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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in Depth : C#2에서 C#3까지 프로페셔널 마스터 가이드

C# in Depth : C#2에서 C#3까지 프로페셔널 마스터 가이드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keet, Jon 박경훈 , 역 신형철 , 역
서명 / 저자사항
C# in Depth : C#2에서 C#3까지 프로페셔널 마스터 가이드 / 존 스킷 지음 ; 박경훈, 신형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웰북 :   웅진씽크빅 ,   2009.  
형태사항
504 p. : 삽도 ; 24 cm.
원표제
C# in depth : what you need to master C# 2 and 3
ISBN
9788901099507
일반주기
색인(p. 501-504) 및 부록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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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005.133 C110 2009z33 등록번호 15128267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의 구성은 아주 간단하다. 3개의 파트로 이루어져있는데 첫 번째 파트는 이 책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C#2와 C#3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C#1을 담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C#2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내용을 세 번째 파트는 C#3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개발자들이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와 조금 더 친밀한 관계를 가진다면 일하면서 받게 되는 스트레스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계”를 갖는다는 말 자체가 상당히 오타쿠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보다 적합한 표현이 있을까 싶다. 이 책은 이처럼 C#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개발자들을 위한 쓰여졌다. 때문에 전문가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C#을 사용해 본적이 없는 독자라면 아마도 이 책의 내용이 매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이런 독자들에게 쓸모없을 것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적어도 C#에 대한 기본 문법은 이해하고 난 후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아주 뛰어난 코더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싶지는 않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언어의 구문 외에도 알아야 할 것들은 무궁무진하게 많다. 저자가 알려 주고 싶은 힌트나 가이드가 이 책의 곳곳에 들어는 있겠지만 개발을 할 때에는 개발자의 본능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다. 다만,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 독자들은 C# 2와 C# 3을 조금이나마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고, 스스로의 본능을 조금 더 믿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언어의 잘 알려지지 않은 고급문법을 이용하여 다른 이들이 이해 할 수 없는 코드를 작성해 놓고 만족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떠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실히 알고, 어떤 기능을 어디에 사용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는 것을 뜻 한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한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들여다보며 코딩을 하는 내내 함께할 벗이 되어준다면 좋겠다.

닷넷과 함께 C#이 탄생한지 어느덧 1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많은 C# 책이 출간되었지만 대부분이 입문서에 그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책과는 조금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과 몇몇의 지식만으로도 충분히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는 있다. 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개발자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구성은 아주 간단하다. 3개의 파트로 이루어져있는데 첫 번째 파트는 이 책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C#2와 C#3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C#1을 담고 있다. 두 번째 파트는 C#2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내용을 세 번째 파트는 C#3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이로인해 중복되는 요소가 나오기도 했지만 어느 버전에서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실히 짚어주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이는 C#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다 쉽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C#에 최근 추가된 여러 가지 기능들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 하고자 하는 전문 개발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다. 또 언어의 설계 원칙이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를 배우고 이해를 넓히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는 이상적인 책이다. - 에어릭 리퍼트, Microsoft Senior Software Engineer

수년간 실제 현업에서 쌓은 서비스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고, 현장의 냄새가 녹아있다. 개발자들이 쉽게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이론에 충실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자의 집중력과 힘이 느껴지는 책이다. - 박경훈, Microsoft Visual C# MVP

C#으로 프로그래밍 해오면서 또는 C#을 공부 해오면서 이런 경우엔 어떻게 되는지 저런 경우에는 또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있던 독자라면 이 책을 당장 읽기를 바란다. - 신형철, Microsoft VisualC++ MVP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존 스키트(지은이)

구글에서 스태프 개발자 데브렐(Developer Relations)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NET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개발하고 있다. .NET을 위한 노다 타임(Noda Time) 날짜 및 시간 라이브러리(https://nodatime.org)를 포함해 오픈소스에 기여하고 있으며, 스택 오버플로에 대한 기여는 아마도 가장 잘 알려져 있을 것이다. 매닝에서 출간한 《C#을 다루는 기술》(길벗, 2021)의 저자이며, 《프로그래밍 그루비》(인사이트, 2009)와 《Real-World Functional Programming》에도 기여했다. 남들이 보기에는 특이하다고 간주되는 날짜와 시간 API와 버전 관리 분야에 관심이 많다.

박경훈(옮긴이)

국내 최대의 닷넷 개발자 커뮤니티인 HOONS 닷넷을 10여년 동안 운영해오면서, 또한 2005년부터 지금까지 Microsoft Visual C# MVP로 활동해오면서 프로그래밍 서적 10여권을 번역 및 집필했고 수많은 세미나와 컨퍼런스들을 기획/진행하면서 닷넷 개발자들에게 닷넷 기술들과 함께 새로운 열정을 전하는 데 노력해왔다. 영국에서 캠든소프트를 설립하여 모바일 앱 제작 도구 개발을 하였고, 현재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 대학원에서 소프트웨어 관련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신형철(옮긴이)

2000년부터 소프트웨어 개발에 몸담아 왔으며 Microsoft MVP, 데브피아 시샵 등의 온라인 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모바일 지도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art 1. 여정을 위한 준비
 Chapter 01 C# 개발에 불어닥칠 변화 = 31
  1.1 진화하는 코드 : 코드 변화의 예 = 32
  1.2 C#과 관련 기술의 간략한 역사 = 51
  1.3 닷넷 플랫폼 = 59
  1.4 완벽하게 작동하는 코드 조각 = 63
  1.5 요약 = 67
 Chapter 02 핵심기초 : C# 1 기반 다지기 = 68
  2.2 델리게이트 = 71
  2.2 타입 시스템의 특성 = 82
  2.3 값 타입과 참조 타입 = 91
  2.4 C# 2와 C# 3: 탄탄한 기초 위의 새로운 기능 = 99
  2.5 요약 = 105
Part 2. C# 2 : C# 1의 문제점 해결
 Chapter 03 제네릭을 이용한 타입 파라미터화 = 109
  3.1 제네릭이 필요한 이유 = 110
  3.2 자주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제네릭 = 112
  3.3 기초를 뛰어 넘어 = 123
  3.4 고급 제네릭 = 137
  3.5 닷넷 2.0의 제네릭 컬렉션 글래스 = 151
  3.6 C# 및 다른 언어에서 제네릭의 제약 = 159
  3.7 요약 = 170
 Chapter 04 nullable 타입을 이용한 무언(無言)의 표시 = 173
  4.1 그냥 값이 없을 때의 처리법 = 174
  4.2 System.Nullable〈T〉와 System.Nullable = 177
  4.3 C# 2의 Nullable 타입을 위한 문법적 편의 요소 = 184
  4.4 Nullable 타입의 색다른 사용법 = 197
  4.5 요약 = 203
 Chapter 05 향상된 델리게이트 = 205
  5.1 거북한 델리게이트 문법은 이제 그만 = 206
  5.2 메서드 그룹 변환 = 208
  5.3 공변성과 반공변성 = 210
  5.4 익명 메서드를 통한 인라인 델리케이트 동작 = 214
  5.5 익명 메서드에서 변수 캡처 = 222
  5.6 요약 = 234
 Chapter 06 이터레이터의 쉬운 구현
  6.1 C# 1 : 이터레이터 수동 구현의 어려움 = 236
  6.2 C# 2 : yield 문을 통한 쉬운 이터레이터 구현 = 240
  6.3 이터레이터의 실제 예제 : 특정 범위 반복하기 = 250
  6.4 CCR을 이용한 동기화 코드 = 257
  6.5 요약 = 260
 Chapter 07 C# 2 마무리 : 추가 기능 = 261
  7.1 Partial 클래스 = 262
  7.2 정적 클래스 = 269
  7.3 private get/set = 272
  7.4 네임스페이스 별칭 = 274
  7.5 pragma 지시자 = 279
  7.6 원시 코드에서 고정 크기의 버퍼 = 281
  7.7 특정 어셈블리의 내부 멤버 공개 = 284
  7.8 요약 = 287
Part 3. C# 3 : 코드의 혁명
 Chapter 08 잔손질을 없애주는 똑똑한 컴파일러 = 291
  8.1 자동으로 구현되는 속성 = 292
  8.2 암시적으로 선언되는 지역 변수 = 295
  8.3 간단한 초기화 = 300
  8.4 암시적으로 타입이 결정되는 배열 = 310
  8.5 익명 타입 = 312
  8.6 요약 = 318
 Chapter 09 람다 식과 익스프레션 트리 = 321
  9.1 델리게이트로서의 람다 식 = 323
  9.2 List〈T〉와 이벤트를 이용한 간단한 예제들 = 328
  9.3 익스프레션 트리 = 332
  9.4 오버로드 해결과 타입 유추에 있어서의 변화 = 341
  9.5 요약 = 350
 Chapter 10 확장 메서드 = 353
  10.1 확장 메서드를 사용하지 않을 때의 코드 = 354
  10.2 확장 메서드 구문 = 357
  10.3 닷넷 3.5의 확장 메서드 = 363
  10.4 사용법과 가이드라인 = 372
  10.5 요약 = 376
 Chapter 11 쿼리식과 LINQ to Objects = 380
  11.1 LINQ에 대한 소개 = 380
  11.2 간단한 시작 : 항목 선택하기 = 389
  11.3 시퀀스의 필터링과 정렬 = 398
  11.4 let 구문과 투명 식별자 = 404
  11.5 조인문 = 407
  11.6 그룹화와 지속 = 419
  11.7 요약 = 426
 Chapter 12 LINQ의 확장 = 429
  12.1 LINQ to SQL = 430
  12.2 IQueryable과 IQueryProvider를 이용한 변환 = 444
  12.3 LINQ to DataSet = 453
  12.4 LINQ to XML = 459
  12.5 닷넷 3.5 이외의 LINQ = 466
  12.6 요약 = 474
 Chapter 13 세련된 코드를 위해서 = 477
  13.1 언어 선호의 변화 = 478
  13.2 새로운 상속 방법으로서의 델리게이션 = 481
  13.3 결과의 가독성 = 482
  13.4 병렬 세계에서의 삶 = 484
  13.5 마지막 인사 = 485
부록 LINQ의 표준 쿼리 연산자 = 487
색인 =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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