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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양호 ▼0 AUTH(211009)41554 |
| 245 | 1 0 | ▼a 그 말이 정답 : ▼b 재미있고 감동적인 예화 스피치 365 / ▼d 김양호 지음 |
| 260 | ▼a 서울 : ▼b 비전코리아, ▼c 2011 | |
| 300 | ▼a 765 p.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08.5 2011z7 | 등록번호 11163412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단 3분 동안의 말하기로 박수와 환호를 받을 수 있는 ‘앙코르 스피치’를 소개하는 책이다. 국내 최초로 스피치 강좌를 시작한 저자 김양호 박사의 40년 스피치 노하우가 단 한 권에 정리되어 있다. 연사에게 있어 ‘말할 거리’란 청중에게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두 가지 입장을 모두 만족시키는 예문 365개가 실려 있다.
모든 스피치는 3분 동안 말할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짧은 시간 안에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3단계 구성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첫째, 주제를 선언한다. 둘째, 화제를 전개한다. 셋째, 촌평 및 주제반복을 한다. 이러한 형식을 갖춘 예문이 각자 다른 주제로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때와 장소에 알맞은 이야기를 선택해 사용하도록 고안돼 있다. 특히 실전에 들어가기 전 연습할 때 편리하도록 모든 예문이 구어체로 작성돼 있어, 충분히 내용을 숙지하고 예행하기가 편리하다.
수필가 김소운, 백화점왕 존 워너메이커,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말로 등 실존 인물들의 일화, 격언, 연설 등이 마치 한 편의 짧은 콩트처럼 이야기로 엮어져 있어, 듣는 이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야기하는 사람 역시 단조롭지 않은 진행을 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왜 저 사람이 이야기할 때는 모두가 집중할까?
무의식중에 상대를 흘리는 ‘말의 힘’에 주목하라!
피터 드러커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자기표현력이며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했고, 인간관계 연구자 제임스 벤더가 최고경영자 55명을 대상으로 질문한 결과 ‘리더의 조건 1순위는 스피치’라고 조사됐다. 어떤 직업, 어떤 직책에 있든 말로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다. 이제 ‘침묵은 금’이 아니라 ‘화술이 다이아몬드’다.
그러나 모든 말이 다 환영받는 것은 아니다. 옛날 교장 선생님의 훈화처럼 길고 장황한 말이 박수갈채를 받던 시대는 지났다. 그래서 현대인의 삶에 맞게 고안된 것이 바로 『그 말이 정답』에서 제안하는 ‘3분 스피치’다.
일단 3분이면 필요한 말은 어느 정도 할 수 있고, 듣는 사람 역시 어떤 내용이든지 집중하는 데 그리 힘들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 3분 동안의 말하기로 박수와 환호를 받을 수 있는 ‘앙코르 스피치’를 추구한다. 국내 최초로 스피치 강좌를 시작한 저자 김양호 박사의 40년 스피치 노하우가 단 한 권에 정리된 정수다.
“3분 안에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논리정연하게 할 수 있고,
듣는 사람을 이해시킬 수 있다면 당신은 유능한 사람이며 성공할 수 있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긍정의 스피치
승부는 3분 안에 결정난다!
그렇다면 과연 3분 동안 무슨 말을 해야 사람들에게 생각할 거리와 격려, 감동 등을 제대로 전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그런 화제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연사에게 있어 ‘말할 거리’란 청중에게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깃거리’이기도 하다. 이러한 두 가지 입장을 모두 만족시키는 예문 365개가 실려 있다. 모든 스피치는 3분 동안 말할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짧은 시간 안에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는 3단계 구성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 첫째, 주제를 선언한다. 둘째, 화제를 전개한다. 셋째, 촌평 및 주제반복을 한다. 이러한 형식을 갖춘 예문이 각자 다른 주제로 가나다순으로 정리되어 있어, 때와 장소에 알맞은 이야기를 선택해 사용하도록 고안돼 있다. 특히 실전에 들어가기 전 연습할 때 편리하도록 모든 예문이 구어체로 작성돼 있어, 충분히 내용을 숙지하고 예행하기가 편리하다.
수필가 김소운, 백화점왕 존 워너메이커,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말로 등 실존 인물들의 일화, 격언, 연설 등이 마치 한 편의 짧은 콩트처럼 이야기로 엮어져 있어, 듣는 이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으며, 이야기하는 사람 역시 단조롭지 않은 진행을 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가볍게 회의 전에 ‘들어가는 말’로 분위기를 편안하게 하고 싶을 때, 혹은 모임에서 건배사를 할 때, 결혼식 등 축하할 자리에서 덕담을 할 때 등 ‘말이 필요한 모든 순간을 위한 다양한 예문’은 언제 어느 장소에서든 돋보이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양호(지은이)
한국언어문화원 원장. 언어문화국제학교 이사장. 동국대학교 법학과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컴벌랜드대학교에서 교육학박사, 중국 랴오닝대학교에서 명예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년 ‘지도자 자질 양성’과 ‘언어 표현력 개발’을 목표로 한국언어문화원을 창립해 전국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100만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미국 마르퀴스사의 《Who's Who in the World》에 2001년부터 등재되어 있으며, 영국 IBC가 선정한 ‘21세기의 탁월한 지성인’과 ‘세계 100대 교육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정부의 국민포장, 미국 UCC 국제평화상, 중앙공무원교육원 및 한국HRD협회의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현재 랴오닝대학교와 발해대학교 명예교수, 전국웅변협회 수석부총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업과 교육 현장에서도 왕성한 강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표 저서로 《골든 스피치 마스터-이론편》, 《골든 스피치 마스터-실전편》, 《대화의 심리작전》, 《스피치대백과사전》 등 80여 권이 있으며, 이 중 9권은 중국과 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당신도 위대한 그들처럼 말할 수 있다! PART 1 스피치를 하기 전 알아야 할 모든 것 왜 스피치를 배워야 하는가? = 12 지금은 3분 스피치 시대 = 13 스피치가 안 되는 3가지 이유 = 14 명연설가의 3가지 조건 = 15 재미와 감동의 화술, 예화(例話) = 23 스피치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5가지 처방 = 28 PART 2 청중을 감동시키는 3분 스피치 예문 365 ㄱ∼ㅎ =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