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꼴찌에 게임중독에 지진아로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등 떠밀듯 영국 유학을 택하게 된 한 소년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원하는 것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영국의 교육방식에서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찾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깊게 파고들 시간도 모자랄 판에 왜 아직 팔팔하게 살아있는 젊은 두뇌들에게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집어넣으려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우리나라 교육을 꼬집는다. 그러면서 전인적인 인간은 모든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을 주입하는 방법으로는 탄생하지 않으며,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일찌감치 파악하여 이쪽으로의 지식을 전문적으로 파고들게 하여 창의성을 높여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어려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알고 그 방향을 향해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는 안목을 먼저 키우는 것이야 말로 미래에 그만큼의 여유가 생기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여기서 3개의 파트를 형의 이야기, 엄마의 이야기, 아빠의 이야기로 구성해 저자의 이야기 외에도 가족의 시선을 통한 저자의 변화 과정을 담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암담하기만 한 우리나라의 입시현실 속에서 시달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편하고 생산적이며 발전적으로 서로를 키워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전교 꼴찌의 인생역전, 위풍당당 영국 유학 스토리 대공개!
꼴지만 하던 나도 캠브리지에 갔다!
공부하고 싶지 않은 과목 10여 개를 억지로 시키는 우리나라의 중고교 제도는 언제쯤 바뀔 수 있을까? 이런 현실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꿀 수 있는 학생들이 나올 수 있을까?
학교에서 학원으로, 보충수업에서 야간자율학습까지. 우리나라 중고등학생의 하루 일과다. 좋은 직장을 가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서 고등학교 시절 기계처럼 잠자는 시간을 빼고 공부를 위해서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여기 공부 꼴찌에 게임중독에 지진아로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등 떠밀듯 영국 유학을 택하게 된 한 소년이 있다. 그 소년은 우리나라의 공식과 암기 위주의 주입식 수업에는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원하는 것을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영국의 교육방식에서 잃어버렸던 꿈을 다시 찾게 된다.
한국식 공부 vs 영국식 공부
새로운 환경을 접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여행을 떠나듯 영국으로 떠난 저자는 알파벳도 제대로 모를 정도의 영어실력으로 6개월간 어학연수를 받으며 살아남기 위한 공부를 시작한다. 그 후 영국의 사람학교 렌드콤 칼리지에서 중학교에 해상되는 과정인 GCSE 2년, 고교과정인 A레벨 2년을 이수한다. 그러면서 한국식 교육과 영국식 교육 모두를 접해보게 된다. 영국의 수업과정은 고교과정인 A레벨에서 돋보이기 시작한다. A레벨에서 1년이 지나면 한 과목을 제외하고 3과목만 공부하여 이 과목의 성적을 가지고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한국의 고등학생들이 10여 개의 교과목에 시달리는 것과 비교해보면 저자에게는 천국과 같은 교육환경이었다. 저자는 수학, 미술, 과학 이렇게 세과목을 선택한다. 특히 수학은 영국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깊게 파고들 시간도 모자랄 판에 왜 아직 팔팔하게 살아있는 젊은 두뇌들에게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집어넣으려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우리나라 교육을 꼬집는다. 그러면서 전인적인 인간은 모든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을 주입하는 방법으로는 탄생하지 않으며, 자신이 가진 재능을 일찌감치 파악하여 이쪽으로의 지식을 전문적으로 파고들게 하여 창의성을 높여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또한 어려서부터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알고 그 방향을 향해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는 안목을 먼저 키우는 것이야 말로 미래에 그만큼의 여유가 생기기 위한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렸을 때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봐
공부는 나중에 해도 돼
저자의 어머니는 무엇이든 강제로 시키는 것을 싫어했지만 아버지는 달랐다. 아들이 성공한 인물로 훌륭하게 자라기를 원해 과외도 일찌감치 시키고, 피아노며 태권도며 남들이 다 하는 사교육을 어릴 때부터 아낌없이 지원해주었다. 하지만 저자는 하기 싫은 잃은 죽어도 안하는 성격으로 숨거나 자는 조용한 반항을 택한다. 그러다가 유일하게 집중력을 발휘한 것이 있었다. 바로 ‘게임’이었다. 결국 화장실 가는 시간만 빼고는 게임에 빠져 결국 달인의 수준까지 올랐다.
“그 길이 나의 길이 아니더라도 끝까지 가보는 것. 그리고 끝까지 가본 뒤에 ‘아니다’라는 판단이 서면 미련 없이 뒤돌아서는 것.” 이 두 가지 원칙은 저자가 어릴 적부터 추구했던 나름이 기준이었다.
전교 꼴찌, 게임중독으로 걱정거리였던 아이가 영국유학을 가게 되면서 공부벌레 소년이 되었다. 저자는 어렸을 때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고 자란 경험이 정작 공부에 몰두해야 할 상황이 되었을 때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않고 집중할 수 있었던 힘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어서 누군가 공부 비법에 대해 물어본다면 ‘남들보다 2배 정도의 노력과 시간’, 그것이 전부라고 한다. 저자는 영국 유학의 성공에 대해서 사랑하는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하며 ‘우리 가족만의 특이한 교육법’을 감히 새로운 교육법의 대안으로 제시하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여기서 3개의 파트를 형의 이야기, 엄마의 이야기, 아빠의 이야기로 구성해 저자의 이야기 외에도 가족의 시선을 통한 저자의 변화 과정을 담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전히 암담하기만 한 우리나라의 입시현실 속에서 시달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편하고 생산적이며 발전적으로 서로를 키워나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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