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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혁기의 일본과 조선

변혁기의 일본과 조선 (1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광옥 金光玉, 1959-2008 이근우, 편
서명 / 저자사항
변혁기의 일본과 조선 / 김광옥 著 ; [이근우 편]
발행사항
서울 :   인문사,   2011  
형태사항
579 p. ; 23 cm
ISBN
9788997255238
일반주기
일본이 근세에서 근대로 전환하는 에도시대의 조선  
서지주기
참고문헌: p. 567-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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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25 2011z4 등록번호 11165511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2.025 2011z4 등록번호 12122181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952.025 2011z4 등록번호 151311480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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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2.025 2011z4 등록번호 11165511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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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2.025 2011z4 등록번호 121221819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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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배재대 일본학과와 부산대 사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동양사학회와 일본사학회를 중심으로 학문활동을 한 김광옥 박사의 유고집. 일본이 근세에서 근대로 전환하는 에도시대의 조선에 관해 다룬 논문 4편이 실려있다.

명치유신에 대한 일본학계의 장밋빛 이해를 수정하고자 노력한 저자는 한국사학계의 문제에 대해서 지적하였다. 이른바 식민사관, 식민주의(적) 한국사관이라는 것이 개념적으로 다듬어지지 않은 것이며, 일본의 일부 학자의 주장에 대해서 반박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에 불과하다고 보았다. 또한 식민사관이 랑케의 실증사학의 영향 속에서 형성된 것으로 보는 것도 막연한 이해이며, 일본의 서양사학은 랑케의 영향을 받았지만, 일본사나 동양사는 사정이 다르다고 하였다. 또한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당시 일본 학계의 경우에도 일본사와 동양사 연구자로 분명히 나눌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식민지 조선의 역사학은 일본의 동양사학자가 아니라 국사학자 즉 일본사학자가 주도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학계의 한국사 연구자들은 일본의 일본사학자들의 연구성과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결국 일부 학자들의 견해를 비판하는 데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일제 식민주의 사학의 본질은 ‘근대의 경시’나 ‘역사용어’에 있는 것으로 보았다(「일제 식민사학에 대한 이해」). 식민사학이 무엇인지 제대로 모르면서 식민사관의 극복을 외쳐온 우리들에게는 뼈아픈 지적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광옥(지은이)

1959년 1월 1일 경남 김해시 가락면 상덕리(현 부산광역시 강동구 강동동)에서 태어났다. 덕도초등학교, 가락중학교, 김해고등학교, 서울대 동양사학과(1978~1982)와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석사학위논문은 「德川末期 薩摩藩의 大船製造와 中斷에 대한 小考」) 국비유학생으로 일본 一橋大學에서 유학하였고(1986~1993), 佐佐木潤之介의 지도 하에 「幕末 維新期 薩摩番의 硏究」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배재대 일본학과(1994~2001)와 부산대에서 사학과(2002~2008) 교수를 지냈으며, 동양사학회ㆍ일본사학회를 중심으로 학문활동을 하였으며, 2008년 4월 4일 학교 회의 도중 쓰러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주요 저서로는 「역사와 도시」(서울대 출판부, 2000), 「세계화와 일본의 구조전환」(서울대 출판부, 2002) 역서로는 「왜 일본은 몰락하는가」(1999, 일조각)가 있다. 이 책에 실리지 않은 논문으로는 「日本 外務省外交史料館과 日本外交文書의 편찬」(「동아시아역사연구」1, 1996), 「한일회담 청구권의 성립과정과 전개에 대한 이해」(「동아시아사역사연구」1, 1996), 「일본 문서관법과 기록보존 현황」(「역사비평」38, 1997) 등이 있다.

이근우(엮은이)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사학과 졸업(문학박사) 일본 교토대학 문학부 일본사교실 박사과정 수료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 부경대학교 대마도연구센터 소장 저서: 『고대왕국의 풍경』, 『훈민정음은 한글인가』, 『대한민국은 유교공화국이다』, 『조선이 그린 일본 지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김광옥 교수 유고집 발간에 부쳐 = 3
머리말을 대신하여 = 7
Ⅰ. 일본의 근세와 세계 = 21
 1.日本 에도시대 薩摩藩의 養蠶業 = 23
 2.19세기 중엽 네덜란드 무역회사(NHM)의 일본무역활동 = 55
 3.전근대 일본의 경제발전과 세계체제 = 83
 4.日本 近世後期 藩政改革과 儒學 = 107
Ⅱ. 일본의 근대 = 159
 1. 19세기 후반 일본의 琉球병탄과 淸과의 영토분쟁처리 - 琉球 분할소유 방안을 중심으로 = 161
 2. 근대 일본형성기 외국자본에 대한 연구 - 維新政權 초기의 외채모집을 중심으로 = 193
 3. 일본 근대사에 나타난 체제개편 구상 = 241
Ⅲ. 근대일본과 조선 = 293
 1. 근대 개항기 일본의 琉球ㆍ朝鮮 정책 = 295
 2. 근대 일본의 協同商會와 朝鮮貿易  = 329
 3. 1890년대 조선의 화폐개혁과 일본 - 일본의 신문과 잡지에 실린 기사를 중심으로 = 395
 4. 근대 일본의 종합잡지『太陽』의 한국관계 기사와 그 사료적 가치 = 417
 5. 일제 '식민사학'에 대한 이해 = 449
 6. 일제 식민사학과 조선전기의 역사상 = 461
Ⅳ. 임진왜란과 풍신수길 = 471
 1. 근대 일본의 豊臣秀吉ㆍ임진왜란에 대한 인식 = 473
 2. 일본 에도시대 임진왜란 기록물에 대한 연구 - 島津氏의 사례를 중심으로 = 511
 3. 일본의 지방영주와 무사들이 남긴 임진왜란 관계 기록물에 대한연구 -毛利氏의 사례 = 547
참고문헌 =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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