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되살아나는 고대문서 : 칠지문서가 전해준 고대의 세계

되살아나는 고대문서 : 칠지문서가 전해준 고대의 세계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平川南, 1943- 김성범, 1955-, 역 稿本繁, 1975-, 역 三上喜孝, 1969-, 역
단체저자명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편
서명 / 저자사항
되살아나는 고대문서 : 칠지문서가 전해준 고대의 세계 / 히라카와 미나미 지음 ;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주류성출판사,   2010  
형태사항
288 p. : 삽화 ; 21 cm
원표제
よみがえる古代文書 : 漆に封じ込められた日本社會
ISBN
9788962460490
일반주기
감수자: 이성시  
역자: 김성범, 하시모토 시게루(稿本繁), 미카미 요시타카(三上喜孝)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630061
005 20151109124542
007 ta
008 110213s2010 ulka 000c kor
020 ▼a 9788962460490 ▼g 939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952.01 ▼2 22
085 ▼a 952.01 ▼2 DDCK
090 ▼a 952.01 ▼b 2010z1
100 1 ▼a 平川南, ▼d 1943- ▼0 AUTH(211009)59265
245 1 0 ▼a 되살아나는 고대문서 : ▼b 칠지문서가 전해준 고대의 세계 / ▼d 히라카와 미나미 지음 ; ▼e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엮음
246 1 9 ▼a よみがえる古代文書 : ▼b 漆に封じ込められた日本社會
246 3 ▼a Yomigaeru kodai monjo : ▼b urushi ni fujikomerareta Nihon shakai
260 ▼a 서울 : ▼b 주류성출판사, ▼c 2010
300 ▼a 288 p. : ▼b 삽화 ; ▼c 21 cm
500 ▼a 감수자: 이성시
500 ▼a 역자: 김성범, 하시모토 시게루(稿本繁), 미카미 요시타카(三上喜孝)
700 1 ▼a 김성범, ▼d 1955-, ▼e
700 1 ▼a 稿本繁, ▼d 1975-, ▼e
700 1 ▼a 三上喜孝, ▼d 1969-, ▼e
710 ▼a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 ▼e
900 1 0 ▼a Hirakawa, Minami, ▼e
900 1 0 ▼a 히라카와 미나미, ▼e
900 1 0 ▼a 하시모토 시게루, ▼e
900 1 0 ▼a 미카미 요시타카,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1 2010z1 등록번호 11161888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1 2010z1 등록번호 11161889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청구기호 952.01 2010z1 등록번호 912022656 도서상태 열람불가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청구기호 952.01 2010z1 등록번호 912022657 도서상태 열람불가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8년 전라남도 나주 복암리에서 목간이 출토되었다. 복암리 출토 목간으로 우리나라 고대사의 한 단면이 드러나게 되었다. 한편, 일본에서 발견된 칠지문서(漆紙文書)는 나주 복암리 목간과 상당한 연계성을 지닌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히라카와 미나미 선생이 칠지문서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2008년 전라남도 나주 복암리에서 목간이 출토되었다.
복암리 출토 목간으로 우리나라 고대사의 한 단면이 드러나게 되었다.
한편, 일본에서 발견된 칠지문서(漆紙文書)는 나주 복암리 목간과 상당한 연계성을 지닌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히라카와 미나미(平川 南) 선생이 칠지문서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는 나주 복암리 목간과 칠지문서의 상관관계와 중요성을 고려하여 히라카와 미나미 선생의 책자를 번역 출간하게 되었다.


[ 지은이 ]

히라카와 미나미 (平川 南)
1943년 山梨縣 출생
山梨大學 學藝學部 卒業. 東京大學 文學博士
현재 國立歷史民俗博物館館長·山梨縣立博物館館長
전공 일본고대사
논저 『漆紙文書の硏究』『墨書土器の硏究』『古代地方木簡の硏究』(吉川弘文館)
『日本の原像』(小學館), 『古代日本 文字の來た道』(編著·大修館書店)

김성범 金聖範
1955년 全南 木浦 출생
國民大學校 國史學科 및 大學院卒, 公州大學校 文學博士
현재 國立海洋遺物展示館長, 文化財廳 近代文化財課長, 國立羅州文化財硏究所長을 거쳐 現 國立中原文化財硏究所長
전공 고고학
논저 「羅州 伏巖里 遺迹 出土 木簡의 判讀과 意味」(『震檀學報』), 「將島 淸海鎭 遺迹의 性格」(『장보고 대사의 활동과 그 시대에 관한 문화사적 의미』, 아세아해양사학회), 「中國 蓬萊水城 出土 高麗船」(『한국중세사연구』), 『慶州南山』(國立慶州文化財硏究所), 『新安船 Ⅰ?Ⅱ?Ⅲ』(國立海洋遺物展示館)

하시모토 시게루 橋本 繁
1975년 群馬縣 출생
慶應大學 總合政策學部 卒業. 早稻田大學 文學博士
현재 日本學術振興財團 特別硏究員, 早稻田大學 講師
전공 한국고대사
논저 『신라사연구』(共譯 서경문화사), 안압지 목간 판독문의 재검토(신라문물연구 창간호), 城山山城木簡と6世紀新羅の地方社會『東アジア古代出土文字資料の硏究』(雄山閣)

미카미 요시타카 三上喜孝
1969년 東京都 출생
東京大學 文學部國史學科 卒業. 東京大學 文學博士
현재 山形大學人文學部準敎授
전공 일본고대사
논저 『日本古代の貨幣と社會』(吉川弘文館)

이성시 李成市
1952년 愛知縣 출생
早稻田大學 文學部 卒業. 早稻田大學 文學博士
현재 早稻田大學文學學術院敎授
전공 한국고대사
논저 『東アジアの王權と交易』(靑木書店)、『古代東アジアの民族と國家』(巖波書店)、『東アジア文化圈の形成』(山川出版社)、『만들어진 고대』(삼인)


[ 발간사 ]
고대 역사의 실마리를 풀어갈 수 있는 자료로 문자를 꼽을 수 있습니다. 역사서가 남아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제한된 자료만이 잔존하는 고대의 역사를 밝히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관심과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는 것이 바로 문자가 기록되어 있는 유물일 것입니다. 문자가 기록된 유물의 발견은 지하에 묻힌 고대사의 타임캡슐을 발견한 것과도 같습니다.
나주 복암리유적에서 발견된 백제 목간은 그러한 점에서 고고학계는 물론이고 고대사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목간은 고대에 쓰여진 문서로 종이로 남겨진 역사만큼이나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복암리 목간은 다양한 형태와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국내 最大·最長 木簡, 最初의 封緘木簡, 百濟史 최초의 村落名의 등장과 村落文書의 발견, 백제 土地耕作의 형태(水田, ?田麥田)와 토지 단위(形) 및 단위당 소출량, 지방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관등명이 묵서된 목간 등은 목간 연구의 증진은 물론이고, 韓國古代史 硏究에 있어서 획기적 자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복암리 목간은 일본의 문자문화에 영향을 끼쳐 당시 백제인들의 문화수준이 상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목간과 함께 일본에서 발견되는 칠지문서는 당시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어 중요한 유물로 평가됩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출토된 예는 없지만, 꼭 발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자 번역과 발간을 기획했습니다. 아무쪼록 우리의 고대사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칠지문서의 발굴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저자이신 平川 南 관장님을 비롯하여, 번역과 감수 등을 맡아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 11월
연 웅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장)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히라카와 미나미(지은이)

1943년 山梨縣 출생 山梨大學 學藝學部 卒業. 東京大學 文學博士 2011년 현재 國立歷史民俗博物館館長·山梨縣立博物館館長 전공 일본고대사 논저 『漆紙文書の硏究』『墨書土器の硏究』『古代地方木簡の硏究』(吉川弘文館) 『日本の原像』(小學館), 『古代日本 文字の來た道』(編著·大修館書店)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엮은이)

조유전_토지박물관장·전 국립문화재연구소장 최성락_목포대학교 역사문화학부 조근우_전 남도문화재연구원 김낙중_국립문화재연구소 서현주_한국고고환경연구소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發刊辭 = 7
「よみがえる古代文書」한국어판에 붙이는 저자 서문 = 9
「よみがえる古代文書」韓◆U56FD◆版 = 11
추천하는 글 =13
推薦の言葉 =18
서장 : 땅 속에 묻혀 있는 정보 - 칠지문서 발견 전말기 = 27
Ⅰ. 고대사 속의 옻칠 = 45 
 1. 진귀하게 여겨진 보물 = 47
 2. 어디에서 생산되고 어떻게 조달되었던 것인가 = 52
 3. ◆U8542◆原仲麻呂 의 음모와 동북지방의 富 = 59
Ⅱ. 칠지문서의 형태와 남는 이유 = 65
 1. 왜 원형으로 남는 것인가 = 67
 2. 글자가 남는 패턴 = 71
 3. 종이의 이음매를 추리하다 = 76
Ⅲ. 교과서와 달력 = 89
 1. 폐기된 교과서 = 91
 2. 연대를 추리하다 - 달력 이야기 (1) = 101
 3. 손톱을 깎는 일에도 날을 가린다 - 달력 이야기 (2) = 117
Ⅳ. 일상생활을 말해 주는 문서 = 125
 1. 출장지에서의 편지 = 127
 2. 習書 후 = 138
 3. 구구단(九九簞)의 보급 = 146
 4. 생각하지도 못한 가나문서(假名文書) = 157
Ⅴ. 군단과 병사를 둘러싸고 = 161
 1. 병사의 명부가 발견되다 = 163
 2. 결근계와 武貝 검열부 = 179
 3. 伊治◆U5470◆麻呂의 亂에 얽힌 의문 = 188
 4. 坂上田村麻呂의 차남의 서명 = 196
Ⅵ. 주민파악 시스템 = 203
 1. 고대의 주민등록대장 = 205
 2. 계장의 여러 가지 유형 = 212
 3. 작성 시기를 기록한 計帳 = 221
 4. 주민 이동(異動)의 기록 - '◆U6238◆口損益帳'의 발견 = 230
 5. 공영 고리대(公營高利貸) 장부 = 239
 6. '논의(◆U6238◆籍)' - 검전장(檢田帳) = 243
 7. 人口推計의 새로운 증거 = 249
終章 : 지하의 正倉院文書 = 255
저자후기 = 266
역자후기 = 269
고유명사 표기 = 273 

관련분야 신착자료

千葉功 (2026)
三谷博 (2025)
국립청주박물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