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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전호태, ▼d 1959- |
| 245 | 1 0 | ▼a 글로벌 한국사 : ▼b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른 새로운 역사 / ▼d 전호태 지음 |
| 246 | 1 1 | ▼a Global Korean history |
| 260 | ▼a 서울 : ▼b 풀빛, ▼c 2011-2012 | |
| 300 | ▼a 책 : ▼b 천연색삽화, 연표 ; ▼c 25 cm | |
| 500 | ▼a 기획: 문사철 | |
| 504 | ▼a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 |
| 505 | 0 0 | ▼n 1. ▼t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 / ▼d 전호채 -- ▼n 2. ▼t 분열과 융합의 세계와 한국 중세사 / ▼d 홍영의 -- ▼n 3. ▼t 대항해 시대와 한국 근세사 / ▼d 노대환 ▼g (251 p.) -- ▼n 4. ▼t 제국주의의 발호와 한국 근대사 / ▼d 김정 ▼g (239 p.) -- ▼n 5. ▼t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 / ▼d 강응천 ▼g (211 p.)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20 1 | 등록번호 111635669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20 2 | 등록번호 111635670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20 3 | 등록번호 111671551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20 4 | 등록번호 111671550 (1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20 5 | 등록번호 111676421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사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망한 신개념의 통사 <글로벌 한국사>. 자국사 중심의 편협한 역사 또는 서양사 중심의 세계사를 양념처럼 곁들인 기존의 역사서에서 벗어나, 우리의 눈으로 세계사를 아우르는 데서 출발해 우리 역사와 밀접하게 연관된 동아시아를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한국사를 인류 보편사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집필된 책이다.
우리나라 역사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눠 내용을 구성하였다. 즉 철저하게 '우리의 눈으로 조망한' 세계사와 한국사를 아우른 역사책이다. 1권은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 편으로,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 '두 천하의 전쟁',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 총 5부로 구성되었다.
한국사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조망한
新개념의 통사,『글로벌 한국사』1,2권 출간 !!
자국사 중심의 ‘외눈박이 역사’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역사의식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탄생!
기원전 2333년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할 때 세계의 다른 곳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었을까? 서양에서는 14세기에 르네상스가 일어나 화려한 문화의 꽃을 피웠다는데, 그때 우리나라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이 같은 의문들은 우리의 역사만 들여다봐서는 풀리지 않는다. 당시 주변국들의 상황과 그 상황을 초래한 역사적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의문에 대한 올바른 해답을 찾아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자국사만을 가르치는 역사는 외눈박이 역사라고 할 수 있다. 바로 이 같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글로벌 한국사』는 자국사 중심의 편협한 역사 또는 서양사 중심의 세계사를 양념처럼 곁들인 기존의 역사서에서 벗어나, 우리의 눈으로 세계사를 아우르는 데서 출발해 우리 역사와 밀접하게 연관된 동아시아를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한국사를 인류 보편사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집필되었다.
2년간의 기획과 각 분야 전문가의 3년간의 집필!
2011년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 총 5권 완간 계획!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의 기획은 『한국생활사박물관』, 『세계사신문』등 대형 역사 기획의 관록을 쌓아온 출판기획 문사철(文史哲, 대표 강응천)과 시대별 역사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2년간의 대장정으로 이루어졌다. 총 5권으로 이루어진 『글로벌 한국사』시리즈 가운데 1, 2권이 해당 전문가들의 3년에 걸친 집필 끝에 먼저 세상에 나온다.
2년간의 기획을 거쳐 한국사 전공을 기반으로 한 각 분야 전문가의 3년간의 집필로 완성된 『글로벌 한국사』 1, 2권이 총 5권의 시리즈물 가운데 먼저 세상에 나온다.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는 제1권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 제2권 ‘분열과 융합의 세계와 한국 중세사’ 출간을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제3권 ‘대항해의 시대와 한국 근세사’, 제4권 ‘제국주의의 발호와 한국 근대사’, 제5권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를 연이어 출간할 예정이다.
『글로벌 한국사』 시리즈는 인류가 탄생한 기원전 400만 년부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011년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세계 속에서 작게만 보이던 우리나라가 어떤 모습으로 자신의 입지를 꿋꿋하게 지키면서 성장 · 발전해 왔는지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역사 교양서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역사 교과 과정에 맞춘 살아 있는 역사책!
역사 지식은 끊임없이 새롭게 발굴되고 재해석된다. 과거에 우리가 세계 4대 문명이라고 불렀던 것은 이제 그저 고대 문명이라고 불릴 뿐이다.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더스 문명, 황허 문명 외에 홍산 문화, 샤쟈덴 하층 문화, 허난 룽산 문화, 쓰촨 싼싱두이 문화 등 새로운 고대 문명들이 발굴, 연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샤쟈덴 하층 문화는 고조선의 영역이 아니었나 짐작되기도 한다.
이처럼 역사는 끊임없이 새롭게 연구, 재해석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좀 더 객관적인 그리고 현실에 살아 있는 연동적인 역사책을 찾는다. 이러한 생각에서 글로벌 한국사의 집필진은 같은 내용을 담더라도 새로운 역사서를 지향한다는 자세로 최근의 연구 결과를 담아 원고를 집필했다.
특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과서 개정(2011년 검정, 2012년부터 적용) 현황을 파악해 새 과정에 맞춰 체계를 잡고 집필함으로써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혼동되지 않고 수업 내용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도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새 역사 교과서는 그 집필 방향을 “과거와 현재, 우리나라와 세계를 연관시켜 체계적이고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우리나라와 세계를 서로 고립된 별개의 주체로 파악하는 시각을 지양하며, 평면적이고 단선적인 역사 인식에서 벗어나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역사 이해를 촉진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학습자로 하여금 인간의 삶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양한 시각에서 해석하고, 나아가 과거와 현재, 나와 타인의 삶에 대하여 성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한다.”고 밝히고 있다.
글로벌 한국사는 이러한 역사 교과서의 취지와 방향에도 부합되는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역사서로서, 청소년들의 역사 과목 보조 교재로서도 손색이 없다.
철저히 우리의 눈으로 조망한 『글로벌 한국사』!
특히 책의 구성(제1권)에서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 등으로 큰 부가 나누어진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글로벌 한국사』시리즈가 우리나라 역사를 기준으로 시대를 나눠 내용을 구성했다는 점, 즉 철저하게 ‘우리의 눈으로 조망한’ 세계사와 한국사를 아우른 역사책이라는 사실을 보여 준다.
세계사의 보편적인 역사 법칙이 한국사에서도
관철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책!
한국사와 세계사를 함께 서술한다고 하면 자칫 ‘탈민족적’, ‘탈근대적’ 조류에 편승하는 것처럼 오해의 눈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글로벌 한국사』는 민족주의 사관을 해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를 발전적으로 계승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따라서 독자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을 때는 역사 속에서 한국과 바깥 세계가 어떠한 대외 관계를 맺어 왔으며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는 세계사 전체의 보편적인 역사 법칙이 한국사에도 관철되어 왔다는 점에 더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
이 책을 들여다보면 동양과 서양의 역사는 약간의 시차를 두긴 했지만 비슷한 궤도를 달려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가령 서양에서 로마 제국이 등장할 때 동양에서 한 제국이 등장했으며 로마 제국이 분열할 때 한 제국도 분열을 겪으며 오호 십육국 시대로 들어섰고, 우리나라 또한 고조선이 멸망한 뒤 삼국이 정립되었다.
또 분열되었던 중국 대륙이 수에서부터 당에 이어 통일을 이루자, 이어 한반도에서도 신라가 통일을 꿈꾸고 부분적이나마 통일을 이루었다. 그때 아라비아 반도에서는 이슬람 세력이 주변 지역을 통일하고 세력을 확장하게 된다.
이러한 동시성은 기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의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형성된 역사의 법칙이 한국사에서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셈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전호태(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을 마쳤다. 문학박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 울산대학교 박물관장 및 대학기록관장, 미국 U.C.버클리대학교 및 하버드대학교 방문교수, 문화재청 문화재 감정위원과 전문위원, 한국암각화학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 겸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존연구소장으로 있다. 한국 고대문화사를 전공하였으며, 고구려 고분벽화, 한국암각화, 중국 고대미술에 관한 글을 다수 발표하였다. 고구려고분벽화를 주제로 한 특별전을 국내외 미술관 및 박물관에서 여러 차례 기획, 감독하였다. 대한민국 서예문인화대전, 대한민국 통일명인미술대전, 국제 시와 서화 대전 초대작가.
문사철(기획)
출판, 강연, 전시, 여행 등을 통한 인문사회 지식의 소통과 공유를 위해 활동하는 기획 집단. 통합 교양을 지향하는 「지식의 사슬」 시리즈, 신문 형식으로 보는 역사 시리즈의 결정판인 「근현대사신문」 시리즈 등을 출간했다.
목차
1권 문명의 성장과 한국 고대사 1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 01 구석기 시대의 세계와 우리나라 - 12 02 신석기 시대의 세계와 우리나라 - 26 03 청동기 시대의 세계와 우리나라 - 38 인류의 탄생과 한국사의 걸음마를 나오며 - 56 2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 01 동서 제국의 등장 - 60 02 제국의 도전과 고조선 - 78 03 고조선의 유산 - 92 제국의 시대와 고조선을 나오며 - 104 3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 01 게르만과 오호, 제국에서 분리로 - 108 02 삼국 시대를 향하여 - 120 03 부처의 길을 따라서 - 134 04 동북아시아 천하가 서다 - 148 05 삼국과 동아시아 - 166 대이동의 시대와 삼국의 발전을 나오며 - 186 4 두 천하의 전쟁 01 다시 통일되는 중국 - 190 02 고구려의 거대한 전쟁 - 198 두 천하의 전쟁을 나오며 - 218 5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 01 세계사의 새로운 주역들 - 222 02 고구려와 신라의 마지막 교섭 - 232 03 해 저무는 사비성 - 240 04 거목 고구려의 최후 - 250 05 이 땅은 넘보지 마라 - 260 세계사의 대전환과 삼국 통일을 나오며 - 268 2권 분열과 융합의 세계와 한국 중세사 1 융합의 실크로드 시대와 남북국 01 활짝 열린 실크로드의 시대 - 12 02 활짝 열린 남북국 시대 - 42 03 다시 흔들리는 천하 - 70 융합의 실크로드 시대와 남북국을 나오며 - 96 2 대분열의 시대와 고려의 성장 01 충돌하는 세계 - 100 02 동북아의 세력 균형과 고려 - 128 03 금의 압박과 위기의 고려 - 164 대분열의 시대와 고려의 성장을 나오며 - 188 3 몽골 세계 제국과 고려의 투쟁 01 세계화의 시대 - 192 02 세계 제국 체제와 고려 - 208 03 세계 제국의 몰락과 고려 - 240 몽골 세계 제국과 고려의 투쟁을 나오며 - 268 3권 대항해 시대와 한국 근세사 1.르네상스 시대와 유교 국가 조선의 성립 01 동ㆍ서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다 ○ 12 02 모범적 유교 국가의 탄생 ○ 30 르네상스 시대와 유교 국가 조선의 성립을 나오며 ○ 52 2.대항해 시대와 조선의 진통 01 세계로 진출하는 유럽 ○ 56 02 변화하는 조선 ○ 80 대항해 시대와 조선의 진통을 나오며 ○ 102 3.동아시아 대전쟁과 조선의 재정비 01 전란에 휩싸인 동아시아 3국 ○ 106 02 두 차례 호란과 조선 ○ 126 대항해 시대와 조선의 진통을 나오며 ○ 102 4.절대 왕정 시대와 조선의 부흥 01 절대 왕정 시대 ○ 154 02 조선의 부흥 ○ 174 5.혁명의 시대와 조선의 선택 01 혁명의 시대 ○ 206 02 내우외환에 처한 조선 ○ 230 혁명의 시대와 조선의 선택을 나오며 ○ 252 4권 제국주의의 발호와 한국 근대사 1 서세동점과 조선의 개항 01 서세동점의 시대 12 02 조선의 개항 32 서세동점과 조선의 개항을 나오며 48 2 아시아의 근대화와 조선의 마지막 불꽃 01 아시아의 근대화 52 02 조선의 근대화 72 아시아의 근대화와 조선의 마지막 불꽃을 나오며 112 3 전쟁으로 치닫는 제국주의와 일어서는 식민지 민중 01 전쟁으로 치닫는 제국주의 116 02 일어서는 식민지 민중 150 전쟁으로 치닫는 제국주의와 일어서는 식민지 민중을 나오며 192 4 거대한 파국과 다가오는 해방의 그림자 01 거대한 파국 196 02 다가오는 해방의 그림자 222 거대한 파국과 다가오는 해방의 그림자를 나오며 240 5권 글로벌 시대와 한국 현대사 1 두 세계의 충돌과 남북한 01 두 갈래 길과 한반도 1945~1953 - 전후 처리가 시작되고 미군과 소련군이 들어오다 - 냉전이 시작되고 한반도가 분단되다 - 1945년 8월 15일부터 1948년 8월 15일까지 - 중국이 공산화되고 6ㆍ25 전쟁이 일어나다 02 제3 세계의 등장과 4ㆍ19 혁명 1954~1960 - 아시아ㆍ아프리카 회의가 열렸으나 한국은 초대받지 못하다 - 1960년 이전의 아프리카 - 4ㆍ19 혁명으로 한국이 역사의 흐름에 동참하다 03 자본주의 황금시대와 한국의 경제 성장 1961~1972 - 체제 대결이 고조되는 가운데 5ㆍ16 반공 군사 정권이 등장하다 - 유례없는 장기 호황 속에 한국이 경제 개발에 나서다 - 다극화 시대가 열리고 남북한이 대화를 시작하다 - 북한은 어떻게 김일성의 나라가 되었나 04 위기의 시대와 유신 독재 1973~1979 - 세계 경제의 위기 속에 10월 유신이 일어나다 - 한국과 중국에서 한 시대가 막을 내리다 ‘두 세계의 충돌과 남북한’을 나오며 2 시장의 질주와 남북한 01 신자유주의의 공세와 신군부 1980~1987 - 미국의 대반격 속에 신군부가 등장하다 - 개혁 개방의 질주 속에 6월 항쟁이 일어나다 02 냉전의 종식과 한국의 민주주의 1988~1997 - 동유럽 사회주의가 몰락하고 보수 대연합이 등장하다 - 세계 무역 기구가 출범하고 외환 위기가 닥치다 03 세계화와 양극화의 시대 1998~2007 - 세계화가 질주하는 가운데 남북한 정상이 만나다 - 9ㆍ11 테러의 공포가 한국과 세계를 강타하다 ‘시장의 질주와 남북한’을 나오며 글로벌 시대, 미래의 희망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