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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자본 : 여성 리더를 위한 관계의 기술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은몽 朴恩夢 , 1970-.
서명 / 저자사항
여자의 자본 : 여성 리더를 위한 관계의 기술 / 박은몽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소울 ,   2009.  
형태사항
264 p ; 22 cm.
ISBN
978899419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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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158.2 2009z26 등록번호 15128325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감성적인 성향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우위에 있는 특성을 찾는다면 무엇이 있을까? 여자의 자본으로서 관계의 기술에 관심을 가져온 저자는 글로벌 기업의 여성 임원으로 활동하는 14명의 여성 리더를 취재하여 그 성공 뒤에 관계의 리더십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저자가 찾아낸 해답은 바로 LWHR(Leading women in Human Resources) 회원들이었다.

LWHR은 1998년에 시작된 글로벌 기업의 여성 임원들의 모임이다. 이들 여성은 모두 각 기업의 인사 정책 및 교육과 관리 등을 담당하는 인사 전문가들로서, 처음에는 보통 여성들과 비슷하게 말단 직원에서 출발했지만 다른 여성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가정으로 돌아간 후에도, 여성 특유의 관계의 기술을 발휘하여 살아남아 정상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책은 LWHR 회원 14명의 여성 리더가 신입 사원 시절부터 임원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에피소드를 청중에게 강의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3일간의 워크숍 형식으로 꾸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관계의 기술이야말로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자본이고, 이 자본을 밑천 삼아 관계의 리더십에 투자한다면 비즈니스 세계에서 여성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감성적인 성향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우위에 있는 특성을 찾는다면 무엇이 있을까? 바로 남성이 일 지향적이라면 여성은 관계 지향적인 특성을 꼽을 수 있다. 주로 여성들에게 역할 모델을 제시하는 작품을 꾸준하게 발표해 온 저자 박은몽은, 여성이 남성에 비해 관계 지향적인 성향에 주목하여 관계의 기술이야말로 여성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자본이고, 이 자본을 밑천 삼아 관계의 리더십에 투자한다면 비즈니스 세계에서 여성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리더를 꿈꾸는 여성들에게는 반드시 여자의 자본으로서 관계의 기술을 갖추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책의 구성은 LWHR 회원 14명의 여성 리더가 신입 사원 시절부터 임원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에피소드를 청중에게 강의하고 대화를 주고받는 3일간의 워크숍 형식으로 꾸몄는데, 각 장 말미에 있는 인생 멘토로서, 여성 리더의 파워 코칭과 아포리즘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자의 자본, 관계의 기술

이 책 『여자의 자본: 여성 리더를 위한 관계의 기술』은 남성보다 똑똑한 여성은 많은 것에 비하여 왜 여성 리더는 적은 것일까? 예전에 비해 커리어 우먼으로서 사회에 진출한 여성은 많은데, 왜 여성 임원은 적은 것일까? 왜 수많은 여성들이 혼자서만 일을 잘하는 실무자 차원에 머물러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 여자의 자본으로서 관계의 기술에 관심을 가져온 저자 박은몽은 글로벌 기업의 여성 임원으로 활동하는 14명의 여성 리더를 취재하여 그 성공 뒤에 관계의 리더십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저자가 찾아낸 해답이 바로 LWHR 회원들이었다.

밑바닥부터 출발했지만 정상에까지 오른 LWHR 여성 임원들

이들 여성은 여성이 직업조차 갖기 힘들었던 1980년대 힘들게 직장에 들어가 밑바닥부터 시작하여 정상에 올랐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겪게 되는 시련에 맞서서 때로는 당근으로, 때로는 채찍으로 스스로를 담금질하며 그 긴 세월을 견뎌낸 것이다. 여성에 비해 남성에게는 부족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관계의 기술을 발휘하여 실무자 자리에 머물지 않고 임원 자리에까지 오른 것이다.
LWHR(Leading women in Human Resources)은 1998년에 시작된 글로벌 기업의 여성 임원들의 모임으로, 이 책의 주인공인 14명의 김남희, 김명주, 김연희, 김정현, 김혜원, 남궁혜림, 박현주, 서유순, 신시란, 오경근, 오숙희, 오철숙, 이영숙, 허종옥 등이 회원으로 있다. 이들 여성은 모두 각 기업의 인사 정책 및 교육과 관리 등을 담당하는 인사 전문가들로서, 처음에는 보통 여성들과 비슷하게 말단 직원에서 출발했지만 다른 여성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가정으로 돌아간 후에도, 여성 특유의 관계의 기술을 발휘하여 살아남아 정상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기업의 핵심은 인사 정책, 개인 또한 성공하기 위한 열쇠는 바로 사람, 즉 관계이다

일만 잘해서는 무언가 2% 부족하다. 주어진 일만 잘하는 스페셜리스트 혼자로는 성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일에 있어서는 능력과 실력이 뛰어나다고 해도 관계를 잘 맺지 못한다면 리더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리더란 특별히 뛰어난 능력을 가진 한 사람이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갈 수 있어야 한다. 감정적으로 싫은 사람도 끌어안을 수 있는 포용력, 다른 사람의 숨은 잠재력까지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는 통찰력, 반대편까지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영향력과 사랑이 있어야 한다.
관계의 리더십은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지는 정치적 관계나 전략적 제휴가 아니다. 사랑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협력의 리더십이다. 이 사랑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관계의 리더십은 여성들이 타고난 고유의 유전자이다. 대대로 남성들이 생존을 위해 전쟁과 사냥을 일삼을 때 여성들은 협력과 포용을 통해 삶의 방식을 터득해온 사실만 보아도 관계의 기술이 여성만의 자질임을 깨닫게 한다. 독선적인 일방통행적인 리더보다는 기꺼이 손을 내밀어 마음을 다독여 주고 공감해 주는 여성 리더가 대세다.

끝으로 저자는 여자만의 관계 역량을 키우기 위한 법칙으로, 다음의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1. 상대방을 이해하고 인정한다.: 누구나 자신을 칭찬해 주고 대접해 주는 사람에게 끌리기 마련이다.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평가해 준다면 상대 또한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2. 관계에 대한 나만의 철학을 가진다.: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관계의 리더십에 강하다. 상대방과 관계하면 할수록 상대를 리드해 나갈 수 있다.
3. 내가 먼저, 계속해서, 다시 다가간다.: 나의 마음을 상대에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한다. 상대에게 진심을 다해 다가갈 때 상대방도 마음의 문을 열 것이다.
4. 여자들만의 친화적인 유전자를 십분 활용한다.; 상대의 마음을 재빨리 읽어 낼 수 있는 여성 특유의 감정으로 다가간다. 쉽게 다른 사람과 동화될 수 있는 감각으로 네크워크를 만들어 나간다.
5. 관계를 우습게 보지 않는다.: 직장 생활에서 관계는 업무 외적인 부분이 절대 아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역량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은몽(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행정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로 10년간 활동하다가 2005년 순수문예지 《문학과 창작》에서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후 소설가이자 대중서 작가, 칼럼니스트로 순수문학과 대중서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소설 《선덕여왕》을 쓴 지 7년 만에 소설 《화랑》을 출간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청소년을 위한 시크릿》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그 밖에도 《명품인생을 살아라》, 《너의 이름보다는 너의 꿈을 남겨라》, 《자퇴 선언》, 《사랑 두 개의 심장》, 《신라를 뒤흔든 12가지 연애 스캔들》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충청북도 스토리텔링 자문위원, 국가기록원 스토리텔링 자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과관계의기술2 

PART I 
혼자만의 열정, 그걸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데? 
-여기서 멈춰야 하나 더 가야 하나? 
-막 나가던 첫사랑 눈에 뵈는 게 없었다 
-알건 다 아는 두 번째 사랑, 그래도 감정조절 힘드네 
-도가 튼 세 번째 사랑, 상처까지도 쿨하게! 

PART II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오른 그녀들의 ‘관계’의 기술 
1. 사랑하라, 상처받을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김남희 / 기업 인사 및 노사 협상 전문가 
2. ‘단순하게’ 정리하고 ‘통 크게’ 이해하라: 김명주 / 인사 관리 전문 컨설팅 및 교육회사 ‘HR ONE KOREA’ 대표 3. 
3. 조건보다는 협조적인 파트너를 선택하라: 김연희 / 전 한국리복 인사 본부 이사 
4. 그의 영혼을 케어하라, 아이처럼 길들어간다: 오철숙 / Aligned & Associates 공동 대표 인사 관리 전문 컨설턴트 
5. 웃고 있는 피에로의 숨은 눈물을 놓치지 마라: 허종옥 /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인사 담당 상무 
6. 사랑과 야망, 그 사이의 균형을 찾아라: 김혜원 / PCA생명보험주 인사 담당 전무 
7. 너무 빨리 가려 하지 마라, 적을 만들 뿐이다: 남궁혜림 / 인사 전문 컨설턴트, 전 다우케미컬 HR Country Manager 
8. 야심만만은 편안함만 못하다: 오숙희 / 볼보건설기계 부사장 
9. 원만한 것과 만만한 것을 구별하라: 이영숙 / Aligned & Associates 공동 대표 인사 조직 개발 전문 컨설턴트 
10. 확실하게 몰입하고 즐겁게 함께 일하라: 김정현 / 한국휴렛팩커드유한회사HP) 인사부 이사 
11. 나만의 퍼스널 커넥션을 만들어라: 박현주 / SABIC Innovative Plastics Korea(전 GE플라스틱 인사부 상무 
12. 주는 만큼 안 돌아온다, 그래도 나의 아우라는 남는다: 서유순 / 라이나생명보험 인사 담당 부사장 
13. 성공하기보다는 열정적으로 사랑하라: 신시란 / 디아지오 동남아시 지역 인사 담당 부사장 
14.서로 키워 주며 노는 물을 만들어라: 오경근 / 한국하니웰 인사 담당 이사 

PART III 
필요한 사람이라면 사랑하고, 관계하고, 절대 놓치지 마라 
-일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 못하는 사람이 잘린다 
-당신을 미워하는 그에게 말하라“저랑 차 한잔 하실래요?” 
-얄팍한 꼼수가 아니라 ‘관계역량’을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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