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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박찬영 ▼0 AUTH(211009)4480 |
| 245 | 1 0 | ▼a 한국사를 보다 / ▼d 박찬영, ▼e 정호일 지음 |
| 260 | ▼a 서울 : ▼b 리베르스쿨, ▼c 2011 | |
| 300 | ▼a 5책 : ▼b 삽화(주로천연색), 연표, 초상화 ; ▼c 24 cm | |
| 500 | ▼a 색인수록 | |
| 505 | 0 0 | ▼n 1. ▼t 선사ㆍ고조선ㆍ삼국 ▼g (375 p.) -- ▼n 2. ▼t 남북국ㆍ후삼국ㆍ고려 ▼g (335 p.) -- ▼n 3. ▼t 조선上 ▼g (343 p.) -- ▼n 4. ▼t 조선下 ▼g (351 p.) -- ▼n 5 ▼t 일제 강점기ㆍ현대 ▼g (391 p.) |
| 700 | 1 | ▼a 정호일, ▼e 저 ▼0 AUTH(211009)75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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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1 | 등록번호 111642951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2 | 등록번호 111642952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3 | 등록번호 111652120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4 | 등록번호 111652121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1 | 등록번호 151306627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6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2 | 등록번호 15130662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7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3 | 등록번호 15130662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8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4 | 등록번호 151306630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9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5 | 등록번호 15130663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1 | 등록번호 111642951 (2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2 | 등록번호 111642952 (1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3 | 등록번호 111652120 (1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4 | 등록번호 111652121 (1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1 | 등록번호 151306627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2 | 등록번호 15130662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3 | 등록번호 151306629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4 | 등록번호 151306630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 2011z30 5 | 등록번호 151306631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저작 당선도서
경향신문 추천도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 쓴 초중고 한국사의 모든 것.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세계사를 보다'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한국사를 보다' 시리즈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는 물론 고등학교 교과서의 내용까지 충실히 반영돼 있다. 화보, 그림, 지도 등 풍부한 이미지와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역사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를 유물과 유적을 통해 복원하고, 역사의 고비마다 담겨 있는 의미를 재해석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유물과 유적을 바로 눈앞에서 보듯이 되살리기 위해 저자가 수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확인한 역사의 현장을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담았다. 각 과마다 실린 지도는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복잡한 한국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2011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저작 당선작!
필수과목 한국사의 대변신-스토리텔링과 이미지로 풀어 쓴 초·중·고 한국사의 모든 것!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세계사를 보다’ 시리즈에 이어 출간된 ‘한국사를 보다’ 시리즈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는 물론 고등학교 교과서의 내용까지 충실히 반영돼 있다. 눈을 떼기 힘들게 만드는 화보, 그림, 지도 등 풍부한 이미지와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역사를 소개하고 있어 교과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 따라서 초중고 교과서의 내용과 연계해서 선행 학습을 하며 읽을 수 있다.
시대별로 주제를 정해 풀어쓴 이 책에는 역사적 사실과 관련된 일화와 인물들을 풍부하게 소개하고 있어 교과서 속 배경 지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것만 알면 시험 걱정 끝’에서는 꼭 알아야 할 본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내신과 수능 대비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생각해 보세요’에서는 논술 시험과 수행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역사적 문제
의식을 일깨우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지상(紙上) 최대의 한국사 박물관-바로 이것이 살아 있는 역사 여행이다!
이 책은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를 유물과 유적을 통해 복원하고, 역사의 고비마다 담겨 있는 의미를 재해석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역사는 암기하는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유물과 유적을 바로 눈앞에서 보듯이 되살리기 위해 저자가 수년 동안 전국을 누비며 확인한 역사의 현장을 사진과 글로 생생하게 담았다. 그동안 한국사 공부를 하면서 머리로만 생각한 것을 이 책에서는 눈으로 확인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현장을 여행할 때는 이 책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온 세상이 공부의 마당’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최근의 시험 경향이 자료 분석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런 방식의 학습 습관은 초등학교 때부터 길러야 한다.
각 과마다 실린 지도는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 장소를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 복잡한 한국사를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일화와 연표는 한국사의 모든 것을 보여 준다.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이야기, 교과서의 자료들을 확대·심화한 사진과 그림 자료 등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한국사의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이 책은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국사의 모든 것’일 뿐 아니라 다양하고 알찬 현장 학습 자료다.
『한국사를 보다』의 특장점
1. 유물유적도감 - 현장 체험학습에 도움이 되는 생생한 사진을 실었다.
2. 지도와 연표 -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시각화했다.
3. 스토리텔링과 요점 정리 - 배경 이야기와 생각해 볼 문제로 재미를 더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박찬영(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한국판〉의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리베르스쿨과 리베르의 대표 이사로 있다. 청소년 문학 베스트셀러인 『한국단편소설 40』, 『한국단편소설 70』등에서는 차별화된 해설을 선보이기도 했다. 『세계지리를 보다』와 『세계사를 보다』에서는 두 차례의 세계 답사 여행에서 확인한 지리와 역사의 현장을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았다.
정호일(지은이)
1965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단군조선과 고구려는 물론이고 우리 역사와 철학 등 다방면에 걸쳐 연구와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https://cafe.naver.com/uri1993) 작품으로는 『한국 사회 대개혁을 위한 애민·애국의 담론』(우리겨레, 2025), 『애민철학의 이해』(우리겨레, 2023), 『한국 사회의 개혁 길라잡이』(우리겨레, 2021), 『소설 단군왕검』(전3권, 우리겨레, 2021), 『소설 광개토호태왕』(전3권, 우리겨레, 2023), 『홍익인간의 꿈, 소설 최영 장군』(전3권, 우리겨레, 2020), 『청소년을 위한 날아다니는 철학』(리베르, 2012), 『꽃을 피우는 싹은 뿌리에 있다』(시와 사회, 1998), 『대륙의 아들』(국방일보 연재, 2002), 애국적 종합시사교양무크지 『겨레의 눈 1~4』(우리겨레, 2002~3), 『세계사 7대 사건을 보다』(리베르, 2013) 등이 있으며 공저인 『한국사를 보다』(전5권, 리베르, 2011)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물에 당선되기도 했다. 아울러 문화재청 월간 소식지 『문화재 사랑』(2015)에 “홍익인간의 정신에 기반하고 있는 한국인의 용기”와 “한국 전통사상과 문화에 담긴 소탈함”이라는 주제로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목차
1권 선사ㆍ고조선ㆍ삼국 머리말 4 제1장 선사 시대와 고조선 시대 01 한반도 최초의 인류 | 한반도의 선사 시대 14 한국인의 먼 조상 화석과 유적이 말해 주는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 유물로 살펴본 신석기인의 생활 <생각해 보세요> 우리 민족의 직계 조상은 누구일까요? 02 고인돌로 살펴본 단군조선의 영역 | 청동기 시대와 초기 철기 시대 42 고인돌이 말하는 단군 조선의 영토 유럽의 고인돌과 스톤헨지의 뿌리 고인돌에 새긴 별자리, 석각 천문도 청동기 문화 철기의 보급 <생각해 보세요> 고인돌의 덮개돌에 그려진 천문도를 아시나요? 03 문명의 뿌리를 찾아서 | 랴오허 문명 78 유적과 유물이 말해 주는 랴오허 문명 황허 문명과 전혀 다른 랴오허 문명 문화의 충돌 - 피가 들판에 백 리를 흐르다 <생각해 보세요> 일본은 왜 한반도 고대사를 신화로 규정할까요? 04 2,000년의 왕국, 고조선 | 고조선의 기원과 제도 102 환웅의 신시 건설 곰족과 범족의 통합 하에 치수를 가르쳐 주다 거수국 제도와 8조법금 제천 행사로 백성을 통합하다 <생각해 보세요> 단군릉은 정말 단군의 무덤일까요? 05 위만 조선과 한의 혈전 | 위만 조선과 한사군 120 위만 조선과 한의 전쟁 고조선의 거수국들과 한사군 <생각해 보세요> 우리 민족사의 뿌리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요? 제2장 삼국 시대 01 열국 시대로 접어들다 | 부여·고구려·동예·옥저·삼한 140 부여와 고구려의 성립과 건국 신화 주몽과 5부 세력의 줄다리기 옥저와 동예 삼한 <생각해 보세요> 부여·고구려·백제가 외세의 힘을 빌려서 서로 싸우는 행위는 정당한 것일까요? 02 고분 벽화로 살펴본 고구려의 상무 기풍 | 고구려의 사회와 문화 166 무예를 숭상한 고구려 고구려·백제·신라의 고분 양식 고구려의 상징, 삼족오 <생각해 보세요> 고구려의 상무 정신은 학문을 경시하는 것일까요? 03 광개토호태왕릉비의 비밀 | 고구려의 역사 194 고구려의 실질적 시조, 태조왕 고구려의 웅장한 기상, 광개토호태왕릉비 광개토호태왕릉비와 어이없는 임나일본부설 천손의 자부심을 만방에 떨친 광개토호태왕 한국사의 흐름을 바꾼 장수왕의 평양 천도 <생각해 보세요> 강대국 고구려는 왜 중국을 다스리지 않았을까요? 04 “이제 족함을 알고 그만둠이 어떠한가” | 고구려와 수의 전쟁 218 수의 1차 고구려 침공 수의 2차 고구려 침공 <생각해 보세요> 고구려의 성이 난공불락의 요새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05 나라의 존엄함을 내세운 연개소문 | 고구려와 당의 전쟁 234 정변으로 대막리지가 된 연개소문 고당 전쟁의 승리와 패배 <생각해 보세요> 연개소문의 정변과 군사 쿠데타는 무엇이 다를까요? 06 칠지도로 본 대해상 제국 백제 | 백제의 건국 신화와 역사 254 백제의 건국과 정통성 문제 칠지도, 대해상 제국 백제를 증언하다 <생각해 보세요> 삼국의 문화는 일본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요? 07 한강 쟁탈전과 백제의 운명 | 백제의 흥망성쇠 270 뒤바뀌는 한강의 주인 고구려, 백제의 웅진 천도로 통일의 기회를 놓치다 <생각해 보세요> 백제의 요서 영유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08 유사한 네 나라의 신화 | 신라와 가야의 역사 300 신라의 건국 신화 가야의 건국 신화 신라를 위협한 철의 나라 가야 <생각해 보세요>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은 왜 허구일까요? 09 여왕을 탄생하게 한 골품제 | 신라의 신분 제도와 화랑 제도 322 신분제에 갇힌 나라 왕권 강화를 위해 희생양이 된 이차돈 빗나간 화랑 제도 <생각해 보세요> 당에 의존했던 선덕 여왕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연표 350 찾아보기 372 2권 남북국ㆍ후삼국ㆍ고려 머리말 4 제3장 남북국 시대와 후삼국 시대 01 반쪽짜리 삼국 통일과 당의 축출 | 고구려·백제·신라의 결집 14 누구를 위한 반쪽짜리 삼국 통일인가 끌어들인 당에게 이용당하다 한민족 역사의 결정적 순간 <생각해 보세요> 한반도 남부를 통합한 신라와 고구려의 영토를 되찾은 발해를 비교해 보세요 02 고구려의 옛 땅 대부분을 차지하다 | 발해의 역사 32 잃어버린 발해사 발해의 건국 과정 고구려 영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다 발해의 제도와 경제 <생각해 보세요> 요동과 만주의 발해 유민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03 당에 의존한 신라를 어떻게 봐야 하나 | 후기 신라의 성립 50 후기 신라의 발전 후기 신라의 경제적 변화 당에 의존한 후기 신라의 한계 <생각해 보세요> 후기 신라가 당과 활발하게 교류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04 불교가 예술로 꽃피다 | 삼국과 남북국의 종교와 미술 70 신분의 벽에 부딪친 원효 “모든 것은 한마음에서 나온다” 삼국의 불교 발달 고대의 불교 미술 고대의 건축, 그림, 음악 <생각해 보세요> 후기 신라의 미술 문화재는 왜 불교와 관련된 것이 많을까요? 05 후기 신라가 왜 후삼국으로 분열됐을까 | 후기 신라의 멸망과 후삼국의 등장 120 후기 신라의 분열 본격화된 왕위 쟁탈전과 지방 호족의 성장 후삼국으로 분열되다 <생각해 보세요> 발해와 후기 신라의 관계는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요? 제4장 고려 시대 01 신라와 후백제를 포용하다 | 고려의 후삼국 통일 142 신라의 삼국 통일과 고려의 후삼국 통일태조의 정책과 훈요십조 <생각해 보세요>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02 왕권 강화를 위한 개혁 | 고려의 제도 정비 156 왕과 호족의 세력 다툼 왕권 강화에 나선 개혁 군주, 광종 신분 제도의 변화 제도의 정비 <생각해 보세요> 광종의 왕권 강화와 무신 세력의 권력 장악에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03 개혁이냐 타협이냐 | 고려의 경제와 사회 172 호족과 타협하다 - 경제 정책 땅의 품질이 좋아지다 - 경제생활 코리아로 알려진 고려 - 상업과 수공업 고려의 신분 제도 고려의 빈민 구제 정책 <생각해 보세요> 고려 시대에는 과연 남녀가 평등했을까요? 04 외교는 또 다른 전쟁이다 | 거란의 침입과 여진 정벌 190 전쟁을 막는 외교 거란의 1차 고려 침략 서희, 담판 외교로 강동 6주를 얻다 귀주 대첩으로 끝난 거란의 3차 침입 <생각해 보세요> 서희의 담판 외교와 한미 FTA를 비교해 보세요 05 조선 역사상 1,000년 이래 제1대 사건 | 묘청의 난 210 묘청의 난에 대한 재평가 사대주의에 무너진 자주 의식 <생각해 보세요> 한 민족의 흥망성쇠에는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미칠까요? 06 잃어버린 우리의 역사책 | 삼국·고려의 역사서 224 사라져 간 우리의 역사서들 우리의 소중한 역사서,『 삼국사기』와『삼국유사』 <생각해 보세요>『환단고기』의 기록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07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나! | 무신 정권과 민중의 봉기 238 무신 정권의 성립 반란이 줄을 잇다 하층민의 봉기 노비 만적의 난 <생각해 보세요> 무신 집권기의 권력 싸움과 오늘날 정치인의 정쟁을 비교해 보세요 08 마지막까지 싸우다 | 고려의 대몽 항쟁 254 몽골의 침략 전란 속에 간행된 대장경 강화냐 항전이냐 삼별초의 대몽 항쟁 <생각해 보세요> 삼별초의 대몽 항쟁은 과연 자주적인 정신의 발로에서 이루어진 것일까요? 09 영토 회복을 위한 절호의 기회가 지나가다 | 원의 지배와 위화도 회군 276 원 지배하의 고려 역모 죄로 좌절된 신돈의 개혁 신진 사대부의 성장 고려의 카이사르, 루비콘 강을 건너다 아직도 우리를 아쉽게 하는 위화도 회군 <생각해 보세요> 최영과 정도전이 요동 정벌을 함께 추진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10 다시는 재현할 수 없는 고려청자 | 고려의 문화와 종교 298 흔해 빠진 흙이 보물이 되다 민족의 심성이 고려청자에 스며들다 고려의 공예, 글씨, 그림 “불법을 빙자해 이익을 도모하지 마라” 고려의 건축과 불교 미술 <생각해 보세요> 외국으로 반출된 약탈 문화재는 온전한 반환이 가능할까요? 찾아보기 332 3권 조선上 머리말 4 5장 조선 시대 上 1 정도전과 이방원의 동상이몽 | 조선의 건국과 제도 정비 14 - 신진 사대부와 신흥 무인 세력의 만남 - 과전법 시행, 역성혁명의 기반이 되다 - 요동 정벌의 꿈을 또다시 접다 - 통치 체제의 정비 - 과거 제도와 교육 - 서적의 편찬 - 농본주의 경제 정책 - 아름다운 계획도시, 한양 <생각해 보세요> 요동 정벌 계획이 중지되면서 조선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2 세종,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다 | 세종의 치적과 세조의 왕위 찬탈 78 - 한국사 최고의 인물, 세종 - 노비 출신 장영실, 세종에게 발탁되다 - 과학과 문화가 꽃피다 - 위대한 문자, 훈민정음의 탄생 - 훈민정음, 우리 옛 글자를 이어받다 - 성공한 세조의 쿠데타, 그 후유증 <생각해 보세요> 훈민정음은 지배 계급의 이념을 나타내기 위한 도구였을까요? 3 성리학이 나라를 뒤흔들다 | 조선의 사상 104 - 사림 세력의 등장 - 4대 사화의 전모 - 붕당의 형성 - 삼년상이든 일 년 상이든 무슨 상관인가 - 예송 논쟁 - 정국이 급격히 바뀌다 - 경신환국, 기사환국, 갑술환국 - 성리학의 발달 - 성리학적 사회 질서의 강화 - 향촌 사회 <생각해 보세요> 일제가 망국의 요인으로 설명한 당쟁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4 이순신, 왕이 될 뻔하다 |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146 - 임진왜란의 전조, 왜구의 침략과 무역 전쟁 - “부자의 정보다 군신의 의리가 중합니다” - 탄금대에 배수진을 치다 - 한양을 내줘 시간을 벌다 - 이순신, 첫 승전고를 울리다 - 홍의 장군 곽재우가 은둔한 까닭은? - 진주성에서 피리를 연주하다 - 행주산성, 첨단 무기의 실습장이 되다 - 강화 회담에서 조선이 제외되다 - 명군, 뇌물을 받고 추격을 멈추다 - “유능한 장군을 왕좌에 앉혀야 한다” - 조선, 힘을 강화하다 - 일본, 다시 침입하다 - 정유재란 - “신에게는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 ‘용인의 달인’이순신, 전공을 진린에게 돌리다 - 이순신, 죽음을 선택했나 - 일본과 다시 교류하다 - 비변사의 기능이 강화되다 - 독도는 물론 대마도도 우리 땅이었다 <생각해 보세요> 임진왜란 때 명에 지원군을 요청한 일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요? 5 싸울 것이냐, 항복할 것이냐 | 인조반정과 병자호란 226 - 명분과 실리 사이에서 - 광해군, 중립 외교로 전쟁을 피하다 - 병자호란의 불씨, 인조반정 - 인조,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조아리다 - 못다 핀 선구자, 소현 세자 - 북벌을 위해 키운 군대로 청을 돕다 <생각해 보세요> 청에 끌려갔다가 돌아온 환향녀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6 시대의 부침을 안고 있는 궁궐들 | 조선의 건축과 미술 248 - 조선의 궁궐이 다섯 곳이나 되는 이유 - 궁궐 건물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 조선의 건축과 미술 - 일제가 의도적으로 바꾼 이름들 <생각해 보세요> 조선 시대 왕의 일상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찾아보기 340 4권 조선下 머리말 4 제6장 조선 시대 下 01 조선의 르네상스 | 영·정조 시대와 실학의 발달 14 영조의 탕평책 정조의 탕평책과 문예 부흥 실제 사물에서 진리를 찾아내다 - 실학의 발달 국학 연구의 확대 실용품이자 예술품인 대동여지도 세계로 수출된 『동의보감』 <생각해 보세요> 정조의 개혁은 왜 한계를 드러냈을까요? 02 신분 제도를 거부한 허균 | 조선의 사회 62 신분의 굴레, 반상 제도 신분 상승의 기회 “하늘이 내린 인재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 - 사회 변혁을 꿈꾼 혁명가 허균 <생각해 보세요>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병폐 가운데 하나인 지역 갈등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03 자본주의가 싹트다 | 조선 후기의 상품 화폐 경제 88 농업 혁명이 상품 화폐 경제를 부추기다 공물을 쌀이나 동전으로 대납하다 - 대동법 군포를 쌀이나 돈으로 내다 - 균역법 한양의 사상 활동 장돌뱅이 전성시대 - 장시의 발달 도고 상업으로 갑부가 된 김만덕 상도를 탄생시킨 대외 무역 농민의 계층 분화 민영 수공업의 발달과 민영 광산의 증가 <생각해 보세요> 중농주의 실학자의 토지 제도 개혁안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할까요? 04 근대화의 문을 걸어 잠그다 | 흥선 대원군의 세도 정치 타파와 쇄국 정책 116 안동 김씨 사랑방은 벼슬의 산실 농민들이 유랑만이 되다 - 세도 정치의 폐해 홍경래의 난, 농민 전쟁으로 번지다 천주교가 전파되다 동학이 서학에 대항하다 “백성을 해치는 자는 용서하지 않겠다” - 흥선 대원군의 개혁 “화친은 나라를 파는 행위다” - 병인양요와 신미양요 <생각해 보세요> 흥선 대원군의 쇄국 정책이 근대화를 가로막았을까요? 05 근대화의 첫 단추를 잘못 끼우다 | 강화도 조약과 조선의 개방 164 민씨 일파, 세도 정치를 되살리다 정권 유지를 위해 서둘러 문을 열다 - 운요호 사건과 강화도 조약 모양새만 갖춘 개화 정책 청이 미국과의 수교를 알선하다 역사의 발전에 역행한 위정척사 운동 <생각해 보세요>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등의 통상 개화론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까요? 06 근대화된 일본에 사로잡히다 | 임오군란과 갑신정변 188 임오군란으로 흥선 대원군이 복귀하다 민씨 일파의 반격과 청의 내정 간섭 온건 개화파와 급진 개화파 김옥균의 삼일천하, 갑신정변 <생각해 보세요> 위정척사파와 개화파는 왜 대립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07 백성의 투쟁이 개혁의 불을 지피다 |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 212 동학의 교세 확대와 교조 신원 운동 동학 농민 운동의 불길이 타오르다 전술적 실패의 산물, 갑오개혁 동학 농민 운동 제2차 봉기 조선의 국모가 스러지다 - 을미사변과 을미개혁 <생각해 보세요> 동학 농민 운동과 갑오개혁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을까요? 08 “직접 일어설 수밖에 없다” | 국권 침탈과 구국 운동 242 을미사변과 을미의병 아관 파천과 대한 제국의 수립 독립 협회의 초대 위원장은 이완용이었다 언론과 국학의 발달 근대 교육을 통한 민족 운동 조선에서 치른 전쟁 - 청일 전쟁과 러일 전쟁 간도와 독도 문제 루스벨트의 딸, 홍릉의 석상에 올라타다 을사늑약과 을사의병 군대 해산과 정미의병 구국의 총소리가 만주를 뒤흔들다 - 의열 투쟁 실력 양성과 무장 투쟁의 선봉, 신민회 <생각해 보세요> 항일 의병의 총대장 이인영이 “불효는 곧 불충”이라면서 고향으로 내려간 행동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09 경제를 빼앗기면 나라도 빼앗긴다 | 열강과 일제의 경제 침탈 312 노다지를 잡아라! - 개항 이후 외세의 경제 침탈 방곡령과 상권 수호 운동 일제, 조선의 돈과 땅을 장악하다 빚으로 넘어가는 나라를 구하자! - 국채 보상 운동 일제의 식민지 수탈 산미 증식 계획과 병참 기지화 정책 <생각해 보세요> 식민 지배 하에서 일제가 토지를 약탈한 방법과 정당성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찾아보기 356 5권 일제 강점기ㆍ현대 머리말 제7장 일제 강점기 01 민족 본능의 분출, 3·1 운동 | 무단 통치와 문화 통치 조선인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 - 헌병 경찰제 1910년대 국내외 항일 운동 3·1 운동의 싹이 트다 옥 속에서도 만세를 부르다 늑대의 탈을 쓴 문화 통치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수립되다 <생각해 보세요> 일제의 식민 지배는 우리 민족의 근대화에 기여했을까요? 02 다양한 저항 운동이 등장하다 | 1920년대의 대중 운동 6·10 만세 운동과 광주 학생 항일 운동 물산 장려 운동 민립 대학 설립 운동과 일제 강점기의 교육 소작 쟁의와 노동 운동 좌우 세력의 합작, 신간회 한민족 말살 정책 말과 역사를 지켜야 나라도 지킨다 <생각해 보세요> 신간회의 설립과 해체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03 끝없이 이어지는 항일 투쟁 | 항일 무장 투쟁 ‘나는 호랑이’ 홍범도와 ‘칠 척 장수’ 김좌진 독립군, 외세에 휘둘리다 - 자유시 참변 3부의 성립과 3부 통합 운동 한중 연합 작전의 전개 - 1930년대의 항일 운동 김일성이 이끈 보천보 전투 1920년대의 의열 투쟁 “목숨이 하나뿐인 것이 안타깝다” - 1930년대의 의열 투쟁 민족 통일 전선의 형성건국 강령 공포와 광복군의 진공 작전 <생각해 보세요>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을 마냥 기뻐할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8장 현대 01 또다시 반쪽짜리 나라인가 | 통일 국가 수립을 위한 노력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 공화국 수립을 선포하다 한반도에 38선이 그어지다 우리의 운명을 남이 결정하다 - 카이로 회담, 얄타 회담, 포츠담 회담 이념 대결로 변질된 찬탁과 반탁 미소 공동 위원회와 좌우 합작 운동 한반도 문제의 유엔 이관 <생각해 보세요> 이념 논쟁과 이념 대결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02 “일제가 이렇게 빨리 망할 줄은 몰랐다” |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반민 특위 김구, 동족상잔의 비극을 예감하다 닮은 꼴 다른 삶, 김구와 이승만 이승만의 반민 특위 탄압 “일제가 이렇게 빨리 망할 줄은 몰랐다” <생각해 보세요> 친일파에 대한 역사적 심판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대화합을 위해 용서해야 할까요? 03 이념 대결이 부른 민족의 비극 | 제주도 4·3 사건과 6·25 전쟁 제주도 4·3 사건과 여순 사건 6·25 전쟁의 배경 북침이냐, 남침이냐 6월 25일, 새벽이 부서지다 - 전쟁의 발발 9월 15일, 인천이 열리다 - 유엔군의 참전과 인천 상륙 작전 1월 4일, 또다시 서울을 버리다 7월 27일, 통한을 삼키다 - 휴전 협정과 전쟁 이후 <생각해 보세요> 제주도 4·3 사건의 예에서 볼 때 친미와 반미는 서로 대립되는 개념일까요? 04 이승만 정부의 그늘 | 4·19 혁명과 장면 내각의 수립 반공 이데올로기의 포로가 된 대한민국 자유당 창당과 장기 집권 3·15 부정 선거가 4·19 혁명의 불을 댕기다 장면 내각, 경제 제일주의를 내세우다 <생각해 보세요> 4·19 혁명은 왜 미완의 혁명이 되었을까요? 05 ‘한국적 민주주의’의 빛과 그림자 | 박정희 정부와 유신 체제 4·19 혁명을 짓밟다 - 5·16 군사 정변 ‘민족적 민주주의’를 묻으라! - 한일 협정 정권의 정당성을 경제에서 찾다 - 베트남 파병과 경제개발 5개년계획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이상한 한국적 민주주의 가난의 극복과 IMF라는 양날의 칼 부마 민주 항쟁으로 유신 체제가 무너지다 결과 지상주의가 부정과 부패를 부른다 <생각해 보세요>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독재가 불가피할까요? 06 누구를 위해 총부리를 겨누었나 | 5·18 민주화 운동 신군부의 등장 12월 12일,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다 왜 총을 들 수밖에 없었나? - 5·18 민주화 운동 5·18 민주화 운동이 남긴 교훈 <생각해 보세요> 미래 지향적인 관점에서 주한 미군의 주둔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07 6월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다 | 6월 민주 항쟁과 전두환·노태우·김영삼 정부 6월 민주 항쟁 6·29 민주화 선언, 미국의 작품인가 자작극인가 야당의 분열로 노태우가 당선되다 김영삼의 이빨 빠진 호랑이 사냥 빗나간 세계화의 결과물, IMF 사태 <생각해 보세요> 조직의 분화 과정과 분열 행위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08 감상주의는 금물이다 | 통일 운동과 북한 통일에는 일정이 필요하다 - 남북 정상의 만남 김일성은 가짜인가 - 북한의 독재 체제 강화 체제 유지의 울타리에 갇힌 북한 세상은 공유의 힘으로 이루어진다 <생각해 보세요>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햇볕 정책을 평가해 보세요.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