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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림 다시 읽기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지우, 黃芝雨, 1952-, 저·편 박형준, 朴瑩俊, 1966-, 저·편 김선태, 金善泰, 1960-, 저·편 유성호, 柳成浩, 1964-, 저 박시영, 저 김명인, 저 전해수, 1968-, 저 박슬기, 저 김춘식, 金春植, 1966-, 저 김미미, 저 김현, 金炫, 1942-1990, 저 최현식, 崔賢植, 1967-, 저 박옥순, 저 김수이, 金壽伊, 1968-, 저 신익호, 申翼浩, 1951-, 저 이문재, 저 정과리, 1958-, 저 이기인, 李起仁, 1967-, 저 이병률, 저 이승희, 저 이원, 저 이향희, 저 임동확, 林東確, 1960-, 저 장석남, 저 최승린, 저 최승집, 저 황학주, 저
서명 / 저자사항
최하림 다시 읽기 / 최하림연구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지성사,   2021  
형태사항
484 p. ; 24 cm
ISBN
9788932038957
일반주기
엮은이(최하림연구회): 황지우, 김선태, 박형준  
필자: 황지우, 유성호, 박형준, 박시영, 김명인, 전영주, 박슬기, 김춘식, 김미미, 김현, 최현식, 박옥순, 김수이, 신익호, 이문재, 정과리, 김선태, 이기인, 이병률, 이승희, 이원, 이향희, 임동확, 장석남, 최승린, 최승집, 황학주  
황지우의 본명은 '황재우'이고, 최하림의 본명은 '최호남'이고, 전해수의 본명은 '전영주'임  
"최하림 연보" 수록  
주제명(개인명)
최하림,   崔夏林,   193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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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c 2021
300 ▼a 484 p. ; ▼c 24 cm
500 ▼a 엮은이(최하림연구회): 황지우, 김선태, 박형준
500 ▼a 필자: 황지우, 유성호, 박형준, 박시영, 김명인, 전영주, 박슬기, 김춘식, 김미미, 김현, 최현식, 박옥순, 김수이, 신익호, 이문재, 정과리, 김선태, 이기인, 이병률, 이승희, 이원, 이향희, 임동확, 장석남, 최승린, 최승집, 황학주
500 ▼a 황지우의 본명은 '황재우'이고, 최하림의 본명은 '최호남'이고, 전해수의 본명은 '전영주'임
500 ▼a "최하림 연보" 수록
536 ▼a 이 책은 신안군청의 후원을 받아 제작되었음
600 1 4 ▼a 최하림, ▼g 崔夏林, ▼d 1939-2010
700 1 ▼a 황지우, ▼g 黃芝雨, ▼d 1952-, ▼e 저·편 ▼0 AUTH(211009)8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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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황학주,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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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2021 등록번호 11186494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최하림연구회에서 엮은 연구서 『최하림 다시 읽기』가 출간되었다. 흐르는 물과 머무르는 시간 속에 깊은 고요를 응시했던 최하림의 시 세계뿐 아니라, 가르침과 다독임으로 가득했던 생전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는, 스물여덟 명 필자의 서른한 편 글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하림연구회의 황지우, 김선태, 박형준 시인이 편자로 참여하여 글을 정리하였고, 신안군청의 후원으로 도서가 제작되었음을 밝힌다. 「책머리에」에서 최하림연구회 회장 황지우는 최하림 시를 다시 읽으며 “삼라만상을 단 하나 예외 없이 소멸의 방향으로 날아가게 하는 ‘시간의 화살’, 아픈 줄도 모르게 뚫고 지나가는 그 촉 자체를 선생은 관(貫)한 것이 아니었을까”라고 질문한다. 우리 시대 최하림 시를 깊게, 다시 밝혀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여기 한 권의 책으로 열린다.

시인 최하림의 작품 세계와 삶의 궤적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서른한 편의 글


최하림연구회에서 엮은 연구서 『최하림 다시 읽기』(문학과지성사, 2021)가 출간되었다. 흐르는 물과 머무르는 시간 속에 깊은 고요를 응시했던 최하림의 시 세계뿐 아니라, 가르침과 다독임으로 가득했던 생전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는, 스물여덟 명 필자의 서른한 편 글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하림연구회의 황지우, 김선태, 박형준 시인이 편자로 참여하여 글을 정리하였고, 신안군청의 후원으로 도서가 제작되었음을 밝힌다. 「책머리에」에서 최하림연구회 회장 황지우는 최하림 시를 다시 읽으며 “삼라만상을 단 하나 예외 없이 소멸의 방향으로 날아가게 하는 ‘시간의 화살’, 아픈 줄도 모르게 뚫고 지나가는 그 촉 자체를 선생은 관(貫)한 것이 아니었을까”라고 질문한다. 우리 시대 최하림 시를 깊게, 다시 밝혀 읽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여기 한 권의 책으로 열린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침묵과 파동의 여정”에서는 시인의 시적 지향과 생애 전반을 관통한 주제에 대해 시인이 직접 발화한 내용이 담긴 생전의 인터뷰 두 편과 그의 문학적 연대기를 총 정리한 박시영의 글이 담겼다. 제2부 “자애의 시학을 찾아서”에서는 최하림 시에 관한 논문 및 비평문 열세 편이 담겼다.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동하던 초기 시 연구에서부터 ‘풍경’과 ‘고요’를 시로 담아낸 후기 시까지 시 창작 시기별 특징에 집중한 글뿐 아니라 동양화론과의 연관성, 뒤표지 산문을 통한 자의식 변화, ‘눈’ ‘빛’ ‘물’ ‘나무’와 같은 주요 심상 분석 등 다양한 시인론이 묶였다. 제3장 “최하림 들여다보기”는 〈인물 소묘〉란에 열한 명의 시인 후배와 제자, 그리고 가족들이 쓴 시인에 관한 산문이 실렸고, 이어 〈최하림 시론〉에서는 시인이 직접 쓴 본인 시론 두 편도 읽어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펴내며 | ‘시간’을 관貫한 시인 황지우

제1부 침묵과 파동의 여정
〈인터뷰〉
고독과 자유, ‘보는 것’에 대한 시적 탐색 유성호
서성거리는 시인의 풍경과 역사 박형준

〈문학적 연대기〉
시인 최하림의 생애와 문학 박시영

제2부 자애의 시학을 찾아서
〈최하림론〉
최하림의 시론 연구 유성호
시간 속을 소용돌이치는 말들의 풍경 김명인
1960년대 동인지 『산문시대』와 최하림 전영주
역사성의 근원으로서의 심미성 박슬기
시대의 숲에서 풍경 속의 고요로 김춘식
시적 주체의 구성과 윤리적 양상의 변이형에 관한 고찰 김미미
보이는 심연과 안 보이는 역사 전망 김현
풍경, 바라보이는 자의 내면 최현식
최하림의 풍경 시학과 동양화론의 연관성 박옥순
‘눈[雪]’과 ‘빛’의 상상체계 김수이
최하림 시의 겨울나무 이미지 박형준
최하림 시의 ‘시행 엇붙임’ 양상 고찰 신익호
칼의 시대, 물의 시간 이문재
어떤 시인의 매우 오래된 과거의 깜박임 정과리

제3부 최하림 들여다보기
〈인물 소묘〉
최하림 시인과 신안·목포 김선태
내 옆에 앉은 사람은 사실 측백나무입니다 이기인
나는 뭐라 그리워해야 할까요? 이병률
최하림 선생님은 시인입니다 이승희
선생님은 거기 계시다 이원
선생님의 선물 이향희
말들의 시간성과 구천동 시론 임동확
소슬한 봄꽃 앞에 앉다 장석남
모든 것을 버리고 날아올라 하늘에 닿는 것 최승린
아버지, 최하림 최승집
어느 날의 어스름은 지금도 찾아온다 황학주

〈최하림 시론〉
시에 관한 단상(2001~02)
시간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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