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암살로 읽는 한국사 : 우거왕부터 김구까지 한국 역사를 뒤흔든 죽음들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명섭, 1973- 박지선, 저
서명 / 저자사항
암살로 읽는 한국사 : 우거왕부터 김구까지 한국 역사를 뒤흔든 죽음들 / 정명섭, 박지선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청아,   2011  
형태사항
324 p. ; 23 cm.
ISBN
9788936810092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17-324
000 00701camcc2200241 c 4500
001 000045637691
005 20110421165735
007 ta
008 110405s2011 ggk b 000c kor
020 ▼a 9788936810092 ▼g 03900
035 ▼a (KERIS)BIB000012355575
040 ▼a 241050 ▼c 241050 ▼d 211009
082 0 4 ▼a 951.9 ▼2 22
085 ▼a 953 ▼2 DDCK
090 ▼a 953 ▼b 2011z3
100 1 ▼a 정명섭, ▼d 1973- ▼0 AUTH(211009)19402
245 1 0 ▼a 암살로 읽는 한국사 : ▼b 우거왕부터 김구까지 한국 역사를 뒤흔든 죽음들 / ▼d 정명섭, ▼e 박지선 지음
246 3 0 ▼a 한국사
260 ▼a 파주 : ▼b 청아, ▼c 2011
300 ▼a 324 p. ; ▼c 23 cm.
504 ▼a 참고문헌: p. 317-324
700 1 ▼a 박지선,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1162099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1162099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3103988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5129896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11620995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11620996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31039883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3 2011z3 등록번호 151298968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사에서 가장 극적인 장면 중 하나인 암살은 영웅과 악당을 가리지 않고 시도된다. 단 한 발의 탄환이나 한 자루의 칼로 거대한 역사의 강물이 단숨에 바뀌기도, 얼어붙기도 한다. 이것은 곧 암살이 정치와 깊은 관련이 있는 동시에 역사를 구성하고 있는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5천 년 한국 역사에서 거듭된 죽음의 정치, 그 피해자와 가해자는 누구인가?

한국사에서 벌어진 암살 중 열한 가지를 담았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고대 우거왕부터 삼국 시대 실성 마립간과 동성왕, 영류왕, 고려 시대 이의민, 기철, 조선 초기의 김종서와 암살인지 불분명한 정여립, 근대사를 장식한 김옥균, 여운형, 김구 등을 조명한다. 암살을 시도한 가해자와 피해자를 막론하고,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결정적으로 바꾼 순간들을 포착하여 생생하게 그려냈다.

암살이 들려주는 역사

인간사에서 가장 극적인 장면 중 하나인 암살은 영웅과 악당을 가리지 않고 시도된다. 단 한 발의 탄환이나 한 자루의 칼로 거대한 역사의 강물이 단숨에 바뀌기도, 얼어붙기도 한다. 이것은 곧 암살이 정치와 깊은 관련이 있는 동시에 역사를 구성하고 있는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암살은 인간이 창조한 갖가지 정치 도구 중 가장 잔혹한 것이다. 한 인간의 삶을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끝내며, 그와 동시에 그가 품고 있던 이상, 그를 따르는 사람들의 꿈까지 한꺼번에 냉동시킨다.
죽는 쪽과 죽이는 쪽, 각각의 명분과 의지가 어우러진 암살의 정치학은 때문에 그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것이 매우 어렵다.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암살이 이루어진 배경, 그를 둘러싼 사람들, 그리고 그 전후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살펴보는 것뿐이다. 그로써 우리는 역사 속에 펼쳐진 암살의 의미와 그 진정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사에서 벌어진 열한 가지 암살의 정치

이 책은 한국사에서 벌어진 암살 중 열한 가지를 담고 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고대 우거왕부터 삼국 시대 실성 마립간과 동성왕, 영류왕, 고려 시대 이의민, 기철, 조선 초기의 김종서와 암살인지 불분명한 정여립, 근대사를 장식한 김옥균, 여운형, 김구 등을 조명한다.
암살을 시도한 가해자와 피해자를 막론하고,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결정적으로 바꾼 순간들을 포착하여 생생하게 그려냈다. 이상을 이루고자 하는 몸부림, 권력을 지키고자 한 노력들. 그 숨 막히는 순간들을 만난다. 역사에서 벌어진 암살의 피해자와 가해자들은 얼마나 바라는 것을 이루었을까? 그리고 그렇게 피로써 얻은 권력이 과연 얼마나 유지되었을까? 그 죽음의 정치가 지금 우리에게 시사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명섭(지은이)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며 약 270편의 장편과 단편을 발표했다. 2013년 《기억, 직지》로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2016년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으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빙하 조선》 《1987 소년 야구단》 《기억을 달리는 소년》 《열세 살의 의병 민석》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하늘 바다에 뜬 배》 《세 나라의 아이들》 《종말 후 첫 수요일, 날씨 맑음》 등이 있다.

박지선(지은이)

2009년 《연인, THE LOVERS》공저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 소설 창작과정에 《네 잎 클로버》가 선정되었고, 《걸 파이브》, 《일본 기담》, 《마의》, 《제국의 그림자 덕혜옹주》, 《혁명의 여신들》, 《시간을 잇는 아이》 등을 공저했다. 2019년 《모던걸의 명랑 만세》 2020년 포털사이트 다음에 연재한 《잭 the 뱀파이어》를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01 운명의 순간 : 우거왕 = 10
02 그레이트 게임 : 실성 마립간 = 34
03 백제 왕 연쇄 암살 사건 : 동성왕 = 58
04 어느 평화주의자의 죽음 : 영류왕 = 82
0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고려 : 이의민 = 108
06 강한 놈, 비겁한 놈, 허약한 놈 : 기철 = 138
07 호랑이, 사냥당하다 : 김종서 = 158
08 조선판 예조프시나 : 정여립 = 182
09 혁명을 꿈꾸다 : 김옥균 = 216
10 공중 곡예사 : 여운형 = 248
11 독립운동밖에 모르는 바보 : 김구 = 284
참고문헌 

관련분야 신착자료

순천대학교. 10·19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