이론의 시각에서 삼국을 평가하고, 이야기 뒤편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도리 밖의 도리를 발견했으며, 이를 통해 인생의 지혜와 전략의 비결을 도출해냈다. 사람과 일, 경영과 관리, 인생에 관한 저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을 풀어놓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불멸의 고전 《삼국지》와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게임이론과의 절묘한 만남
최고의 지략가들이 빛을 발한 삼국시대를 게임이론으로 풀다!!!


_ 이야기 뒤편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도리 밖의 도리를 발견하다.
_ 삼국의 게임 안에 빛나는 기지가 무궁무진하다.
_ 삼국의 전쟁터에서 기업 간 경쟁과 협력의 게임을 발견하다.
_ 삼국의 역사를 통해 영웅호걸들의 인생을 논하다.
_ 인생의 성패가 모두 게임 속에 들어 있다.

게임이론은 최적의 전략 선택을 이론화한 학문으로 현대에는 학술계뿐 아니라 일반 대중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책 《삼국지와 게임이론》은 엄격한 게임이론의 원리를 통해 《삼국지》 속 삼국의 역사와 인물을 새롭게 해독했다. 저자는 게임이론의 시각에서 삼국을 평가하고, 이야기 뒤편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도리 밖의 도리를 발견했으며, 이를 통해 인생의 지혜와 전략의 비결을 도출해냈다. 대중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추어 흥미롭게 읽으며 기업 관리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고, 삼국의 역사와 게임이론을 이해하기 위한 입문서로 사용할 수도 있다. 독자들은 지금까지 생각해보지도 못했던,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바라본 삼국의 다양한 전략논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삼국의 역사는 앞을 예측할 수 없을 만큼 변화무쌍하며, 수많은 영웅을 배출해낸 시대이다.”
중국 서진(西晋)의 역사가이자 《삼국지(三國志)》를 저술한 진수(陳壽)는 정련된 언어로 이 역사를 기술했고, 송나라의 역사가 배송지(裴松之)는 진수의 《삼국지》에 주석을 달아 삼국의 이야기에 생생한 활력을 주입했으며, 명나라 초기의 소설가 나관중(羅貫中)은 《삼국연의(三國演義)》를 통해 인물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의 전개에 역동성을 가미했다.
어진 사람의 눈에는 어진 것만 보이고, 지혜로운 사람의 눈에는 지혜만 보인다고 했다. “흩어짐이 오래되면 반드시 합쳐지고, 합쳐진 지 오래되면 반드시 흩어진다”라는 천하의 대세 속에 또 얼마나 많은 게임들이 숨겨져 있었을까? 군웅이 할거하다가 삼국 분립의 형세로 자리 잡을 때까지 또 얼마나 많은 게임의 지혜들이 가치를 발휘했을까?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삼국을 조망한다면 또 얼마나 다른 결론을 도출해낼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위의 질문들에 대한 저자의 답변이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처럼, 게임이론의 관점에서 보면 삼국의 전쟁은 기업들이 경쟁하고 협력하며 이합집산을 반복하는 한바탕 게임이자, 변화무쌍하고 절묘한 지략이 난무하고 굴곡과 부침이 심한 영웅호걸들의 인생 희비극이었다. 게임이론으로 분석하면 그 이야기들의 내면에 숨겨진 이치를 발견할 수 있다. 삼국 이야기의 배후에 숨겨진 게임이론들은 종종 우리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곤 한다.
이 책은 엄격한 역사적 고증을 통해 쓴 것도 아니고, 게임이론에 대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서술한 책도 아니다. 다만, 이 책을 반드시 한마디로 정의해야 한다면 사람과 일, 경영과 관리, 그리고 인생에 관한 저자의 개인적인 깨달음을 풀어놓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도 이 책을 길라잡이 삼아 무궁무진한 삼국의 이야기 속에서 그 나름의 깨달음을 얻었으면 하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자오융(지은이)

매니지먼트 분야 박사이자 수석엔지니어이다. 중국 화넝그룹 기술경제연구원 전략연구실 부주임을 역임하고, 중국 수전엔지니어링 컨설팅 회사와 동력경제연구센터, 칭화 대학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8년간 공학을 전공하고, 5년간 매니지먼트를 공부하고 엔지니어와 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지만, 전통문화와 게임이론에 관심이 많아 저술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허유영(옮긴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와 같은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좋은 작품을 찾아 소개하고 옮기는 일을 하고있다. 류츠신의 《삼체》(2, 3부) 《삼체0: 구상섬전》을 비롯해 우밍이의 《복안인》 《도둑맞은 자전거》《나비탐미기》 《햇빛 어른거리는 길 위의 코끼리》, 천쉐의《마천대루》, 찬호께이의 《고독한 용의자》, 린이한의 《팡쓰치의 첫사랑낙원》, 마가파이의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홍콩》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4
게임이론에 대한 기본 지식 = 10
1장 유비ㆍ관우ㆍ장비의 도원결의|'비우비 기업'의 출범 = 21
2장 황건군과 싸워 능력을 선보이다|관군의 편에 서서 '큰 돼지'에게 의지하다 = 29
3장 대장군의 체제 변혁이 실패하다|소장파, 환관 세력을 제거하다 = 40
4장 격문을 보내 제후들을 불러 모으다|초점균형을 찾아 구심점으로 삼다 = 49
5장 동탁, 블루오션전략을 수립하다|동맹군, 죄수의 딜레마에 빠지다 = 56
6장 치킨게임이 반복되다|외부세력에 의해 균형 구도에 변화가 생기다 = 68
7장 조조,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다|유비, 뜨거운 감자를 받아들다 = 77
8장 유비, 굽히고 나아가리를 자유자재로 하다|조조, 잇달아 계략을 쓰다 = 82
9장 원문 밖에서 화극을 쏘아 원술을 물리치다|소패에서 말을 빼앗아 옛정을 저버리다 = 91
10장 도둑 맞은 '핵심역량'|전위와 여포의 죽음 = 99
11장 유비, 뒤뜰에서 채소를 가꾸다|조조, 매실주를 마시며 영웅을 논하다 = 111
12장 조조, 안팎으로 이름을 떨치다|원소, 자식을 핑계로 절호의 기회를 놓치다 = 121
13장 장료, 토산에 올라 관우를 설득하다|관우, 하비를 버리고 투항하다 = 129
14장 세 인걸이 고성에 다시 모이다|두 영웅이 관도에서 다시 붙다 = 136
15장 정욱, 십면매복의 계책을 내다|원소, 창정전투에서 완패하다 = 148
16장 원소의 후계자 결정을 둘러싸고 내분이 일다|곽가, 하북 평정의 계책을 올리다 = 154
17장 유표, 형주에 앉아 원대한 뜻을 품지 못하다|신야에 주둔한 현덕, 새로운 근심이 생기다 = 167
18장 서서를 영입해 기업에 생기가 돌다|제갈량을 얻은 유비, 정식 궤도에 진입하다 = 174
19장 유비, 불타는 신야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다|조조, 형주를 빼앗다 = 182
20장 강하에 머문 유비, 잠시 평온함을 찾다|제갈량, 시상으로 가서 동맹을 권하다 = 190
21장 제갈량, 칠성단을 세워 연막을 치다|주유, 삼강구를 불태우다 = 205
22장 관우, 조조를 풀어주고 억울한 죄를 뒤집어쓰다|제갈량, 병부를 가로채 형주와 양양을 얻다 = 214
23장 손권, 누이동생을 시집보내 동맹을 공고히 하다|유비, 탄식하며 은근히 주유를 헐뜯다 = 228
24장 조조, 마침내 서량의 큰 근심을 제거하다|마등과 한수를 어찌 도원삼걸에 비하라 = 236
25장 유비, 약한 불로 개구리를 익히다|유장, 얼떨결에 익주를 양보하다 = 249
26장 한중 정벌을 중도에서 그만두다|합비에서 아무 수확 없이 돌아오다 = 265
27장 일부러 술에 취해 적을 밖으로 유인하다|장비, 상대의 계략을 역이용하여 공격하다 = 271
28장 황충, 손쉽게 승리를 얻다|조조, 지분을 회수해 퇴군하다 = 280
29장 막중한 임무를 잊고 동오의 심기를 건드리다|위기를 얕보았다가 형주를 잃다 = 289
30장 미방, 궁지에 몰리자 배신하다|관우, 자만심에 사로 잡혀 번번이 잘못을 저지르다 = 306
31장 유비, 충신을 하옥시키고 동오 정벌을 고집하다|촉군, 이성을 잃고 북쪽에서 패하다 = 315
32장 유비의 죽음으로 융중전략이 중단되다|조비, 동오 공격에서 참담한 패배를 맛보다 = 326
33장 제갈량, 남만을 평정하며 군대를 훈련시키다|사마의, 관직을 박탈당하다 = 337
34장 제갈량, 가정을 잃고 마속을 베다|조진, 사마의에게 공을 빼앗겨 분노하다 = 345
35장 제갈량, 또다시 기산으로 나가다|사마의, 조진을 두 번 화나게 하다 = 361
36장 제갈량, 세 번째로 기산에 나아가다|사마의, 처음으로 대도독이 되다 = 372
37장 세 번 화난 조진, 사마의와 승부를 겨루다|제갈량, 네 번째로 기산으로 나가다 = 383
38장 장합, 목문도에서 죽다|제갈량, 오장원에서 지다 = 398
39장 사마의, 거짓으로 병을 핑계 삼아 조상을 속이다|진무제, 천하를 통일하다 = 416
옮긴이 후기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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