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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1분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세유
서명 / 저자사항
나를 위한 1분 / 김세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이너북,   2012  
형태사항
320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88991486621
일반주기
1분으로 완성하는 자기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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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8.1 2012z52 등록번호 111670663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3-13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년 동안 생활 속에서 기도, 명상, 숲 산책 등을 수행한 저자가 삶에 대한 깊은 사유(思惟)를 통하여 지구별 70억 셀프인생 모두에게 보내는 응원과 따뜻함의 메시지를 엮은 책. 저자는 옷을 만져보면 촉감이 있듯이, 마음을 어루만지면 다양한 촉감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수없이 많은 마음의 촉감들이 씨줄과 낱줄로 엮어져서 천차만별의 인생을 수놓고 있다고 설파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딱딱하며 거친 마음을 여유,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相生)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起立)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저자는 옷을 만져보면 촉감이 있듯이, 마음을 어루만지면 다양한 촉감이 느낄 수 있으며, 이러한 수없이 많은 마음의 촉감들이 씨줄과 낱줄로 엮어져서 천차만별의 인생을 수놓고 있다고 설파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딱딱하며 거친 마음을 여유, 절제, 부드러움이 가득한 마음으로 바꾸는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책을 읽는 독자는 1분의 짧은 시간 동안 마음이 흠뻑 젖도록 감동을 받기도 하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충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가끔은 망치로 한 방 얻어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고 깨우침을 얻기도 하고 오래 된 상처가 치유되기도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생에서 나름대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인생들에게 자아중심적인 사고로부터 탈피하여 또 하나의 자신인 이웃들과 상생(相生)의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수많은 어록들과 기발한 아이디어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지금의 인생도 괜찮으니, 주저앉지 말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기립(起立)의 정신으로 멋진 후반전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위로, 공감의 메시지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육의 세계를 넘어서는 영의 세계가 있음을 자각하고, 천하고 누추한 지금의 자리에서 역경을 뚫고 ‘섬김과 나눔의 삶’을 사는 것이 진정한 명품인생(名品人生)임을 내세우며 작은 인생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을 자세히 읽으면, 우리의 인생은 타이타닉 호를 탄 것처럼 거창하게 출발했어도 예기치 않은 변수에 의해 좌초될 수도 있다. 또한 뗏목을 탄 것처럼 시작이 거창하지 않았다 해도 삶의 방향 즉, 마음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대양을 횡단할 수 있는 영광의 삶으로 승화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마음의 본질과 진실에 초점을 맞춰 살아가는 법을 배우기를 바란다. 우리가 생활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목적지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목표가 없는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제시함으로 인생에서 곧바로 실천하고 활력 없는 삶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 위로, 공감, 어록 시리즈의 종결판 **
** 자기 자신에게, 가족, 친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책 **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세유(지은이)

전주교육대학교,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여 년간 교직에 몸담으면서 실천했던 섬김과 나눔을 통한 명품 인생에 대한 어록을 작성하고 있다. 청소년적십자(RCY)에서 유공교원으로 15년간 활동하여 대한적십자사 총재상을 수상했으며, 명상과 숲 산책을 통한 수행으로 인생 혁신 주창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의 행복이 교직의 본질임을 인식하고, 6학년 아이들의 졸업식 전날 양로원에서 위문공연을 함으로써 참다운 인생의 행복을 가르치는 교육자, 졸업 선물로 다시 일어나라는 의미의 오뚝이, 디딤돌이 되라는 의미에서 어록 책받침, 곧고 바르게 성장하라는 의미로 30센티미터 자를 선물하는 교육자다. 저서 《나를 위한 1분》이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2년 교보문고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10대를 위한 1분》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와 서울특별시교육청 도서관 사서 추천도서에 선정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Chapter 1. 1분의 기적
거리를 걷다 보면 신호등을 만나게 된다. 매일 가는 횡단보도에서는 녹색 신호를 기다리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신호등이 돌아가는 순서를 알 수 있다. 이 순서를 알면 멀리서도 뛰어야 하는지, 천천히 걸어도 되는지를 알게 된다. 우리 인생에도 신호등이 있다. 사거리보다 더 복잡한 십거리가 나올 때도 있고 백거리가 나올 때도 있다. 아무리 복잡한 문제 앞에서도 순서와 흐름을 알아 냄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에서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여유를 찾는 것이 관건이다.---p.11본문 내용

약&독
약은 명을 연장시키는 모든 것이고, 
독은 명(을 재촉하는 모든 것이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점은 

약을 독으로 바꾸고 독을 약으로 바꾸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달려 있다는 것이다. ---p.12본문 내용

비상체제 
국가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나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주고받는 암호가 있다. 

경찰은 ‘갑호 비상령’이고
군인은 ‘진돗개 하나’이다.

그때는 평소와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

인생에서 혹시 지금이
정신을 새롭게 무장할 때가 아닌지? ---p.21본문 내용

프로
박칼린. 
그녀는 쉽게 화내지 않는다.
강인함 속에 고요한 부드러움을 지녔다.
상대의 말을 경청한다.
관객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
그녀는 프로다! ---p.52본문 내용

Chapter 2. 24시간의 기적
이 책을 읽는다고 인생이 하루 아침에 확- 달라지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거대한 고추장이 담긴 항아리의 뚜껑을 열고, 새끼손가락으로 인생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찍어서 맛보는 소중한 기회를 볼 수는 있을 것이다.---p.165 본문 내용

소탐대실

이른 아침, 출근길 운전 중에 도로 한복판에서 뭔가를 발견했다. 
차에 치인 동물을 뜯어먹는 고양이였다. 
‘쯧쯧~ 그러다 너까지 차에 치여 죽겠다.’ 싶었다.

30초 정도 지났을까.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한 순간 배를 채우기 위해 목숨을 내놓은 고양이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은 아닐까?

-눈앞에 작은 것을 얻으려다 더 크고 중요한 것을 잃는다.---p.166본문내용

마음가짐 
개구리 한 마리가 뱀에게 잡혔다.
잡아먹히기 직전의 개구리는
뒷다리와 배의 절반이 뱀의 입 속에 들어가 있었다.

눈만 뻐끔거리는 것밖에 할 게 없는 개구리보다
나는
뭐라도 할 수 있는 입장이라는 것에 감사하자.---p.177 본문내용

‘날’의 소중함 
- 1박 2일의 소중함 : 2011년 5월, KBS ''1박 2일-여배우 특집''. 
여섯 명의 남자 출연자와 동수의 여배우가 출연했다. 
1박 2일의 일정이었음에도 방영은 여러 주 동안 이어졌으니,
그만큼 담아낼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다. 
그렇다! 사람들이 서로 공감하고 우정을 나누는 데
1박 2일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 2박 3일의 소중함 :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고, 
부활하는 대역사를 이루는 데 충분했던 시간. 
- 6주의 소중함 : 민간인이 신병훈련을 거쳐 정예병으로 거듭나는 데 
 충분한 기간. 
- 80일의 소중함 :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에서처럼 80일은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기간.
- 90일의 소중함 : 불교 수행의 ‘하안거’와 ‘동안거’. 
하안거는 여름에 90일, 동안거는 겨울에 90일간 
 집중 수련하는 것, 90일은 다시 태어나기에 충분한 기간.
- 100일의 소중함 : 단군신화에서 곰이 사람이 되는 데 걸렸던 기간.---p.224 본문내용


Chapter 3. 10초의 기적
여기 적힌 말들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모두 뻔한 내용일 수도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나와 상관없는 말이다. 어차피 나는 실천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이 글을 읽기 전까지는 그랬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망치로 세게 한 방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단 10초만으로도 충분하다. 
남은 것은 ‘지금까지 어디에 마음을 두고 살았는가’보다 ‘어디에 마음을 두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추는 노력이다.---p.233

정정당당
2010년 중국 아시안게임. 
발목 부상을 당한 일본 선수를 상대로 경기를 치른 왕기춘 선수는 
경기 내내 한 번도 일본 선수의 발목을 공격하지 않았다. 
은메달에 그친 왕기춘 선수에게 상대 선수가 남긴 찬사.
"그는 진정한 무사다." ---p.234

불멸의 격언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남녀 사이를 
가장 리얼하게 묘사한 격언.
''있을 때 잘해'',
단 다섯 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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