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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국, 일어나다

일본제국, 일어나다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구태훈
서명 / 저자사항
일본제국, 일어나다 / 구태훈 지음
발행사항
수원 :   재팬리서치21,   2010  
형태사항
337 p. : 삽화, 연표 ; 20 cm
ISBN
9788994646015
서지주기
참고문헌(p. 328-331)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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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본 출판물은 2009년 삼성학술연구기금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수행됨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3 2010z3 등록번호 111597045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3 2010z3 등록번호 11159704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본제국 흥망사를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격동의 일본 근대사. 일본근대사 즉, 일본제국 흥망사(1853-1946)를 일반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서이다.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인 저자가 일본제국이 흥하고 망하는 격동의 일본 근대사를 전 과정을 두 권의 책에 담았다.

1권에서는 미국이 일본에 문호 개방을 요구한 1853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종료되는 1918년까지 약 50년의 역사를 다룬다. 18세기 이후 서양이 일본의 문을 두드렸으나 무시했던 일본, 메이지 일본의 탄생시키고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일본,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를 손에 넣으려고 책동하는 일본인 등 일본의 위세가 정점을 향해 치닫는 역사과정을 과정을 살펴보았다.

2권은 제1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하고 일본제국이 해체되는 1946년까지 약 30년의 역사를 다룬다. 제1차 세계대전을 통해 세계 5대 강국으로 부상한 일본의 위상, 민족의 멸망을 걸고 태평양전쟁으로 치닫는 일본제국의 모험, 미국의 전력 앞에 무릎을 꿇고, 완전히 해체되는 일본제국 등이 상세하게 묘사되어 있다.

일본제국 흥망사를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격동의 일본 근대사
- 문호 개방부터 해제되는 일본제국, 그들은 어떻게 흥하고 어떻게 무너졌는가?


.메이지 일본 탄생과 비약적인 발전, 약삭빠르게 동양의 패자가 되다
.세계 5대 강국으로 부상한 일본 그러나 전쟁의 수렁에 빠지다
.일본제국이 일어나고 무너지는 과정을 탐구하며 한국사 더듬어 보기


어떤 책인가?
이 책은 일본근대사 즉, 일본제국 흥망사(1853-1946)를 일반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역사서이다. 저자는 일본제국이 흥하고 망하는 격동의 일본 근대사를 전 과정을 두 권의 책에 담았다. 그동안 한국에서도 일본 근대사 서책이 많이 출간되었다. 한국인 연구자가 쓴 것도 있고, 미국인 연구자가 쓴 책을 번역한 것도 있다. 일본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번역한 것도 있다. 2008년 이 책의 저자도 .일본근세.근현대사-전통사회에서 세계 속의 일본으로.(재팬리서치21)를 출간했다.
그런데 이미 출간된 책들은 일반 독자가 편한 마음으로 펼쳐들기에 부담이 된다는 말이 있었다. 실제로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은 너무 전문적인 내용으로 채워졌고, 장절 구성도 너무 딱딱하게 느껴진다. 일반 교양서라고 해도 한국인에게 생소한 인명이나 지명이 많아서 책을 읽는 재미가 반감
되는 것이 사실이다.
저자는 쉬운 글로 사실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독자들이 물이 흐르듯이 매끄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는 문장으로 썼다. 이 책에는 일본의 인명이나 지명이 최소한으로 제시되었다. 또 장절도 마치 이야기를 하듯이 쉽게 구성했다. 독자들이 저항감 없이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한 필자의 배려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제까지 출간된 어떤 책보다 내용이 충실하다고 할수 있다.

어떤 내용이 담겨져 있는가?
제1권 『일본제국, 일어나다』는 미국이 일본에 문호 개방을 요구한 1853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종료되는 1918년까지 약 50년의 역사를 다루었다. 18세기 이후 서양이 일본의 문을 두드렸으나 무시했던 일본, 그러나 무력을 앞세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일본, 식민지가 될 수도 있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일본인, 메이지(明治) 일본의 탄생시키고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일본,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반도를 손에 넣으려고 책동하는 일본인, 청일전쟁 그리고 민 왕후 시해, 러일전쟁으로 동양의 패자가 된 일본, 한국을 합병하여 식민지를 거느린 제국이 된 일본, 약삭빠르게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이익을 챙기는 일본 등 일본의 위세가 정점을 향해 치닫는 역사과정을 과정을 살펴보았다. 특히 메이지 정부가 추진한 정책 내용, 일본이 자본주의를 육성되고 대륙을 침략하는 과정, 조선을 침략하고 식민지로 삼는 과정 등이 상세하게 묘사되었다.
제2권 『일본제국, 무너지다』는 제1차 세계대전 직후부터 일본이 태평양전쟁에서 패배하고 일본제국이 해체되는 1946년까지 약 30년의 역사를 다루었다. 제1차 세계대전을 통해 세계 5대 강국으로 부상한 일본의 위상, 그러나 1920년에 들어서면서 경제공황과 대지진을 경험하면서 신음하는 일본, 그러자 중국을 침략해서 일본을 발전시키려고 혈안이 되었던 일본의 정치가와 군인들, 그들의 야욕으로 전쟁의 수렁에 빠진 중국대륙, 드디어 민족의 멸망을 걸고 태평양전쟁으로 치닫는 일본제국의 모험, 하지만 미국의 전
력 앞에 무릎을 꿇고, 완전히 해체되는 일본제국 등이 상세하게 묘사되었다.
근대화의 성패가 한국.중국.일본의 운명을 결정했다. 근대화에 성공한 일본은 동아시아의 패자가 되었고, 근대화에 실패한 한국은 일본에 나라를 통째로 빼앗기고 그들의 식민지가 되는 수모를 당했다. 일본제국 흥망사는 곧 한국의 흥망사였다. 단지 사정이 정반대였을 뿐이다. 일본의 위세가 정점을 향해 치달을 때 한국은 멸망의 길을 걸었다. 일본이 힘이 다해 갈 때 한국 독립의 날이 다가왔다. 일본제국이 일어나고 무너지는 과정을 탐구하는 것은 일본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한국사를 더듬어 보는 방법이기도 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구태훈(지은이)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명예교수. 『일본학보』 편집위원장, 일본역사문화학회 회장, 한국일본학회 회장, 수선사학회 회장 등 역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 4
제1장 극동의 섬나라
 역사 = 12
 쇄국 = 17
 경험 = 22
 도전 = 26
제2장 갑자기 찾아온 손님
 페리 = 34
 조약 = 38
 개항 = 44
제3장 혼돈 속의 절규
 양이 = 50
 분열 = 55
 선택 = 61
제4장 과감한 전진
 왕정 = 68
 토막 = 71
 유신 = 75
제5장 혁명적 개혁
 정치 = 82
 경제 = 98
 사회 = 108
제6장 강병부국의 길
 정한 = 118
 견문 = 123
 확장 = 132
제7장 어수룩한 이웃
 도발 = 146
 위압 = 152
 조약 = 157
제8장 알을 깨는 아픔
 갈등 = 166
 민권 = 170
 헌정 = 179
제9장 빛과 그림자
 발달 = 192
 모순 = 201
 외교 = 207
제10장 첫 번째 씨름판
 관망 = 214
 전쟁 = 220
 승리 = 226
제11장 먹이를 노리는 맹수
 인내 = 234
 각축 = 237
 광기 = 241
제12장 문명의 안쪽
 정신 = 248
 학술 = 254
 문예 = 258
제13장 두 번째 씨름판
 전운 = 268
 전쟁 = 273
 강화 = 278
제14장 영악스러운 침략자
 강점 = 288
 제압 = 293
 지배 = 302
제15장 가뭄 끝에 내린 단비
 천운 = 314
 비약 = 318
 야망 = 323
참고문헌 = 328
연표 = 332
색인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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