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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아 망해라 : 백성들의 눈으로 쓴 살아 있는 망국사 (Loan 3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윤효정 尹孝定, 雲庭, 1858-1939 박광희, 역
Title Statement
대한제국아 망해라 : 백성들의 눈으로 쓴 살아 있는 망국사 / 윤효정 지음 ; 박광희 편역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다산초당 :   다산북스,   2010  
Physical Medium
418 p. : 천연색삽화 ; 23 cm
ISBN
9788963704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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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윤효정 ▼g 尹孝定, ▼c 雲庭, ▼d 185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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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다산초당 : ▼b 다산북스, ▼c 2010
300 ▼a 418 p. : ▼b 천연색삽화 ; ▼c 23 cm
700 1 ▼a 박광희, ▼e▼0 AUTH(211009)6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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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59 2010z23 Accession No. 111605617 (16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59 2010z23 Accession No. 111605618 (13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059 2010z23 Accession No. 151295797 (8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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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953.059 2010z23 Accession No. 151295797 (8회 대출)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조선의 마지막 지사 윤효정(1858~1939)이 백성들의 피와 눈물과 웃음을 담아 쓴 살아 있는 구한말사. 윤효정의 <풍운한말비사>를 현대적인 언어로 번역하였다. 윤효정이 이 책을 쓴 이유는 망국의 현장을 지켜보는 백성들의 마음을 똑똑히 기록함으로써 훗날의 경계로 삼기 위한 것이었다. 이 책은 백성들의 시선으로 본 반성의 역사이다.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다. 1부 '헌종부터 고종까지 망국의 역사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2부 '파란의 세월을 살다간 대원군과 민비', 3부 '정변과 전쟁, 그리고 요동치는 백성들의 마음', 4부 '망국을 주도한 역적들과 민중들의 희망 독립협회'이다.

1부에서 저자는 탐관오리 어머니의 생식기를 세탁한 민중들의 봉기, 돌팔매질로 외국 군함을 물리친 민초들의 분투, '윤장작.이도끼.장풀무'로 불린 비리 재상들에 대한 조롱 등 기존의 망국사 뒤에 숨겨진 생생한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2부의 주인공은 대원군과 민비이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대원군과 민비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과는 사뭇 다르다.

3부에서는 김홍집 친일 내각에 대한 백성들의 분노, 황태자 대리청정 모의 미수 사건 등 역사의 틈새에 가려져 있는 이야기들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마지막 4부에서는 이완용, 송병준, 어윤중 등 거물급 인사들에 대한 백성들의 분노와 함께 민중들의 희망이었던 독립협회가 어떻게 세워지고 또 어떻게 투쟁했는지가 자세하게 묘사된다.

*이 책 《대한제국아 망해라》는 윤효정의 《풍운한말비사》를 박광희 역자의 노고를 통해 현대적인 언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조선은 스스로 붕괴되고 있었다! 백성들의 시선으로 본 망국사의 진실!

· 고종의 숙부 흥인군은 곳간에서 꿩고기와 동태가 썩어나갈 정도로 백성들을 수탈했다.
· 대원군은 권력을 되찾기 위해 며느리의 시신이 없는데도 국상을 반포했다.
· 대원군이 머물던 운현궁에서는 폭약 테러 등 암살 기도가 이어졌다.
· 익산군수의 폭정에 분노한 농민들은 그 어머니의 생식기를 볏짚으로 세탁했다.
· 고종 시대에는 매관매직이 너무 심해 심지어 개에게까지 벼슬을 팔았다.
· 보은현감 이규백의 부인은 단발령에 항거하여 스스로 자결했다.
· 군대가 반란을 일으키자 백성들은 민비가 정치를 잘못한 탓이라며 그녀를 조롱했다.
· 친일 내각의 수장 김홍집이 처형되자 백성들은 그의 살을 베어 먹었다.
· 친러파 김홍륙은 커피에 아편을 넣어 고종과 황태자를 암살하려 했다.
· 친일파 대신 어윤중은 신변 안전을 꾀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다 백성들에게 맞아 죽었다.
· 무장 김재풍은 비명에 간 국모의 복수를 꾀하다 계획이 발각되어 끝내 처형되고 말았다.

백성들의 시선으로 본 반성의 역사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 우리 민족은 역사상 유래 없는 치욕의 날을 맞았다. 경술국치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경술국치 100주년을 맞아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백성들의 마음이 살아 숨 쉬는 역사서는 찾아보기 드물다. 이 책은 조선의 마지막 지사 윤효정(1858~1939)이 백성들의 피와 눈물과 웃음을 담아 쓴 살아 있는 구한말사이다. 윤효정은 갑오개혁 후 탁지부주사로 있었으며 1898년 황태자 대리청정 기도 사건이 발각되자 일본으로 망명, 그 곳에 피신해 있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관련자 우범선을 고영근을 시켜 죽이게 하고 귀국했다. 그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망국의 현장을 지켜보는 백성들의 마음을 똑똑히 기록함으로써 훗날의 경계로 삼기 위한 것이었다. 단순히 일본의 침략에 의해 조선이 멸망한 것이 아니라 조선의 권력층이 썩었기 때문에 일본 제국주의의 희생양이 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은 백성들의 시선으로 본 반성의 역사이다.

지배층에 대한 조롱에서부터 국모 복수 사건까지 진실의 조각들
이 책은 크게 4부로 나뉘어 있다. 1부 <헌종부터 고종까지 망국의 역사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2부 <파란의 세월을 살다간 대원군과 민비>, 3부 <정변과 전쟁, 그리고 요동치는 백성들의 마음>, 4부 <망국을 주도한 역적들과 민중들의 희망 독립협회>이다. 1부에서 저자는 탐관오리 어머니의 생식기를 세탁한 민중들의 봉기, 돌팔매질로 외국 군함을 물리친 민초들의 분투, ‘윤장작·이도끼·장풀무’로 불린 비리 재상들에 대한 조롱 등 기존의 망국사 뒤에 숨겨진 생생한 이야기들을 보여준다. 2부의 주인공은 대원군과 민비이다. 여기에서 등장하는 대원군과 민비의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던 것들과는 사뭇 다르다. 조선의 국모로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던 것으로 알려진 민비는 벼슬자리를 판 돈으로 연회를 즐기고 자기 소생의 원자를 세자로 책봉시키기 위해 정치 전략을 세운다. 대원군 역시 정치권력을 위해서라면 친형이라도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3부에서는 김홍집 친일 내각에 대한 백성들의 분노, 황태자 대리청정 모의 미수 사건 등 역사의 틈새에 가려져 있는 이야기들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4부에서는 이완용, 송병준, 어윤중 등 거물급 인사들에 대한 백성들의 분노와 함께 민중들의 희망이었던 독립협회가 어떻게 세워지고 또 어떻게 투쟁했는지가 자세하게 묘사된다. 여기에서도 고종 독살 미수 사건, 국모 복수 의거 사건 등 굵직한 비사들이 소개됨은 물론이다.

민초들의 혼이 담겨 있는 역사라야 진정한 역사다!
민초들의 혼과 숨결이 담겨 있는 역사라야 진정한 역사이다. 지금까지 역사학자들은 갑신정변이니 을사보호조약이니 하는 박제된 단어들로 대한제국기를 재단했다. 이 때문에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우리 역사는 텅 빈 공백지대로 남게 되었다. 이 책에서 윤효정은 우리가 전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로 독자들을 데리고 가면서, 혼란과 격동의 사건들 속에서 돌을 던지고 야유를 퍼붓고 웃음을 터뜨리며 박수를 쳤던 민초들의 감정을 되살려 낸다. 망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 지금 나라의 장래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윤효정(지은이)

호 운정(雲庭). 본명 사성(士成). 1894년(고종 31) 갑오개혁 후 탁지부주사로 있었으며 1898년 제위(帝位) 양위음모사건이 발각되자 일본으로 망명, 그 곳에 피신해 있는 명성황후시해사건의 관련자 우범선을 고영근을 시켜 죽이게 하고 귀국했다. 1906년 서울에서 장지연 등과 함께 이준이 세운 헌정연구회를 토대로 대한자강회를 조직하였다. 1907년 11월, 유근·장지연 등의 발의로 대한자강회를 발전적으로 해산, 대한협회를 조직하고 그 총무가 되어 항일조직 확대에 힘썼다. 저서로 《풍운한말비사(風雲韓末秘史)》가 있다.

박광희(엮은이)

경기도 평택 출생으로 중앙대 예술대학과 중앙대신문방송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일간지 기자생활을 시작으로 해서 독서신문·사담(史談)·역사춘추·역사산책·현대문학·주간 삼국지·월간 문화재 등 잡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지금은 역사분야 출판기획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편역자의 글 = 3
1부 헌종부터 고종까지 망국의 역사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
 여자를 좋아했던 헌종의 '반달' = 15
 왕위 후계자가 된 순조의 손자 = 16
 강화도령, 임금의 자리에 오르다 = 18
 "혜당대감댁 나귀는 약식을 잘 먹는다" = 21
 탐관오리 어미의 생식기를 세탁하다! = 22
 세도가 김좌근, 애첩 나합에게 놀아나다 = 22
 돌팔매질로 프랑스 배를 물리치다 = 25
 조선에 출몰한 외국 배들과 판서 이시원의 자결 = 26
 목숨 사고판 '오불'의 큰절 값 5만 냥 = 28
 '윤장작ㆍ이도끼ㆍ장풀무'로 불린 비리 재상들 = 29
 음란한 요부 조단호의 후처 = 30
 양어머니를 품은 영의정 이유원 집의 양자 = 32
 생일에 지붕 위에서 동전 20말을 길에 뿌린 김문근 = 34
 "만인을 죽여야 평생 부귀하리라!" = 34
 서출 양반ㆍ중인ㆍ하인의 신분 다툼 = 37
 흥인군의 노골적인 벼슬 장사와 곳간 점고 = 39
 민비의 출산을 도운 공로로 출세해 조롱당한 심상훈 = 42
 심상훈, 할아버지를 곤장으로 다스리게 되다 = 43
 탐학을 일삼은 삼도도어사 정태호의 굴욕 = 45
 감사들의 기상천외한 착취 수법 '마다리' = 47
 서문 밖 이판서의 구급약 보시 = 48
 낙동 대장 정낙용의 뻔뻔한 배포 = 51
 '은장판 조보국'으로 불린 충청감사 조병식 = 53
 세도가의 청기기를 물고한 좌포도대장 신정희 = 54
 익살꾼 정수동, 세도가 김흥근을 깨우치다 = 56
 평안감사 김병덕 가문의 명성과 청렴도 3대를 못 가니… = 58
 학자 시인 강위와 친구 집 계집종 통정 사건 = 59
 친러파 내부대신 남정철의 애첩 상납 = 61
 민비 총애로 고속 승진한 좌영사 이조연의 말로 = 63
 세도가 김흥근의 선물을 되물린 정수동의 현처 = 64
 아내 산통약 지으러 갔다 금강산 유람 간 정수동 = 65
 세도재상 김병국 집 하인 상쾌 형제의 재산 쌓기 = 67
 과부 집 개 '황발이' 벼슬 값 5,500냥 = 69
 해룡 털가죽을 고종에게 헌상한 홍영식의 위선 = 70
 음담패설로 민비의 배꼽을 쥐게 한 이조연의 무례 = 72
 대원군 손자 이준용 반역 음모 사건 = 74
 운현궁의 연이은 테러 사건 = 81
 어의 이장혁의 동궁 특효약 처방 = 86
 임오군란의 화를 면하게 한 변판윤 댁 '곰국 적선' = 88
 눈물이 없는 왕손 이준용 = 89
 임금의 대궐 밖 문상은 잠자리 빌어 자는 것? = 92
 "귀가 입을 능히 이겨내겠느냐?" = 94
 세도가 김병기의 명당 구하기 = 95
 전 현감 김병훈 처의 미인 첩 참살극 = 96
 '인모드리 대신' 형조판서 유후조의 형 집행 = 98
 북청 물장수 출신 '금독 대감' 이용익의 출세기 = 101
 단발령에 자결한 보은현감 이규백의 처 = 104
 60년간 신의 지킨 국수 한 그릇 = 106
 대원군 생사당을 지으려 한 죄 = 107
 대제학 이용원의 인생 역전 = 109
 11년 유배 끝에 살아남은 운양 김윤식의 인생 유전 = 111
 '오복 대신' 세도가 민영휘 = 115
 일본 안약 상표 모델로 회자된 친일 대신 민영기 = 116
 민활한 처세가, 재상 김종한 = 117
 절의로 일관한 순조의 외손 '안악 대신' 윤용구 = 118
 '6부자 6대감' 나온 이민승가의 발복 = 119
 명재상 조두순을 일깨운 소년 승려의 '밥 한 되' = 124
2부 파란의 세월을 살다 간 대원군과 민비
 흥선군의 대몽 = 133
 흥선군을 알아본 김병국의 안목 = 134
 파락호 흥선군, 한을 품다 = 136
 누가 흥선의 숨은 뜻을 알리요! = 136
 운현궁의 봄, 흥선군의 천운이 열리다 = 138
 흥선군, 조 대비를 세워 안동 김씨의 목을 죄다 = 139
 고종의 등극과 대원군의 섭정 = 142
 외척 안동 김씨 내친 대원군 섭정 내각 = 145
 "귀신은 속여도 대원군은 못 속인다." = 146
 대원군의 6대 혁신 정책 = 147
 서원 철폐 빌미가 된 만동묘 굴욕 = 151
 흥선군의 뺨을 때린 금위대장 이장렴의 출세기 = 153
 대원군의 한풀이 = 155
 조정 권신에게 기생의 술잔을 받들게 한 대원군 = 156
 "기생도 나라에 세금을 낼 의무가 있느니라." = 159
 경복궁을 다시 세우다 = 161
 극도의 폐단을 낳은 경복궁 공사 = 165
 대원군의 사대문 문세 한 푼 = 166
 나라의 빗장을 닫아걸고 척화비를 세우다 = 167
 "세상에 목 둘인 사람 없다!" = 168
 고종과 김병문 가문의 파혼 = 170
 대원군이 민비를 선택한 이유 = 170
 형제와 사돈과 시앗이 얽힌 왕실 혼인 = 173
 궁인 이씨의 임신으로 고민하는 민비 = 175
 대원군 섭정 속에 민비가 원자를 출산하다 = 179
 "어찌 부엌에서 음식 맛이나 보고 있을 것인가?" = 180
 최익현, 대원군의 10년 실정 상소를 올리다! = 181
 폭약 테러로 참사한 세도가 민승호 = 182
 양주에 은거한 대원군, 포청에 고발당하다 = 184
 쌍회정 때문에 대원군에게 원한을 품은 이유원 = 185
 대원군의 저서《직곡한상》과 이유원의 모함 = 186
 대원군의 여덟 심복에게 사약을 내리다 = 188
 민비의 전성시대가 열리다 = 189
 "금강산의 정기를 가져와라!" = 191
 원자의 세자 책봉을 청나라에 청하다 = 194
 민비, 원자 책봉 문제로 고종과 다투다 = 196
 민비의 비호 속에 하나부사 요시타다가 부임하다 = 197
 황준헌의《조선책략》과 이만손의 헛상소 = 198
 민비의 총애 등에 업고 탐학을 일삼은 이유인 = 200
 왕세자의 대리청정과 이용원의 충성스러운 상소 = 202
 창덕궁의 불길한 말 소동 = 204
 초록 군복의 포졸 집단 구타 사건 = 204
 평창 별기군 피로연장의 석탄산수 소독 세례 = 206
 도둑고양이를 죽인 호리모토의 업보 = 208
 "여덟 달 밀린 월급을 달라!" = 209
 대원군, 난군을 격려하며 기지개를 켜다! = 210
 임오군란 난군에 난도질당한 흥인군의 말로 = 211
 민비, 난군을 피해 피난길에 오르다 = 213
 대원군, 시신 없는 중전의 국상을 반포하다 = 217
 민비, 와신상담 끝에 환궁 길에 오르다 = 218
 민태호 구명에 목숨을 건 민영위 = 221
 꿈에 나타난 사도세자, 서상조에게 술을 내리다 = 223
 청나라 이홍장의 대원군 납치 사건 = 224
 대원군 환국 주청사 자격 시비 = 227
 대원군 저주 굿 사건의 전말 = 228
 풍상 속에 타계한 대원군 = 238
3부 정변과 전쟁 그리고 요동치는 백성들의 마음
 김옥균의 모의와 심상훈의 처세술 = 243
 경우궁에 감금된 고종의 굴욕 = 245
 피의 살육 현장, 경우궁 = 247
 "애비를 몰라보고 문중을 망하게 할 옥균아!" = 250
 혼미한 개화 정국과 박영효 일당의 흥망 = 252
 갑신정변 실패 후 굶어죽은 박영효와 홍영식의 아버지 = 257
 망명객 김옥균의 10년 풍류 세월 = 258
 고종의 암살 자객 지운영 = 259
 원귀가 씌운 지운영의 괴담 = 261
 김옥균, 상해에서 암살되다 = 267
 조선 최초 국비 유학생 유길준의 미망 = 268
 청군 파병 요청과 청일 간의 알력 = 270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다 = 271
 일본군, 경복궁으로 진입하다 = 274
 친일 김홍집 내각이 출범하다 = 277
 개화 정권의 개혁안 '홍범 14조' = 278
 청일, 드디어 포문을 열다 = 279
 박영효, 사면받고 내무대신이 되다 = 280
 친일파 영수 박영효와 김홍집 일파의 알력 = 282
 "박영효를 잡아들여라!" = 283
 미우라와 우범선의 야밤 밀약 = 286
 미우라의 조선 경영 음모 = 289
 비상계엄 속 대원군 경복궁 입성 = 292
 야반 탈주로 감행된 아관파천 = 297
 김홍집의 참혹한 최후 = 304
 황태자 대리청정 모의 미수 사건 = 309
 고종의 경운궁 환궁에 숨은 뜻 = 315
 조선, 대한제국이 되다 = 316
 '운현궁의 봄' 지다 = 317
 조선 강점을 위한 러일의 강점 = 318
4부 망국을 주도한 역적들과 민중들의 희망 독립협회
 기생집 사동 출신 친일파의 거두 송병준 = 323
 친러ㆍ친미파 영수 이하영의 고속 출세기 = 324
 기생첩의 소생으로 출세가도를 달린 김가진 = 326
 고종 독살 미수 사건 = 328
 친일파의 좌우명 = 331
 판서 집 양자로 출세가도를 달린 이완용 = 335
 엄비와 윤택영가 사람들의 인연 = 337
 김재풍의 국모 복수 미수 사건 = 341
 낙향 길에 주막에서 맞아죽은 어윤중 = 348
 독립문과 독립관 = 350
 독립협회 창립과 정기 토론회 = 351
 기괴한 보부상 차림의 승지 홍종우 = 361
 안경수를 죽인 간신배 이유인 = 362
 죽은 안경수가 산 이유인에게 복수하다 = 364
 독립협회 축출과 경부선 부설권 맞교환 = 374
 사형수 이승만 탈옥 미수 사건 = 375
 종로 네거리의 만민공동회 = 379
《주요 등장인물 약전(略傳)》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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