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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사) 낙동강

(6·25전쟁사) 낙동강 (2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류형석, 1934-
서명 / 저자사항
(6·25전쟁사) 낙동강 / 류형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플래닛미디어,   2010  
형태사항
8책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총서사항
KODEF 한국 전쟁사 ;4
ISBN
9788992326841 (v.1) 9788992326858 (v.2) 9788992326865 (v.3) 9788992326872 (v.4) 9788992326889 (v.5) 9788992326896 (v.6) 9788992326902 (v.7) 9788992326919 (v.8) 9788992326834 (전8권)
내용주기
제1권. 1950년 6월 25일 새벽 남조선 해방은 무력수단으로 -- 제2권. 적구의 발굽에 밝힌 수도 초전에 참패한 미 지상군 -- 제3권. 한강을 버리고 낙동강으로 7월 염천에 밀리기만 했다 -- 제4권. 지상 낙원 인민공화국 그냥 바친 곡창 전라도 -- 제5권. 피로 물든 낙동강 - 이 강에 조국의 운명이 -- 제6권. 구국의 전장 다부동 전선 세기의 도박 인천상륙작전 -- 제7권. 낙동강아 잘 있거라 대반격작전 - 38선 돌파 -- 제8권. 전쟁일지, 군사관련 협정, 미국 및 UN 결의와 미 지상군 참전, 지휘관 및 참모 프로필, 남·북한 군 창설 개요 및 주요지휘관, 남북한 군사력 비교, 지상군 장비, 전쟁의 상처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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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1 등록번호 111614473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2 등록번호 111614474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3 등록번호 111614475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4 등록번호 111614476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5 등록번호 111614477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6 등록번호 111614478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7 등록번호 11161447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8 소장처 중앙도서관/서고2층(단행본)/전집 청구기호 953.0723 2010z27 8 등록번호 111614480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년병 출신의 류형석 세무사가 집필한 6.25전쟁사. 'KODEF 한국 전쟁사' 시리즈 네번째 책으로, 모두 8권으로 구성되었다. 6.25전쟁 발발 시점으로부터 그해 10월 1일까지의 전쟁사를 다루되 본인의 경험은 물론 주요 전투의 모든 상황과 거기 참여했던 인물들, 작전의 배경과 경과와 결과까지를 상세히 서술했다.

저자는 자신의 믿음과 북한에 대한 염려를 단순한 감상이나 적개심으로 기술하지 않는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6.25전쟁 시 실제로 있었던 사건과 전투를 세밀하고 정확하게 기술함으로써 북한의 실체와 이들의 죄과를 낱낱이 드러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그는 먼저 다른 참전용사들의 회고록을 살피고, 정부 기관에서 편찬한 사료들을 두루 참조했다.

소년병 출신 민간인의 10년 노력이 빚어낸 6.25전쟁사의 최대 역작
“국가가 하지 못한 일, 민간인이 해냈다!”


소년병 출신 노병 류형석

전 8권에 이르는 이 방대한 책의 저자는 올해 77세가 된 소년병 출신의 류형석 세무사다. 이제는 노병老兵이라 불러야 마땅할 그는 6.25전쟁이 일어난 해에 열여섯의 나이로 입대, 대구 팔공산 근처의 제1사단에 배속되어 통신병으로 참전했다. 국군이 38선을 넘어 북진할 때 다른 소년병들과 함께 개성까지 진군했고, 총탄이 날아다니는 사선에서 여러 차례 죽을 고비도 넘겼다. 전쟁이 끝나고 1954년이 되어서야 일등중사로 제대했으며, 전쟁의 와중에 두 형을 잃었다.
이후 그는 공무원과 세무사로 일하면서 한때 대우그룹에도 몸을 담았었고, 지금도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러던 그가 이 대작의 집필을 결심하게 된 것은 2000년 6월의 남북정상회담 때문이었다. 하필 6.25전쟁이 발발한 달이자 남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에 남북정상회담이 열린다는 소식에 ‘이래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어느새 6.25전쟁에 대한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국민들에게 무언가 기억을 환기시킬 만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기존의 자료들을 모으고, 본인의 기억을 되살리고, 연이 닿는 모든 참전용사들을 일일이 인터뷰했다. 6.25전쟁에 대한 개인 회고록이나 비평의 수준을 넘어서기 위해 수만 페이지의 자료들을 뒤지고 철저한 고증 과정을 거치느라 작업은 더디고 힘겨웠다. 그런 10년 노력의 결산이 전 8권 분량의 『낙동강』이다. 6.25전쟁 발발 시점으로부터 그해 10월 1일까지의 전쟁사를 다루되 본인의 경험은 물론 주요 전투의 모든 상황과 거기 참여했던 인물들, 작전의 배경과 경과와 결과까지를 상세히 서술했다. 이전 책들의 잘못된 자료나 서술들을 바로잡았고, 사진이며 도표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료들을 동원했다. 사전에 이 책의 원고를 본 국방부의 고위 관계자는 그에게 “국가가 해야 할 일을 개인이 해낸 쾌거”라며 치하했다.


참전용사가 전하는 가장 생생한 6.25전쟁사
6.25전쟁은 비극적 전쟁이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이 전쟁이 얼마나 참혹하고 비극적이었는지조차 잊어가고 있다. 남과 북의 화해나 통일이 중요하다는 거대 담론에 밀려 6.25전쟁의 실상은 전문 연구자들 사이에서나 이따금 화제로 운위될 뿐이고, 전쟁의 실상과 그 의미를 세세히 살피려는 노력은 부족하다. 그러나 저자는 북한이 6.25전쟁을 벌이던 시점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고 말한다. 그의 이런 염려를 입증하듯이 책의 출간을 앞두고 천안함 폭침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사건이 차례로 일어났다. 그의 걱정은 기우가 아니었던 셈이다.
저자는 자신의 믿음과 북한에 대한 염려를 단순한 감상이나 적개심으로 기술하지 않는다. 그가 선택한 방법은 6.25전쟁 시 실제로 있었던 사건과 전투를 세밀하고 정확하게 기술함으로써 북한의 실체와 이들의 죄과를 낱낱이 드러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그는 먼저 다른 참전용사들의 회고록을 살피고, 정부 기관에서 편찬한 사료들을 두루 참조했다. 전사편찬위원회의 『한국전쟁사(전10권)』, 군사편찬연구소의 『6.25 전쟁사(6권)』, 전쟁기념사업회의 『한국전쟁사(전8권)』, 일본육전사보급연구회의 『한국전쟁』이 가장 기초적인 자료가 됐다. 여기에 연이 닿는 참전용사 45명을 따로 인터뷰해 그들의 생생한 증언도 책에 실었다. 그 결과 책은 전쟁의 큰 줄기를 다루면서도 특정 전투의 아주 세밀한 부분들까지 포착해내어 마치 생생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는 것처럼 사실적이다.


6.25전쟁의 참화는 필설로 표현할 수가 없다.
국군 100만 명이 사상했고, 남북한을 합하여 국민 200만 명이 희생되었다. 국토는 폐허로 변했고, 국민은 헐벗고 굶주렸다.
안타깝게도 6.25전쟁은 세월에 묻혀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져가고 있다.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가르치지도 않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정치적 시류에 편승하여 억지로 만들어진 남북화해무드에 국민은 당장에 통일이 되는 것 같은 환상에 젖었고, 친북좌경 성향의 이념집단은 민족공조, 외세배격을 외치는 북한의 주장에 맞장구를 치며 우리를 침략한 북한의 미화하고, 우리를 도운 미국을 배척하는 감정을 조성하였다.
저들은 외세를 배격하고 민족끼리 평화적으로 조국을 통일하자고 제의하여 우리의 이목을 그쪽으로 돌려놓고, 기습 남침했었다.
민족공조, 외세배격, 평화통일은 표면에 내세운 북한의 허울이고, 무력수단에 의한 남조선해방이 저들의 기본 통일노선이다.
체제가 다른 국가로 성립하여 60년을 적대관계를 유지해왔다. 같은 민족이라는 단순논리로 통일의 감상에 젖는 것은 위험하다.
북한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 백선엽 (예비역 육군대장)


『낙동강』 전 8권 구성

제1권 1950년 6월 25일 새벽, 남조선 해방은 무력수단으로
6.25전쟁 발발로부터 서울 철수 이전까지의 남북한 정세와 주요 전투 상황
제2권 적구의 발굽에 밟힌 수도, 초전에 참패한 미 지상군
개전 3일 만에 벌어진 서울 철수와 미군의 참전 과정
제3권 한강을 버리고 낙동강으로, 7월 염천에 밀리기만 했다
7월까지 계속되는 후퇴 과정과 주요 전투 상황
제4권 지상 낙원 인민공화국, 그냥 바친 곡창 전라도
서남부 방면을 중심으로 한 해군, 공군, 경찰의 주요 작전
제5권 피로 물든 낙동강 - 이 강에 조국의 운명이
낙동강 방어선 전투
제6권 구국의 전장 다부동 전선, 세기의 도박 인천상륙전선
6.25전쟁 최고의 전투로 평가되는 다부동전투와 인천상륙작전의 전개 과정
제7권 낙동강아 잘 있거라, 대반격작전 - 38선 돌파
인천상륙작전 이후의 북진 과정
제8권 전사 자료
전쟁일지, 군사관련 협정, 미국 및 UN 결의와 미 지상군 참전, 지휘관 및 참모 프로필, 남ㆍ북한 군 창설 개요 및 주요지휘관, 남북한 군사력 비교, 지상군 장비, 전쟁의 상처, 참고 문헌


저자 집필동기

1. 남북정상회담과 6.15공동선언
가. 왜 하필 6월 15일인가? - 호국보훈의식을 삼제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2000년 6월 13일 평양으로 찾아가 15일까지 김정일과 회담하고 6·15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김대중은 노벨상을 받기 위하여 김정일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이 절실했고, 그러기 위해서 김정일의 의사를 타진하면서 일정을 조율해야 했는데 그 날을 정한 사람은 김정일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고, 현충일이 있고, 6·25가 있는 달이다. 6월이 되면 남쪽은 북에 대한 적개심이 되살아난다. 전쟁의 참상을 일깨우고, 침략의 야만성을 성토한다. 세계여론이 다시 일깨워지고 북한 인민에게도 전파된다. 김정일에게는 가장 곤혹스러운 일이다. 이것을 부수기에 가장 좋은 날이 6월 중순이다.
그해 5월 26일 북한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이 초청되어 각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했다. 모 학교에서는 강당 정면 중앙에 걸려 있는 태극기를 떼 내어 지하창고에 처박아 놓은 일까지 있었다. 남북화해무드 조성에 장애가 되는 태극기는 거추장스러운 존재일 뿐이었다. 이 예술단이 28일까지 남부화해무드의 서막을 장식하고 돌아갔다. 이어서 6월 3일 평양교예단이 들어와, 6월 10일까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하루 두 차례씩 공연을 하여 장안을 휘저어 놓았다. 관객으로 가득 찬 체육관은 환희의 도가니였고, 체육관 주변은 인파로 가득 찼다. 안방에도 TV화면이나 신문지면으로 환성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했다.
6월 6일은 현충일이다. 하지만 이날이 어떤 날인지는 정부도, 언론도, 국민도 관심이 없었다. 고등학교 강당의 태극기처럼 버려졌다. 잠실학생체육관은 열광의 도가니였고 국립현충원은 외롭고 쓸쓸했다. 6·25전쟁에 참전하여 두 형님을 잃은 나는 현충일 하루를 집에서 의분을 삼키며 허탈하게 지냈다. 평양교예단 단원은 102명. 출연료는 3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33억원. 이렇게 김정일의 혈관에 남쪽의 피가 들어갔다. 이어서 김대중의 평양방문. 6월 한 달 동안 남북화해무드가 장안의 화제를 이끌었다. 국민들을 통일의 환상으로 몰아붙였다.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은 사라졌고, 온 국민이 의분에 떤 6·25는 6·15로 대체되어 김정일을 찬양하는 날이 되고 말았다. 남북정상회담을, 남북대화를 부정하자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왜 하필 6월이어야 했는가?
나. 남북대화의 허구성 - 북한을 제대로 알아야!
김일성은 “1950년은 무력으로 조선을 통일 하겠다”고 천명했다. 1949년 6월 27일 북한은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약칭 조통)을 결성하고 그해 6월 30일 조통 명의로 ‘조국의 민주적 방법에 의한 평화통일방안’을 한국정부에 제의하였다. 그 요지는
1) 평화통일은 조선인민 자체로서 결정되어야 한다. (민족공조)
2) 미군과 UN한국위원단은 즉시 조선에서 떠나라. (외세배격)
3) 1949년 9월 15일까지 남북 총선거를 통해 입법기관을 만들고, 입법기관에서 헌법을 제정하여 조선공화국정부를 수립한다.
북한은 당장에 저들 제안을 남한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렇게 제안하였다. 평화적인 통일이 안 된 책임을 남쪽에 씌우려고. ‘민족공조 외세배격’은 북한이 무력에 의한 남조선해방이라는 전제 아래 이때부터 주창해 온 저들의 통일전략이다.
1950년 6월 8일 조통은 지난번 제안이 실현되지 않은 것은 남쪽에 책임이 있고, 이를 방해하는 자는 미 제국주의자와 인민의 의사를 거역하고 있는 이승만 도당들이라고 못 박았다. 그리고 다시금 조통중앙위원회가 채택했다는 ‘평화적 통일 방안’을 제시했다.
1) 조선인의 자결원칙에 따라 총선거를 실시하여 해방 5주년인 1950년 8월 15일 최고입법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고,
2) 이를 협의하기 위하여 1950년 6월 15일부터 17일 사이에 남북 민주주의 정당·사회단체 대표자가 해주 또는 개성에서 회합한다.
3) 조국통일을 방해한 자는 민족반역자로서 회합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4) UN한국위원단이 통일에 개입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 조선인민만이 독자적으로 평화적 통일을 결정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대통령, 부통령, 국무총리, 장관이거나 그 직을 거친 사람은 참석할 수 없다고 못을 박았다. 이때는 이미 남침계획이 완성된 후로, 남침을 위장하기 위하여 허구의 평화공세를 취했던 것이다.
다. 조만식 선생과 김삼룡·이주하를 교환하자
1950년 6월 10일 평양방송은 북한이 감금하고 있는 민족지도자 조만식 선생과 한국정부가 체포하여 구속한 남로당 거물 지도자 김삼룡과 이주하를 교환하자고 돌연 제의했다. 앞의 평화적인 통일방안과 함께 남침을 위장한 술수였다. 남쪽에서는 이에 응하여 김삼룡·이주하를 보내주기로 북한에 통보한 후, 조만식 선생이 돌아오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북한은 일정과 장소를 교묘하게 옮겨가면서 차일피일 시일을 끌었고, 급기야 6월 25일 조만식 선생 대신에 탱크와 대포가 38선을 넘어온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도 7·4공동성명에 의한 남북조절위원회와 남북적십자회담 및 남북이산가족 만남이 이루어지다가 중단된 선례가 있다.
6·25전쟁이 왜 일어났고, 남북대화가 왜 중단되었는가를 조금만 생각해 보았으면 남북정상회담이니 교류협력이니 하는 것은 저들의 통일전략을 위한 위장전술에 불과하고 다른 속셈이 있다는 것을 간파할 수가 있었을 것이다.

2. 아! 6·25
나는 6·25전쟁 당시 통신병으로 작전용 SCR - 300무전기를 다루었다. 그전에 전쟁기념관을 찾아서 이 무전기가 있는지 알아봤더니 전시품은 고사하고 수장품 목록에도 없었다. 아는 사람도 없었다. 전쟁 당시 1개 대대가 10여 대의 무전기를 보유했고, 직할부대와 예비용을 합하면 연대 전체에 50여 대가 있었다. 1개 사단에서 보유한 무전기는 200여 대가 넘었다. 그 많았던 무전기가 없는 것은 고사하고 아는 사람도 없었다.
2000년 6월 말경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6·25전쟁 50주년 특별기획전 ‘아! 6·25’를 관람했다. 전반적으로 시대상황의 묘사가 미흡(70% 수준)했고, 전쟁상황은 실제상황의 50%에도 미치지 못했다. 그런데 전시장을 돌아보던 중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야전전화기(E -28)에 ‘6·25때 국군이 사용한 무전기’라는 설명이 붙어 있었다. 전화로 소관부서를 찾아서 위치를 알려주고 설명의 ‘무전기’를 ‘전화기’로 바꾸라고 일러주었다. 전화를 받은 사람은 특별전사업단 이 모 대령이었다. 1주일 후에 수정했는지 확인 전화를 걸었더니 “떼어 냈습니다”라고 한다. 좋은 전시품인데 왜 떼어 냈느냐고 물었더니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 아닙니다”라고 했다. 국방부에 근무하는 대령의 자세다. 제가 하는 것도 아닌데 제 마음대로 떼어 냈다는 것인가? 야전전화기도 가치 있는 전시품이다. 야전전화기와 무전기는 군에서 필수적인 장비다. 전화기와 무전기 구분도 못하는 사람들, 알려주어도 모르는 사람들. 오늘날 군을 움직이는 사람의 소양이 이렇다.
전시장을 나서는데 앞을 가로막는 것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만면에 웃음을 띠고 악수하는 천
정에 닿을 듯 높이 세워져 있는 천연색 간판이었다. 현기증이 일었다. 6·25특별전에 왜 김정일이!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의분을 삼켰다.
북한을 모르고 6·25를 모르면서 겉으로만 평화놀음이나 하는 정치지도자. 깊이 곪아 터진 상처를 외부에서 봉합한 채 멀쩡한 양 위장한 사람들. 이것은 아니다. 진실을 알고 짚고 넘어가야 한다. 북한이 무엇인지, 6·25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진실을 알리는 것이 전쟁을 겪은 사람으로서 소명의식이라고 느꼈다. 누가 읽어 줄 것인지, 몇 사람이나 읽을 것인지 모르지만 “기록으로라도 남겨서 알게 해야지” 싶어 집필을 시작했다.

3. 태극기 휘날리며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라는 이름의 6.15전쟁영화가 장안의 화제를 압도했다. 나는 이 영화를 4번 봤다.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그런데 뭔가 엉성했다. 소재도 불확실하고 예술성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전쟁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쟁영화 구경도 못한 사람이 만들었다고 평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좀 더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3번을 더 봤다. 내용과 의미를 완전히 파악하고 잘못된 점을 하나하나 파고들었다.
가. 소재도 내용도 모두 허구인 엉터리 영화
대구 피난지에 헌병대위가 트럭을 몰고 와서 장정을 징집하는 장면이 있다. 이때 서울에서 피난 온 동생 이진석이 붙들려 기차에 태워진다. 이를 뒤에 안 형 이진태가 기차 안에 들어가서 동생을 빼내려고 헌병대위와 격투를 벌인다. 이는 있을 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전시에 민간인이 공무를 집행하는 헌병장교를 주먹으로 친다. 말이 되나! 더구나 당시 모병을 담당한 것은 헌병이 아니라 청년방위대(방위군)였다. 사병들이 식판에 밥을 받아 먹는 장면도 사실과 다르다. 당시에는 주먹밥을 손에 받아먹었다.
나. 분명한 친북좌경 용공영화
첫째, 호 속에서 사병들이 “이 전쟁 누가 이기면 어때. 사상이 형제끼리 총질할 만큼 중해”하며 다투다가 격투를 벌이는 장면을 연출하여 이념성향으로 몰고 갔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둘째, 이진태의 아내 영신이 서울 수복 후에 부역행위자로 학살당하는 장면이 나온다. 구덩이를 파 놓고 많은 사람을 죽여서 묻는다. 영신이 “배급 타 먹으려고 여성동맹에 가입한 것이 죄라고” 하며 죽는다. 북한이 점령지역에서 많은 양민을 인민재판이라는 이름으로 참살했다. 이 장면은 처참한 학살 장면을 연출하여 대한민국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선동하는 의식적인 장면이다.
셋째, 이진태가 북쪽 어느 지역(압록강 변, 혜산진으로 추정)에서 의용군으로 붙들려 갔다가 포로가 된 용석이를 총살한다. 용석이는 이진태가 구두닦이를 할 때 구두를 날라다주면서 함께 생활하던 아이다. “형 살려줘” 하며 애원하는 것을 면전에서 총살했다. 이 영화는 은연중에 적을 아(我)와 동격으로, 적을 아 보다도 더 나쁘게 보이게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이 영화를 국방부 간부들이 보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대한민국을 폄하하고 국군을 모독한 용공영화가 버젓이 상영되었고, 외국에 수출까지 한다고 대대적인 선전을 하고 있었다. 마땅히 상영을 못하게 했어야 했다.
한마디로 정부도 국민도 6·25를 너무 모르고 있고,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제대로 가르치지
도 않았다. 500년 전에 겪은 임진왜란과 비교해 보라. 정치에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될 군이
있고, 학자가 있고, 문화·예술이 있다. 기본은 살아 있어야 하지 않은가? 지금 대한민국은 멍들어가고 있다. 이 영화가 상영될 때 나는 이 책을 한참 집필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대한 비판 글을 월간조선 2004년 6월호에 실었다.
주인공 이진태가 동생을 군에 안 보내기 위하여 헌병 장교에게 덤벼든 것과는 달리 실제로는 대구 학도병훈련소에 2,000여 명의 어린 중학생이 자원입대한 것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5만여 명의 학생이 자원하여 학도병(정규군)으로, 학도의용군(또는 학도의용대-학생신분으로 참전한 학생참전단체)으로 참전하였다. 그 가운데 17세 이하의 어린 학생참전자(참전소년병)가 2만여 명에 이른다는 사실을 40여 명의 증언을 듣고 부각시켰다. 또 북한이 점령지역에서 자행한 물자수탈, 의용군 동원, 저명인사 납북, 반동분자숙청이라는 이름으로 무고한 국민을 무참히 학살한 참상과 청년동맹, 여성동맹, 직업동맹, 농민동맹이 무슨 짓을 했는지도 책에서 다루었다.
전후세대가 6·25전쟁을 제대로 알려면 책을 통하는 길 밖에 방법이 없다. 일반적으로 읽을 만한 6·25전쟁에 관한 책이 나와 있지 않다. 전쟁을 치르고도 전쟁에 관한 책이 이렇게 없는 나라도 드물 것이다.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으로 국가의 안보태세가 새로이 다져지고 국민의 안보의식이 다시 일깨워지는 때에 맞추어 6·25전쟁이 왜 일어났는지, 북한이 주창하는 ‘민족공조, 외세배격’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다.
위 두 사건 이후 해병대를 지원하는 젊은이가 늘어났고, 어린 여학생의 입에서 “북한은 우리를 같은 민족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는 자각성을 표출하는 의견을 보았다. 이 책을 읽고 젊은이들이 각성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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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류형석(지은이)

1934년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1949년에 당시의 구운국민학교를 1회로 졸업했다. 6.25전쟁이 발발하던 1950년에 그는 대구농림중학교 2학년생이었다. 8월 21일에 입대하여 제1사단 제11연대 제1대대 통신대의 통신병으로 2년 1개월 동안 직접 전투에 참가했다. 이후 육군헌병학교, 육군형무소, 제5헌병대대 등에서 근무했으며, 1954년 6월에 일등중사로 만기 제대했다. 1956년에 보통고시(당시 4급 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하여 이듬해부터 공무원으로 일했다. 1980년에 이사관으로 퇴직할 때까지 심계원, 감사원, 국세청, 재무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그 사이에 건국대 법학과와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행정학석사). 공무원 생활을 마친 뒤에는 10년 동안 대우그룹 임원 및 대표이사 등으로 일했고, 1991년부터 본인의 세무사사무소를 개업해 현재에도 계속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홍조근정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받았고, 지은 책으로 소년병 참전 수기『우리들의 아름다운 날을 위하여』,『낙동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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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volume. vol.1]----------
목차
국민이 알아야 할 역사 = 4
국민의 하나 된 의식이 나라를 구했다 = 9 
일러두기 = 14
제1장 1950년 6월 25일 
 제1절 의분에 떤 그날 
  1. 38선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 23
   소나기와 함께 천둥소리가! = 23
   전차를 육탄으로 막아라! = 25
   09시30분 상황 = 27
  2. 북한군의 침공 계획 = 29
   50일 작전 = 29
   북반부 무력침공은 해방전쟁으로 대답 = 32
  3. 남침한 북한괴뢰군을 국군이 격퇴하고 있다 = 36
   서울 표정 = 36
   3일을 버틴 것도 용하다 = 40
   총참모장을 바꾸고 = 41
 제2절 개성 방면 방어전 
  1. 개성 방면 경계진지 - 제1사단 = 44 
   6월25일 이른 새벽 = 44
  2. 개성 전투 - 제12연대 제2대대 = 46
   제7중대 = 46
   대원리의 제7중대 제1소대 = 49
   제6중대와 제5중대 = 50
   제2대대장 한순화 소령 = 50
   전차로 깔아 뭉갠 헌병검문소 = 52
   연대장 전성호 대령 = 53
  3. 연백ㆍ청단 지역 전투 - 제12연대 제3대대 = 55
   나 백천서장인데 항복합시다 - 백천 제9중대 = 56
   인민군에게 항복하라 - 청단 제11중대 = 57
   연안 대대본부와 제10중대 = 59
   건제를 잃고 전선을 떠난 제12연대 = 61
  4. 고랑포 지역 전투 - 제13연대 = 62
   고량포 전투 = 62
   임진강 방어전 = 67
   대전차특공대의 미스터리 = 70 
  5. 문산 지역 전투 - 제1사단 = 74
   제1사단장 백선엽 대령 = 74
   송악산 전투 때와 같이 용감히 싸워라 - 제11연대 = 75
   임진강철교 폭파의 미스터리 = 77
   중원부대 합류 = 79 
  6. 남침 2일째 - 6월 26일 = 83
   파평산 전투 - 제13연대 = 83
   임진강돌출부 전투 - 제11연대 = 86
   대전차 특공대 = 89
   봉일천에 고립된 제1사단 = 96 
  7. 남침 3일째 - 봉일천에 고립된 제1사단 = 91
   봉일천 방어선 = 91
   제15연대의 상황 = 91
   제13연대의 상황 = 94
   봉일천에 고립된 제1사단 = 96
  8. 처절한 사투 - 한강 도하 = 99
   30일 08시까지 시흥에 집결하라 = 99
   혼란의 극치 - 행주나루 = 102
   사단지휘부 = 103
   한강 선상(船上)의 일전 = 104
   철수 비화 = 105
 제3절 옹진반도 방어전 - 제17연대 
  1. 주저항선 붕괴 = 110
   "육지로 돌아서 철수하라" - 육본의 명령 = 110
   "놈들을 생포할 테니 잘 지켜라" - 제1대대 = 114
  2. 해상으로 철수 = 127
   부포항에서 철수 - 연대본부와 제3대대 = 127
   너희들은 먼저 떠나라 - 끝까지 남아서 엄호한 연대장 = 129
   부연대장 김희준 중령 = 131
   제1, 제2대대 적중 탈출 = 132
   사곶항의 모험 = 135
   제17연대 대전에 집결 = 138
   해주 진격 오보(誤報)의 진상 = 141
 제4절 의정부 방면 방어전 
  1. 포천ㆍ동두천 부근 경계진지 - 제7사단 = 143
  2. 포천 지역 전투 - 제9연대 = 147
   추동리ㆍ양문리 전투 = 147 
   만세교 전투 - 제2대대 = 149  
   신북대교 전투 - 백기를 든 적 전차 = 152
   주저항선(탄장선)붕괴 = 154
   송우리 전투 - 제3연대 = 156
  3. 동두천 지역 전투 - 제1연대 = 159
   1개 대대가 38선 경비 = 159
   초성리ㆍ간파리 전투 - 제2대대 = 160
   동막골에서 포병의 개가 = 162
   동두천을 잃다 = 165 
  4. 의정부에서 사활을 건 일전 = 168
   의정부에서의 반격 구상 = 168
   재경부대 우선 투입 = 170
   후방사단 증원 = 173
   의정부전선에 투입된 증원부대 = 175
   의정부에서 반격하라 - 무모한 명령 = 176
   동두천 탈환? 그러나 엄청난 파장이… - 제1연대 = 178
   적중에 고립된 제18연대 = 182
   축석령 전투 - 제2사단 = 185
   금오리의 파탄 - 제2사단 = 190
   급조한 의정부지구전투사령부 = 192
   의정부에서 철수 - 제7사단 = 193
   백석천 혈투 - 제25연대 = 196
   내촌 부근 전투 - 육군사관학교 생도대대 = 198
 제5절 춘천 방면 방어전 
  1. 춘천 부근 전투 - 제7연대 = 202 
   고양이와 호랑이가 붙으면 누가 이길까? = 202
   육군본부의 지원 "최선을 다하시오" = 204
   부용산ㆍ발산리 주진지 붕괴 - 제2대대 = 206
   인람리ㆍ고탄리 전투 - 제3대대 = 208
   심일 소위의 전차 육박공격 = 제1대대 = 209
   1개 연대를 섬멸! - 제16포병대대 = 212  
  2. 소양강 공방전 = 214
   제19연대 진출 = 214
   옥산포 탈환 - 제7연대 제1대대 = 217
   소양강방어선 = 218
   춘천 공방전 - 제7연대 = 222
   가평 전투 - 제7연대 제3대대 = 224 
   왔다가 돌아간 제8연대 = 228
   춘천에서 철수 = 229
   원창고개 혈투 = 231
  3. 홍천 부근 전투 - 제2연대 = 234
   38교 전투 - 제1대대 = 234
   중대 화기로도 전차를 파괴할 수 있다! = 237
   연대 반격작전 = 238
   현리 전투 - 제3대대 = 243 
  4. 말고개 전투 = 246
   말고개 전투 서막 = 246
   북골 섬멸전 - 제2연대 제1대대 = 249
   육탄으로 전차대 공격 - 제2, 19연대 = 249
   말고개 공방전 - 제2연대 = 253
   두 무명용사의 위훈 = 256
  5. 싸우지도 않고 물러나야 하는 제6사단 = 258
   원주∼이천선으로 이동 = 258 
   횡성ㆍ신림 부근 전투 - 제7연대 = 260 
   이천 지역 전투 - 제19연대 = 263
 제6절 강릉 방면 방어전 - 제8사단
  1. 예기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 266
   제8사단의 사정 = 266
   "사단방어계획에 의하여 용전분투하라" = 268
  2. 38선 붕궤  = 270
   38선에서 주문진으로 - 제10연대 제2대대 = 270
   정족산∼진흑동 경계진지 전투 - 제10연대 제1대대 = 272
   적의 유격대와 육전대 상륙 = 276
   제21연대 진출 = 277
  3. 남침 제2일째 = 282
   원산까지 반격할 수 있다 = 282
   연곡천 전투 - 제10연대 = 283
   광원리 전투 - 제10연대 = 285
   제11중대는 철수 명령을 받지 못했다 = 285
   강동 전투 - 제21연대 = 287
  4. 강릉 공방전 - 남침 3일째 = 289
   연곡천주저항선 붕괴 - 제10연대 = 289
   포병의 분전 - 전포 계속 쏴 = 292
   탄약차를 돌려주세요 - 포병 탄약 상사의 기개(氣槪) = 295
   연곡천ㆍ사천 전투 - 제21연대 = 297
   대관령으로 철수 = 298
   강릉 진격 중에 내려진 철수 명령 = 302
   장갑차의 분전 = 305
   제8사단 제천으로 이동 = 306
제2장 남북통일은 무력수단으로
 제1절 평화적으로 남북을 통일하자 
  1. 1950년은 조국 통일의 해 = 311
   평화적 통일방안 = 311
   평화통일 서명 운동 = 312
   김일성의 마각 = 313
  2. 남침을 위장하라 = 315
   수상관저 비밀회의 = 315
   평화가면극 = 317
   북침으로 가장하라 = 321
  3. 평화극 주연 조만식 선생 = 326
   조만식 선생과 김삼룡ㆍ이주하 바꾸자 = 326
   남반부의 눈과 귀를 막아라 = 329
   해방전쟁을 위한 속임수 = 330
   지도자는 돌아오지 않았다 = 332
 제2절 남침 음모는 진행되는데! 
  1. 소련과 중공의 남침 지원 = 334
   군사력 증강 = 334
   북한의 대 소ㆍ중공 비밀군사회담 = 340
  2. 전시체제로 들어가다 = 345
   남한에서 무장봉기 획책 = 345
   물자수탈 - 조국보위후원회 = 346
   인간사냥 - 내 명령이니 강력히 실천하시오 = 348
  3. 남침 시기가 성숙했다 = 350
   모란봉극장회의 - 무력혁명 방법 의논 = 350
   수상청 비밀회의 - 남로당 50만 명이 봉기 = 355
  4. 북한군 38선으로 이동 = 357
   전투부대 38선 배치 = 357
   북한군 침공 경로 = 361
 제3절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1.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 363
  2. 미국은 한국을 포기했다 = 368
   남침을 경고한 맥아더 사령부의 정보는? = 368
   한국은 미국의 방위권에서 제외되었다 = 371
   멍청한 미국의 극동 정책이 중국을 잃었다 = 374
  3. 우리 군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 376
   군 수뇌부의 인사이동 = 376
   6ㆍ25남침 이틀 전에 비상경계령 해제 = 380 
   장비는 후방으로 보내고 = 381
   6월24일 저녁에 장교구락부 개관파티를 열었다 = 382
  4. 채병덕 육군참모장 = 383
   의심스러운 일련의 조치 = 383
   남로당 세포 연대장 비호 = 384
   남로당세포의 대대장 폭행 두둔 = 386
   남북교역사건(속칭 북어사건) = 390
   38선상의 이상 징후 외면 = 394
   그 포탄은 북한군 것이 아니야! = 396
   기라성 같은 선배를 제치고 총참모장을 두 번씩이나!! = 397
1950.6.24. 현재 38선대치전력 = 399 
총 전투력 비교(1950년 6월 25일 기준) = 400 
1950.6.25 현재 국군 주요지휘관 및 참모 = 402
북한군 주요 지휘관 = 407
인명 색인 = 408
[volume. vol.2]----------
목차
제3장 한강방어선 
 제1절 서울을 빼앗기면 우리는 어디로? 
  1. 서울 사수를 다진 창동 저지선 = 11
   부지깽이까지 동원한 총력전 = 11
   이 선을 넘는 자는 총살한다 = 16
   창동 저지선이 무너졌다 = 20
   제3연대와 제25연대 - 쌍문동선 = 22
  2. 최후의 저지선 - 미아리 = 25
   통곡!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 25
   끝내 비행기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 30
   미아리 저지선이 무너지던 밤 = 32
   유재홍 장군의 우 전선 = 33 
   이응준 소장의 좌 전선 = 38
   태릉 방면 상황 = 43
   불암산 유격대 - 호랑이 부대 = 47
  3. 적구(赤狗)의 발굽에 밟힌 수도 = 48
   정부는 수원으로, 육군본부는 시흥으로 = 48
   평양을 점령하겠습니다 = 52
   일본정벌론 - 왜왕의 머리를 바치겠나이다 = 55
   채병덕 총참모장 - 신념이 없고 즉흥적이다 = 60
   바위에 부딪쳐 부서진 계란 = 62
   대전차 폭뢰 - 제1공병단 엄재완 소령의 증언 = 64
  4. 한강교 폭파 = 66
   한강교 폭파가 가능한가? = 66
   전차가 시내에 들어왔다. 한강교를 폭파하라! = 68
   공병감 총살형 = 75
   낙오병들의 처절한 투혼 = 76
   그들은 왜? 그렇게 했나! = 83
  5. 서울의 비극  = 88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사람들 = 88
   정부조직법에 의한 기구의 변천 = 94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사람들 = 103
   인민공화국 만세 = 109
 제2절 한강 방어전 
  1. 패잔병 집단 = 113
   북한군 전술 구상 = 113
   혼성사단이란 이름의 오합지졸 = 115
   시흥지구전투사령부 = 117
  2. 노량진∼영등포 부근 방어전 = 120
   6월 28일 - 장갑차로 위력 과시 = 120
   6월 29일 - 맥아더 원수 전선시찰 = 122
   6월 30일 - 북한군 도하 개시 = 127
   7월 1일 - 한강도하 저지전 = 130
   7월 2일 - 용하게 버틴 하루 = 131
   7월 3일 - 적 전차 한강을 건너다 = 135
  3. 말죽거리∼금곡리 부근 방어전 = 138
   기갑연대 말죽거리 진출 = 138
   혼성제2사단 남태령에 전개 = 139
   한남동 도하 저지전 = 141
   말죽거리 전투 = 142
   금곡리 전투 - 혼성 제3사단 투입 = 143
   7월 1일까지 수원비행장을 확보할 수 있는가? = 144
   적 보급부대 섬멸 = 147
   사관생도대대의 혈투 = 148
   미군기의 오폭으로 연대지휘부 사상 - 제3연대 = 150
   보병학교연대 적 차량부대 섬멸 = 151
  4. 김포반도 전투  = 152
   김포지구전투사령부 = 152
   김포반도에 적 상륙 = 157
   김포읍 상실 = 159
  5. 경인가도 전투 = 163
   김포비행장 공방전 = 163
   오류동 전투 = 169
   경인가도가 적의 수중으로 = 175
  6. 수원 철수 = 177
   안양 저지진지 = 177
   수원 철수 = 180
   풍덕천 전투 - 제1사단 = 182
   금량장 전투 = 184
   수원 철수 이후의 상황 = 184
   한강방어선에 투입된 부대 = 186
제4장 미 지상군 참전 
 제1절 워싱턴의 경악 
  1. 6월 24일의 급보 = 191
   놀라지 마시오! 공산군이 전 전선을 = 191
   이것은 UN 헌장 위반이야! = 193
  2. 트루먼 대통령 = 194
   제1차 블레어하우스 회의 = 194
   제2차 블레어하우스 회의 = 199 
  3. UN안전보장이사회 = 201
   한국과 UN = 201
   6월25일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제1차 결의) = 204
   6월27일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제2차 결의) = 207
  4. 맥아더 사령관 = 211
   각하! 무슨 명령이라도 없으십니까? = 211
   맥아더 한국에 오다 = 214
   맥아더를 환영하는 YAK기 = 216
   한강전선 시찰 = 219
   맥아더와 병사의 대화 - 자네는 언제까지 그 호 속에… = 223
  5. 맥아더와 대화한 병사는 누구인가? = 225
   50년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육군일등병 = 225
   신동수 씨는 맥아더를 만날 수 없었다 = 228
   기사 스스로 맥아더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고 있다 = 229
   모든 문헌이 병사의 계급을 일등중사라고 했다 = 233
   사실을 왜곡하여 소설을 썼다 = 233
   신동수 옹이 만난 사람은 군사고문단 일행일 것이다 = 236
   맥아더 원수가 시찰한 전선은? = 237
   오보를 시인한 신문과 잡지 = 240
 제2절 UN군 창설 
  1. 미 지상군 파병 결정 = 244
   미 지상군 투입 = 244
   맥아더의 증원 요청 = 247
   미국 군사력 증강 = 252
   워싱턴 증원 결정 = 257
  2. UN군총사령부 = 262
   7월7일 UN안전보장이사회 결의 = 262
   UN군총사령부 = 264
   미 극동군총사령부 = 265
   미 합동참모본부 = 270
   미 제8군사령부 = 273
  3. 작전지휘권 이양 = 276
   작전지휘권 이양에 관한 이승만 대통령 서한 = 276
   작전지휘권 이양 시기 = 277 
   작전지휘권 이양의 국제법적 효력 = 279
  4. 미 지상군에 출동 명령 = 280
   맥아더의 작전 구상 = 280
   미 제24사단 출동 = 284
 제3절 초전에 박살난 미 지상군 
  1. 오산 전투 - 스미스특수임무부대 = 286
   6ㆍ25전쟁 참전 최초의 미군 전투부대 = 286
   전차전 - 우리를 못 알아봤기 때문일 거야? = 289
   보병 전투 = 295
   한국군 제17연대 = 299
  2. 천안 부근 전투 - 연대 전투에서도 힘 한번 못썼다 = 302
   평택, 안성 지구 전투 = 302
   천안 전투 = 307
   군복 입은 민간인 = 314
  3. 조치원 부근 전투 - 사단을 투입하고도! = 319
   전의 전투 = 319
   조치원 전투 = 323 
 제4절 대전 방어전 - 미 제24사단   
  1. 공주 부근 도하저지전 - 미 제34연대 = 327
   전력에 결함이 많은 제34연대 = 327
   작은 표적은 사격할 가치가 없다 - 포가 침묵 = 328
   무단 철수한 L 중대장 = 329
   야전포병대대 파멸 = 331
   유구(維鳩) 기습전 = 332
  2. 대평리 도하저지전 - 미 제19연대 = 333
   강가의 불꽃놀이? 조명탄 아래서 포격전 = 333
   결정적인 순간에 꺼진 조명탄 - 금강이 무너지다 = 336
   도로 봉쇄점을 타개하라 - 사단장의 분전 = 338
   미 제19연대의 파멸 = 344
  3. 대전 함락과 딘 소장 실종 - 제34연대 = 347
   방어수단이 없는 대전 = 347
   20일까지만 버텨주기 바란다 = 350
   갑천 공방전 = 353
   태풍과 적 포탄이 함께 덮친 대전의 밤 = 355
   시가지의 무법자 T-34 철퇴 - 사단장이 전차 공격 = 359
  4. 착오의 연속과 어긋난 톱니바퀴 = 363
   건재하다고 믿은 대대는 엉뚱한 곳에서 헤매고 = 363
   분전하는 소대를 보고 대대가 건재하다고 착각 = 365
   길 잃은 주력부대 = 366
  5. 비참하게 무너진 미 제24사단 = 370
   소재 불명 연대장의 투혼 = 370
   몸부림 친 대전 탈출 = 372
   투철한 군인 정신 - 살신성인 = 374
   이렇게 허망하게 무너질 수가! = 376
   제24사단장 딘 소장 = 379
 제5절 김천 부근 저지전 
  1. 영동 지역 지연전 = 382
   제1기병사단 진출 = 382
   영동 전투 = 384
   피난민과 게릴라 = 388
  2. 김천 부근 지연전 = 389
   황간 전투 - 미 제27연대 = 389
   김천 전투 - 미 제1기병사단 = 392
   상주 전투 - 미 제25사단 = 393
  3. 한국 전황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 397
   워커 사령관의 고뇌 = 397
   고수냐 죽음이냐? - 워커 장군의 전선 사수 훈령 = 399
   더 이상 내어줄 땅이 없어졌다 = 406 
인명 색인 = 408 
[volume. vol.3]----------
목차
제5장 다시 보자 한강수야! 
 제1절 한강을 버리고는 비벼댈 언덕이 없다 
  1. 조선 제일의 장수는 조령을 버렸고 = 11
   천험의 요새 조령(鳥嶺, 큰 새재) = 11 
   조령을 버린 신입 장군 = 13
   신입 장군은 반드시 패할 것이오 = 16
   류성룡과 이여송의 탄식 = 17
  2. 한국 제일의 장수는 한강을 버렸다 = 19
   1천 3백리 천연장성 한강 = 19
   한강을 버린 채병덕 장군 = 22
   한강에 제2의 전선을 형성했으면! = 24 
  3. 대통령과 임금이 피난을 가야 했던 상황 = 26
   이승만 대통령의 피난 행차 = 27
   선조의 몽진(蒙塵) 행차 = 31
   무엇이 다른가? = 34
   왜군은 얼레빗! 명군은 참빗!! 북한군은? = 35 
 제2절 군 개편과 전선 조정 
  1. 제1차 군 개편 = 39
   총참모장 정일권 소장 = 39
   제1군단 창설과 사단 개편 = 44
   전선 조정 = 46
  2. 제2차 군 개편
   사단 재건과 신설 = 48
   편성관구 설치 = 51 
  3. 제2군단 창설과 제3차 군 개편 = 54
   제2군단 창설 = 54
   제3차 군 개편 = 55
   전선 정리 = 57
  4. 육군 제2인자 김백일 참모부장 = 58
   군 개편을 주도 = 58
   군단장이 되기 위한 포석 = 61
  5. 북한군 침공계획 = 65
   제2단계 침공작전 = 65
   제3단계 침공작전 = 67
   제4단계 침공작전 = 69
 제3절 중부 방면 저지전 
  1. 진천 공방전 - 수도사단 = 71
   수도사단 전진 = 71
   진천을 적의 수중에 = 74
   장갑차 돌진 = 79
   진천 탈환작전 = 81
   원덕리 반격전 = 제16연대, 제20연대 = 84
   잣고개 전투 - 제1연대, 기갑연대 = 89
   봉화산 전투 - 제18연대, 제8연대 = 91
   문안산 전투 - 전선에 나타난 사단장에 사기 충천 = 95
   수도사단 미호천으로 철수 = 102
   진천중학교 학도의용군 = 103
  2. 청주 부근 저지전 - 수도사단 = 104
   미호천 전투 = 104
   청주 전투 = 106
   효촌리 장암리의 분전 - 제17연대 = 110
   김석원 사단장의 포효(咆孝) = 118 
  3. 충주 부근 저지전 - 제6사단 = 123 
   전선 정비 = 123
   남한강 도하 저지전 = 127
   충주 공방전 = 130
   기름고개 전투 - 제7연대 제1대대 = 135
   동락의 쾌거 - 제7연대 제2대대 = 139
  4. 음성ㆍ괴산 부근 저지전 - 제1사단 = 148
   제1사단 전진 = 148
   음성 전투 = 152
   제3사간 = 349
   미원으로 철수 = 161
   괴산 전투 - 제11연대 = 162
   기산 전투 - 제13연대 = 164
   미원 전투 - 제13연대 = 166
   미스터리한 제22연대 = 168 
  5. 문경 부근 저지전 - 제6사단, 제1사단 = 169
   피아의 전력 = 169
   이화령 전투 - 제2연대 = 173
   조령 전투 - 제19연대 = 176
   문경에서 철수 = 180
   성주산, 옥녀봉 전투 - 제7연대 = 183
   포병과 공병의 분전 = 185
   미 제35연대 부원 = 187
  6. 화령장 지역 전투 - 제17연대, 제1사단 = 189
   김일성 수안보에서 독전 = 189
   상곡동 섬멸전 - 제17연대 = 192
   동관동에서도 통쾌한 승전 - 제17연대 = 198
   피아의 야포가 합작한 582고지는 생지옥 = 207
   화령장 전투 - 제1사단 = 210
  7. 점촌 부근 저지전 - 제6사단 = 214
   전선 정비 = 214
   옥녀봉 전투 - 제7연대 = 216
   어룡산 전투 - 제2연대 = 221
   조봉 혈전 - 제2연대 = 226
   오정산 전투 - 제19연대 = 229
   제19연대 전차특공대 = 231
   유곡 전투 - 제1연대 = 234
   제6사단 반격ㆍ제1사단 부원 = 236
  8. 함창 지역 전투 - 제1사단 = 239
   부대 정비 = 239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차 낸 연대장 = 242
   오정산 반격전 = 244
   경돌저수지 섬멸전 - 제13연대 = 246
   국사봉 전투 - 제11연대 = 248
   덤재산 전투 - 제13연대 = 240
   경돌저수지 전투(제2차) - 제12연대 = 251
   이안천 도하 저지전 - 제11연대 = 253
 제4절 동부 방면 저지전 
  1. 단양 부근 저지전 - 제8사단 = 255
   피아군 상황 = 255
   원주 진출을 위한 공격 = 258
   미스터리 이동명령 = 260
   매포리 적 사단지휘소 공격 - 제10연대 = 267
   남한강 도하 저지전 - 제21연대 = 272
   단양 공방전 - 제21연대 제3대대 = 275
   남한강 연안 전투 - 제21연대 제2대대 = 278
   포병의 분전 = 280
   남한강 연안 반격전 - 제10연대 = 282
   수산리에서 와해된 청풍 중대 = 290
   제2의 천험 죽령도 버렸다 = 290
  2. 영주 부근 저지전 - 제8사단 = 296
   전열 정비 = 296
   풍기에서의 일전 = 298
   무단 철수한 대대장을 총살 = 299
   예천 혼성대대 = 303
   풍기 반격전 = 304
   봉화 지구 전투 - 임익순 대대 = 307
   영주 지역 전투 = 310
   소대장님 먼저 갑니다 - 제10연대 제2대대 = 315
   영주가 적의 수중에 떨어지다 = 316
   전열 정비 = 319
  3. 무모한 안동철수 - 제8사단, 수도사단 = 320
   안동 방어선 = 320
   안동 저지전 = 322
   안동을 지킬 수 있다 = 327
   낙동강을 건너라 - 안동 철수 명령 = 330
   제8사단 낙동강 도하 = 331
   후퇴할 만큼 위급한 상황이냐? - 사단장의 분노 = 337
   제1연대 철수 = 339
   안동교 폭파 = 341
   고립된 제8사단 수색 중대 = 343
   수도사단장 경질 = 344
   제8사단장 해임 = 346
   조선인민군 '안동 제12보병사단' = 348
  4. 울진 지역 저지전 - 제23연대 = 348
   울진 지역 상황 = 348
   남대천 도하작전 = 351
   울진 탈환전 = 357
   평해 전투 = 361
  5. 영덕 지역 전투 - 제3사단 = 363
   제3사단 전력 보강 = 363
   영덕 공방전 = 365
   181고지 공방전 = 368
   영덕 탈환 = 372
   이명수 상사의 자주포 공격 = 374
   사단장 교체 = 375
   오십천교(五十川橋) 조기 폭파 = 377
  6. 청송 지역 전투 - 수도사단 = 379
   청송의 지리적 특성 = 379
   독립기갑연대 진출 = 380
   진보 전투 - 기갑연대 = 382
   사단을 찾아 1주일을 헤맸다 = 387
   올라가면 뭘 해 또 이동할 텐데! = 392
   묵계의 비극 - 기병 대대장의 전사 = 394
   구수동에서 포위된 2개 연대 = 397
   양 연대 돌파 작전 = 401
인명색인 = 409
[volume. vol.4]----------
목차
제5장 다시 보자 한강수야! 
 제5절 서남부 방면 저지전 
  1. 전력 정비 = 11
   제5, 제7사단 재창설 = 11
   편성관구 설치 = 13
   북한국의 동향 = 16
  2. 군산ㆍ이리 부근 전투 = 17
   해병대의 출정 = 17
   서해안지구전투사령부 = 19
   군산 지역 전투 - 해병대 = 21
   이리 지역 전투 = 26 
  3. 전주ㆍ남원 부근 전투 = 32
   전주 실함 = 32
   남원 철수 = 43
  4. 호남남부 지역 전투 = 46
   무방비 상태의 광주 = 46
   장성ㆍ갈재 저지선 붕괴 = 47
   육탄으로 용감히 싸우시오 - 그냥 바친 광주 = 50
   구례 전투 = 55
   화개장 전투 = 57
   여수 실함 = 58
  5. 함양, 거창 부근 전투 = 62
   북한군 동태 = 62
   서남 지역에 미군 투입 = 63
   안의 지역 전투 = 66
   함양 지역 전투 = 71
   거창 지역 전투 = 76
  6. 묘산ㆍ십이리 전투 = 79
   약방의 감초 제17연대 = 79
   묘산 전투 = 79
   공비로 가장한 정찰대 섬멸 = 84
  7. 하동의 함정 쇠고개 = 86
   쇠고개에서 괴멸된 미 제29연대 = 86
   채병덕 소장 전사 = 95
   채병덕 소장은 왜 하동 전선으로 갔는가? = 100
   채병덕 소장이 함양과 하동으로 간 일자? = 102
  8. 진주 방어전 = 103
   진주 방어망 = 103
   진주 결전 = 107
   진주를 적에게 = 110
   김병화 소령의 최후 = 113
   앉은뱅이 포탑 M-26전차 = 114
   서부지구전투사령부 = 115
제6장 해ㆍ공군과 경찰 작전 
 제1절 한국 해군 작전 
  1. 피아의 해군 전력 = 119
   한국 해군 = 119
   북한 해군의 상륙 침공 = 122
  2. 초기 해상작전 = 123
   해상작전 개요 = 123
   옥계전투 - YMS 509정 = 125
   대한해협 해전 = 127
  3. 해군 육전대 = 130
   동해안 지역 작전 = 130
   구암산전투 = 131
   포항 지역 전투 = 133
  4. 해안방어와 봉쇄작전 = 135
   서해안 봉쇄작전 = 135
   해군본부 = 137
   군산 지역 작전 = 138
   남해안 작전 = 140
   여수 철수작전 = 142
   해병대 = 144
 제2절 UN 해군 작전 
  1. 미 극동해군 = 146
  2. 해안봉쇄작전과 함포지원 = 150
   처음이자 마지막 해전 = 150
   적 병참선 차단 작전 = 152
   지상군 함포 지원 = 154 
  3. 해상수송작전 및 포항 상륙작전 = 157
   해상수송작전 = 157
   제1기병사단 포항 상륙 = 159 
  4. 제77항모기동부대 작전 = 164
   평양 공습 = 164
   원산 정유공장 폭격 = 167
   지상군 근접항공지원 = 170
 제3절 한국 공군 작전 
  1. 피아 공군 상황 = 177
   한국 공군 = 177
   북한 공군 = 179
  2. 공군 철수작전 = 182
   공군본부 및 비행단 철수 = 182
   공군 최초의 육전 - 헌병결사대 = 183 
  3. 항공 작전 = 185
   북한 공군 공습 = 185
   한국 공군 초기작전 = 186
   정찰비행대작전 = 188
   F-51전폭기작전 = 190
   한미합동작전 - 편대장은 미군이 = 197
  4. 부대 정비 = 198
   공군본부 = 198
   근무부대(후방사령부) = 199
   F-51전폭기 진해로 이동 = 200
 제4절 UN 공군 작전 
  1. 미 극동공군 = 203
   미 극동공군 편제와 현황 = 203
   항공작전 지휘체계 정립 = 203
   미 극동공군 부대 전개 = 207
   미 제5공군 한국으로 이동 = 211
  2. 지상군 지원작전 = 213
   초기 항공작전 = 213
   제공권 장악 = 217
   근접항공지원작전 = 219 
  3. 후방 차단작전 = 222
   공격 목표 우선순위 = 222
   미 제5공군 후방 차단 = 225
   폭격사령부 후방 차단 = 226
 제5절 국립경찰 활동 
  1. 경찰비상경비사령부 = 228 
  2. 강원도 경비사령부 = 229
   강릉 지역 전투 = 229
   춘천 부근 전투 = 230
   영월 지역 공방전 = 231
  3. 경기도경비사령부 = 232
   개성 지역 전투 = 232
   문산 지역 전투 = 234
   오류동 지역 전투 = 235
  4. 서울 철수작전 = 236
   서울 철수 = 236
   주요시설 경비 = 238
  5. 영월ㆍ춘양 부근 전투 = 240
   영월 재탈환전 = 240
   춘양 지역 전투 = 242 
  6. 충주ㆍ상주 부근 전투 = 243
   충주ㆍ음성 지역 전투 = 243
   죽령ㆍ상주 지역 전투 = 244
  7. 울진ㆍ청송 부근 전투 = 247
   울진ㆍ평해 지역 전투 = 247
   청송 지역 전투 = 248
   보현산 지역 전투 = 250 
  8. 금강 연안 부근 전투 = 253
   청양ㆍ대천 지역 전투 = 253
   강경경찰관 옥쇄 = 256
  9. 호남남부 지역 전투 = 260
   장성ㆍ장흥ㆍ백운산 전투 = 260
   서남 도서 지역 전투 = 262
제7장 인민공화국 
 제1절 대한민국은 인민공화국이다 
  1. 김일성의 점령정책 = 269
   점령정책의 기본노선 = 269
   점령정책의 특징 = 271
   노동당 복구 = 275
   인민위원회 설치(복구) = 278
   각종 사회단체 조직 = 282 
  2. 사회개혁 = 285
   토지개혁 = 285
   현물세제 = 291
   노동 및 교육개혁 = 294
  3. 군사적 동원 = 296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해 동원해야 한다 = 296
   의용군 모집 - 젊은이 사냥 = 297
   의용군 모집 실태 - 303
   전쟁지원사업 = 314
  4. 정치적 선전 = 318
   국방군이 북침하였으므로 반공격전을 전개하였다 = 318
   북한은 평화적인 조국통일을 원한다 = 320
   조국과 인민을 위한 정의의 전쟁에 모든 역량을 바쳐라 = 323 
 제2절 이것이 해방이다 
  1. 반동분자는 무자비하게 처단하라 = 328
   김일성의 방송교시 = 328
   남쪽 사람은 민족도 인민도 될 수가 없다 = 332
   학살의 실태 - 인간 백정들 = 335
   학살현장 = 347
   모시기 작전 - 요인은 북으로 모셔오라 = 364 
  2. 인민재판의 실상 = 369
   김팔봉 씨 = 369
   전재홍 씨 = 373
   이태신(李泰臣 - 전재홍의 친척)의 증언 = 375
   임준택 - 당시 국민학교 제6학년, 광주광역시 거주 = 376
   김양자 - 당시 전라남도 순천시 조곡동 거주 소녀 = 381
   이용범 - 당시 충남 예산군 광시면 초등학교 제3학년 = 384
   이승기 - 당시 중학교 졸업 후 폐결핵으로 산사에서 요양 중 = 387
   여자학도의용군의 증언 = 389
   남한유격대의 말로 - 임헌일(林憲一, 북한군 제2사단 포병연대장) = 390
   왜?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 = 392
   충성 경쟁 = 395
  3. 인민의 수난 = 396
   노는 인민은 먹을 권리가 없다 = 396
   7할 5푼 - 이것이 현물세다 = 400
   정계와 관계 요인들의 수난 = 401
   종교계의 수난 = 403
   학계와 문화계의 수난 = 406
  4. 국민보도연맹(國民報道聯盟) = 407
인명 색인 = 410
[volume. vol.5]----------
목차
제8장 낙동강이 우리를 살릴 것이다 
 제1절 대한민국의 영토 
  1. 부산이 함락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 11
   마산 서쪽에 나타난 적 2개 사단 = 11
   부산에 누가 먼저 오느냐? = 12
   낙동강을 건너라 = 14
   급박한 전황 = 16
  2. 낙동강 방어선 = 19
   낙동강 = 19
   대한민국의 영토는? = 21
   데이비드슨라인 - 제2의 국경선 = 24
   대한민국 정부는 부산으로 이동하라 = 26
   제주도는 제2의 대만이 될 것인가? = 29
  3. 낙동강에 조국의 운명이 = 30
   부대 전진(轉進) = 30 
   미 제25사단 장정(長征) = 33
   병력 전개 = 40 
   피ㆍ아군의 전력 균형 = 41
   적이 승리할 수 있는 기회는 사라졌다 = 44
   김일성은 멍청했다 = 46
 제2절 전투력 증강 
  1. UN군 증원 = 50
   미 지상군 증원 = 50
   UN군 참전 = 54
  2. 국군 보충 = 56
   징병제도 = 56
   편성관구 신병 모집 = 62
   일선 사단의 현지 모병 = 64
   교육 실상 = 66
   장교의 충원 = 71
  3. 후방지원 = 71
   국군의 군수지원 = 71
   미군의 군수지원 = 80
   일본을 경제대국으로 만들어 준 김일성 = 83
   후방전선 안정화 = 88
  4. 정치와 경제 상황 = 90
   정치적 상황 = 90
   경제적 상황 = 94
  5. 피난민 대책 = 97
   나의 피난기 - 낙동강 잣골나무는 생지옥 = 97
   피난민 분산 수용 = 102
   피난민 구호 = 104
   피난민 통제 = 106
  6. 8월 15일까지 부산을 해방하라 = 109
   북한군 진출선 = 109
   차단된 북한군 보급선 = 112
   "밥 좀 주세요" - 하루 한 끼 먹고 싸우는 혁명전사 = 114
   8월15일까지 부산을 해방하라 = 118 
 제3절 어린 중학생들의 분기 
  1. 학도병 - 필사즉생(必死則生) = 120
   천군만마의 원군 = 120
   대구 학도병훈련소 = 123
   모병관의 독려에 호응 - 전라남북도 지역 = 127
   학도호국단이 주도 = 127
   배속장교의 권유 = 130
   교장ㆍ교감선생님 말씀에 감동받아 = 133
   제1유격대대 = 136
   학도유격 제1대대 = 136
   태백중학교 학도특공대 = 137
   인천학도의용대 = 138 
  2. 보호받아야 할 아동이 총을 들었다 = 139
   학도소년병 = 139
   소년병 지원 사례 - 시대적인 소명 의식 = 142
   강제로 끌려간 소년병 = 149
   아동은 보호받아야 한다 = 154
  3. 학도의용군 = 156
   군번을 받기 전의 학도병 = 156
   학도의용군 = 158
   김석원 장군을 따라간 학도의용대 = 161
   여수ㆍ순천 지역 학도의용군 = 172
   재일학도의용군 = 173
  4. 학도호국단 = 175
   반탁운동과 학생총연맹 = 175
   학도호국단 = 176
   당시 중학생의 의식과 긍지 = 178
제9장 낙동강방어전 
 제1절 동부 방면 방어전 
  1. 포항 부근 전투 - 제3사단 = 183
   피ㆍ아군의 상황 = 183
   학도의용대의 사투 = 185
   장사동 철수작전 - 송아지도 함께 = 187
   포항 탈환작전 - 민 부대 = 197
   포항 지역 공방전 = 199
  2. 기계ㆍ안강 지역 전투 - 수도사단 = 202
   기계 전투 = 202
   기계 탈환전 = 206
   안강 전투 = 208
  3. 미군 특수임무부대 = 213
   브래들리특수임무부대 = 213
   잭슨특수임무부대 = 216
   처치특수임무부대와 데이비드슨특수임무부대 = 219
  4. 보현산 부근 전투 - 제8사단 = 220
   의성 지역 전투 - 제8사단 = 220 
   보현산 북한군 유격대 = 226
   공병의 분전 - 제1201건설공병단 = 229
   하룻강아지가 범을 잡았다 = 230
   입암 탈환작전 - 제18연대ㆍ기갑연대 = 236
   보현산 주저항선 = 238
   봉화봉 혈전 - 새로운 적 제15사단 = 240
 제2절 중부 방면 방어전 
  1. 안계ㆍ군위 부근 전투 - 제6사단 = 247
   안계 지역 전투 = 247
   매봉산 지역 전투 = 253
   조림산 지역 전투 = 256
   지뢰사고 - 연대장과 대대장 폭사 = 260 
  2. 낙정 전투 - 제12연대 = 261
   제1사단의 전진 = 261
   낙정 도하 저지전 - 살육전의 서막 = 263
   낙동강에 오리알 떨어진다 = 266 
  3. 해평 지역 전투 - 제11연대 = 268
   비등산(245고지) 전투 - 처음으로 치른 육박전 = 268
   하도봉(225고지) 공방전 = 271
   해평천 전투 - 주먹밥수류탄 = 274
   이제는 전차가 두렵지 않다 = 276
   대장님 예! 인민군이 나오라 캄니다 - 병사의 기지 = 280
   다부동으로 전진 = 282 
  4. 석적 지역 전투 - 제13연대 = 285
   비산나루 도하 저지전 - 제2대대 = 265
   홀소나루 도하 저지전 - 제3대대 = 286
   말구리나루의 수중가도 = 287
   하의산 혈전 - 무모한 명령의 대가는? = 289
   154고지 공방전 - 제3대대 = 293
   대전차특공대 = 297
   대전차특공대의 진실은? = 300
   369고지 살육전 - 제12연대 제2대대 = 305
   제1사단 낙동강을 떠나다 = 309 
  5. 북한군은 어디로 도하했는가? = 310
   적 제15사단 = 310
   적 제3사단 = 315
   적 제105기갑사단 = 317
   약목 부근으로 진출한 적 = 319
 제3절 서부 방면 방어전 
  1. 왜관 지역 전투 - 미 제1기병사단 = 323
   대구에 가장 가까이 온 적 = 323
   금무봉(268고지) 전투 = 324
   금무봉 탈환 = 326
   적 제3사단은 궤멸했는가? = 328
   용포교 혈전 - 적 제10사단 궤멸 = 330
   작오산(鵲烏山) 전투 = 334
  2. 창녕 부근 전투(제1차) - 미 제24사단 = 339
   낙동강돌출부 - 여자의 가슴 = 339
   북한군 최정예 제4사단 = 342
   미 제34연대 반격 = 346
   미 제24사단 반격 = 349
   미 제8군의 반격 - 미 제9연대 투입 = 351
   영산을 적의 수중에 - 미 27연대 투입 = 354
   클로버고지와 오봉리능선 반격전 = 359
   오봉리능선 탈환 - 적 제4사단의 패주 = 368
  3. 마산 부근 방어전 = 371
   마산의 위기 - 시간과의 싸움 = 371
   괘방산 전투 - 미 제19연대 = 375
   진동리 전투 - 미 제27연대 = 379
   진동리 전투 - 한국 해병대 = 383
  4. 킨 작전 - 킨특수임무부대 = 386
   워커 사령관의 구상 = 386
   공격 여건 = 390
   괘방산 반격전 - 미 제35연대 = 392
   진동리 혈전 - 미 제5연대전투단, 미 제5해병연대 = 392
   포병의 묘지 봉암리 계곡 = 397
   사천 전투 = 미 제5해병연대 = 403
   킨특수임무부대 해체 = 405
  5. 서남부 산악전 - 미 제25사단 = 406
   산악 방어선 편성 = 406
   십이당산 전투 - 미 제35연대 = 407
   열아홉 번 주인을 바꾼 전투산 - 미 제24연대 = 408
 인명색인 = 411
[volume. vol.6]----------
목차
제9장 낙동강 방어선
 제4절 구국의 전장 다부동
  1. 다부동 지구 전선 = 11
  2. 328고지는 화탕지옥(火蕩地獄) = 15
   1개 연대가 1개 사단과 맞서다 - 제13연대 15ㆍ328고지의 살육전 = 16
   328고지 반격전 21ㆍ화탕지옥 - 백기 든 적을 조심해야! = 24
   154고지의 발악 - 270명밖에 남지 않았다 = 27
  3. 유학산, 수암산 전투 - 제12연대 = 31
   적이 유학산을 먼저 점령하였다 - 제12연대 = 31
   유학산(제2봉-837고지)의 혈전 - 제1대대 = 34
   유학산 주봉 탈환전 - 제3대대 = 41
   시체로 덮힌 숲데미산 - 제2대대 = 44
   적 사단사령부 습격 - 연대 수색대 = 52
   무모한 작전명령의 대가 = 55
  4. 주전장 다부동 - 제11연대 = 56
   피아 전력 = 56
   다부원(多富院) = 58
   신주막 공방전 - 다부동 전투 = 60
   466고지 공방 - 제13연대 제2대대 = 68
   674고지 공방 - 제3대대 = 74
   볼링구장의 전차전 - 미 제27연대 = 79
   최후의 결전 - 북한군은 보이지 않았다 = 86
   한국군은 싸울 의지가 있느냐? = 88
  5. 가산산성 공방전 = 92
   가산산성 = 92
   대구에 적 포탄이 떨어졌다 = 93
   사단사령부 피습 = 93
   가산산성 공격 - 제10연대 = 95
   가산산성 확보 = 99
   미 제23연대와 포진지 피습 = 104 
  6. 대단원의 막을 내리다 = 106
   전선 조정 = 106
   다 같이 망하는 전쟁을 누가? 왜? = 107
   시산혈하 = 110
   몇 가지 짚고 넘어가자 = 111
  7. 이런 일도 있었다 - 전장비화(戰場秘話) = 118
   주저앉아 울고 싶었다 = 118
   북한군 포병연대장 귀순 = 119
   여기은 전쟁터요! = 125
   파리 목숨 = 129
   이보다 더 할까! = 131
   인명재천 = 132
   자다가 포로가 된 통신병 = 133
   산에서 기다리는 우리 애들이 굶지 않느냐? = 134
   적진에서 나타난 여인 = 136
 제5절 해ㆍ공군과 경찰대작전
  1. 한국 해군작전 = 140
   해안봉쇄작전 = 140
   해군통제부 방위부대 활동 = 143
  2. 한국 해병대작전 = 145
   통영상륙작전 = 145
   원문고개 방어전 = 148
   기회가 없어서 머리를 깎지 못했습니다 = 151
  3. UN해군의 작전 = 152
   해안포격 및 해안봉쇄작전 = 152
   해군기의 근접항공지원 = 154
   제3사단 해상 철수작전 = 163
  4. 한국 공군작전 = 165
   F-51 비행부대 훈련 = 165
   F-51 비행부대 작전 = 166
   정찰비행대 작전 = 168
   공군 여의도기지로 전진 = 170
  5. UN 공군 작전 = 172
   폭격사령부의 전략폭격 = 172
   후방차단작전 = 175
   융단폭격 = 183
  6. 국립경찰의 활동 = 187
   경찰력 증강 = 187
   낙동강 방어선 전투 = 188
   경찰만으로 대구를 지키겠다 = 193
   서남부 지구 전투 = 197
   동해안 지역 전투 = 209
제10장 인천상륙전
 제1절 상륙작전 계획
  1. 크로마이트 계획 = 203
   상륙작전 구상 = 203
   인천의 입지 조건 = 208
   워싱턴의 반대 = 208
   해군과 해병대의 반대 = 210
   상륙작전교범에서 금기 사항만 추리면 그게 바로 인천이다 = 213
   적을 이기려면 아군 속에 있는 적을 먼저 = 217
   9월 공세의 파문 = 223
   해병대 반환 논쟁 = 227
   우리는 귀하의 계획을 승인한다 = 231
  2. 상륙군 편성 = 233
   제1해병사단 = 233
   해병대 소집 - 아들아 행운을 빈다 = 236
   미 제1해병사단 이동 = 240
   미 제7보병사단 = 242
   국군 해병대 = 242
   국군 제17연대 = 244
   제187공정연대 = 245
   제10군단 = 245
   제7합동기동부대 편성 = 248
   제7합동기동함대 기본 작전 계획 = 249
  3. 정보 수집과 작전기도 은폐 = 251
   정보 판단 = 251
   사다리 제작 = 254
   인천상륙에 필요한 정보 = 254
   클라크 대위 = 256
   해군 덕적군도 점령 = 262
   좀 다른 기록 = 264
  4. 양동작전 = 267
   공개된 작전 = 267
   동해안과 군산에 함포사격 = 268
   장사동 상륙작전 = 269
   적전 상륙 = 272
 제2절 1950년 9월 15일
  1. 상륙군 출진 = 278
   상륙군 전력 = 278
   적군 현황 = 279
   상륙군 출항 = 279
   태풍 케지아호 = 283
  2. 예비폭격과 준비포격 = 283 
   예비폭격 = 283
   월미도 포격 = 284
  3. 월미도 상륙 = 290
   함대의 진격 = 290
   월미도 공격 = 293
  4. 인천 상륙 = 297
   함포사격과 폭격 = 297
   적색해안 상륙 = 300
   적전에 정박한 LST 보급창 = 304
   청색해안 상륙 = 306
   해두보 확보 = 309
   한국 해병대의 작전 = 312
 제3절 서울로 진격 
  1. 경인국도 공격 = 315
   김포비행장 탈환 = 315
   맥아더의 고뇌 - 군산상륙 구상 = 318
   경인국도 진격 = 320
   맥아더 군산상륙을 결심하다 = 324
  2. 영등포 전투 = 326
   손발이 안 맞았다 = 326
   개미구멍에 무너진 둑 = 328
   T-3 전차는 해병대 사냥감 = 331
   안양을 거쳐 수원으로 = 332
  3. 한강도하 - 행주나루 = 336
   기습도하 = 336
   적전 강습도하 = 340
  4. 서울 서쪽 돌파 = 344
   피ㆍ아군 대치 상황 = 344
   안산탈환과 105고지 공방 = 348
   군단장과 사단장의 불협화음 = 350
   연희고지 돌격전 = 353
  5. 서울 포위 섬멸전 = 357
   서부방벽 붕괴 = 357
   북쪽퇴로 차단 = 359
   남부로부터 포위 = 360
   국군 제17연대 = 362
 제4절 중앙청에 태극기를 꽂다
  1. 서울 시가전 = 365
   야간 시가전 - 미 제1해병사단 = 365
   남산 전투 - 미 제32보병연대 = 369
   국군 제17연대의 동북부 전투 = 373
   바리케이드 전투 - 미 제1해병사단 = 376
   서울 완전 탈환 = 378
   중앙청에 태극기 - 한국해병대 = 381
   중앙청에 태극기는 언제 누가 걸었나? = 386
  2. 서울 수복 = 390
   이 정권을 회복시키는 계획은 상부의 승인을…… = 390
   수도 반환식 = 391
   맥아더 원수에 대한 찬사 = 395
  3. 모루(鐵砧) = 399
   국군 해병대의 북한강 지역 전투 = 399
   의정부 탈환 - 미 제7해병연대 = 401
   오산 공격ㆍ모루 완성 - 미 제31연대 = 402
   망치의 진격 = 406
   북한군 피해 = 406
   미 제10군단의 피해 = 407
   경인 지구에서 파괴된 북한군 전차 = 408
인명 색인 = 410
[volume. vol.7]----------
목차
제11장 낙동강아 잘 있거라 
 제1절 공세로의 전환
  1. 미 제8군의 공세 준비 = 13
   공세 전환의 장애 요소 = 13
   지휘체제의 개편 = 19
   UN군총사령부 지휘체계 일원화 = 21
  2. 미 제8군 전투력 증강 = 22 
   미군 사단 재정비 = 22
   미군 및 UN군 증원 = 24
   미군사단에 한국인 병사 편입 - 카추샤(KATUSA) 제도 = 27
  3. 국군 전투력 증강 = 31
   사단증설 = 31
   군에 가면 죽는다 - 피하고 보자 = 36
   장교 양성 = 41
   9월 1일 현재 전력 = 44
 제2절 북한군 9월 공세  
  1. 마지막 불씨 = 45
   제5차 작전으로 불리는 9월 공세 = 45
   북한군 공격 제대와 전력 = 47
   북한군의 망상 = 50
  2. 망상이 파멸을 가져온다 - 제2차 세계대전의 교훈 = 52 
   일본이 승리할 수 있는 마지막 방법 = 52
   독일군의 모스크바 침공작전 = 53
   일본군의 임팔작전 = 57
   3인의 망상 '오기 전에'의 공통성 = 63
  3. 포항 부근 방어전 - 제3사단 = 65 
   형산강 전투 = 65
   형산강에서 적 격퇴 = 67
   포항 지역 반격전 = 69 
   김석원 사단장 = 70
  4. 기계ㆍ안강 부근 방어전 - 수도사단 = 79 
   호명동 전투 - 제1연대 = 79
   곤제봉 전투 - 제17연대 = 83
   홍계동 전투 - 제18연대 = 85
   기계ㆍ안강 지역 반격전 = 86
  5. 창녕ㆍ영산 지구 전투(제2차) - 미 2사단 = 88 
   미 제2사단 전개 = 88
   창녕 전투 - 미 제23연대 = 89
   아곡동 전투 - 미 제9연대 = 91
   대곡리 혈전 - 제9연대 D ,H중대 = 95
   영산 전투 - 미 제9연대, 미 제5해병연대 = 100
   워커의 관심 지역 현풍은 조용했다 - 영 연방 제27여단 = 105
  6. 마산 서북부 방면 방어전 - 미 제25사단 = 107 
   48km의 넓은 방어선 = 107
   남지 부근 전투 - 미 제35연대 = 107
   함안 부근 전투 - 미 제24연대 = 113
   전투산ㆍ필봉ㆍ서북산 전투 = 116
   유격대와 간첩 활동 = 118
 제3절 대구의 위기
  1. 낙동강 방어선 철수 논의 = 119 
   미 제8군사령부 부산으로 이동 = 119
   전면 철수를 고려하라 - 맥아더 극비 지시 = 120
   도망갈 궁리를 한 사람들 = 123
  2. 다부동을 적의 수중에 - 미 제1기병사단의 폐퇴 = 126 
   북한군의 기도 = 126
   미 제1기병사단 철수 작전 = 127
   왜관을 점령했다 - 평양방송 = 129
   가산산성 전투 - 공병중대가 선봉, 군악대도 투입 = 130
   570고지의 사투 - 공병중대 = 134
   대구에 가장 가까이 온적 - 314고지 = 137
   팔공산 전투 - 제1사단 = 140
  3. 신령 지역 방어전 - 제6사단 = 143
   부대 전개 = 143
   조림산 전투 = 144
   화산 전투 = 147
  4. 영천대첩 - 제8사단 = 149
   부대 전개 = 149
   영천 공방전 = 150
   전차 구걸 - "군단장의 몰골이 말이 아니더군요" = 153 
   영천 반격전 = 164
   영천을 잃었을 때 패배하였다 = 167
   "박 일병 적 전차야! 적 전차" = 168 
  5. 9월 공세로 북한군이 얻은 것은 파멸이다 = 170 
   적 제1군단 : 군단장 김웅 중장 = 170
   적 제2군단 : 군단장 김무정 중장 = 172
   전선전반 지원부대 = 174
 제4절 대반격작전  
  1. 연합군의 공세 계획 = 175 
   맥아더 사령관의 반격 개념 = 175
   미 제8군의 반격 계획 = 176
   주공 미 제1군단의 공격 계획 = 177
   국군의 반격 계획 = 177
   9월 중순 피아의 대치 상황 = 178
  2. 공격 개시(16일) - 공세 제1일 = 180
   공격 명령이 내렸다 = 180
   국군 각 사단의 반격 = 181
   미국 각 사단의 반격 = 184
  3. 공세 제2일(17일) - 군산상륙작전을 구상해 보라 = 188 
   국군의 반격 = 188
   미군의 반격 = 191
   군산상륙작전을 구상해 보라 = 192
  4. 공세 제3일(18일) - 낙동강을 건너다 = 193 
   제3사단 - 형산강 도하 = 193
   수도사단 - 안강 진격 = 194
   제6사단 - 신령 지역에서 고전 = 195
   제1사단 - 다부동 돌파 = 195
   미 제1기병사단 - 철옹성 왜관에서 고전 = 196
   미 제5연대전투단 - 꿈쩍 않는 금무봉 = 198
   미 제24사단 - 낙동강을 도하할 시간에 겨우 금호강 도하 = 199
   미 제2사단 - 창녕에서 낙동강 도하 = 201
   미 제25사단 - 서로가 "이제는 틀렸다"고 물러나 = 203
  5. 공세 제4일(19일) - 군산상륙을 준비하라 = 203 
   제3사단 - 포항 탈환 실패 = 203
   수도사단 - 안강에서 제자리걸음 = 204
   제6사단 - 조림산 공격 = 205
   제1사단 - 군위가도 차단 = 205
   미 제1기병사단 - 왜관 진격 = 206
   미 제5연대전투단 - 난공불락 왜관 탈환 = 207
   미 제24사단 - 금남동에서 낙동강 도하 = 208
   미 제2사단 - 창녕 지역 사곡산 탈환 = 210
   미 제25사단 - 전투산에 적은 없었다 = 211
  6. 공세 제5일(20일) - 돌파의 실마리가 풀렸다 = 211 
   제3사단 - 포항 탈환 = 211
   수도사단 - 안강 지구의 적 구축 = 212
   제8사단 - 청송 보현산 지역 적 격파 = 213
   제6사단 - 적 조림산으로 퇴각 = 214
   제1사단 - 상주가도 진출 = 214
   미 제1기병사단 - 적을 섬멸할 기회를 놓치다 = 215
   미 제5연대전투단 - 왜관 대안에 교두보 확보 = 219
   미 제24사단 - 낙동강 도하 완료 = 219
   미 제2사단 -왜관에서 낙동강 도하 = 220
   미 제25사단 - 진주로 진격 = 222
  7. 공세 제6일(21일) - 대구 정면의 위협은 사라졌다 = 222
   제3사단 - 홍해 진출 = 222
   수도사단 - 기계 탈환 = 223
   제6사단 - 조림산 공격 = 223
   제8사단 - 보현산 적 격파 = 224
   제1사단 - 천생산 탈환 = 224
   미 제1기병사단 - 다부동 탈환 = 225
   미 제24사단 - 지원부대의 도하를 기다리다 = 229
   미 제2사단 - 밥 먹다가 습격을 받았다 = 229
   미 제25사단 - 괘방산과 오봉산 탈환 = 230
 제5절 낙동강아 잘 있거라! 
  1. 적의 저항은 극도로 저하되었다 = 231 
   미 제8군사령관 추격명령 = 231
   미 제1군단 추격 개시 = 232
   미 제9군단 지휘권 행사 = 233
   육군본부 작전명령(제191호) = 234
   북진경쟁 - 전우야 잘 자라 = 235
   미 제8군이 지휘하는 병력 현황 = 236
   북한군 작전계획 = 236
  2. 포항에서 38˚선으로 - 제3사단 = 239 
   청하∼울진 진격(9월 22일∼27일) = 239
   울진∼38˚선 진격(9월 28일∼30일) = 242
  3. 기계에서 38˚선으로 - 수도사단 = 246
   기계∼청송 진격(9월 22일∼25일) = 246
   청송∼38˚선 진격(9월 26일∼30일) = 249
  4. 청하에서 서울 진격 - 제7사단(9월 22일∼10월 7일) = 251 
  5. 구산동에서 연천까지 - 제8사단 = 254 
   의성∼안동∼영주∼단양 진격전(9월 22일∼29일) = 254
   양평∼연천 진격전(9월 30일∼10월 10일) = 257
   독 안에 든 쥐를 놓친 허술한 작전 = 260
  6. 신령에서 춘천까지 - 제6사단 = 261 
   신령∼조림산 점령(9월 22일) = 261
   충주∼원주∼횡성∼춘천 진격전(9월 29일∼10월 6일) = 262
  7. 다부동에서 38˚선으로 - 제1사단 = 268
   낙동에서 낙동강 도하(9월 22일∼28일) = 268
   미원, 보은 부근 전투(9월 29일∼10월 5일) = 270
   피반령에서 있었던 일 = 273
   일로 38˚선으로(10월 6일∼10일) = 277
   국군이 평양을 점령해야…… = 278
  8. 다부동에서 개성으로 - 미 제1기병사단 = 282
   낙동강 도하 - 상주 진격(9월 22일∼24일) = 282
   적군에게 수원 가는 길을 묻다(9월 25일∼26일) = 286
   모루 위에 놓인 적을 망치로 치다 = 288
  9. 왜관∼대전 진격전 - 미 제24사단 = 291 
   대전 전투를 상깃하자(9월 22일) = 291
   영 연방 제27여단의 참전 신고(9월 22일, 23일) = 291
   대전 탈환(9월 23일∼30일) = 293
  10. 창녕∼논산 진격전 - 미 제2사단(9월 22일∼30일) = 297 
  11. 마산∼군산 진격전 - 미 제25사단 = 301 
   진주 탈환전(9월 22일∼25일) = 301
   진주∼구례∼남원∼군산 진격(26일∼30일) = 304
   진주∼함양∼남원∼전주∼이리∼강경 진격(9월 26일∼30일) = 306
 제6절 38선을 돌파하라  
  1. 38선 돌파에 따른 논쟁 = 309 
   일본 아사히 신문 보도 = 309
   대한민국의 입장 = 311
  2. 주변국 여론 = 312  
   미국의 여론 - 매파와 비둘기파 = 312
   중공의 속셈 = 316
   서구 제국은? = 319
   소련의 꿍꿍이 속 = 320
  3. 38선을 돌파하라 = 320 
   UN의 북진 결의 = 320
   워싱턴의 조건부 북진명령 = 324
   맥아더 원수의 북진명령 = 326
  4. 국군의 북진 전략 = 329 
   이승만 대통령 = 329
   정일권 육해공군총사령관 = 333
   38선 돌파에 관한 기록과 증언 = 337
  5. 연합군 북진 = 339 
   국군 제1군단 38선 돌파 - 동부전선 = 339
   미 제1군단 북진 - 서부전선 = 341
   국군 제2군단, 제7사단 - 중부전선 = 342
   미 제9군단 = 342
   미 제10군단 =343
 제7절 일장춘몽 
  1. 북한군 퇴각 = 345 
   김일성의 후퇴명령 = 345
   전선사령부 = 346
   제1군단사령부 = 348
   제2군단사령부 = 350
  2. 북한군의 방어전략과 유격전 = 353 
   북한군의 방어전략 = 353
   유격전 = 356
  3. 북한군 패인 = 358  
   김일성이 발표한 패전 원인 = 358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싸울 생각? = 360
   무기와 탄약은 누가 대 주나? = 362
   굶으면서도 싸워주기를 바랬다 = 363
   미군은 왜 그렇게 빨리 왔나? = 365
   지하 남로당 50만 명은 어디로 갔나? = 366
   국민보도연맹 = 368
  4.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 370 
 제8절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1. 우리에게서 북한은 무엇인가? = 374 
   끝나지 않은 전쟁 = 374
   달라질 수 없는 북한 = 377
   북한에 민족은 없다 = 379
  2. 호국보훈 의식을 싹 쓸어낸 대한민국 대통령 = 381 
   평양으로 김정일을 찾아간 김대중 = 381
   북한 학생소년예술단이 왔고 = 381
   평양교예단이 와서 = 382
   6ㆍ25도 현충일도 뭉개버렸다 = 383
   북한 간첩은 보내주되 국군 포로와 납북자는 돌아올 수가 없다 = 384
  3. 김대중은 왜 6월 15일 평양에 갔나? = 386
   통일을 노벨상으로 바꾼 멍청한 대통령 = 386
   현충일을 깔아 뭉갠 촛불 시위 = 388
   얼빠진 정치인과 교수와 학생 = 389
  4. 60년 동안 계속된 도발 = 391 
   군사적 공격 = 391
   국가원수 살해음모 = 400
   사회혼란과 민심교란 = 401
   심리전 - 의거 입북으로 위장한 국민 납치 = 402
   거짓인줄 모르는 거짓의 타성 = 407
   한도 끝도 없는 북한의 도발 = 408
  5. 무력수단에 의한 남조선 통일 = 410 
   이승만 대통령의 충고 - 적을 알아야 = 410
   7ㆍ4남북공동성명과 남북조절위원회 = 410
   남북적십자회담과 이산가족 만남 = 413
   북한을 너무 모르고 있다 = 414
   남조선 해방 - 통일정책 = 418
60년 뒤의 노병 = 422
인명 색인 = 427 
[volume. vol.8]----------
목차
또 하나의 전쟁사 = 5
전쟁일지 = 9
국방 관련 법령 및 규정 = 56
 군정법령 제28호(1945.11.13) = 56
 군정법령 제96호(1946.6.15) = 56
 국군조직법 = 57
 국방부직제 = 61
 군인복무령 = 65
 사병훈 = 66
 국군 3대 선서 = 67
 국군의 맹서 = 67 
 각군 계급과 육군 군번 = 68
 6ㆍ25 전쟁 때 계급장 = 70
본문 관련 협정 및 선언 = 72
 1. 대한민국 대통령과 주한 미군 사령관 간에 체결된 과도기에 시행될 잠정적 군사안전에 관한 행정 협정 = 72
 2. 조ㆍ중 상호 방위협정 = 74
 3. 미국의 대 '아시아' 대책(抄錄) = 74
 4. 주한 미국 군사고문단 설치에 관한 한ㆍ미 협정 = 77
 5. 한미상호방위원조협정문 = 80
 6. 7ㆍ4 남북공동성명 = 82
 7. 남북공동선언문 = 84
북한군 남침에 따른 미국 및 UN의 대책 = 85
 1. 주한 미국대사가 미 국무부장관에게 보낸 전문보고 = 85
 2. 주 UN 미국부대표가 UN사무총창에게 보낸 서한 = 86
 3. UN한국위원단이 UN사무총장에게 보낸 전문보고 = 87
 4. UN안전보장이사회의의 공산침략행위 정지 명령에 관한 결의문 = 90
 5. 대한민국 국회가 미국 대통령 및 의회에 보낸 서한 = 92
 6. UN한국위원단이 UN사무총장에게 보낸 보고 = 93
 7. 미국 대통령 성명 = 94
 8. UN주재 미국대사가 UN안전보장이사회에서 행한 발언 = 95
 9. 한국군 군사지원에 관한 미국 대통령 성명 = 99
 10. UN안전보장이사회의 한국 군사원조에 관한 결의문 = 102
 11. UN사무총장이 미 국무부장관에게 보낸 전문 = 103
 12. 맥아더가 한강전선을 시찰하고 워싱턴에 보낸 메시지 = 104
 13. UN통합군사령부 설치에 관한 UN안전보장이사회 결의문 = 105
 14. 한국군 작전지휘권 이양에 관하여 이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간에 교환된 공한 = 106
 15. 트루먼 대통령 "우리는 왜 한국에서 싸우고 있는가?" = 109
 16. 38선 돌파에 관한 UN총회 결의문 = 116
 17. 맥아더 원수의 북한군 총사령관에 대한 항복권고문 = 118
 18. 맥아더 원수의 두번째 항복권고문 = 119
남북한 대치전력 비교 = 120
 1950.6.24 현재 전력 = 120
 낙동강 방어선에 전개된 피아 전력(8월4일 현재) = 139
 9월1일 현재 한ㆍ미 연합군 지상군 병력 현황 = 149
 9월 중순 현재 피아 지상군 전력 = 151
피아군 조직 = 158
 1950년 6월 25일 현재 국군 조직 = 158
 미군 조직 = 163
 북한군 조직 = 165
국군 사단 및 연대 창설 = 170
 사단 창설 연혁 = 170
 연대 창설 상황 = 178
 편성관구 설치 = 181
북한군 창설 개황 = 183
 인민군 창설 과정 = 183
 보병사단 편성 = 186
 제105기갑여단 편성 = 190
주요 인사 프로필 = 192
 정ㆍ관계 및 군 외의 주요 인물 = 192
 광복군 및 중국군 출신 = 198
 일본육군사관학교 출신 = 215
 일본육군사관학교 출신자 프로필 = 229
 일본 학도병ㆍ지원병 출신 = 253
 만주군 출신 = 277
 특별 임관한 사람 = 292
 임관 구분별 주요 인사 = 296
 미군 지휘관 = 312
한강 전선에서 맥아더와 대화한 병사 = 321
 국방일보 - 2004년 10월 20일 = 321
 조선일보 - 2006년 6월 24일 보도 = 322
 육군(격월간지) 2007년5ㆍ6 No.287 보도 = 323
 육군 반론 기고문 = 325
 국방일보 정정보도 = 327
 끝내 정정을 거부한 조선일보 = 328
 맥아더를 만난 사람은 누구인지 확인되지 않았다 - 조선일보에 보낸 의견서 = 329
지상군 장비 = 338
 통신 장비 = 338
 연합군 병장기 = 353
 북한군 병기 = 365
참고 자료 = 372
 6ㆍ25전쟁 기간 중에 유통된 화폐와 발매된 담배 = 372
 6ㆍ25전쟁 중 인명 손실 = 373
 국군 및 UN군 참전 상황 = 374
 국군 및 미군 사단급 이상 부대 휘장 = 375
 중요 현충시설 = 377
전투 상황도 = 387
 미국의 극동방위선 = 387
 남ㆍ북한군 38선 대치상황도(1950년 6월 24일) = 388
 북한군남침 상황도(6월 25일) = 389
 1950년 7월13일 현재 전선 = 390
 낙동강 방어선(1950년 8월 3일) = 391
 북한군 침공 경과도(38선∼낙동강) = 392
 낙동강 방어선 9월 공방전 상황도 = 393
 연합군 반격작전 상황도(1950년 9월 16일∼30일) = 394
전쟁이 핥은 상처(화보) = 395
참고 문헌 = 413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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