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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1 | 1 | ▼a kor ▼h e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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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 | ▼a 158.1 ▼2 DDCK | |
| 090 | ▼a 158.1 ▼b 2010z28 | |
| 100 | 1 | ▼a Twerski, Abraham J. ▼0 AUTH(211009)20788 |
| 245 | 1 0 | ▼a 좋은 일은 언제 시작될까? / ▼d 에이브러햄 J. 트워스키 지음 ; ▼e 찰스 M. 슐츠 그림 ; ▼e 최한림 옮김 |
| 246 | 1 9 | ▼a When do the good things start? |
| 260 | ▼a 서울 : ▼b 미래사, ▼c 2010 | |
| 300 | ▼a 189 p. : ▼b 천연색삽화 ; ▼c 21 cm | |
| 650 | 0 | ▼a Self-actualization (Psychology) |
| 650 | 0 | ▼a Comic books, strips, etc. ▼x Psychological aspects |
| 700 | 1 | ▼a Schulz, Charles M. ▼q (Charles Monroe), ▼d 1922-2000, ▼e 그림 ▼0 AUTH(211009)141753 |
| 700 | 1 | ▼a 최한림, ▼e 역 ▼0 AUTH(211009)125080 |
| 900 | 1 1 | ▼a 트워스키, 에이브러햄 J., ▼e 저 |
| 900 | 1 1 | ▼a 슐츠, 찰스 M., ▼e 그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0z28 | 등록번호 11158174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0z28 | 등록번호 11158174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10z28 | 등록번호 15132330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0z28 | 등록번호 111581743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0z28 | 등록번호 111581744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 청구기호 158.1 2010z28 | 등록번호 15132330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정신과 의사 트워스키 박사와 바보스러운 찰리 브라운의 행복한 조언을 담은 책.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글을 쓴 다음에 그 내용에 맞추어, 찰스 M. 슐츠의 카툰을 실었다. 저자는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찰리 브라운과 루시 등의 인물을 통해 일깨워 주며, 행복한 삶에 대한 조언을 전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점은 '자기 자신에 관한 유쾌한 사실을 찾아내서 믿는 것'.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과거의 실패뿐만 아니라 앞으로 겪게 될지도 모르는 실패까지도 두려워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자기 탓으로 돌리며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좋은 일은 언제 시작될까? 지금 당장 시작될 수 있다.
다만 그 전에 먼저 자신에 대한 비뚤어진 이미지부터 고쳐야 한다. 자기 자신에 관한 유쾌한 사실을 찾아내서 믿는 것은 바로 자신의 손에 달려 있다.
정신과 의사 트워스키 박사와 바보스러운 찰리 브라운의 행복한 조언
이 책의 구성은 독특하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글을 쓴 다음에 그 내용에 맞추어, 찰스 M. 슐츠의 카툰을 실었다. 찰스 슐츠는 세계 2400여개 신문에 50년 동안 〈피너츠〉 만화를 연재해 온 만화가로, '찰리 브라운 ? 스누피 ? 루시’ 등등의 만화 속 캐릭터들을 창작해냈다.
저자는 위트 넘치는 찰스 슐츠의 만화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두 배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중요성을 ‘찰리 브라운’과 ‘루시’ 등의 인물을 통해 일깨워 주며, 행복한 삶에 대한 조언을 담아놓았다. 찰리 브라운과 정신과 의사의 멋진 만남이라고 할 수 있다.
정신과의인 저자가 이 글을 쓰게 된 배경
저자가 자신의 글에 피너츠 만화를 인용하여 덧붙인 제는 이유가 있다.
저자는 임상 정신과 의사로 일하면서 틈틈이 찰스 슐츠의 만화를 즐겨 읽었다. 마침 자시 자신과 의사에 대한 신뢰 결핍으로 매번 치료에 실패하고 있던 한 알코올 중독자에게 자기가 보던 만화를 읽게 했다.
그 환자는 ‘해마다 올해는 절대로 헛발질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시즌 초마다 공을 차려다가 자빠지곤 하는 찰리 브라운’을 보고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크게 공감했다. 슐츠의 만화는 의사가 할 수 없었던 방법으로 환자의 마음을 열어준 것이다. 이렇게 해서 트워스키 박사는 의사로부터 받는 진찰보다 오히려 환자 자신이 갖게 되는 ‘자기 통찰’이 치료상 더 뛰어난 효과가 있음을 경험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슐츠의 만화에 담겨 있는 위트와 지혜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성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내용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여러 모습을 보여주지만 두 주인공 ‘찰리 브라운’과 ‘루시’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찰리 브라운’은 자신을 모든 면에서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그로 인해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가는 인간의 악순환을 상징한다. 반면 ‘루시’는 모르는 게 없고 잘못도 전혀 저지르지 않는 우리의 또다른 모습이다. 루시는 뭐가 잘못되더라도 항상 이유를 둘러댄다. 찰리 브라운이 자기를 완전 실패작으로 여기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루시는 자기를 뛰어난 성공작으로 간주한다. 그래서 찰리 브라운은 늘 루시에게 당하기만 한다.
찰리 브라운과 루시는 바로 우리 자신에 관해 말하고 있다. 두 주인공의 성격과 행동을 통해 나 자신은 어떤 유형에 속하며, 그것이 나 자신에게 또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트워스키 박사가 이 글에서 강조하고 있는 점은 ‘자기 자신에 관한 유쾌한 사실을 찾아내서 믿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과거의 실패 뿐만 아니라 앞으로 겪게 될지도 모르는 실패까지도 두려워하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자기 탓으로 돌리며 왜곡된 시각으로 바라보기 때문이다.
일기를 쓰듯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책
일본과 미국에서 출간되어 수십만 권이 팔린 『좋은 일은 언제 시작될까?』는 누구나 한 번쯤 가볍게 읽어 볼만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일기를 쓰듯 내 자신의 이모저모를 평가해 보고 되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의 선배가 들려주는 조언 같기도 하고, 친구의 충고 같기도 한 책 - 분명 이 책에서 내 자신의 비뚤어진 이미지들을 고쳐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에이브러햄 J. 트워스키(지은이)
미국의 저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박사로 1951년에 목사 직위를 수여받았다. 미국 펜실바니아 주에 게이트웨이 갱생센터를 설립해 근무했다. 지은 책으로 『좋은 것부터 먼저 시작하라』 『제때 일어나기』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전화번호를 몰라요』 『내 안의 갈비씨』 『내가 언제 이 집 식구 시켜 달랬어』 등이 있다.
최한림(옮긴이)
외국어대 영어과 졸업. 시사영어사에서 「영어세계」 및 「시사영어연구」 편집장과 「뉴스위크 한국판」 기자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베이비 블루스』, 『레베카』, 『그건 네 잘못이 아니라 … 네 성격 탓이야』, 『내가 언제 이 집 식구 시켜 달랬어?』 등이 있다.
찰스 M. 슐츠(그림)
1922년 미국 미네소타 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이발사의 아들로 태어나 세인트폴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사랑했으며 그림에 재능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잡지에 만화 투고를 했지만 거절당했고, 1943년에는 어머니를 암으로 잃었다. 1945년 군 제대 후, 적극적으로 만화 투고를 시작한 그는 마침내 『꼬마 친구들』을 지역 신문에 싣게 된다. 그러고 나서 유니이티드 피처 신디케이트를 통해 1950년 10월 2일부터 『피너츠』를 연재한다. 1950년부터 2000년까지 50년 동안 이어진 『피너츠』 연재는 만화 역사상 유례를 찾기 힘든 성취로 자리 잡았다. 전 세계 75개국, 21개 언어로 소개되어 3억 5천만 명의 독자가 『피너츠』의 캐릭터들과 함께했다. 그 대장정은 슐츠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다음 날인 2000년 2월 13일에 마지막 회가 발표되며 막을 내렸다.
목차
목차 이 책을 쓰는 이유 = 4 자신을 평가하라(Assessing Yourself) = 19 첫 출발 목록을 만들라! 당신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낫다 자신의 능력을 파악하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 말라 현실을 직시하자(Facing Reality) = 30 현실이란 무엇인가? 퇴화하지 말라 청승 떨지 말라 허세는 금물 현재에 적응하라 추상적 세계에 빠지지 말자 허황된 기대를 하지 말라 자존심(Self-Esteem) - 자존심의 문제 = 42 사랑과 우정(Love and Friendship) = 60 사랑을 아는가? 고독은 싫어 튀어 보자 따돌림을 자초하지 말라 자신의 모습에 충실하라 속단하지 말라 바꿀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여라 승자들과 어울려라 감정(Emotions) = 76 자신의 감정을 알라 억눌린 감정은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을 속이지 말라 '즉효약'은 해답이 아니다 실컷 울어라 걱정(Worry) = 86 쓸데없는 걱정은 금물 경계는 괜찮다 자책감(Guilt) = 92 자책감에 부대끼지 말라 후회도 좋지만 지나치면 금물 과거로부터 배운 다음 잊자 순교자가 될 필요는 없다 세상만사가 다 내 책임? 소원대로 된다? 죄의식 입히기 당신은 행복해질 권리가 있다 우울(Depression) = 107 우울은 유전병일 수 있다 삶은 계속되는 것 책임감(Responsibility) = 114 자기 잘못을 두고 남을 탓하지 말라 우선 변명부터 먼저 자신의 노력을 검토하라 대처(Coping) = 121 나쁜 경험을 태연하게 쉬 실망하지 말라 나쁜 일은 좋은 사람에게도 일어난다 불행보다는 재미를 기대하라 긍정은 훌륭한 진통제 결과는 예상대로 되는 법 긍정적으로 행동하기(Taking Positive Action) = 132 당장 해치우라 그러나 반대의 극으로 가지도 말라 결정, 그리고 결정 선택하지 않는 것도 역시 선택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필요할지 신중히 판단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효율적 해결책을 모색한다 혁명이 아닌 진보 지나친 열성은 금물 도움이 필요할 땐 망설이지 말자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하지 말라 성공을 즐길 수 있다 가치(Values) = 154 인생의 의미 무엇을 상징하는가 진정한 가치는 변치 않는 법 터놓고 말하라 고집은 부리지 말되 자신의 판단을 존중하라 정의를 자기 입맛대로 각색하지 말라 이상주의라고 항상 순수한 것은 아니다 힘만이 능사가 아니다 처세술(Dealing With Others) = 169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라 막강한 혀의 힘 쓰러진 사람을 흉보지 말라 뜻을 진지하게 전하라 침묵은 금이 될 수도 누구의 문제이냐가 관건 빵을 물 위에 던져라 이해는 서로가 위험을 분산하라 마음의 평화를 얻자 책을 마치며 = 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