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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32001510 ▼g 02810 : ▼c \5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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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7.16 |
| 090 | ▼a 897.16 ▼b 최하림 작 | |
| 100 | 1 | ▼a 최하림 ▼0 AUTH(211009)5547 |
| 245 | 1 0 | ▼a 작은 마을에서 : ▼b 崔夏林 詩集 / ▼d 崔夏林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1999. | |
| 300 | ▼a 112 p. ; ▼c 21 cm. | |
| 490 | 0 0 | ▼a 문학과지성 시인선 ; ▼v 22 |
| 950 | 0 | ▼b \5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작 | 등록번호 111144196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최하림 작 | 등록번호 11114419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최하림(지은이)
1939년 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목포에서 성장했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사영어사, 삼성출판사를 거쳐 전남일보사에서 정년 퇴임했고, 서울예대 문예창작과에서 시 창작을 강의했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조연현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올해의 예술상(문학 부문)을 수상했다. 2010년 4월 타계했다.
목차
목차 Ⅰ 詩 = 13 밤나라 = 14 무슨 착각처럼 = 15 겨울 初入 = 16 불빛을 그리워한다 = 18 저녁 바다와 아침 바다 = 19 절망 = 20 詩는 어디에 = 21 아우시비쯔 = 23 赤壁歌 = 24 밤 = 25 겨울 精緻 = 26 詩 = 28 風景 = 30 새섬 = 31 해일 = 32 취한 畵家 = 33 미장이 = 34 Ⅱ 한 겨울의 꿈 = 39 겨울의 말 = 40 겨울의 빛·1 = 42 겨울의 빛·2 = 43 大關嶺 = 44 전설 = 45 절망 = 46 다알리아 = 47 귀두라미 소리 = 48 細石平田에서 = 50 嶺東 = 51 어두운 골짜기에서 = 54 봄 = 56 정방폭포 = 57 거리 = 58 Ⅲ 새야 새야 = 63 (잘사는 세상) = 64 詩 = 65 更作 = 66 산 = 68 悲歌 = 69 申東曄 = 70 그리움 = 71 浮浪者의 노래·1 = 72 새 = 73 소리꾼 = 74 浮浪者의 노래·2 = 76 浮浪者의 노래·3 = 77 浮浪者의 노래·4 = 78 女人史略 = 79 저 달을 보아라 = 80 예수 = 82 오늘은 바람 불고 = 83 이제는 떠나세 = 84 Ⅳ 思慕曲 = 89 어느 뫼를 걸어도 좋으리 = 90 서 있는 사람 = 91 어머니 곁에 누우면 = 92 저녁 그림자 = 93 노래 = 94 겨울 詩朗讀會 = 95 都市 이야기 = 96 가을의 말·7 = 98 봄 밤 = 100 장미가 울 안에 = 101 달밤의 어릿광대 = 102 마음의 그림자 = 103 해설·고통의 인식과 확대 / 金治洙 = 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