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590camccc200217 k 4500 | |
| 001 | 000045598042 | |
| 005 | 20100805070930 | |
| 007 | ta | |
| 008 | 100609s2003 ulka 000c kor | |
| 020 | ▼a 894641393X | |
| 035 | ▼a (KERIS)BIB000008999443 | |
| 040 | ▼a 211040 ▼c 211040 ▼d 248003 ▼d 211048 ▼d 211009 | |
| 082 | 0 4 | ▼a 895.785 ▼2 22 |
| 085 | ▼a 897.87 ▼2 DDCK | |
| 090 | ▼a 897.87 ▼b 예민 분 | |
| 100 | 1 | ▼a 예민 ▼0 AUTH(211009)33933 |
| 245 | 1 0 | ▼a 분교음악회, 숲이 된 122개의 추억 / ▼d 글: 예민. |
| 260 | ▼a 서울 : ▼b 샘터 , ▼c 2003. | |
| 300 | ▼a 231 p. : ▼b 삽도(일부색채)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87 예민 분 | 등록번호 11158377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로 기억되는 가수 예민. 그가 자신이 가수인지도 모르는 초등학교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음악회를 계획하고 먼길을 떠났다. 그것도 작은 섬, 인적이 드문 산골, 오지라고 부를 만큼 외진 분교만을 찾아다니며 음악회를 열었다.
'어린 꽃나무들과의 즐거운 대화'라는 이름 아래, 2001년 9월 20일 강원도 영월군 연곡분교에서 막을 올려 2002년 가을 송별 캠프를 끝으로 막을 내린 122개 분교에서의 작은 음악회의 추억과 에피소드가 담긴 책.
예민은 아프리카.안데스.티베트 등 세계의 민속악기를 아이들에게 소개하거나 인형극, 마술, 마임, 요들, 방송인 등의 특별공연을 보여주기도 했다. 문화적으로 소외된 분교 아이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관람케 함으로써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기 위함이었다. 가을 정취 묻어나는 풍경 아래, 산골 아이들과 나누는 소박한 인정과 꿈을 쫓는 한 음악인의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머리말 : 꿈은 언제나 길이 되었습니다 = 4 프롤로그 : 음악이 행복해하는 만남 = 10 파란 하늘가에 코스모스가 피어나요 영월 연덕분교·옹정분교·내리분교 : 어릴 적 뒷동산의 그 바람을 다시 만났어요 = 18 삼척 동덕분교·점리분교·마차분교 : 탄광촌에 핀 들꽃 = 22 제주 선인분교·선홀분교 : 푸른 하늘 바다에 퍼덕이는 물고기 같았죠 = 28 아산·서산 거산분교·신정분교·고파도분교 : 아이들의 미소에서 바다를 얻었답니다 = 32 인제 신월분교·신덕분교·방동분교·산어린이학교 : 우리 음악회 공간은 아름답고 향기롭죠 = 38 서울 다 큰 꽃나무들과의 즐거운 대화 : 그때 그곳에서, 우리 모두는 친구였습니다 = 44 정선 용소분교·북동분교·군대분교 : 가을 산을 물들인 건 푸르른 배추였어요 = 48 평창 대미분교·선애분교·입탄분교 : 추억 속에 그 애가 있었습니다 = 54 가평·양평 명지분교·장락분교·매월분교 : 아저씨, 힘내세요 = 58 경주 학동분교·상계분교·일부분교 : 코스모스와 개나리가 함께 피었어요 = 62 눈꽃으로 내리던 별빛을 기억해요 봉화 남회룡분교·두음분교·임기분교·분천분교 : 깊은 산골엔 세상을 맑힐 작은 샘이 있었죠 = 68 삼척·울진 노곡분교·옥방분교·덕신분교·삼당분교 : 행복한 만남은 국화꽃 향기로 남았어요 = 74 곡성·구례 마삼분교·연곡분교·월길분교 : 매화와 벚꽃처럼 환한 아이들 = 80 임실·군산 마암분교·옥정분교·내초분교 : 학교가 아이들 품을 떠나갑니다 = 86 김제·군산 수월분교·광산분교 : 여러분의 나무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나요 = 92 한산도 두억분교·하소분교·용호분교 : 그건 아주 특별한 섬으로의 초대였습니다 = 94 사량도 돈지분교·내지분교·양지분교·읍덕분교 : 아이들 웃음소리에 잠든 학교가 깨어나요 = 102 상주 송계분교·입석분교·용화분교 : 송이의 향긋한 내음과 곶감의 달콤한 즐거움 = 108 서산 신진도분교·웅도분교·분점도분교 : 바다 언덕에 등대처럼 반짝이는 아이들 = 112 예천 옥천분교·덕율분교·은계분교 : 사과향기의 기억 = 188 홍천 강야분교·노일분교 : 햇살이 간지러웠던 그날처럼 = 122 꽃잎 먹는 아이들을 만났어요 화순·나주·함평 금능분교·유곡분교·신성분교 : 떠나온 곳에 어린 소녀의 뒷모습이 = 126 문경·상주 대성분교·영창분교·무릉분교 : 꿈꾸는 아이들을 보았답니다 = 130 통영 곤리분교·저도분교·학림분교·조양분교 : 이별의 인사 대신 눈부신 '사랑'을 그려주었죠 = 134 안동 안양분교·대흥분교·연곡분교 : 그해 늦겨울의 추억을 나누고 싶었답니다 = 138 순천 구강분교·창녕분교·쌍지분교·다압초교 : 부드러운 봄바람에 꽃바람까지 = 140 영양 청일분교·청기분교·신암분교 : 한 계절을 다시 불러오는 자연의 주술처럼 = 144 경주 우라분교·송전분교·용동분교 : 고갯길에 피어 있던 보라색 제비꽃 = 148 완주·김제·장수 양화분교·화율분교·동화분교 : 꽃잎 먹는 아이들을 만났어요 = 152 횡성·오산 영호분교·덕천분교·삼미분교 : 두 눈엔 말없이 오고간 믿음이 있었죠 = 156 사천·남해·하동 실안분교·난령분교·영신분교 : 아름다운 몸의 언어 = 164 산골 아이들 마음속엔 예쁜 계곡이 있습니다 영월·정선 낙동분교·거운분교·광덕분교 : 아이가 나무가 되고, 나무가 노래가 되고 = 168 나주·진도·해남 신도분교·금호도분교·어불분교 : 땅 끝에 서면 하늘 끝이 보일까요 = 172 보은 삼가분교·법주분교 : 코코아 나무에게 감사해요 = 174 삼척 심포분교·대교분교·갈전분교 : 산골 아이들 마음속엔 예쁜 계곡이 있습니다 = 180 양양·인제 공수전분교·법수치분교·어론분교 : 투명한 우정과 말간 사랑 = 186 고흥 우도분교·봉래남분교·시산분교 : 바다 품은 꿈이 자라고 있어요 = 190 영천·포항 수성분교·비학분교·대동배분교 : 숲으로 숨어버린 아이들 = 194 홍천·인제·춘천 방내분교·가리산분교·품걸분교·발산분교 : 숲 속 작은 마을에서 시작되는 공사놀이 = 196 정선·태백 숙암분교·남창분교·하사미분교 : 눈을 감으면 돼요 = 200 고성 흘리분교·구성분교 : 푸른 꿈과 사랑이 가득 찬 학교로 = 202 송별캠프 : 아름다운 추억과 예쁜 꿈 = 206 에필로그 : 해를 쳐다보아도 눈이 부시지 않습니다 = 214 분교기록 : 꿈꾸는 언덕, 122개의 추억 = 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