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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58.1 ▼b 2010z131 | |
| 100 | 1 | ▼a 신인철 |
| 245 | 1 0 | ▼a 레이체스터 이야기 = ▼x The lord Leicester hospital story : ▼b 모든 상처가 치유되는 곳 / ▼d 신인철 지음 |
| 246 | 3 1 | ▼a Lord Leicester hospital story |
| 260 | ▼a 서울 : ▼b 한스미디어, ▼c 2010 | |
| 300 | ▼a 231 p. ; ▼c 20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10z131 | 등록번호 12120327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158.1 2010z131 | 등록번호 12120327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툰 인간관계와 편견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며 스스로 상처를 치유할 힘을 얻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공감형 테라피 우화’. 저자는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을 치유할 능력을 갖고 있다’는 취지로 사람과의 관계에서 얻은 상처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이 서로 카운슬링해주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해결 방법을 제시하면, 그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입장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결과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다.
레이체스터 병원이란 가상의 공간 속에서 만난 사람들은 주변 사람과 이야기하면서 진정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스스로 발견하게 된다.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깨닫고, 오해와 강박에서 벗어나고,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면서 결국 모든 문제가 마음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이 그 문제를 풀 수 있는 힌트였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잔잔한 감동이 찾아온다.
삶에 지쳐 힘든 날, 레이체스터 병원으로 오세요.
당신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얘기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위로해 주세요.
진심이 담긴 마음으로 함께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가 레이체스터 병원에 간 까닭은?
사람과 부대끼다 생긴 상처 때문에 괴로워하던 브라이언은 레이체스터 병원에서 온 이상한 편지를 받고 호기심이 생겨 그곳에 가기로 결심한다. 병원에 도착한 브라이언은 레이체스터 병원의 유일한 의사인 파인만 박사와 만나고 병원의 독특한 분위기에 반해 간호사로 일하며 돕기로 한다. 브라이언은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육체적인 괴로움보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정신적인 상처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파인만 박사는 환자와 상담하거나 직접적인 처방을 해주는 대신 서로 도움이 될 만한 환자들을 연결해주는 역할만 한다. 브라이언은 그런 치료법이 효과적일까 의심한다. 그러나 환자들은 각자 갖고 있는 자신의 경험을 상대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진심 어린 조언을 들려준다. 그리고 그들의 진심이 담긴 조언은 상대를 변화시킨다. 브라이언이 차츰 파인만 박사의 독특한 상처 치유법에 관심을 갖게 될 즈음 병원에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행복한 인생을 위한 마음의 처방전
성공만을 좇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외면한 리치먼, 무조건 남의 탓만 하던 굿리치, 은퇴 후 우울증에 빠진 아론, 가식적인 인생을 살아온 막시밀리안, 성형 중독에 빠진 사라, 사랑에 실패한 스테파네뜨, 결혼 문제로 딸과 갈등하는 브라운 등등 레이체스터 병원의 환자들은 육체적인 질병보다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긴 마음의 상처로 괴로워하고 있다. 그들은 모두 자신이 생각하는 삶의 방식을 고집하다 어느 순간 문제가 커졌다는 것을 알게 된다. 레이체스터 병원의 파인만 박사는 그들과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는 환자들과 어울리도록 유도하고, 그들은 자신의 문제를 솔직히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방법을 모색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사람들과 어떻게 어울려야 할지,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지,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무엇인지 그들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천천히 자신의 진짜 문제와 해결 방법을 깨닫게 된다.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며, 마음속에 내재된 욕망과 오해, 강박으로부터 벗어나는 길만이 그들을 행복으로 이를 수 있게 한다는 사실에 공감한다.
문제를 해결해줄 열쇠는 바로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
문제는 인생의 목표나 방향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남들이 세운 기준에 따라 열심히 앞만 바라보며 살다가 생긴 경우가 많다. 사실 우리의 상처도 작은 문제들이 쌓이는 것을 간과하다가 도저히 손댈 수 없을 정도로 커진 뒤에야 발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오랫동안 견지해온 삶의 태도나 방법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자신의 문제를 바라본다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도 분명히 있다. 저자는 타인의 입장에서 자신의 문제와 상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마음가짐이 해결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고 내 입장만 고집하면서 살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충고나 조언에 귀 기울이라고 당부한다. 그렇게 상대와 허심탄회하게 마음을 열고 진심이 담긴 대화를 나누다 보면 내가 가진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을지 답이 나오게 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자신의 문제를 알고 있으면서도 스스로 감추며 부끄러워한다. 그런 문제를 밖으로 끄집어내어 당당히 대면한다면 끙끙 앓던 문제가 바로 대답의 힌트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가 등장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정리한 일곱 가지 처방전을 통해 상처받은 많은 이들이 위로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마음이 마음에게 전하는 7가지 사랑의 처방전
첫 번째, 인생의 대차대조표를 적어보세요 두 번째, 문의 주인이 누구인지 잊지 마세요
- 인생의 진정한 이익 찾기
두 번째, 문의 주인이 누구인지 잊지 마세요
-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되기
세 번째,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세요
- 인생을 대하는 태도 깨닫기
네 번째, 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요
- 오해와 강박으로부터 벗어나기
다섯 번째,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으세요
- 진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
여섯 번째, 지금 당장 사랑을 시작하세요
- 사랑은 현재형 동사임을 잊지 않기
일곱 번째, 마음 속 창고를 비우세요
- 모든 문제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기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인철(지은이)
미술관, 오페라, 탕수육, 럭비 그리고 레고. 이 다섯 가지만 있으면 무인도에 혼자 살아도 전혀 심심함을 못 느낄 진정한 ‘오덕후(五德厚)’.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던 여자친구에게 등 떠밀려 박물관을 다니다 우리나라 고미술과 전통예술의 매력에 빠져버렸고, 이후 패션지 기자이던 애인과 함께 각종 전시회와 미술품 경매에 참여하며 미술 감상과 가치 평가에 재미를 들였다. 결혼 이후로는 아내와 함께 국내외 수백 곳 이상의 미술관을 탐방하며 체계적으로 미술 공부를 하게 되었다. 당연히 여자친구, 애인, 아내 이 세 사람은 시간차에 의해 호칭의 변화만 있었을 뿐, 동일 인물이다. 국내 대기업 계열사에서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사업군의 HR부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새벽 여섯시 반이면 사무실 불을 켜고, 가끔은 회사에 뼈까지는 아니어도 뭐라도 하나 묻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하는 전형적인 일벌레 직장인이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수많은 파편적 지식에서 실마리를 끄집어내 서로 잇고 엮어서 가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내는 작업들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그 결과로 《르네상스 워커스》, 《나는 하버드에서배워야 할 모든 것을 나이키에서 배웠다》, 《링커십》 등 국내에서 25권, 해외에서 4권의 책을 펴냈다. 직장인 문화예술 커뮤니티인 ‘르네상스 워커스’를 창립해 10여 년간 대표를 맡아 이끌었으며,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형태의 자발적 학습 소모임 운영 지원, 대학생 대상 멘토링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아, 물론 거의 매주 미술관이나 오페라를 관람하고, 일 년에 두세 차례 럭비 경기장을 찾아 시합을 구경하고, 테크닉 계열 대형 제품 중심으로 수시로 레고를 조립하며, 일주일에 3회 이상 탕수육을 먹는 것도 빼놓지 않고 있다. 인스타그램 : @renaisance_workes
목차
프롤로그 - 당신을 초대합니다 1. 인생의 대차대조표를 적어보세요 2. 문의 주인이 누구인지 잊지 마세요 3. 즐거운 마음으로 달리세요 4. 자신에게 솔직해지세요 5.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으세요 6. 지금 당장 사랑을 시작하세요 7. 마음 속 창고를 비우세요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