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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글쓰기 특강 : 가슴을 울리는 글, 마음을 사로잡는 글 : KBS 방송문화연구소장이 총정리한 뉴스로 배우는 글쓰기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준삼
서명 / 저자사항
스케치 글쓰기 특강 : 가슴을 울리는 글, 마음을 사로잡는 글 : KBS 방송문화연구소장이 총정리한 뉴스로 배우는 글쓰기 / 이준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해냄,   2010  
형태사항
340 p. ; 23 cm
ISBN
97889733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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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책은 방일영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저술되었음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8.06607 2010z2 등록번호 111639096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상황을 전하는 뉴스, 이를 위해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기자들은 어떻게 상황이나 사건, 사연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 시청자들에게 현장감과 감동을 전하는 것일까? 단 몇 문장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KBS방송문화연구소 이준삼 소장이 방송기사를 통해 바로 잡은 스케치 글쓰기 비법을 알려준다.

30년 동안 뉴스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해 온 저자의 노련미와 엄격함이 담겨 있는 책이다. 저자는 글쓰기의 효과는 이른바 '분칠', 즉 스케치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모든 글에서 필요한 스케치를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빨리 터득하게 할까 하는 착상에서 기획된 이 책에서 저자는 세상사의 종합판이라 할 수 있는 뉴스를 통해 글쓰기 방법을 논리적으로 제안한다.

저자는 되풀이되고 있는 상투적 표현 등 나쁜 기사들에 대해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 며 꼼꼼하게 수술을 진행했다. 어떤 기사가 잘 된 글인지 어떤 기사가 나쁜 글인지를 분석해 '지켜야할 것'과 '버려야할 것'을 제시하며 스케치 문장의 지침을 만들어냈다. 책은 1장 '눈에 보이는 대로 쓰지 마라'부터 6장 '스케치의 승부처, 프로그램 문장'까지, 총 6장으로 구성되었다.

가슴을 울리는 글, 마음을 사로잡는 글 ― 스케치 문장
방송기사를 통해 바로 잡은 스케치 글쓰기 비법


촌각을 다투는 시급한 상황을 전하는 뉴스, 이를 위해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기자들은 어떻게 상황이나 사건, 사연을 한 문단으로 정리해 시청자들에게 현장감과 감동을 전하는 것일까? 단 몇 문장으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
글쓰기란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의 문제라는 점에서 ‘무엇’에 대해서는 쓰는 이마다 달리 정할 수 있지만, ‘어떻게’는 모든 글에 공통으로 적용된다. 늘 다급하고 어지러운 상황과 맞닥뜨리는 기자들은 항상 본 것과 느낀 것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데, 80~90년대 긴박한 상황을 생생하게 보도해 후배기자들의 선망이 되어온 KBS방송문화연구소 이준삼 소장 역시 보도국 생활 중에도 항상 글쓰기에 대해 생각했고, 그에 대한 해답으로 『말하는 글』에 이은 두 번째 책을 펴냈다.
30년 동안 뉴스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해 온 저자의 노련미와 엄격함이 담겨 있는 『스케치 글쓰기 특강』은, 그동안 논리적 서술방법을 세세하게 배우고 싶어도 배울 만한 책이 없었던 언론사 지망생들이나 프리젠테이션 기술을 연마하고자 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글쓰기의 효과는 이른바 ‘분칠’, 즉 스케치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모든 글에서 필요한 스케치를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빨리 터득하게 할까 하는 착상에서 기획된 이 책에서 저자는 세상사의 종합판이라 할 수 있는 뉴스를 통해 글쓰기 방법을 논리적으로 제안한다.
저자는 되풀이되고 있는 상투적 표현 등 나쁜 기사들에 대해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 며 꼼꼼하게 수술을 진행했다. 어떤 기사가 잘 된 글인지 어떤 기사가 나쁜 글인지를 분석해 ‘지켜야할 것’과 ‘버려야할 것’을 제시하며 스케치 문장의 지침을 만들어냈다. 이는 그동안 ‘답이 없다’라고들 말하며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이다.
<1장 눈에 보이는 대로 쓰지 마라>에서 스케치 기사는 곧 ‘순간 포착의 통찰력’이라 정의한다. 기사를 잘 쓰기 위한 세 가지 요건, 즉 ‘좋은 글을 외우고 베껴쓸 것’, ‘개념을 정리하는 훈련을 할 것’, ‘언어의 용법을 넓힐 것’을 제안한다. <2장 의미 부여, 정확한 수식, 토막 문장 추방>에서는 스케치 글을 쓰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점을 ‘의미 부여가 생명이다’, ‘수식은 정확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라’, ‘토막 문장은 버려라’로 정리했다. <3장 스케치 기사를 망치는 적들>에서는 신선하지 않거나 어색한 표현들, 의미 없는 인터뷰 수록, 판박이 식의 글 등을 문제점으로 들어 잘못된 점을 차갑게 비판했다.
<4장 스케치 기사의 유형별 연구>에서는 뉴스의 감초격인 특이한 날들에 관한 스케치 기사의 예를 유형별로 분석했다. 휴일과 성묘, 귀성, 장례 등 뉴스에서 필수적인 일들을 어떻게 해야 식상하지 않고 좀더 신선하게 전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내놓은 대안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5장 절대 피해야 할 상투적인 표현법>에서는 무엇이 상투적인 표현인가를 깨우쳐야만 그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충고하면서 ‘버리지 않으면 새로운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6장 스케치의 승부처, 프로그램 문장>에서는 교양이나 시사보도 프로그램에서 스케치가 왜 승부처인가를 실례를 들어 냉정하게 보여준다.
직접 뉴스를 만드는 기자나 프로듀서뿐 아니라 곳곳에서 일어나는 상황과 사건, 사연들을 본인의 목소리로 타인에게 알리고자 하는 이들 모두에게 유용한 이 책은, 글쓰기의 방법을 배우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도 함께 일깨운다. 중고생을 비롯해 언론사 지망생 나아가 현역 기자와 프로듀서, 방송작가뿐 아니라 인터넷 블로그를 예쁜 내용으로 꾸미고 싶은 이들 등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준삼(지은이)

순천고, 한양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한국방송공사 공채 9기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와 특집부, 편집부, 국제부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홍콩.시드니.방콕 특파원에 이어 기동취재부장, 사회1부장, 사회2부장, KBS 광주방송총국장, 해설위원을 거쳐 2010년 현재 KBS 방송문화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방송문장을 다룬 <말하는 글>(2009, 한울아카데미)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하는 글 :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 이정봉[KBS 보도본부장] = 4
추천하는 글 : 통찰의 감수성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에게 / 김종진[KBS 인터넷뉴스팀장] = 6
들어가는 글 : 가슴으로 쓰는 글 = 9
1장 눈에 보이는 대로 쓰지 마라 : 스케치 문장에 대한 이해
 01 스케치 기사는 '순간 포착의 통찰력'이다 = 19
 02 잘 쓴 스케치 기사 : 현장과 인터뷰의 조화 = 27
 03 스케치 글을 잘 쓰는 세 가지 방법 = 34
  하나, 좋은 글을 외우고 베껴 쓸 것
  둘, 개념을 정리하는 훈련을 할 것
  셋, 언어의 용법을 넓힐 것
 04 사진(화면)은 눈으로, 가사는 가슴으로 = 51
2장 의미 부여, 정확한 수식, 토막 문장 추방 : 원칙을 깨우치고 덤벼라
 01 화면(사진) 뒤에'진실'이 있다 = 65
 02 빵 속의'팥소'보고 느끼고 쓰기 = 71
  하나, 의미 부여가 생명이다
  둘, 수식은 정확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라
  셋, 토막 문장은 버려라
3장 스케치 기사를 망치는 적들 : 적을 알아야 승산이 있다
 01 그림만을 설명하는 경우 = 89
 02 신선하지 않은 표현 = 101
 03 항공촬영 화면의 난센스 = 111
 04 화면이 단절감을 줄 때 = 119
 05 어색한 표현들 = 125
 06 토막 문장의 도입부 = 138
 07 의미 없는 인터뷰 = 144
 08 판박이 식의 묘사 = 146
4장 스케치 기사의 유형별 연구 : 눈ㆍ비ㆍ꽃ㆍ기쁨ㆍ슬픔의 날들
 01 휴일 = 155
 02 성묘 = 196
 03 귀성 = 201
 04 장례 = 213
 05 명절 = 233
 06 폭우 = 238
 07 진풍경 = 245
 08 꽃샘추위 = 256
 09 벚꽃축제 = 259
 10 성탄절 = 273
 11 새해 = 283
 12 어린이날 = 294
 13 폭설 = 301
5장 절대 피해야 할 상투적인 표현법 : 버리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01 '누가∼하고 있다'형 = 307
 02 '장소' 강박관념 = 309
 03 '∼를 만끽하고 있다' 형 = 313
 04 '∼한 하루였다' 형 = 316
 05 '∼해봅니다' 형 = 319
 06 '∼반, 사람 반' 형 = 321
 07 빗나간 분위기 = 322
6장 스케치의 승부처, 프로그램 문장 : '그림 설명'은 이제 그만
 01 교양 프로그램 = 329
 02 시사보도 프로그램 = 332
나오는 글 : 감동의 글을 기대하면서 =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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