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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897.16 ▼2 DDCK | |
| 090 | ▼a 897.16 ▼b 최하림 때 | |
| 100 | 1 | ▼a 최하림 ▼0 AUTH(211009)5547 |
| 245 | 1 0 | ▼a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 : ▼b 최하림 시집 / ▼d 최하림. |
| 260 | ▼a 서울 : ▼b 랜덤하우스중앙 , ▼c 2005. | |
| 300 | ▼a 118 p. ; ▼c 20 cm. | |
| 440 | 0 0 | ▼a 문예중앙시선 ; ▼v 1 |
| 945 | ▼a KINS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때 | 등록번호 111328814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때 | 등록번호 111328815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하림(지은이)
1939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성장했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사영어사, 삼성출판사를 거쳐 전남일보사에서 정년 퇴임했고,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시 창작을 강의했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조연현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올해의 예술상(문학 부문)을 수상했다. 2010년 4월 타계했다.
목차
목차 제1부 지난 겨울 기억 = 12 서상(書床) = 13 바람이 센 듯해서 = 14 나는 너에게 편지를 쓴다 = 15 지리산 넘어 수십만 되새들이 = 16 마음의 그림자 = 17 우리가 멀리 떠나거나 잠이 든 새에 = 18 공중을 빙빙 돌며 = 20 징검다리 = 22 메밀밭에서는 = 24 공중으로 너풀너풀 날아간다 = 26 저녁 종소리 울린다 = 28 십일월이 지나는 산굽이에서 = 30 내린천을 지나 = 32 할머니들이 도란도란 = 34 제2부 나는 산 밑을 돌아간다 = 36 눈발이 날리다 말고 = 38 시월은 = 40 나는 금강천을 건너 = 42 오래된 우물 = 44 메아리 = 45 구석방 = 46 빗속으로 = 47 가을 광활 = 48 잠시, 생각의 순간에 = 50 두 여자가 = 52 별것도 없다고 투덜거리던 달도 = 53 K와 함께 = 54 그해 겨울에는 = 55 어디선지 한 소리가 = 56 해남 가는 길 = 57 제3부 기억할 만한 어느 저녁 = 60 봄날이 온다 = 62 가라앉은 밤 = 63 할머니들이 겨울배추를 다듬는다 = 64 북한강 = 65 오래오래 누워 = 67 나는, 지금 = 68 겨울 도장리 = 69 결빙(結氷)의 문장을 읽는다 = 72 시베리아 판화(版畵) 1 = 72 시베리아 판화(版畵) 2 = 74 시베리아 판화(版畵) 3 = 76 침묵 속으로 = 77 제4부 외몽고 = 80 한줄기 회오리 같은 = 82 구부러진 해안선으로 = 84 바다와 산을 넘어 = 86 저녁배에 오르다 = 87 겨울 단양행 = 88 밤의 다리 = 90 힘든 여름 = 92 소록도 7 = 93 촛불을 들고 = 94 시베리아 판화(版畵) 4 = 96 시베리아 판화(版畵) 5 = 98 눈과 강아지 = 99 바람과 웃음 = 100 언뜻언뜻 눈 내리고 = 101 작품해설 : 풍경의 자연주의 / 김문주 = 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