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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 오종순 시집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 오종순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오종순, 1958-
서명 / 저자사항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 오종순 시집 / 오종순
발행사항
서울 :   月刊文學 출판부,   2011  
형태사항
102 p. ; 21 cm
총서사항
월간문학 시인선 ;211
ISBN
978896138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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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7 오종순 봄 등록번호 1116425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오종순(지은이)

필명: 月光 시인, 시낭송가 《문예사조》 등단(2008년) 경북대학교 대학원 졸업 현)한국문인협회 낭송문화위원(26~28대) 현)국제문화예술협회 문경지부장 현)한국문인협회 문경지부 회원 국제문화예술협회 국제특별홍보이사 역임 한국문인협회 문인복지위원 역임 문화체육관광부와 조선일보 주최 ‘책 낭독회-책, 세상을 열다’ 특강 1985~2018년 문경시 석항, 하내, 상괴보건진료소장 정년퇴임 ■시집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월간문학 출판부) 『삶은 강렬한 땡볕이면 더 좋다』(청어출판사) ■수상 국제문화예술상 시 부문 본상 연암문학예술상 시 부문 본상 향토문학상 한국예총 문경지회 공로상 문학낭송가 시낭송대회 장려상 문향 경북문인 시낭송 올림피아드 특별상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2
시인의 말 = 5
찬란을 위하여 제1부 
 새처럼 자유로워라 = 12
 봄비는 라일락 향기를 머금고 = 14
 바다가 그리운 사람은 바다로 오라 = 15
 봄의 미소 = 16
 푸른 솔아 = 17
 매미의 첫 울음 = 18
 바다에 가면 = 19
 봄 발가락 = 20
 단풍 낙엽으로 지다 = 21
 빈 들에도 바람 쉴 곳은 있다 = 22
 겨울새 날다 = 23
 코스모스 핀 가을 들녘 = 24
 고란초 = 25
 침묵 = 26
 봄이 오는 소리 = 28
 봄이 오는 소리 2 = 29
 별을 노래하는 나뭇가지 = 30
 목련 달빛에 섰네 = 31
 나목이 되어 버린 나 = 32
 겨울 풍경 = 33
 복사꽃 향기 = 34
 강물은 흘러서 = 35
 가을 여자 = 36
찬란을 위하여 제2부 
 봄은 돌아눕지 않는다 = 40
 친구야, 가을이다 = 42
 그리움이 머문 자리 = 44
 겨울 나무 = 46
 봄은 기침하며 온다 = 47
 등대 = 48
 겨울 강 = 49
 여름이 노을에 물들고 있다 = 50
 밤송이에 영그는 가을을 담아 = 51
 인간시장 = 52
 봄이 온다고 = 54
 뻐꾸기 숲에서 울다 = 56
 어머니의 4월 = 57
 장미의 계절 = 58
 중년의 단상 = 59
 絃의 노을 바다 = 60
 겨울비 = 61
 밤에 우는 새 = 62
 언어의 유희 = 63
 자유 백서 = 64
 흔들리는 것은 아름답다 = 66
 새해에는 = 67
 그대를 사랑함에 = 68
찬란을 위하여 제3부 
 오늘 = 72
 풍경소리 = 74
 가을의 독백 = 75
 우포늪에 부는 바람 = 76
 유월의 노래 = 78
 벚꽃 길을 걸으며 = 80
 어떤 풍경 = 82
 작설차 = 83
 문경 오미자 사랑 = 84
 소낙비 = 85
 도시의 밤 = 86
 난꽃 = 87
 달그림자 = 88
 새벽 별 = 89
 지고 가는 인생 = 90
 내 마음의 풍선 = 91
 길을 묻는 그대에게 = 92
 어머니 1 = 93
 어머니 2 = 94
 물거품 = 95
 바람 부는 날이면 = 96
 북풍은 겨울비를 내리고 = 97
 이 땅에 강물 되어 = 98
 3월의 숨소리 = 101
 사랑으로 세상을 보라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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