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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 | 2 0 | ▼a (1面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 ▼d 김흥식 기획 |
| 246 | 3 | ▼a 일면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
| 260 | ▼a 파주 : ▼b 서해문집, ▼c 2011 | |
| 300 | ▼a 책 : ▼b 삽화 ; ▼c 28 cm | |
| 500 | ▼a 1, 2권의 표제는 '1面으로 보는 근현대사'임 | |
| 505 | 0 | ▼a 2권. 해방정국, 6.25, 4.19가 되살아난다(1945~1960) / 고지훈 해설 -- ▼a 3권. 군사 쿠데타에서 유신 종말까지 급박했던 순간들(1961~1979) / 황병주 해설 |
| 700 | 1 | ▼a 김흥식, ▼g 金興植, ▼d 1957-, ▼e 기획 ▼0 AUTH(211009)112127 |
| 700 | 1 | ▼a 고지훈, ▼e 해설 |
| 700 | 1 | ▼a 황병주, ▼g 黃秉周, ▼d 1967-, ▼e 해설 ▼0 AUTH(211009)129477 |
| 740 | 2 | ▼a 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
| 900 | 1 0 | ▼a 일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9 2009z23 3 | 등록번호 111635642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9 2009z23 2 | 등록번호 15130924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9 2009z23 3 | 등록번호 15130924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953.059 2009z23 3 | 등록번호 111635642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9 2009z23 2 | 등록번호 151309242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53.059 2009z23 3 | 등록번호 15130924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문 기사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엮은 최초의 책 <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시리즈의 둘째 권.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부터 1945년 8월 해방이 되기까지 주요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가려내 엮은 첫 책에 이어 해방 직후부터 1960년까지 역사의 흐름을 엮었다.
신문 기사만으로 생생한 역사 속 현장을 넘나든다!
1945년 8월 조선건국준비위원회 결성부터 3국 외상회담의 진실과 신탁통치 찬반 논쟁 … 좌우익이 따로 거행하던 3?1절 기념식 … 비극의 4?3제주 사건 … 암운에 싸인 38선 … 흉탄에 쓰러진 김구 … 한국전쟁 발발부터 휴전협정까지 … 진보당 사건과 조봉암 사형 … 4?19학생 의거 … 이기붕 일가 자살과 이승만 망명 … 1960년 6월 내각책임제 개헌 공포까지 당대의 하루하루 역사를 읽어냈다.
총 20종의 신문에서 찾아낸 기사 121건, 각 신문 영인본과 함께 원문을 따로 싣고 해설을 덧붙였다. 사건은 모두 58건, 이를 53건의 대항목과 5건의 중항목으로 분류했다. 이는 단순히 역사적 사건의 시간 흐름을 보여 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서로 연관된 기사를 시기나 신문 종류에 관계없이 한데 모았음을 말한다.
신문 기사만으로 파란만장했던 근현대사의 속살을 들여다본다!
치열했던 해방 정국과 미군정하, 이승만 정권하의 역사를 양쪽의 시선으로 훑는다. 좌익지와 우익지가 선명하게 구분되던 시대, 좌익지인 조선인민보, 해방일보, 자유신문, 중앙신문, 노력인민과 함께 대표적인 우익지인 한성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도를 표방한 신조선보와 좌우 눈치 보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걸었던 경향신문, 대표적인 지방지인 민주중보, 부산일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논조와 색깔을 지닌 신문들에서 사건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담았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해방 직후부터 1960년에 이르기까지는 신문들이 애써 ‘중립’을 지키려던 시절이 아니다. 야당지와 여당지가 분명히 갈리고 특히 해방 직후에는 좌익지와 우익지가 선명히 구분되던 시대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세계관에 입각해서 같은 사건을 정반대의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그 와중에 악의적인 왜곡이나 고의적인 사실의 누락도 동반되었다. 가능하면 그런 점들을 해설에서 설명하려 했다.” _여는 글 중에서
해방직후사 전공 사학자의 깊이 있는 해설!
현대사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던 소장 역사학자 고지훈이 해설을 맡았다. 분단과 전쟁, 첫 정권이 세워지고 의거로 인해 무너지는 복잡다단했던 전후 상황을 얘기하면서 맛깔스러운 글 솜씨와 유머 감각, 뼈아픈 통찰력으로 역사적 맥락의 핵심을 꿰뚫고 있다.
“이승만보다 늦게 도착한 임정 요인들의 귀환을 전하는 기사 역시 약간의 과장이 눈에 띤다. 물론 광복군을 조직했고, 그 중 일부가 미군과 함께 작전을 펼치기도 했지만, 27년이라는 기나긴 임정의 역사를 감안한다면 경력이 좀 약해 보인다. 그것이 임정의 결정적인 약점이기도 했다. 3?1운동 직후 수립된 유일한 망명정부인데도, 임시정부의 법통성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독립투쟁의 경력이 무어냐며 좌익들이 걸핏하면 시비를 걸어왔으니 말이다.
그래도 우리 한국인들의 인심은 후하다. 빛이 바래긴 했지만 기미독립운동의 추억을 간직한 임시정부의 간판을 내리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그들을 열렬히 환영했다.”_22쪽
“한국전쟁의 도화선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기도 하는 ‘1949년 국경 분쟁’의 몇 가지 장면을 보여주는 기사들이다. 38선은 1945년 8월 10일 밤에서 11일 새벽 사이, “가능한 북쪽”으로 설정할 것을 주문한 미 국무부의 주장에 따라, 본 스틸과 딘 러스크라는 두 대령에 의해서 고안되었다. 소련과 미국의 작전 구역을 분할하기 위해, 엉성한 지도 위에 그어진 이 경계선은 미소가 점령을 개시한 첫해부터 불확실한 경계로 인해 분란의 소지가 많았다. 기억해야 할 것은 당시에는 지피에스GPS도 구글 어스도 없던 시절이라는 점이다.
미소 양군이 사용하던 한국 지도는 모두 일본군이 작성한 것을 토대로 했지만, 제작 연도가 달라 미세한 차이가 있었다. (중략) 1949년 가을까지 격렬할 때는 쌍방의 희생자가 500명이 넘을 정도로, 사실상 “작은 규모의 전쟁”으로까지 확장되었던 ‘국경 분쟁’의 원인에는 이 같은 ‘측량상의 문제’가 있었다. 물론 이 같은 기술적인 문제를 죽고 죽이는 분쟁으로 승화시킨 것은 전적으로 정치였다.” _101쪽
“중국은 유엔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유엔군의 38선 침범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던 차였다. 결국 걱정 많던 트루먼에게 중공군 참전은 없을 거라고 호언장담하던 맥아더는 중공이 전면 개입함으로써 체면을 구겼다. 전쟁 범위가 다시 한 번 확대되었다. 맥아더의 설명처럼 압록강 저편의 보급 창고에서 끊임없이 흘러들어오는 군대와 군수품들은 유엔의 작전 구역 외곽에 있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어차피 전쟁은 도박. 맥아더는 떡 본 김에 제사지내기로 했다. 이미 참전 국가가 전 세계로 확대된 이상 전선을 한반도로 국한할 필요가 뭐 있으랴? 1951년 초, 바야흐로 인류는 제3차 세계대전의 입구에 다다르게 되었다. 확전이냐, 휴전이냐? 이 싸움은 맥아더와 트루먼의 기 싸움이기도 했다.”_145쪽
“우리 현대사에서 발생한 비극의 대부분은 ‘불의의’ 혹은 ‘예기치 못한’, 그런 의미에서 전혀 막을 수 없는 재앙과는 거리가 멀었다. 4대 정?부통령 선거일 아침 내 집 앞에 배달된 신문 기사의 첫머리가 “향후 4년을 가늠할 대망의 하루 어쩌고…”하는 내용이 아니라 “사상 최대의 비극이 예상되는”으로 시작하고 있다. 이를 짐작치 못하는 것은 이승만을 비롯한 자유당의 일부 인사들뿐이었다. 비극이 예상된 이유는 그간 진행되던 선거운동에서 이미 감지되고 있었다. 특히 한국의 국가보안법에서 자유로운 외신들은 더욱 적나라하게 보도했다. “투표소가 열리기 전에 미리 40퍼센트에 해당하는 표를 미리 투표함에 집어넣고… 자유당에 표를 던지도록 지시받은 유권자들은 3인조 혹은 9인조로 모여서 투표하고 투표용지를 잘 보이도록 밖으로 접어서 누구에게 찍었는가를 보이도록 한다”(<워싱턴 포스트> 1960.3.9),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은 민주당 참관인들이 등록하러 갈 때마다 ‘신비롭게도 자취를 감추어’ 버렸다”(<뉴욕 타임스> 1960.3.14), “유엔이 한국의 통일 방안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유로운 선거’는 남북한이 저마다 자유선거를 실시할 능력이 없으므로 불가능”(<런던 타임스> 1960.3.17) 등등.” _192쪽
신문은 역사다!
1883년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가 발행된 이후에 신문은 당시 사회 현상을 파악하는 주요 자료가 되었다. 우리 근대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그날과 그 사건의 기록을 담은 이 책이, 어떻게 과거가 현재 그리고 미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확인시켜 줄 것이다. 1884년부터 1945년까지를 다룬 1권과 1945년부터 1960년까지 다룬 2권에 이어 3권과 4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흥식(지은이)
어려서부터 한문과 역사가 주는 즐거움에 빠져 온갖 고전과 역사 지식을 두루 섭렵했다. 그 결과 우리 고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받은 「오래된 책방」 시리즈를 비롯해 「서해클래식」 등을 기획·출간했다. 그 외에 『1면으로 보는 한국 근현대사 1, 2, 3』 등 다수의 책을 기획하였고, 지은 책으로는 『세상의 모든 지식』, 『책꽂이 투쟁기』, 『한글전쟁』,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 등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전으로 자리 잡은 류성룡의 『징비록』을 번역하였으며, 『광고로 보는 출판의 역사』, 『원문으로 보는 친일파 명문장 67선』, 『그 사람, 김원봉』 등을 엮었다.
고지훈(지은이)
돌아보니 한국 현대사를 전공한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중간에 잠시 넋(?)이 나갔다가 와서 기억이 안 나는 시간도 있지만, 다행히 지금은 다시 열심히 현대사 공부 중이다. 몇몇 대학에서 현대사 관련 강의도 맡았으나 정작 논문은 많이 쓰지 못했다. 작은 논문 몇 개 쓰느니 차라리 박사논문을 하루라도 빨리 쓰겠다는 생각으로 자료만 열심히 뒤적이다가, 어느덧 반백살이 되었다. 아직 공식적으로는 말한 바 없지만 학위논문은 이제 강 건너 불…, 아니 강 건너 부잣집 이야기가 된 것 같다. 그나마 2007년 국사편찬위원회에 취직하여 현대사 공부를 계속해서 할 수 있었던 게 다행스러운 일이다. 2012년 미국 국립문서기록청NARA 파견근무자로 일하면서 문서자료도 열심히 공부했고 사진자료들도 상당수 발굴했다. 사진자료와 문서 기록들은 당분간 계속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수집해서 공개할 것이다. 지금은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헌정사 자료집 편찬을 위해 관련 자료를 모으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논문으로 <2012년, 부패, 선거 그리고 수치심>, <1962년 증권파동과 지배 엘리트 ‘연합’>, <건국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 엘리트와 민중> 등이 있으며, 저서로 《현대사 인물들의 재구성》, 《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 4 일러두기 = 9 1961년부터 1972년까지 5ㆍ16 군사쿠데타 = 12 1961.5.16 동아일보 호외 오늘 미명(未明) 군부서 반공 혁명 1961.5.16 민족일보 육ㆍ해ㆍ공ㆍ해병이 '쿠데타' 1961.5.19 민족일보 대한(對韓) 원조는 계속 1961.6.7 동아일보 국가재건 비상조치법 공포 1961.7.3 동아일보 호외 최고회의 의장에 박정희 소장 1961.11.15 동아일보 미, 강력한 원조 확약 중앙정보부 발족과 반공법 제정 = 20 1961.6.11 동아일보 중앙정보부 설치 1961.7.4 조선일보 반공법을 발표 국민재건운동과 농촌 고리채 정리 = 24 1961.6.11 조선일보 국가재건범국민운동을 전개 1961.7.23 경향신문 농어촌 고리채 신고하면 혜택 〈민족일보〉사건 = 28 1961.8.28 조선일보 조용수ㆍ송지영ㆍ안신규 피고에 사형 경제개발 5개년 계획 = 30 1962.1.1 조선일보 경제개발5개년 계획 해부 윤보선 대통령 사임 = 32 1962.3.22 경향신문 윤 대통령 하야 제2차 화폐개혁 = 34 1962.6.10 경향신문 지폐 개혁 10환을 1원으로 4대 의혹 사건-증권 파동 = 36 1962.6.27 조선일보 증권 파동 관계자 엄증 조치 1963.6.28 조선일보 증권 파동 사건, 피고 전원에 무죄 선고 파친코ㆍ워커힐ㆍ새나라 사건 = 40 1963.7.23 경향신문 재야3당 4대 희혹 사건 진상 폭로 제3공화국 탄생 = 42 1962.12.28 조선일보 최고위원 군복 벗고 참정(參政) 1963.2.19 조선일보 "수락되면 민정에 불참" 1963.4.9 조선일보 9월 말까지 국민투표 보류 1953.10.16 동아일보 박ㆍ윤두후보, 초유의 '씨소ㆍ게임' 1963.12.17 동아일보 제3공화국 탄생 박정희 전역과 좌익 시비 = 48 1963.8.30 경향신문 박정희 대장 예편 1963.9.28 동아일보 중앙정보부, 황태성 사건 공개 1963.10.13 동아일보 호외 민정당 여순사건 자료를 공개 광부와 간호사 서독 파견 = 52 1963.12.21 동아일보 노동수출…제트기 타고 서독으로 1966.1.6 조선일보 향독(向獨) 간호원 환송식 한일회담 반대 시위 = 56 1964.6.3 경향신문 학생 데모 점차 확대 1964.6.4 동아일보 호외 서울에 비상계엄 선포 언론윤리위원회법 공포 = 58 1964.8.6 동아일보 정부 언론윤리위법 공포 베트남전 파병 = 60 1964.8.25 조선일보 월남 파군(派軍) 환송식 1965.7.2 경향신문 각의, 1개 사단 파월(派越) 의결 1971.12.10 조선일보 '청룡' 개선 한일협정 조인 = 64 1965.6.23 대한일보 한일협정 마침내 조인 1965.8.26 경향신문 서울 일원 위수령 적용 1965.12.19 한국일보 한일 국교 정상화 한미행정협정 조인 = 68 1966.7.9 한국일보 한미행정협정 전문 1967.2.9 한국일보 '한미행협(行協)' 오늘 발효 한비 사건과 김두한 오물 세례 = 70 1966.9.15 경향신문 또 재벌 밀수 1966.9.23 조선일보 국무위원에 오물 세례 1966.9.25 조선일보 호외 '한비(韓肥)' 수사 고비에 1964.2.1 경향신문 폭리 의혹, 점차 확대 동백림 사건 = 76 1967.7.8 경향신문 북괴 공작단 검거 1ㆍ21사태와 무장 간첩 출몰 = 78 1968.1.22 중앙일보 서울 시내에 무장 간첩 1968.1.23 동아일보 생포한 북괴 유격대원 김신조 회견 1968.11.6 조선일보 울진에 대규모 무장 공비 미함 푸에블로 호 납북 = 82 1968.1.24 중앙일보 미함(美艦) 푸에블로 호 납북 국민복지회 사건과 김종필 탈당 = 84 1968.5.31 조선일보 김종필 씨 공화당서 탈당 중학 입시제 폐지 = 86 1968.7.16 한국일보 중학입시제 전폐(全廢) 1965.3.30 동아일보 '무즙'도 정답으로 임자도ㆍ통일혁명당 사건 = 88 1968.7.20 경향신문 북괴 지하당을 타진(打盡) 1968.8.25 한국일보 '통혁당' 지하 간첩단 검거 국민교육헌장 선포 = 92 1968.12.5 경향신문 국민교육헌장 선포 삼선개헌안 날치기 통과 = 94 1969.9.14 조선일보 호외 개헌안 122표로 가결 40대 기수론 = 96 1969.11.9 조선일보 김영삼 씨의 '기선 결단' 1970.9.30 조선일보 신민 대통령 후보 김대중 씨 지명 KAL기 납북 = 100 1969.12.12 조선일보 강릉 발 KAL기 납북 1970.2.16 조선일보 호외 간첩 조창희의 단독범행 정인숙 사건 = 102 1970.3.20 한국일보 오빠 거의 진범 단정 와우 시민아파트 붕괴 = 104 1970. 4.8 경향신문 와우 시민아파트 붕괴 참사 새마을운동 = 106 1970.4.22 경향신문 용수시설 관리 철저히 1972.3.7 경향신문 새마을운동, 범국민적으로 1972.4.28 조선일보 "새마을사업으로 민속문화재 훼손없게" 김지하 필화 사건 = 110 1970.6.3 조선일보 '오적(五賊)' 필자 김지하 씨 구속 경부고속도로 개통 = 112 1970.7.7 동아일보 경부고속도로 개통 전태일 분신 = 114 1970.11.14 조선일보 시장 종업원 분신 자살 사법부 파동 = 116 1971.7.29 조선일보 서울형사지법 판사37명 집단 사표 광주대단지 사건 = 118 1971.8.11 조선일보 광주단지 2만여 주민 난동 남북한 가족 찾기 운동과 남북회담 = 120 1971.8.12 경향신문 남북한가족찾기운동제의 1972.7.4 조선일보 호외 남북간 통일 원칙 합의 1972.8.30 한국일보 호외 남북적(南北赤) 평양 본회담 개막 실미도 사건 = 124 1971.8.24 한국일보 무장 군특수범 총격 난동 위수령 발동 = 126 1971.10.15 경향신문 '학원 무질서 방치 않겠다' 1971.12.6 경향신문 국가 비상사태 선언 8.3조치 = 130 1972.8.3 동아일보 호외 경제 안정ㆍ성장에 관한 긴급명령 발동 유신헌법 공포 = 132 1972.10.18 동아일보 헌법 기능 비상국무회의서 수행 1972.11.22 한국일보 유신헌법안 확정 1972.12.28 조선일보 유신헌법 발효 1975.2.13 조선일보 국민투표안 가결 확정 1973년부터 1979년까지 월남 휴전 = 140 1973.1.28 한국일보 월남 휴전 오늘 상오 9시 발효 1975.4.30 한국일보 다가오는 포성에 다급한 '굿바이, 사이공' 경범죄 단속 = 142 1973.2.9 한국일보 여자 '쇼트ㆍ커트'보다 길면 장발 윤필용 사건 = 144 1973.4.29 한국일보 윤필용 소장 징역 15년 포항종합제철 준공 = 146 1973.7.3 조선일보 포항종합제철 오늘 준공 김대중 실종 = 148 1973.8.9 동아일보 김대중 씨 실종 1973.8.14 조선일보 김대중 씨 자택 귀환 1973.11.2 한국일보 김대중 씨 사건 한일 간에 매듭 오일 쇼크 = 152 1973.10.7 조선일보 중동 전면전 재발 1973.12.24 중앙일보 원유 공시자 2배로 인상 1978.12.18 중앙일보 원유가 내년에 14.5%인상 개헌청원 100만 서명 = 156 1973.12.25 조선일보 개헌청원 100만 서명 대통령 긴급조치 선포 = 158 1974.1.9 한국일보 대통령 긴급조치 선포 1974.4.4 한국일보 대통령 긴급조치 4호 어젯밤10시발효 1975.4.9 한국일보 대통령 긴급조치 7호 공포 1975.5.13 중앙일보 호외 대통령 긴급조치 9호 선포 1979.12.8 한국일보 긴급조치9호 해제 후계자 김정일 = 164 1974.4.9 동아일보 김일성 후계에 김정일(차남) 사할린 교포 송환 결정 = 166 1974.4.17 동아일보 사할린 교포201명 송환 결정 민청학련 사건 = 168 1974.4.26 조선일보 민청학련 노농(勞農)정권 수립 기도 육영수 여사 피격 = 170 1974.8.16 중앙일보 육영수 여사 운명 재야 세력 등장 = 172 1974.9.12 동아일보 고통받는 사람 위한 기도 1974.11.18 동아일보 자유실천 선언 1974.11.27 동아일보 '민주회복국민회의' 발족 동아일보 광고 탄압 = 176 1975.1.1 동아일보 언론탄압에 즈음한 호소문 1975.1.10 동아일보 박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요지 인민혁명당 사건 = 180 1975.4.8 경향신문 인혁당 8명 사형 확정 남민전 사건 = 182 1979.10.10 조선일보 대규모 반국가 지하조직 적발 학도호국단 첫 발대식 = 184 1975.6.21 조선일보 학도호국단 첫 발대식 금지곡 파동 = 186 1975.6.22 조선일보 대중가요 43곡 금지 장준하 의문사 = 188 1975.8.18 동아일보 고 장준하 씨 사고 1974.1.16 조선일보 장준하ㆍ백기완 씨 구속 명동 사건 = 192 1976.3.27 중앙일보 '명동 사건' 피의자 11명 구속기소 미군 장교 2명 판문점서 피습 = 194 1976.8.19 조선일보 미군 경비장교 2명 판문점서 피살 박동선 로비 사건 = 196 1976.12.29 조선일보 박동선 사건 수출 100억 달러 돌파 = 198 1977.12.22 동아일보 수출 100억 달러 제10대 총선 = 200 1978.12.13 동아일보 신민 투표율서 공화 앞질러 1978.7.6 서울신문 박정희 후보, 9대 대통령 당선 김영삼 신민당 총재 당선과 제명 = 204 1979.5.31 조선일보 신민 총재 김영삼 씨 1979.10.4 경향신문 김영상 의원 제명 YH여공 사건 = 208 1979.8.12 조선일보 농성 여공 끌어내 연행 1979.8.16 조선일보 여공 사건 경찰 행동 개탄 김형욱 실종 = 212 1979.10.16 중앙일보 파리서 실종된 김형욱 씨 미스터리 부마 항쟁 = 214 1979.10.18 동아일보 부산에 비상계엄 위수령 발동 = 216 1979.10.21 한국일보 마산에 위수령 10ㆍ26 사건 = 218 1979.10.27 조선일보 박정희 대통령 유고 1979.10.27 조선일보 호외 박정희 대통령 피격 서거 김재규 사형 = 222 1979.10.29 조선일보 계획된 범행 1979.12.21 한국일보 김재규ㆍ김계원 사형 선고 위장 결혼식 사건 = 226 1979.11.26 서울신문 결혼식 가장 불법 정치집회 최규하 정권 출범 = 228 1979.11.10 경향신문 새대통령, 1월26일전 선출 1979.12.7 한국일보 10대 대통령 최규하 후보 당선 12ㆍ12사태 = 230 1979.12.13 서울신문 정승화 전 육참총장 연행 조사 1979.12.18 서울신문 군은 정치 관여 않는다 1979.12.25 조선일보 정승화 전 총장 내란 방조혐의 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