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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강규형, ▼d 1964- |
| 245 | 1 0 | ▼a 21세기 첫 십 년의 기록 : ▼b 정치·사회·국제·교육 편 / ▼d 강규형 지음 |
| 246 | 3 | ▼a 이십일세기 첫 십 년의 기록 |
| 250 | ▼a 개정판(개정 증보판) | |
| 260 | ▼a 파주 : ▼b 한국학술정보, ▼c 2011 | |
| 300 | ▼a 340 p. : ▼b 삽화 ; ▼c 23 cm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4 2011z7 | 등록번호 111642574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09년에 나온 <21세기 첫 십년의 기록>의 개정증보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다년간 시론/논단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칼럼을 연재해 온 저자가 그 원고들을 모아 시사교양 칼럼집으로 세상에 내놓았다. 1, 2권으로 나누어 1권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교육 등의 내용을, 2권에서는 문화, 예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2009년에 나온 <21세기 첫 십년의 기록>의 개정증보판이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다년간 시론/논단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칼럼을 연재해 온 저자가 그 원고들을 모아 시사교양 칼럼집으로 세상에 내놓았다. 1, 2권으로 나누어 1권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교육 등의 내용을, 2권에서는 문화, 예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사람들의 기대와 소망을 담고 시작한 21세기. 어느덧 10주년을 바라보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교육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1권에서는 밀레니엄시대라고 하는 21세기에 과연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교육은 어떠했는지에 대해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좌충우돌하는 정책에 대해 시대에 아부하지 않고 글로써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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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목차
목차 01 국내정치 = 15 민주당에 투표했던 사람으로서 = 1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20 좌파 상업주의의 이율배반 = 23 대한민국을 미워하는 병 = 26 초현실주의 연극 = 29 보수가 지금부터 넘어야 할 산 = 32 한나라당이 진화하려면 = 35 닉슨이 정적(政敵) 키신저를 중용한 까닭 = 38 살풀이 시대를 넘어 = 41 책임지는 지도자를 보고 싶다 = 44 자격미달 후보, 유권자가 골라내야 = 47 국민은 '감동의 정치'에 목마르다 = 50 달라진 보수 VS 새로운 진보 = 53 새로운 진보의 무기력한 침묵 = 56 진보정당, 왜 진보 못하고 있나 = 59 6ㆍ25전쟁, 미국이 개입해서 길어졌다고? = 62 맥아더는 신(神)도, 살인마도 아니다 = 65 이산가족 만남을 보면서 = 68 02 사회경제 = 71 예술가의 위대한 업적과 정치적 업보 = 73 인터넷은 대한민국 아닌 무정부 상태 = 76 '진실화해위원회', 역사가 어떻게 평가할까 = 79 소형모듈 원전에 미래 있다 = 82 평생을 좌우할 원자력 표준 선택 = 85 핵주권에 대한 인식 바꿔야 = 88 핵재처리 新기술 추월 당할 판 = 91 병원이 보험사기 권하는 한국사회 = 94 시민단체 '코드 지원' 이제는…… = 98 광복과 건국은 대립이 아니라 공존 = 101 '오렌지 보수'에겐 미래가 없다 = 107 새 核변환기술 육성 발전을 = 110 가짜 박사 부추기는 '가방끈 사회' = 113 토플러가 매일 아침 신문 6∼7개 읽는 이유 = 116 기업가 정신은 왜 계승 못하나 = 119 이승만 대통령을 다시 봅시다 = 122 석학 갤브레이스(갈브레이드)가 남긴 유산 = 124 사형제도 폐지와 국민정서 = 127 '노벨상이 목표인 나라'는 이제 그만 = 130 대중에 대한 비판 = 133 한국의 정신적 수준 드러낸 '황우석 사태' = 135 생명공학, 윤리문제도 앞서가자 = 138 장애인 안내견과 기업윤리 = 141 03 국제 = 145 중국, 진정한 대국 되려면 = 147 세인트루이스에서 보스니아와 한반도를 생각한다 = 150 오바마 앞의 세 가지 과제 = 153 창어 1호와 베이징올림픽 = 156 '아프리카 친북論'은 흘러간 노래 = 159 미국서 '리버럴(Liberal)'이 힘을 잃은 이유 = 162 미국의 보수가 성공한 이유 = 165 전통주의와 수정주의를 넘어 : 冷戰책임을 舊소련서 찾던 전통주의에 다시 힘 실려 = 168 1980년대 탈냉전과 한국 = 172 지구촌 분쟁 美개입 필요성 강조, 사만다 파워,『미국과 대량학살의 시대』서평 = 177 체르노빌(Chernobyl) 사태와 용천폭발사고 : 은폐, 허위, 그리고 시인? = 179 미국 민주당 대통령 경선의 선두주자 존 케리에 대한 단상 = 182 두 천재의 죽음 : 레니 리펜슈탈과 에드워드 텔러 = 185 『민주주의를 말한다, 폭정과 테러를 극복하는 자유의 힘』서평 = 188 아프리카가 궁금하시다면, 존 아일리프 저, 이한규&강인환 옮김,『아프리카의 역사』서평 = 193 미숙한 우리 정부가 한미갈등 불렀다는데... 박태균『우방과 제국』서평 = 195 미국의 세계지배 '실체와 모순' : 이삼성 저,『세계와 미국』(한길사, 2001) 서평 = 198 유고슬라비아 사태 제대로 보기 = 201 깊어진 증오 '발칸의 휴화산' : 포성 멎은 코소보(Kosovo)의 앞날 = 209 이슬람 원리주의의 발생원인과 발전과정 그리고 오늘의 세계 = 214 이슬람 원리주의의 도전 = 227 04 교육ㆍ학술 = 231 대학들 등록금만큼 잘 가르치나 = 233 시한폭탄이 돼 버린 대학정원 = 236 한국사 필수 지정보다 중요한 것들 = 239 신화가 역사가 되고, 국사교육이 되면 = 242 세계사 모르면서 세계화 외치나 = 246 국사학계에 '현대사' 독점권 없다 = 249 옹진반도와 6ㆍ25 진실 = 252 아직도 계급적 사회혁명론의 잔영(殘影)이…… = 255 [추모의 글] 金一榮 교수를 떠나보내며 그대들, 그 사람을 가졌는가? = 258 대학평가ㆍ교수평가 제대로 하려면 = 267 교원평가제 당당히 받아들이자 = 270 '게으른 교수' 차등적 연봉제 도입을 = 273 명예교수제도의 문제점 = 276 대학원도 너무 많다 = 279 '쓸모 있는 바보들'의 근ㆍ현대사 = 282 '좌편향 교과서' 교정해야 하는 이유 = 285 『인문사회의학과 의학교육의 미래』(연세대학교출판부, 2003) 서평 = 288 북한 인권에 말문 여는 대학가 : 이대 총학생회 캠페인 충격 주며 확산 기대 = 294 '실용ㆍ反폭력' 목소리 커지는 대학가 = 297 비운동권 선거연대 주목해야 = 300 대학, 自淨만이 살 길이다 = 303 왜 구술사(oral history)인가? = 306 내 인생을 바꾼 이 한 권의 책 :『드레퓌스 사건과 지식인』(나는 고발한다 : 드레퓌스 사건과 에밀졸라) = 309 정부가 가난을 외면해선 안 된다. 그러나 갤브레이스의 방법은? :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풍요한 사회』(한국경제신문사) 서평 = 314 [20세기 古典] 아놀드 토인비의『역사의 연구』: 적절한 도전이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켜 = 317 [20세기 古典] 소유보다 존재에 충실할 것을 주장 : 에리히 프롬의『소유냐 존재냐』 = 322 『Niall Ferguson, COLOSSUS : The Price of America's Empire』(New York : Penguin Press, 2004) 서평 = 326 상상력과 과학, 양 극단서 고뇌하는 역사 : 존 루이스 개디스『역사의 풍경』해제 = 333 21세기에서 문화와 예술을 바라보다: 음악ㆍ문학ㆍ예술ㆍ스포츠 편 _ 목차 = 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