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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백지원
서명 / 저자사항
(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 / 백지원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진명,   2010   (2017 3쇄)  
형태사항
2책 : 연표 ; 23 cm
총서사항
우리 역사 진실 찾기 시리즈 ;3
ISBN
9788980104536 (상권) 9788980104543 (하권) 9788980104529 (전2권)
내용주기
1. 전기 왕권시대 (424 p.) -- 2. 후기 비왕권시대(1170~1356, 약 200년 간) (528 p.)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부록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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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10z1 1 등록번호 11182029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4 2010z1 1 등록번호 13103756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4 2010z1 2 등록번호 13103756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4 2010z1 1 등록번호 111820294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4 2010z1 1 등록번호 13103756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04 2010z1 2 등록번호 131037561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왕을 참하라> <조일전쟁>에 이은 우리 역사 진실 찾기 시리즈 제3탄, <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 역사상 가장 다채로운 정치체제를 경험했던 고려시대를 다룬다. 고려사의 감추어진 진실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

저자는 먼저 고려시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매우 협소하고 단순하며 또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음을 지적한다. 고려시대는 불교 국가이면서도 다양한 사상들이 함께 공존했고 아주 개방적이면서 활기찬 사회였으며, 우리 민족의 통일된 의식, 언어, 문화의 원형이 형성된, 우리 역사상 가장 다채로운 정치체제를 경험했던 중요한 시대였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들을 재조명한다. 당시 세계 제국이었던 몽골제국의 실체를 탐구하고 서술하여 고려시대를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몽골 침공 기간 중 나라를 지키다가 묻혀 버린 영웅들을 되살려냈다. 그리고 고려시대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두 특이한 인물, 즉 개혁승 묘청과 요승 신돈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재조명한다.

역사학자와 대중은 역사 왜곡의 공범이다. 역사학자는 역사의 치부를 감추고 있고, 대중은 부끄러운 과거사를 보길 원치 않는다. 우리는 지금까지 굴절된 거울을 보고 살아온 것이다. 우리는 이제 신화와 소설이 아닌 진실의 역사를 당당하게 대할 만큼 충분히 성숙했다.
- 머리말에서


『조선왕조실록』, 『조일전쟁』에 이은 우리 역사 진실 찾기 시리즈 제3탄,
『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


지금까지의 고려사서 중 가장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고,
지금까지의 고려사서 중 가장 역사의 진실에 접근해 있으며,
지금까지의 고려사서 중 가장 재미있고,
그리고 지금까지의 고려사서 중 이렇게 고려를 명쾌하게 해석하고,
고려사의 감추어진 진실을 이렇게 깊이 있게 탐구한 사서는 없다.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역사의 진실에 접근한 대중 역사서!
우리 역사가 승자와 권력에 의해 심하게 왜곡되어 있다고 보고 있는 저자는 그 왜곡된 역사를 바로 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 책 『백지원의 완간 고려왕조실록』은 저자의 세 번째 작품이다.

역사상 가장 다채로운 정치체제를 경험했던 고려시대
저자는 먼저 고려시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매우 협소하고 단순하며 또 심각하게 왜곡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고려시대는 불교 국가이면서도 다양한 사상들이 함께 공존했고 아주 개방적이면서 활기찬 사회였으며, 우리 민족의 통일된 의식, 언어, 문화의 원형이 형성된, 우리 역사상 가장 다채로운 정치체제를 경험했던 중요한 시대였다고 저자는 평가하고 있다.

고려시대의 진실 찾기 그리고 고려시대에 대한 재평가
* 고려는 몽골의 침공에 맞서서 30년 간 저항하지 않았다. 당시 고려에는 저항할 군대가 없었다.
* 몽골에 항복한 고려는 이후 약 100년 간 식민지를 경험했다. 따라서 이 시기는 ‘원의 간섭기’가 아닌 ‘원(元) 식민지시대’라 불러야 한다.
* 또한 삼별초는 그저 개성 없는 평범한 무장 집단이었다.
* 여몽연합군의 일본 침공 실패는 태풍 때문이 아니고 사무라이들의 격렬한 저항 때문이었다.
* 개혁승 묘청은 요승이었고, 요승 신돈은 개혁승이었다.

이처럼 저자는 역사를 바꾼 중요한 사건들을 재조명하고 있다. 또한 당시 세계 제국이었던 몽골제국의 실체를 탐구하고 서술하여 고려시대를 좀 더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몽골 침공 기간 중 나라를 지키다가 묻혀 버린 영웅들을 되살려내었다. 그리고 고려시대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두 특이한 인물, 즉 개혁승 묘청과 요승 신돈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재조명하여 기존의 왜곡된 역사적 평가를 바로잡았다.
밥값이라도 한 왕은 6명 정도?
저자는 고려 왕들을 풍부한 자료를 통해 검증과 평가 작업을 하고 있다. 저자가 보기에 고려의 34명의 왕 중 절반이 넘는 20명은 있으나 마나 한 허수아비에 불과했고, 나머지 10여 명의 왕들 중에서도 그나마 밥값이라도 한 왕은 태조 왕건을 빼고는 광종, 성종, 현종, 문종, 숙종, 예종 등 6명에 불과하다고 조목조목 평가하고 있다. 또한 유감스럽게도 조선의 세종과 같은 명군(名君)이라 부를 수 있는 군주는 고려에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저자는 참고할 수 있는 모든 사료들을 검토, 분석하여 왜곡된 고려시대를 사실 그대로 재구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서 저자는 독설을 서슴지 않았으며, 육두문자 쓰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백지원(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서 한국외국어대학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2012년 현재 미국 LA에서 마르띤 스패니시 칼리지를 운영하고 있는 재미 사학자 백지원(마르띤 백)은 그가 지금까지 저술한 《조선왕조실록, 왕을 참하라》 1,2권, 《조일전쟁》, 《완간 고려왕조실록》 1,2권을 통하여 역사에 대한 우리의 시각과 통념을 뒤집어버린 역사학계의 이단아다. 그는 화석화되어, 재미없고 지루하기 짝이없는 역사서에 숨결과 생기를 불어 넣고 이를 구어체로 서술함으로써 역사책도 밤을 새우면서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다. 또 그는 그간 역사학자들이 들추어내기를 꺼려했던 역사의 치부를 낱낱이 들추어내어, 이를 유머러스하고 냉소적인 필체로 표현함으로써 역사학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 그의 필체는 자유분방하고 해학과 역설, 비어와 속어가 난무하면서도 예리하기 짝이 없어, 이런 식으로도 역사서를 쓸 수 있구나 하는 경이를 불러일으킨다. 저자는 한국 역사와 동서양 역사를 드나드는 폭넓은 지식을 선보이며, 이번에는 서양사의 영역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백지원의 역사세상 시리즈는 유럽 근세사와 중남미사를 관통한 후 유럽사를 거슬러 올라가 서양 고대사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역사의 세계를 펼쳐 보일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vol.상권]----------
목차
제1장 개요
 1.『고려왕조실록』과『고려사』,『고려사절요』의 편찬 = 37
 2. 서긍의『고려도경』과 고려의 교육열 = 42
 3.『삼국사기』와『삼국유사』그리고『제왕운기』 = 44
  『삼국사기』(인종 23년, 1145, 보물 제325호) = 44
  『삼국유사』(충렬왕 7년, 1281, 국보 제306호) = 47
  『제왕운기』(충렬왕 13년, 1287, 보물 제418호) = 48
  중국 사서와 사마천의『사기』(BC90년경, 전한의 한무제 치세 시) = 50
 4. 고려 왕들의 계보 = 53
  호족연맹시대 = 53
  왕권시대 = 53
  무인시대 100년과 최충헌 세습정권시대 = 54
  원 식민지시대 = 55
  왕정복고시대 = 56
 5. 고려를 움직인 인물 20명 = 59
 6. 국제 정세 = 60
 7. 고려와 주변국과의 관계 = 63
 8. 외세의 침입과 파병 = 65
 9. 고려가 남긴 유산 = 68
제2장 후삼국의 통일과 고려의 건국
 1. 신라의 몰락과 군웅들의 부상 = 72
 2. 견훤의 후백제(900∼936, 37년 존속) = 76
 3. 궁예의 후고구려(마진, 태봉, 901∼918, 18년 존속) = 78
 4. 왕건의 무혈 쿠데타 = 87
 5. 신라의 멸망(BC57∼935, 993년 존속) = 92
 6. 후백제의 멸망과 삼한 통일(936) = 96
 7. 발해의 멸망(926)과 유민의 유입 = 101
 8. 정안국(928∼1114, 187년 존속)의 멸망 = 103
제3장 고려의 제도와 사회
 1. 신분제도 = 106
  백성과 백정 = 109
 2. 성씨와 본관제도 = 112
 3. 토지제도 = 114
 4. 지방제도 = 117
 5. 관료제도 = 120
 6. 군제와 문치주의 = 127
 7. 학제 = 129
 8. 사회 풍속 = 131
 9. 가족제도와 혼인제도 = 135
 10. 불교와 기타 다양한 사상들 = 141
  재가승촌(在家僧村) = 151
  땡추와 땡중 = 152
 11. 팔만대장경(재조본) 판각(고종 39년, 1251) = 154
 12. 고려의 명절과 연회 그리고 제의 = 158
 13. 상업과 화폐 = 167
 14. 고려청자와 차 문화 = 171
 15. 인쇄의 역사와 종이 = 176
  종이와 한지 = 178
  세계 최초의 목판 인쇄물, 신라의 '무구정광대다라니경(신라 제33대 성덕왕 4년, 706)' = 180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와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직지. 직지심경, 우왕 3년, 1377) = 182
 16. 의료, 한의학의 태동 = 186
 17. 문익점의 의류 혁명(공민왕, 1363년경) = 190
 18. 최무선의 화약무기 개발(우왕 3년, 1377) = 195
제4장 호족연맹시대(918∼981)
 [제1대] 태조 왕건(918∼943, 25년 재위)과 명장 유금필 = 206
  호족연맹시대 개막 = 210
  왕건의 조상과 용손 왕씨 = 214
  왕건(877∼943)의 출생 설화와 도참 = 220
  권지국사(權知國事) = 223
  명장 유금필(유검필, ?∼941) = 224
 [제2대] 돗자리 주름살 혜종(943∼945, 2년 재위)과 왕규 = 228
  왕규의 난(945) = 230
 [제3대] 명 짧았던 정종(945∼949, 4년 재위) = 235
 [제4대] 피의 군주 광종(949∼975, 26년 재위)과 쌍기 = 238
  최초의 과거제도 시행(958) = 240
  공신 숙청(960) = 245
 [제5대] 요절한 경종(975∼981, 6년 재위)과 전시과 = 249
  전시과 시행(976) = 251
제5장 왕권시대(981∼1170)와 고려의 융성
 [제6대] 유교 정치를 실현한 성종(981∼997, 16년 재위)과 명신 최승로 = 254
  거란의 1차 침공(993) = 260
  사상 최고의 외교관 서희의 집안 = 268
  거란제국(916∼1125, 210년 존속, 대요, 키타이, 카타이) = 270
 [제7대] 동성연애자 목종(997∼1009, 11년 재위)과 천추태후 = 275
  강조의 난(목종 12년, 1009) = 278
  TV 드라마의 주인공 천추태후(헌애왕후, 숭덕왕비) = 282
 [제8대] 고려를 군사 강국으로 만든 현종(1009∼1031, 22년 재위) = 287
  거란의 2차 침공(현종 1년, 1010), 용장 양규와 김숙홍 = 293
  거란의 3차 침공(1018)과 강감찬의 귀주대첩 = 299
  명장 강감찬(948∼1031) = 303
 [제9대] 천리장성을 쌓은 덕종(1031∼1034, 3년 재위) = 306
 [제10대] 요절한 정종(1034∼1046, 12년 재위) = 308
 [제11대] 태평성대를 연 문종(1046∼1083, 37년 재위), 의천과 최충 = 309
  대각국사 의천(1055∼1101)과 속대장경 = 315
  최초의 사학을 연 해동공자 최충(984∼1068) = 317
 [제12대] 최단기 재위한 순종(1083, 3개월 재위) = 320
 [제13대] 유언만 괜찮았던 선종(1083∼1094, 10년 재위)과 인주 이씨 가문의 부상 = 322
  고려 최고의 명문 인주 이씨 가문 = 323
 [제14대] 단종의 대선배 헌종(1094∼1095, 1년 재위)과 이자의의 역모(1095) = 325
 [제15대] 고려의 수양대군 숙종(1095∼1105, 10년 재위)과 여진 정벌 = 329
  미완의 여진 정벌(1차 1104.2, 2차 1107.12) = 333
 [제16대] 여진 정벌에 실패한 예종(1105∼1122, 16년 재위)과 윤관의 9성 축조 = 335
  윤관의 여진 정벌 실패의 진상 = 336
  신라인 김함보의 자손이 세운 나라 금(1115∼1234, 120년 존속) = 351
 [제17대] 우유부단했던 조선의 인조와 묘호도 같은 인종(1122∼1146, 24년 재위) = 359
  이자겸의 난(1126) = 366
  땡중 묘청의 난(1135)과 신채호의 착시 = 371
  고려 최고의 화원 이영 = 383
 [제18대] 먹고 노는 것밖에 몰랐던 의종(1146∼1170, 24년 반 재위)과 무인시대(1170∼1270, 100년 간) 개막 = 385
  무인시대 개막(1170) = 394
부록
 고려왕조 계보 = 398
 고려왕조 연표 = 399
참고문헌 = 422
[volume. vol.하권]----------
목차
제1장 사상 최초의 무인시대(1170∼1270, 100년 간)
 무인시대의 개막 배경 = 32
 무인시대 개요 = 36
 농민 항쟁 = 38
 1. 무신의 난(무신정변, 정중부의 난, 경인의 난, 1170.8, 제18대 의종 24년) = 41
  [제19대] 허수아비 명종(1170∼1197, 27년 간 재위) = 55
   승려의 난(1172) = 60
   김보당의 난(1173.8, 명종 3년) = 61
   조위총의 난(1174.9∼1176.6) = 62
 2. 이고, 이의방의 실각과 정중부의 부상(1175∼1179) = 67
  명학소민 망이ㆍ망소이의 난(명종 6년, 1176.1) = 71
 3. 정중부의 실각과 경대승의 부상(1179∼1183) = 76
 4. 양아치 이의민의 부상(1183∼1196) = 84
  김사미와 효심의 난(1193.7, 명종 23년) = 91
 5. 이의민의 실각과 최충헌(1149∼1219)의 부상(1196) = 94
  신라 부흥운동(1199) = 99
 6. 최충헌 세습정권의 성립 = 101
  [제20대] 늙다리 신종(1197∼1204, 6년 재위)과 최충헌 정권 = 101
   신분 해방운동의 효시 만적의 난(1198) = 104
   최충헌 형제의 권력 쟁탈전과 조카 박진재의 죽음 = 107
   고려시대 대표적인 어용문인 이규보(1168∼1241) = 111
  [제21대] 최충헌을 들이받은 희종(1204∼1211, 8년 재위) = 114
  [제22대] 오늘내일했던 강종(1211∼1213, 2년 재위) = 116
  [제23대] 최장기 재위한 고종(충헌왕, 1213∼1259, 46년 재위)과 몽골의 침입 = 116
   최충헌과 김일성, 최우와 김정일 = 118
제2장 몽골의 침공(30년 간 여섯 차례 11회, 1231 고종 18년∼1259 고종 46년)
 몽골의 침공에 맞선 고려 30년 항쟁의 불편한 진실 = 124
 무신정권의 직무 유기와 무인 집정자 최우(1179?∼1249) = 132
 몽골의 여섯 차례 침공과 11회 침입의 개요 = 137
 몽골군과의 첫 조우(1218.8) = 140
 승군의 반란 = 144
 실패한 고구려 부흥운동(1217) = 144
 의주 반란(1219) = 145
 최향(최우의 동생)의 난(1220) = 147
 1차 침공(1231.8∼1232.1) = 148
 1차 침공의 영웅 박서와 김경손 = 154
 충신 최춘명 = 158
 최우의 강화도 천도(1232.6) = 159
 2차 침공(1232.8∼1232.12)의 영웅 김윤후와 이세화 = 168
 영웅 김윤후 = 171
 쇠뇌 = 176
 3차 침공(고종 22년, 1235.7∼1239.4)과 명장 송문주 = 177
 백제 부흥운동(1236∼1237) = 181
 4차 침공(고종 35년, 1247∼1248) = 185
 최이의 죽음(1249)과 최항의 후계자 낙점 = 187
 5차 침공(고종 40년, 1253.7∼1254.1)과 다시 김윤후 = 191
 충주성전투 = 196
 6차 침공(1254.7∼1259.3)과 고려의 무조건 항복 = 197
 최의의 정권 계승. 최씨 정권의 몰락과 김준의 부상(1258) = 202
 조휘, 탁정의 반란과 쌍성총관부 설치(1258) = 206
 [제24대] 최초로 원에 친조한 원종(충정왕, 1259∼1274, 15년 재위) = 208
  김준, 임연의 몰락과 무인시대의 종말 = 212
  고려가 국명과 사직을 존속시킬 수 있었던 이유 = 217
  최탄의 반란과 동녕부 설치(1270) = 221
제3장 항몽인가 자구인가? 삼별초의 난
 1. 삼별초의 성격 = 224
 2. 난의 전개 = 229
 3. 탐라국(제주도) = 235
제4장 몽골제국
 1. 제국의 실체와 칭기스칸 = 240
  『몽골비사』 = 244
  칭기스칸(성길사한, 우주의 지배자, 1167∼1227) = 246
  쿠릴타이(코릴타) = 248
  제국의 동맥 역참 = 250
  몽골 전사와 말 = 251
  병참과 전투 장비 = 253
  정보전과 무기개발연구소 = 256
  칭기스칸의 장군들과 몽골군의 전술 = 256
 2. 정복전 개요 = 259
  서하 왕국(시샤 왕국)의 멸망(1207 복속, 1227 멸망) = 259
  카라 키타이(Kara Khitai, 서요, 검은 거란, 1132∼1211, 6대 80년 존속)의 멸망 = 260
  호라즘(Khorezm)의 멸망(1221) = 260
  금(주르첸)의 멸망(1234) = 261
  러시아 정복(1227년 1차 침공, 고려 침공 중인 1237년 2차 침공 시 완전 정복) = 262
  유럽 침공(1241) = 263
  조지아 왕국과 이슬람제국의 멸망(1256) = 264
  아사신의 멸망(1257) = 265
  아인 잘루트 전투(1260) = 265
  베트남 침공(1257) = 266
  남송의 멸망(1276) = 267
 3. 제국의 융성과 멸망 = 269
  4개의 칸국 = 269
  대원제국의 수립(1260) = 270
  융성과 멸망 = 272
  마르코 폴로(Marco Polo)의『동방견문록』 = 274
제5장 여몽연합군의 일본 침공
 1차 침공(1274.10, 문영의 역) = 282
 일본 최초의 무신정권 가마쿠라(鎌倉) 막부(1192∼1333, 142년 존속) = 283
 사상 최악의 반역자 홍다구와 명장 김방경 = 287
 출병 그리고 전투 = 291
 2차 침공(1281.5, 홍안의 역)과 일본의 고려 침공 시도 = 299
제6장 원(元) 식민지시대(1259∼1356, 약 100년 간)의 '충'자 왕들
 [제25대] 왕보다 사냥꾼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 충렬왕(1274.6∼1298.1, 1298.8∼1308.7, 33년 반 재위) = 312
  합단의 침입(1290) = 326
 [제26대] 연경이 그렇게 좋았던 충선왕(몽골명 이질부카, 익지례보화, 1298.1∼1313.3, 5년 재위) = 329
  충신 이제현(1287∼1367) = 338
 [제27대] 겁 없이 원의 공주를 팬 충숙왕(몽골명 아라눌특실리, 1313.3∼1330.2, 1332.2∼1339.3, 두 번에 걸쳐 24년 간 재위) = 341
 [제28대] 연산군의 대선배 충혜왕(몽골명 보탑실리, 1330∼1332, 1339∼1344, 6년 재위) = 348
 [제29대] 요절한 꼬마 충목왕(몽골명 팔사마타아지, 1344∼1348, 5년 재위) = 355
 [제30대] 공민왕에게 살해된 충정왕(몽골명 미사감타아지, 1349∼1351, 2년 재위) = 360
제7장 왕정복고와 고려의 황혼
 1. 개혁의 좌절 = 364
  [제31대] 개혁 군주와 혼군, 야누스의 얼굴 공민왕(몽골명 백안첩목아, 빠이엔 티무르, 1351∼1374, 24년 재위) = 364
   고려군의 중국 파병(1354) = 373
   부원배(친원파) 싹쓸이(1356) = 374
   조일신의 난(1356) = 376
   쌍성총관부 함락(1356)과 골수 친원파 이성계 집안 = 378
   2차에 걸친 홍건적의 침입(1359, 1361) = 381
   덕흥군과 최유의 난(1364) = 384
   삼선, 삼개의 침입(1364) = 385
   김용의 난(1363)과 세 원수의 어이없는 죽음(1391) = 386
   노국공주의 죽음(공민왕 14년, 1365) = 389
   공민왕의 타락과 죽음 = 392
 2. 개혁의 영웅 신돈(1365∼1371, 6년 간의 개혁) = 398
 3. 원에 보내진 고려의 공녀 = 414
  한국 역사상 가장 출세한 여인 기황후(완자홀도) = 417
 4. 고려에 온 몽골의 공주들 = 419
  홀도로게리미실 공주(제국대장공주, 충렬왕비) = 420
  보탑실련 공주(계국대장공주, 충선왕비) = 422
  역련진팔라 공주(복국대장공주, 충숙왕비) = 425
  역련진반 공주(덕령공주, 충혜왕비) = 426
  보탑실리 공주(노국대장공주, 공민왕비) = 428
 5. 원의 몰락과 명의 건국(1368) = 431
  요동 정벌(1369) = 434
  고려 수군의 재건(1373)과 정지 장군 = 435
  일본의 정세 = 440
  동양의 바이킹 왜구 = 441
  대마도 정벌(1389) = 446
 6. 고려의 멸망 = 449
  [제32대] 철딱서니 없었던 우왕(1374∼1388, 14년 재위) = 449
   명의 횡포와 철령위 설치(1388) = 456
   위화도 회군(1388)과 이성계의 반란 = 459
   신궁 이성계(1335∼1402) = 466
  [제33대] 불쌍한 꼬마 창왕(1383∼1389, 1년 반 재위) = 472
  [제34대] 제비 잘못 뽑아 죽은 공양왕(1389∼1392, 3년 재위) = 475
 7. 고려 말의 인물 = 480
  최영(1316∼1388) = 480
  포은 정몽주(1337∼1392) = 483
  목은 이색(1328∼1396) = 487
  무인 경복홍과 도은 이숭인(1347∼1392) = 489
 8. 고려에 귀화한 외국인과 몽골의 유산 = 492
  중국 사대의 초석을 놓은 후주인 쌍기 = 493
  덕수 장씨의 시조 이슬람인 장순룡(삼가) = 494
  연안 이씨의 시조 몽골인 인후(홀라태) = 494
  경주 설씨의 시조 위구르인 설손과 설장수 = 495
  원주 변씨의 시조 몽골인 변안렬 = 495
  화산 이씨의 시조 월남인 화산군 이용상 = 496
  몽골의 유산 = 498
부록
 고려왕조 계보 = 502
 고려왕조 연표 = 503
참고문헌 =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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