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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림 시(詩) 전집 (1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하림, 崔夏林, 1939-2010
서명 / 저자사항
최하림 시(詩) 전집 / 최하림.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10.  
형태사항
534 p : 연보 ; 23 cm.
ISBN
9788932020341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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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최 등록번호 111572338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최 등록번호 15128660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최 등록번호 111572338 (1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최 등록번호 15128660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 등의 시집을 펴낸 최하림 시인의 시 전집. 시집에 묶이지 않은 습작 시절의 시부터 시인이 펴낸 일곱 편의 시집에 담긴 시, 그리고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 이후인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쓴 근작 시까지, 반세기 동안 써온 시를 담았다.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씌어진 습작 시 10편,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의 시 55편,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씌어진 근작 시 21편 등. 이 책에 수록된 총 363편의 시는 시인이 다시 다듬고 추려 모은 작품들이다. 그 안에는 우리 시대의 시간과 시인의 시간이 오롯이 녹아 있다.

시인의 시간, 시간을 담은 시

1964년 시단에 나와 올해로 등단 46년을 맞은 최하림 시인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시전집을 출간하였다. 시집에 묶이지 않은 습작 시절의 시부터 그가 펴낸 일곱 편의 시집에 담긴 시, 그리고 근작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 이후인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쓴 근작 시까지, 반세기 동안 써온 그의 시를 담고 있다. 1961년부터 1963년까지 씌어진 습작 시 10편, 1964년부터 1976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우리들을 위하여』의 시 28편, 1964년부터 1982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작은 마을에서』의 시 42편, 1982년부터 1988년 사이에 씌어진 시들을 엮은 『겨울 깊은 물소리』의 시 50편,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의 시 48편, 1991년부터 1998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의 시 57편, 1998년부터 2001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풍경 뒤의 풍경』의 시 52편,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씌어진 시들을 엮은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의 시 55편, 그리고 마지막으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씌어진 근작 시 21편의 총 363편의 시는 시인이 다시 다듬고 추려 모은 작품들이다. 그 안에는 우리 시대의 시간과 시인의 시간이 오롯이 녹아 있다. 그 흐름을 더듬으며 한 번도 그 품위를 잃은 적 없었던 최하림의 시의 변화와 성취를 느껴보는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최하림은 우리 시단을 주도해왔던 두 경향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으면서 순수와 참여의 분리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시의 완성이라는 목표에 연결시키려 했다”는 문학평론가 김치수의 말처럼, 시인은 ‘시의 중심’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우리 시대의 파란만장한 역사 속 자신의 자리에 서 있었다. 그의 시는 발레리로부터 시작되었지만, 우리말은 우리 현실과 우리 문화와 우리 역사를 떠날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시는 가난한 내 현실의 목소리로 말해야 된다고 생각하여 발레리의 역반응으로 눈을 뜨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역사가 중심이었던 초반의 시 세계에서 시인은 1980년 광주의 기억을 시의 중요한 질료로 삼는 등 역사를 응시하면서도, 동화적 상상력이 결합된 정교한 언어의 탐구로 시세계를 구축했다. 그러다 차차 지날수록 그 관심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가에 대한 것으로 옮겨간다. “촌로들이 햇볕에 앉아 이야기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대해 쓰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그의 시에서는 역사마저도 시간의 한 경과에 지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그가 이번 전집 시인의 말에 밝히고 있는 것처럼, 흐르는 침묵과 흐르는 시간을 붙잡아 쓰고자 했던 시인의 꿈일는지도 모른다. 그의 꿈의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는 일은 그래서 더욱 감격스럽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하림(지은이)

1939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성장했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사영어사, 삼성출판사를 거쳐 전남일보사에서 정년 퇴임했고,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시 창작을 강의했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조연현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올해의 예술상(문학 부문)을 수상했다. 2010년 4월 타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습작 시(1961∼1963)
 貧弱한 올페의 回想 = 23
 海巷 = 28
 바다의 아이들 = 30
 일모가 올 때 = 32
 밖의 倚子 = 34
 음악실에서 = 36
 가을 沙場에서 = 37
 가을의 말 1 = 39
 가을의 말 2 = 41
 가을의 바깥에서 = 42
우리들을 위하여(1964∼1976)
 마른 가지를 흔들며 = 45
 가을의 말 3 = 47
 雪夜 1 = 48
 비가 = 50
 우리들의 歷史 = 52
 겨울의 사랑 = 54
 웃음소리 = 56
 불 = 58
 우리들은 무엇인가 = 60
 어둠의 노래 = 61
 우리나라의 1975년 = 63
 雪夜 2 = 65
 두 손을 들고서 = 64
 겨울 牛耳洞詩 = 67
 白雪賦 1 = 69
 白雪賦 2 = 73
 눈 = 74
 떠난 자를 위하여 = 75
 風景 = 76
 浮浪者들의 노래 = 77
 農夫의 아내 = 78
 사방의 상수리처럼 = 79
 降雪의 詩 = 80
 細石平田에서 = 81
 獨白 = 82
 유리창 앞에서 = 83
 이슬방울 = 84
 假花 장수 = 85
작은 마을에서(1964∼1982)
 詩 = 89
 밤나라 = 90
 불빛을 그리워한다 = 91
 겨울 初入 = 92
 詩는 어디에 = 94
 적벽가 = 96
 겨울 精緻 = 97
 詩 = 99
 새 섬 = 101
 해일 = 102
 취한 화가 = 103
 미장이 = 105
 한겨울의 꿈 = 106
 겨울의 말 = 107
 겨울의 빛 1 = 109
 겨울의 빛 2 = 110
 풍경 = 111
 밤 = 112
 저녁 바다와 아침 바다 = 113
 무슨 착각처럼 = 114
 귀뚜라미 소리 = 115
 어두운 골짜기에서 = 116
 새야 새야 = 118
 정방폭포 = 119
 '잘사는 세상' = 120
 詩 = 121
 更作 = 122
 천둥산 = 123
 비가 = 124
 신동엽 = 125
 그리움 = 126
 부랑자의 노래 1 = 127
 소리꾼 = 128
 새 = 130
 사모곡 = 131
 이제는 떠나세 = 132
 부랑자의 노래 2 = 134
 부랑자의 노래 3 = 135
 봄밤 = 136
 달밤의 어릿광대 = 137
 장미가 울안에 = 138
 마음의 그림자 = 139
겨울 깊은 물소리(1982∼1988)
 말 = 143
 그대들이 부는 리코더는 = 144
 그대는 눈이 밝아 = 146
 햇빛이 무진장 내려 = 148
 너는 가야 한다 = 150
 겨울 산 = 152
 누란 = 153
 온 세상 가문비나무로 덮여서 = 154
 주여 눈이 왔습니다 = 155
 봄 = 156
 비가 내린다 = 157
 봄 하늘이 왜 이리…… = 158
 말 = 160
 별을 보면서 = 161
 소리들이 메아리치고 = 162
 요교리(蓼橋里)로 = 163
 양수리에서 = 165
 11월에 떨어진 꽃이 = 167
 말 = 168
 달아 달아 = 170
 안개 낀 날에는 = 171
 누군가 나를…… = 172
 춘분 = 174
 베드로 1 = 175
 베드로 2 = 176
 베드로 3 = 178
 베드로 4 = 179
 베드로 5 = 180
 베드로 6 = 182
 베드로 7 = 183
 베드로 8 = 184
 베드로 10 = 185
 시간의 잠 = 186
 詩 = 187
 살그머니…… = 188
 가을 인상 = 189
 사랑하며 자유하며 = 190
 침묵의 빛 = 192
 잠 = 193
 새 = 194
 섬진강에 갔더니 = 195
 내 꿈은 내 것이야 = 196
 아이와 함께 = 198
 슬픈 꿈 = 200
 사닥다리를 타고 = 201
 온화한 그늘 = 202
 대관령(大關嶺) = 203
 얼마나 세상이 변했는가 = 205
 새 = 206
 시 = 207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1988∼1998)
 가을, 그리고 겨울 = 211
 光木道路 = 213
 아들에게 = 215
 智異山 = 217
 말하기 전에, 나는 = 218
 어머니 강물 = 220
 상처 = 221
 방문 = 223
 모카 커피를 마시며 = 224
 나는 禪맛 느낀다 = 226
 기차는 北으로도 南으로도 = 228
 죽은 자들이여, 너희는 어디 있는가 = 229
 이름을 뼛속까지 = 231
 고통의 문지방 = 233
 무등산 = 235
 우리는 손잡고, 기다리고 있었네 = 236
 제6공화국 = 237
 말 = 239
 바다 = 240
 그리운 날 = 241
 베드로 = 242
 교회당 언덕에서 = 244
 落果 = 245
 아침 햇살처럼 = 246
 바다 멀리 유채꽃들이 = 247
 아내에게 = 248
 비원 기억 = 250
 즐거운 딸들 = 252
 우리들이 걸었던 길의 고통의 시간 속에서 = 253
 病後에 = 255
 밭고랑 옥수수 = 256
 房 = 257
 이제 나는 잠을 자야겠습니다 = 258
 詩 = 259
 새벽 꽃 = 260
 黃土밭 지나며 = 261
 이 말 저 말 시인 = 262
 詩에게 = 264
 그를 만난 것은 그 뒤였다 = 265
 개꿈 = 268
 泉隱寺 길 = 269
 담쟁이덩굴 = 270
 날마다 산길 1 = 271
 날마다 산길 2 = 273
 날마다 산길 3 = 274
 날마다 산길 4 = 275
 말에게 = 276
 내 시는 詩의 그림자뿐이네 = 277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1991∼1998)
 밤에는 고요히 어둠을 본다 = 281
 아침 詩 = 282
 나무가 자라는 집 = 284
 구천동 詩論 = 286
 오늘은 굼벵이 같은 나도 = 289
 眞佛庵 = 290
 반세기가 번뜩 지나간 어느 해 저녁 = 291
 언덕 너머 골짝으로 = 292
 나는 꿈꾸려고 한다 = 293
 세상에서 멀리 가려던 = 294
 집으로 가는 길 = 295
 들판 = 296
 독신의 아침 = 297
 저녁 무렵 = 298
 마음의 그림자 = 299
 달이 빈방으로 = 301
 물컵에 = 302
 저녁 바람은 = 303
 나는 너무 멀리 있다 = 304
 바람과 아이 = 305
 봄 태안사 = 306
 마을의 느티나무 = 307
 霜降을 지내고 = 308
 어느덧 봄이 = 309
 섬진강 = 310
 소록도 詩篇 1 = 312
 소록도 詩篇 2 = 313
 소록도 詩篇 3 = 314
 소록도 詩篇 4 = 315
 소록도 詩篇 5 = 316
 소록도 詩篇 6 = 317
 우리가 당신의 성채인 것처럼 = 319
 방죽이 있는 풍경 = 320
 백일몽 = 321
 病床 일기 = 323
 병상에서 = 324
 부식 동판화 = 325
 詩를 태우며 = 326
 일기, 비망록 = 327
 도시의 아이들 = 328
 철 지난 봄노래 = 329
 김현을 보내고 = 331
 저녁 바람 = 332
 주님이 오실지도 모릅니다 = 333
 산수유꽃들이 피다 말고 떨어져 = 335
 정명섭에게 = 336
 아무 생각 없이 겨울 풍경 그리기 = 337
 초여름 풍경 = 339
 모자도 쓰지 않고 = 341
 아내가 없는 날 = 342
 장마 = 343
 방울꽃 = 344
 저녁 무렵 = 345
 집으로 가는 길 = 347
 눈을 맞으며 = 348
 아침 유대 = 349
 겨울 어느 날 = 351
풍경 뒤의 풍경(1998∼2001) 
 가을날에는 = 355
 빈집 = 356
 다시 빈집 = 358
 바람이 이는지 = 360
 버들가지들이 얼어 은빛으로 = 362
 이제는 날개도 보이지 않고 날아가는 새여 썩뚝썩뚝 시간을 자르며 나는 가리니 = 363
 다시 구천동으로 = 364
 갈마동에 가자고 아내가 말한다 = 366
 겨울 갈마동 일기 = 368
 달 = 369
 오늘 밤에도 당신은 = 370
 어디로? = 371
 가을의 속도 = 372
 저녁 예감 = 373
 겨울 내소사로 = 374
 수천의 새들이 날갯짓을 하면서 = 375
 의자 = 377
 호탄리 詩篇 = 379
 함티 가는 길 = 381
 손 = 383
 전화벨이 운다 = 385
 바람이 대숲 길로 빠져나간 뒤 = 386
 물 그림자 위로 = 387
 나는 다리 위에 있다 = 388
 싸락눈처럼 반짝이면서 = 389
 마애불이 돌 속으로 들어간다 = 391
 겨울 월광 = 392
 불국사 회랑 = 394
 포플러들아 포플러들아 = 395
 마애불을 생각하며 = 396
 雨水 = 397
 억새풀들이 그들의 소리로 = 398
 겨울이면 배고픈 까마귀들이 = 399
 동강에서 = 401
 나는 뭐라 말해야 할까요? = 402
 햇빛 한 그릇 = 403
 봄 길 = 405
 친구네 집 = 406
 첫 시집을 보며 = 407
 연오랑과 세오녀처럼 = 409
 68번 도로에서 = 410
 강이 흐르는 것만으로도 = 411
 황혼 저편으로 = 412
 비루먹은 말처럼 = 413
 별이 떠올랐다가 사라지는 날이여 = 414
 길 위에서 = 415
 낮은 소리 = 416
 농부들은 마당을 어슬렁거렀다 = 418
 삽살개 같은 것들이 = 420
 하늘소 = 421
 별아! = 422
 에튀드 = 423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2002∼2005)
 書床 = 427
 바람이 센 듯해서 = 428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쓴다 = 429
 지리산 넘어 수십만 되새들이 = 430
 마음의 그림자 = 431
 우리가 멀리 떠나거나 잠이 든 새에 = 432
 공중을 빙빙 돌며 = 434
 징검다리 = 435
 메밀밭에서는 = 437
 공중으로 너풀너풀 날아간다 = 438
 저녁 종소리 울린다 = 439
 십일월이 지나는 산굽이에서 = 440
 나는 산 밑을 돌아간다 = 444
 눈발이 날리다 말고 = 444
 시월은 = 445
 나는 금강천을 건너 = 447
 오래된 우물 = 448
 메아리 = 449
 구석방 = 450
 빗속으로 = 451
 가을 광활 = 452
 잠시, 생각의 순간에 = 453
 두 여자가 = 454
 별것도 없다고 투덜거리던 달도 = 455
 K와 함께 = 456
 그해 겨울에는 = 457
 어디선지 한 소리가 = 458
 해남 가는 길 = 459
 기억할 만한 어느 저녁 = 460
 봄날이 온다 = 462
 가라앉은 밤 = 463
 할머니들이 겨울 배추를 다듬는다 = 464
 북한강 = 465
 오래오래 누워 = 467
 나는, 지금 = 468
 겨울 도장리 = 469
 결빙(結氷)의 문장을 읽는다 = 470
 시베리아 판화(版書) 1 = 471
 시베리아 판화(脈書) 2 = 473
 시베리아 판화(版畵) 3 = 474
 침묵 속으로 = 475
 외몽고 = 476
 한 줄기 회오리 같은 = 477
 구부러진 해안선으로 = 478
 바다와 산을 넘어 = 479
 저녁 배에 오르다 = 480
 겨울 단양행 = 481
 밤의 다리 = 483
 힘든 여름 = 485
 소록도 7 = 456
 촛불을 들고 = 487
 시베리아 판화(版書) 4 = 488
 눈과 강아지 = 490
 바람과 웃음 = 491
 언뜻언뜻 눈 내리고 = 492
근작 시(2005∼2008)
 어디서 손님이 오고 계신지 = 495
 가을의 사도행전 = 496
 풍양동으로 가자고 = 497
 김규동 선생님 = 498
 가을 편지 = 499
 겨울로 가는 마을 = 500
 상강이 지난 뒤 = 501
 저녁 시간 = 502
 돌깍담 = 503
 봄밤 = 504
 달빛과 기아 = 505
 피난길 = 506
 신성 노동 = 507
 한 세기 넘게 = 508
 선암사 길 = 509
 보릿고개 = 510
 우마차 = 511
 우물길 = 512
 목조건물 = 513
 비천자상 = 516
 소한 = 517
연보 = 518
찾아보기 =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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