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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2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노진희
서명 / 저자사항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 노진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알투스,   2012  
형태사항
275 p. ; 22 cm
ISBN
9788996808800
일반주기
막막하고 답답하고 쓸쓸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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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5 등록번호 111658378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1 2012z5 등록번호 121218470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5 등록번호 111658378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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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8.1 2012z5 등록번호 121218470 (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른 살의 터널만 지나면 인생의 길을 찾게 될 줄 알았지만 점점 더 너덜너덜 꼬깃꼬깃해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저자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쓸쓸한 이들이 ‘내 앞길 여는 법’을 깨우치게 되는 책이다. 저자가 후배들에게 들려줄 화려한 성공담은 없다. 대신 25살부터 시작된 숱한 딴짓거리와 방황, 후회와 좌절의 연습시간 동안 무작정 주저앉지 않고 끙,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경험담이 어쩌면 후배들에게 ‘저런 언니도 잘 살고 있는데’하는 위로와 반면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결심에 조직개편 발령이 나던 날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아 원고를 썼다.

저자는 자신을 카피라이터로 살게 한 그 유명한 카피고전들을 빼곡하게 옮겨놓은 연습장을 들추면서 알게 된다. 대학졸업 후 일과 사랑에서 좌절과 후회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나에 대한 나의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을 위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임을……. 저자는 묻는다. “너는 왜 니 생각을 안 하니?” 이 질문은 서른다섯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해 저자가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기도 하다.

막막하고, 쓸쓸하고, 답답한 당신을 위한
시보다 NICE하고, 소설보다 COOL하고, 드라마보다 SIMPLE한
세계 카피고전에서 찾은 내 앞길 여는 법


“우리 팀 인원을 줄이기로 결정했단다. 나는 다른 팀으로 가야 한다. 내가 갈 다른 팀은 결정되지 않았다. 나는 공중에 붕 떴다.” 12년차 카피라이터인 저자는 어느 날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발령 공고문 앞에 망연자실 서 있었다. 스물다섯부터 시작된 ‘너덜너덜 들쑥날쑥’이 자신의 인생 키워드가 될 줄 그녀는 몰랐다. 고꾸라지고 물 먹을 때마다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일으켜 세우며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지만 서른다섯을 목전에 두고 두려움에 막막해졌다고 한다. 이 책은 서른 살의 터널만 지나면 인생의 길을 찾게 될 줄 알았지만 점점 더 너덜너덜 꼬깃꼬깃해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저자처럼 막막하고, 답답하고, 쓸쓸한 이들이 ‘내 앞길 여는 법’을 깨우치게 되는 책이다.

저자가 후배들에게 들려줄 화려한 성공담은 없다. 대신 25살부터 시작된 숱한 딴짓거리와 방황, 후회와 좌절의 연습시간 동안 무작정 주저앉지 않고 끙,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경험담이 어쩌면 후배들에게 ‘저런 언니도 잘 살고 있는데’하는 위로와 반면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결심에 조직개편 발령이 나던 날 밤에도 책상 앞에 앉아 원고를 썼다. 저자는 자신을 카피라이터로 살게 한 그 유명한 카피고전들을 빼곡하게 옮겨놓은 연습장을 들추면서 알게 된다. 대학졸업 후 일과 사랑에서 좌절과 후회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나에 대한 나의 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을 위한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임을……. 저자는 묻는다. “너는 왜 니 생각을 안 하니?” 이 질문은 서른다섯부터 다시 시작하기 위해 저자가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기도 하다.


나는 그랬다…
12년차, 서른다섯 살 카피라이터인 저자의 인생 키워드는 ‘들쑥날쑥 너덜너덜’이다. 대학졸업 후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열 번 넘게 물 먹고 들어간 폼 나는 회사에서 폼 나는 카피 한 번 제대로 못 써보고 이 회사 저 회사를 맴돌았다. 그리고 사이사이 기자시험, 동시통역대학원 시험, 홈쇼핑 쇼호스트 시험 등 방황을 위한 방황을 자청했지만 모두 실패하고 다시 카피라이터로 돌아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녀가 후배들에게 들려줄 화려한 성공담은 없다. 그래서 책의 저자로 자격 미달이라고 자책도 했지만, 25살부터 시작된 숱한 딴짓거리와 방황, 후회와 좌절의 연습시간 동안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자신만의 경험담이 어쩌면 후배들에게 또 다른 희망과 반면교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결심에 조직개편 발령이 나던 날 밤에도 끙끙 앓아눕는 대신 책을 썼다.

나는 몰랐다…
대학졸업 후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다른 사람의 생각과 시선을 위한 인생을 살아온 이들에게 저자는 묻는다. “너는 왜 니 생각을 안 하니?” 이 질문은 저자가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기도 하다. 저자는 그녀들과 마찬가지로 그동안 자신이 일과 사랑에서 좌절과 후회를 반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가장 나다운 나는 내 속에 있다’는 걸 몰랐기 때문임을 깨닫게 되었다. 자신을 카피라이터로 살게 한 그 유명한 카피고전들을 빼곡하게 옮겨놓은 연습장을 들추면서 저자는 알게 된다.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 정답이 있다는 것을…….

나는 바랐다…
번듯한 직장에서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승승장구하리라 바랐던 저자는 좌충우돌의 시간 동안 무시무시하게 속앓이를 하면서 알게 된다. 실력만큼 오기도 키워야 하고, 가장 잘하고 싶은 한 가지가 진정한 스펙이고, 직장생활에서는 필요한 만큼만 솔직해져야 하고, 무엇보다 쉬는 법을 알아야 ‘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카피고전들만큼이나 저자의 인생 길라잡이가 되어준 선배들의 진심어린 충고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시시때때로 엎어지면서도 끙, 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준 좋은 선배들의 조언은 그 어떤 유명 멘토들의 조언보다 따듯하고 따끔한 가르침이다.

나는 속았다…
서른다섯이 될 때까지 저자는 세상의 통념에 속고, 남의 생각과 시선에 자신을 맞추느라 스스로를 속여 왔다고 고백한다.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않고, 나보다 나를 더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이들의 조언 대신 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아끼는 게 분명한 타인의 말은 곱씹어가며 아파
했다는 걸 수없이 고꾸라져보고서야 어렴풋이 알게 된 것이다.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에 휘둘리면서 받은 상처와 좌절은 ‘정답은 몰라도 틀린 답이 뭔지는 아는 엄마 말’만 잘 들었어도 겪지 않을 수 있었고, 돈 벌고 불리는 방법보다 검약하게 사는 방법을 먼저 알았어야 하며, 자잘한 일상의 즐거움에서 행복을 찾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영영 행복해질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노진희(지은이)

광고대행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의 디렉터씩이나 되는 타이틀이 너무 거해서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도 그 이름을 달고 하는 일, 매력적인 컨텐츠를 만드는 일엔 언제나 무리를 하는 편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서른다섯까지는 연습이다》, 《지금은 영시를 읽어야 할 때》의 저자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들쑥날쑥, 너덜너덜이 인생의 키워드인 서른다섯 살 연습생이 건네는 위로 = 6
나는 그랬다… 
 계산할 줄 모르는 바보가 돼라 : 똑똑해지는 법 = 19
 후회는 주워담는 법을 알게 한다 : 제대로 후회하는 법 = 27
 아.버.지.라는 세 글자를 되뇌어보라 : 빨리 철드는 법 = 37
 처음부터 가능한 것은 세상에 없다 : 불가능을 없애는 법 = 45
 나의 길을 막는 유일한 벽은 나 자신이다 : 내 앞길 여는 법 = 53
 나는 나를 일으켜세우기 위해 존재한다 :  좌절하지 않는 법 = 63
 공부하러 떠나지 말고 공부하고 떠나라 : 두 번째 인생을 준비하는 법 = 71
 온전히 나와 단둘이 마주하라 : 상처를 치유하는 법 = 79
나는 몰랐다… 
 사람은 늙지만 사랑은 늙지 않는다 : 남자 고르는 법 = 91
 사랑보다 먼저 책임에 대해 생각하라 : 임신에 대처하는 법 = 101
 헤어진 남자는 재활용도 못하는 쓰레기다 : 실연을 극복하는 법 = 109
 잘못 걸려온 전화를 어떻게 받는지 보라 : 성공할 남자 고르는 법 = 117
나는 바랐다… 
 운동화 끈을 수시로 조여매자 : 오기를 키우는 법 = 127
 가장 잘하고 싶은 한 가지가 스펙이다 : 스펙 쌓는 법 = 135
 '원 오브 뎀'이 되지 말자 : 차이를 만드는 법 = 143
 상사를 좋아하는 만큼 좋은 상사가 된다 : 직장생활 잘하는 법 = 151
 나의 말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 : 말 잘하는 법 = 157
 말은 아끼되 칭찬과 사과는 아끼지 마라 : 칭찬과 사과를 잘하는 법 = 167
 솔직할 때와 솔직하지 말아야 할 때를 구분하자 : 필요한 만큼만 솔직해지는 법 = 175
 가까운 곳에서 멘토를 찾아라 : 멘토 구하는 법 = 185
 쉬는 법을 모르면 계속 쉬게 된다 : 잘 쉬는 법 = 195
나는 속았다… 
 엄마는 정답은 몰라도 틀린 답이 뭔지는 안다 : 엄마 걱정 덜어드리는 법 = 207
 딱 스물다섯에 나이 먹기를 멈춰라 : 나이 들지 않는 법 = 215
 나를 알아야 나의 스타일도 생긴다 : 스타일 살리는 법 = 223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똑똑한 사람은 나다 : 나를 사랑하는 법 = 231
 샤넬백보다 샤넬정신이 나를 빛나게 한다 : 브랜드에 속지 않는 법 = 239
 반복되는 일상에서 행복찾기 놀이를 하자 : 매일 행복해지는 법 = 247
 검약하게 살면 돈이 나를 알아본다 : 돈 버는 법 = 253
 독서는 납작한 코를 세우는 성형술이다 : 책에서 얻는 법 = 261
 나에 대한 나의 생각 속에 정답이 있다 : 남 신경 안 쓰는 법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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