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죽어야 사는 나라 : 조선과 일본, 경술국치 100년 병탄의 뿌리를 캐다

죽어야 사는 나라 : 조선과 일본, 경술국치 100년 병탄의 뿌리를 캐다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광훈 , 1958-
서명 / 저자사항
죽어야 사는 나라 : 조선과 일본, 경술국치 100년 병탄의 뿌리를 캐다 / 이광훈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따뜻한손 ,   2010.  
형태사항
339 p. : 삽도 ; 23 cm.
ISBN
9788991274518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38-339
000 00650camccc200229 k 4500
001 000045600952
005 20100805072329
007 ta
008 100630s2010 ulka b 000c kor
020 ▼a 9788991274518
035 ▼a (KERIS)BIB000012050274
040 ▼a 247017 ▼d 211009
082 0 4 ▼a 951.902 ▼2 22
085 ▼a 953.059 ▼2 DDCK
090 ▼a 953.059 ▼b 2010z13
100 1 ▼a 이광훈 , ▼d 1958-
245 1 0 ▼a 죽어야 사는 나라 : ▼b 조선과 일본, 경술국치 100년 병탄의 뿌리를 캐다 / ▼d 이광훈 지음.
260 ▼a 서울 : ▼b 따뜻한손 , ▼c 2010.
300 ▼a 339 p. : ▼b 삽도 ; ▼c 23 cm.
504 ▼a 참고문헌: p. 338-339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13 등록번호 11158581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10z13 등록번호 11158581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광훈(지은이)

이른바 ‘58년 개띠’로 출생했으나, 영아사망율이 높았던 까닭에 1년6개월이 지나서야 생존가능성을 인정받고 호적에 이름을 올렸다. 30리길을 도보와 자전거로 통학하며 시골 중학교를 나와 경쟁입시 마지막 학번으로 대구에서 고등학교 입시를 치렀으나, 사상 초유의 입시부정사건으로 당시 교육감이 자살하고 시험이 무효처리되는 소동으로 재시험을 치른 끝에 합격하여 대구 유학길에 올랐다. 사립대 등록금의 절반도 안 되는 수준이었던 등록금 때문에 지방 국립대를 지방 국립대를 진학했고, 글쓰기와 역사 탐구에 매료되어 사학과를 가고 싶었으나 취직이 잘된다는 이유 하나로 영문과를 선택했다. 결국 글쓰는 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중앙일보에 기자로 입사하여 15년간 재직. 그 후 개인사업을 하면서도 인문학에 대한 열정이 남아, 서울대 인문대에서 개설한 AFP과정을 수료하면서 뜻이 맞는 CEO들과 함께 동아시아 근대사 공부에 빠져들어 이 책을 쓰게 됐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스쳐간 순간이 역사가 되고
 서른, 세상을 뒤집다 = 18
 태평의 잠을 깨운 조키센 = 23
 우라가와 강화도 = 26
 사무라이와 선비의 전쟁관 = 32
 지는 싸움을 할 수 없다면 = 35
 요시다 쇼인, 구로후네 현장에 서다 = 39
 검호 고고로, 개국에 눈을 뜨다 = 47
 사카모토 료마, 바다를 열다 = 51
2. 대문 빗장은 걸어도 창문은 열다  
 페리가 일본으로 먼저 간 까닭은 = 58
 미국을 먼저 만난 행운 = 61
 외국선을 쫓으면서도 내공을 축적한 일본 = 63
 『해국도지』가 일으킨 파장 = 65
 사무라이와 선비, 세상을 보는 방식의 차이 = 68
 데지마, 해외로 열린 일본의 창 = 73
 효용가치가 떨어진 조선통신사 = 75
 페리 내항의 정보도 미리 입수 = 78
 까맣게 모르고 있다 당한 조선 = 80
 다이로 아베 마사히로의 결단 = 82
 페리국서의 공개와 '횡의'의 형성 = 86
3. 요시다 쇼인의 밀항, 그리고 운명의 회항
 생각보다 일찍 온 페리의 재 내항 = 90
 개항시기만큼 벌어진 한일 근대화의 격차 = 91
 요시다 쇼인, 마침내 밀항 기도 = 94
 군국주의 맹아를 키운 운명의 회항 = 96
 쇼인 사상의 중독성 = 100
 사나이는 일생이 한편의 시가 돼야 = 102
 무덤에서 불러낸 구스노키 마사시게 = 104
 맹자에 빠지다 = 106
 쇼카손주쿠에 몰려든 제자들 = 110
 도약의 기회를 잡은 이토 히로부미 = 113
 멀리 듣고 높이 보라 = 116
 요시다 쇼인, 반역을 모의하다 = 119
 무사시의 들판에 뿌려진 원념 = 123
4. 회천의 기수, 다카스키 신사쿠  
 스승의 처형과 복수의 맹세 = 128 
 전통 무사의 혈통을 잇다 = 131
 마침내 쇼카손주쿠에 입문 = 134
 스승의 처형과 학문에의 정진 = 138
 이이 나오스케 암살과 견미사절단 파견 = 142
 가쓰 가이슈와 후쿠자와 유키치의 등장 = 144
 항해술 수행 포기, 그리고 천하섭렵 = 147
 존왕양이파와 공무합체파의 충돌 = 149
 상하이 견학과 근대화의 자각 = 151
 사쓰마번의 웅기 = 153
 테라다야의 비극 = 157
 나마무기 사건과 사쓰마의 근대화 추진 = 158
 어순조의 결성과 영국공사관 방화 = 161
 10년 은거에 들어가다 = 163
5. 죽어도 뜻이 남는다면 
 모리가의 천도 = 168
 마침내 시작된 양이 전쟁 = 171
 3개월 만의 호출과 기병대 창설 = 174
 초망굴기 = 176
 국민군대의 모태가 되다 = 179
 죠슈 파이브의 영국 유학 = 182
 이토 히로부미와 이노우에 가오루의 각별한 인연 = 185
 8.18 정변과 죠슈의 몰락 = 187
 변란은 끝이 없고 = 191
 사이고 다카모리의 등장 = 194
 시모노세키 전쟁 = 197
 강화회담 대표로 보여준 강기 = 200
 제1차 죠슈전쟁과 속론당의 집권 = 203
6. 동쪽으로 가다  
 기병대 해산의 위기 = 208
 이토 히로부미의 결단 = 211
 마침내 회천의 거병 = 214
 야마가타 아리토모의 합류와 회천의 성공 = 218
 가쓰라 고고로의 귀환 = 221
 오무라 마스지로의 등장 = 225
 도사의 두 낭인 = 228
 사이고 다카모리, 죠슈를 품다 = 232
 사카모토 료마의 기발한 제안 = 234
 삿쵸동맹의 결성 = 238
 '4경전쟁' 의 발발 = 241
 사카모토 료마의 참전과 고쿠라 공략 = 245
 봄꽃아래 지다 = 247
7. 요시다 쇼인의 긴 그림자  
 개항기 일본에 주어진 행운 = 252
 '통치하지 않는 왕'의 부활 = 254
 고종과 메이지의 엇갈린 운명 = 258
 스스로 물러난 쇼군 = 262
 막부군의 마지막 저항 = 267
 이토 히로부미의 도약 = 271
 유신의 주역들은 가고 = 276
 조선 병탄에 나선 죠슈 파벌 = 279
 일본의 일개 외방에 당한 조선 = 281
 죠슈군벌이 주도한 한일합병 = 285
 야마가타 아리토모의 독주 = 288
 이토 히로부미의 조선합병에 대한 생각 = 291
 안중근의 절묘한 선택 = 293
8. 오늘도 소나무는 자란다  
 이토 히로부미, 안중근을 쏘다 = 300
 사무라이, 그 잔인함의 미학 = 303
 '바카야로'에 숨겨진 이면 = 307
 '초혼사'와 '야스쿠니신사' = 310
 '카이텐'의 종말 = 314
 한국과 일본, '갸쿠텐'의 역사 = 317
 의도적인 망각 뒤에 가려진 역사의 진실 = 323
 사야가와 김환의 경우 = 328
 소나무는 다시 자란다 = 332
참고 문헌 = 338
고종과 메이지시대 연표 = 340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부산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
대구광역시. 문화유산과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