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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옳다 : 여행을 에세이하라

여행은 언제나 옳다 : 여행을 에세이하라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윤아, 저 김대영, 저 심주영, 저 서지원, 저 이은영, 저 박민우, 저 정수현, 저 강문규, 저
서명 / 저자사항
여행은 언제나 옳다 : 여행을 에세이하라 / 이윤아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알비,   2017  
형태사항
215 p. : 삽화 ; 19 cm
ISBN
9791186173411
일반주기
공지은이: 이윤아, 김대영, 심주영, 서지원, 이은영, 박민우, 정수현, 강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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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여행은 여 등록번호 1513389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이 삶의 일상화가 된 8명 작가들의 여행과 감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들에게 여행은 일상에 낯섦을 주는 매력 있는 존재이자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존재, 말도 안 되는 상상들에 빠져들게 만드는 존재, 나 자신과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해주는 존재, 언제든 두려움을 벗어나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존재로 다가가 있다.

그들이 여행길에서 삶을 발견하고 살아있음을 느끼며, 삶에 대한 여유 있는 사색과 사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이 일상화되었지만 지루하거나 단조롭지 않은 여행의 매력과 삶의 이야기는 여행이 주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유쾌하고 희망적인 여행의 포용과 깊이를 닮은 책!
아! 정말 ‘여행은 언제나 옳다!’라는 말이 새삼 느껴지는 책!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이 삶의 일상화가 된 8명 작가들의 여행과 감성에 관한 이야기다. 그들에게 여행은 일상에 낯섦을 주는 매력 있는 존재이자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는 존재, 말도 안 되는 상상들에 빠져들게 만드는 존재, 나 자신과 더 넓은 세상을 꿈꾸게 해주는 존재, 언제든 두려움을 벗어나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존재로 다가가 있다. 책 속에는 그들이 여행길에서 삶을 발견하고 살아있음을 느끼며, 삶에 대한 여유 있는 사색과 사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행이 일상화되었지만 지루하거나 단조롭지 않은 여행의 매력과 삶의 이야기는 여행이 주는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여행은 ‘여행은 언제나 옳다’라고 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존재다. 여행이 그렇듯 이 책은 언제, 어디에서, 누가 읽더라도 유쾌하고 희망적인 여행의 포용과 깊이를 닮은 책이다.

낯선 곳에서 익숙한 것을 떠나보내고
익숙한 곳에서 낯선 곳을 떠나보낸다!


퍼플, 스카이블루, 블루, 레드, 그린, 블랙, 스카이 등의 색과 열정 그리고 차가움, 하늘하늘, 불러보고, 빨강, 그리운, 펍, 있다 없다, 하늘 속 등의 단어로 정의된 작가들의 여행과 여행이야기는 각 컬러와 단어에 맞는 여행이야기 보따리를 쏟아내고 있다. 여행에 빠진 이들이 휴대폰의 에어플레인 모드만 봐도 설레는 것처럼 8명 작가들의 이야기는 궁금하고 설렘이 가득하다. 낯선 곳에서 익숙한 것을 떠나보내는 일이 여행이고, 다시 익숙한 곳에서 낯선 곳을 떠나보내는 일이 일상인 것처럼 떠나보내고 맞이하고 다시 떠나보내는 여행을 하는 작가들의 여행이야기는 여행을 떠나고픈, 여행의 이야기를 듣고픈 유쾌한 설렘이 가득 담겨 있다.

여행은 누구와도 공감할 수 있는 존재!
그래서 여행은 언제나 옳다!


여행이 주는 즐거움은 단순히 무엇을 보고, 먹고, 마시는 데 있지만은 않다. 나를 예기치 못한 곳으로 안내하기도 하며, 나와 다른 세상으로 뛰어들게 한다. 우연히 느낀 감동의 한순간이 현실이 되어 나타나기도 하며, 인생의 비움과 여백을 깨우쳐 주기도 한다. 그렇게 여행은 우리의 인생과 닮아있다. 떠나보내고 맞이하고, 또 떠나보내며 여행을 하고 삶을 살아간다. 이 책은 작가들이 여행을 통해 만났던 편견 없는 사람들, 일상을 벗어난 곳에서 만난 여유나 평안함, 솔직한 모습의 자신과 자신의 내면 등 오랜 시간, 여행과 삶에서 맞이했던 순간들을 담담히 이야기한다. 책에서 보여주는 작가들의 이야기에서 ‘그래’, ‘맞아’하는 감탄사와 거울을 보듯 자신의 모습과 내면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여행은 누구와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매력적인 존재니까. 그래서 여행은 언제나 옳다.

<저자 소개>

이윤아

낯선 곳에서 새로움과 특별함을 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일상에게 낯섦을 주는, 여행의 매력에 빠진 여행중독자. 어느 곳에서든 매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E-mail : brilliant_ya@naver.com | Twitter : twitter.com/brilliant_ya

김대영
매일매일 여행을 다니면서, 음악에 취해 춤을 추고 노래도 부르고,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찍히고, 말도 안 되는 상상들을 이야기하며 깔깔거리다가 별빛 가득한 하늘 아래 사랑을 하고 위로를 받고, 울다가 웃다가, 맛난 음식과 술에 취하고, 그런 나를 한심한 듯 쳐다보는 귀여운 눈동자의 고양이와 눈이 마주치고…. 아! 정말 좋다.

심주영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나 자신을 더 알기 위해, 넓은 세상을 꿈꾸기 위해 떠나기로 했다. 낯선 환경 속에 모험가가 되어 소소한 감사를 할 줄 알고, 새로운 만남 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여유를 누릴 줄 아는 내가 되었다. 나에겐 늘 여행은 옳았다. 지은 책으로 <유럽의 조각>이 있다. Instagram : o_juy0ung | Facebook : juyoung.sim.12

서지원
‘너는 언제쯤 집에 붙어있을래?’ 방학만 시작되면 여행이라는 늪에 빠진 나를, 엄마는 신기하듯 쳐다보며 말한다. 그만큼 여행은 날 바쁘게 하고, 집에서 쉬는 날에는 빈털터리로 만든다. 하지만 여행이 나에게 없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고, 이것이 있어야 내 삶의 물레방아가 원활하게 돌아간다는 것을 안다. 난 여행을 절대 포기할 수 없고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다. 아마도 평생동안…. 여행이란 항상 나에게 설렘을 주는 단어다. 아마 모든 사람에게 이 단어는 처음 누군가를 사랑할 때처럼 짜릿하게 다가올 것이다. 친구와 여행을 동반한다면 피카추의 백만 볼트보다 더 짜릿하고 환상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은 친구와의 여행을 계획하는 게 쉽지가 않다. 세상이 복잡해져서 그런가? 다들 취업이라는 높은 장벽을 오르는 데에 집중하여 여행할 시간이 없다. 하지만 시간이란 충분히 만들 수 있는 것. 흘러가는 시간 중 어떤 부분을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억이 될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평생 그 기억을 안고 힘들고 복잡한 세상을 견뎌 나갈 것이다. 지금 당장 핸드폰 전원을 켜고 친구에게 연락하자. 그리고 주저하지 말고 예약 버튼을 누르자. 지금 바로 떠나자. Instagram : wldnjs_21

이은영
복잡한 현실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과 추억을 만들기에 여행만 한 것이 또 있을까! 휴대폰의 에어플레인 모드만 봐도 설렌다. 비행기 모양의 작은 아이콘이 나에게 여행을 선물 하는 것 같다. 공항을, 비행기를, 낯선 곳을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20년째 같은 직장을 다니며 워킹맘으로 살아가는 지금, 나와 가족을 더욱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20~30대의 여행을 통해서 낯선 곳의 매력에 푹 빠진 나는 여행코드가 맞는 남편을 느지막이 만나 결혼하고 늦둥이에 버금가는 첫 딸에게 부지런히 여행 유전자를 심는 중이다. 우리 가족은 지구 한 바퀴 도는 것을 목표로 구체적 계획 중이다.

박민우
학교, 군대, 직장생활. 27년간 나의 삶은 집과 학교, 회사만 다닌 것이 전부였다가 아내와 사귀면서 여행을 하기 시작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날 새는 줄 모른다고 했던가? 참 많이 다니긴 했으나 해외여행 자유화가 되기 이전이라 국내 유명한 여행지가 고작이었다. 결혼 후에는 약 10년간 회사업무로 유럽, 미주, 아시아의 많은 곳을 다녔다. 아내와 꼭 다시 오기로 마음먹었는데 다행히 기회가 일찍 와서 아내와 같이 여행을 시작했다. 세월이 좀 흘러 되돌아보니, 마치 ‘나, 몇 개 나라 몇 개 도시 가 보았다’고 자랑질 거리로 수박 겉핥기식 여행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는 새로운 여행지나, 다녀왔던 곳이라도 단둘이서 느긋하게 시간을 갖고 여행을 음미하게 된다. 그러면서 욕심이 생겨 여행 다니면서 아내와 겪은 추억과 재미를 글로 써서 지인 또는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과 공유를 하고 싶어졌다.

정수현
“멀리 뛰려면 잠시 뒤로 가야 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하며 내 삶을 지켜보면, 어디를 딛고 올라설지 보인다. 같은 길을 달리다가 지치거나 넘어져도 무섭지 않다. 여행하면 되니까. 여행은 내가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를 준다. 나는 용기를 얻기 위해 여행을 한다. Instagram : winnerleo97

강문규
여행을 좋아해 일상이 되고, 일상이 여행이 된 ‘여행 생활자’다. 열다섯, 소년기를 보낼 무렵 첫 유럽여행을 시작했는데, 길을 잃고 헤맨 끝에 만난 알프스의 감동적인 새벽 풍경을 잊지 못해 청년이 되어서도 하루가 멀다 하게 배낭 하나 둘러메고 집 떠나 살았다. 얼마 전 두루마기와 갓을 쓴 조선 선비 복장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남극까지 약 1년간의 세계 일주를 마쳤다. 세계 일주는 눈과 귀로 보고 들어서 좋았고, 알고 깨닫게 되어 행복했으며, 직접 경험하게 되어 감동했던 날이라고 여기며 살고 있다. 55개국 200여 개 도시를 여행한 진정한 여행가로 현재는 여행과 모험 사이, ‘트라벤처 TRAVENTURE’라는 자신만의 여행 브랜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조선 선비 세계를 가다>가 있다. blog.naver.com/kmghm | www.traventure.co.kr | Instagram : go_traventure, ggangmoon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윤아(지은이)

낯선 곳에서 새로움과 특별함을 주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을 때 일상에게 낯섦을 주는, 여행의 매력에 빠진 여행중독자. 어느 곳에서든 매 순간 살아있음을 느끼고, 새로운 것들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E-mail : brilliant_ya@naver.com | Twitter : twitter.com/brilliant_ya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bora 열정 더하기 차가움 
 여행 = 14
 알러뷰 하우스 = 17
 빨간 이층 버스 = 20
 야수의 빨간 장미 = 23
 밀라노행 야간열차 = 28
 새벽 열차 = 32
 새벽 열차 = 36
#sky blue 하늘, 하늘하늘 
 보는 것과 느끼는 것 = 44
 네 시의 새벽 = 48
 나는 잘 있는데 넌 어때 = 52
 엽서를 썼다 = 58
 도시의 하늘 = 61
#blue 불러, 불러보고 
 함께여서 다행이야 = 68
 낙타야 고마워 = 72
 사막 캠핑 = 76
 street music = 79
 여행은 언제나 옳다 = 82
 물의 도시 베네치아 = 84
 마음은 통했다 = 88
 스쳐가는 만남 = 92
 아무튼 지르고 봐야 해 = 98
 하루하루가 토요일인 것처럼 = 101
#red 빨강 삶, 빨강 여행 
 재미있고 엉뚱한 사이 = 110
 무작정 떠난 제주도 = 114
 여행이 필요한 순간 = 118
 어쩌다보니 후쿠오카 = 121
 잠이 잘 오는 부산 = 124
#green 그리운 
 덕분에 웃는 날 = 132
 초심 = 135
 굿바이 = 138
 하와이는 로망이다 = 141
 버킷리스트 with 엄마 = 144
#purple 펍, PUB 
 여행은 그렇다 = 152
 다비드와의 만남 = 156
 커플 놀이 = 160
 망백(望百)의 아버지와 함께한 장가계 = 162
#black 검다, 희다, 있다, 없다. 
 새로운 눈 = 170
 눈을 마주본다는 것 = 174
 롯데리아 = 178
 사랑의 값, 2달러 = 182
 나는 여행 중이다 = 186
#sky 하늘 혹은 하늘 속 
 무전여행 = 194
 서로 다른 언어의 문제 = 198
 낯선 사람의 호의 = 200
 길을 잃고 헤맨 끝 = 203
 負けないで(마케나이데) = 206
 모래의 여자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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