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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0 | ▼a 方道 |
| 245 | 1 0 | ▼a 심도 : ▼b 제왕들의 심리 전략 / ▼d 팡다오 지음 ; ▼e 김태성, ▼e 한정선 옮김 |
| 246 | 0 9 | ▼t 心道 |
| 246 | 3 | ▼a Xin dao |
| 260 | ▼a 서울 : ▼b 황매, ▼c 2012 | |
| 300 | ▼a 309 p. ; ▼c 23 cm | |
| 700 | 1 | ▼a 김태성, ▼g 金泰成, ▼d 1959-, ▼e 역 ▼0 AUTH(211009)92526 |
| 700 | 1 | ▼a 한정선, ▼e 역 |
| 900 | 0 0 | ▼a Fangdao, ▼e 저 |
| 900 | 0 0 | ▼a 팡다오,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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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58.1 2012z57 | 등록번호 11167172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전략이 없이는 어떠한 성취도 불가능하다. 모든 전략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이 바로 마음의 전략이다. 우리는 이를 심도心道라 부른다. 심도란 용감하고 화합하며 패기로써 조직을 이끄는 마음의 리더십이다. 이 책은 심도에 능했던 중국 고대의 아홉 황제에 관한 이야기를 고찰함으로써 진정한 강자의 삶을 가늠한다. 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심도’로써 남을 능가하는 인생의 승자가 되었다. 딱딱한 서술 방식이 아닌 마치 옛이야기를 읽듯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서술되어 자신도 모르게 그 시대에 빠져들어 역사 속 황제들의 삶에서 심도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대는 어떤 지도자를 원하는가?
마음을 얻는 자, 천하를 얻는다!”
“심도를 깨닫는 자가 세상을 지배한다!”
일생일대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치밀하게 짜여진 전략이 있어야 한다.
전략이 없이는 어떠한 성취도 불가능하다. 모든 전략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이 바로 마음의 전략이다. 우리는 이를 심도心道라 부른다. 심도란 용감하고 화합하며 패기로써 조직을 이끄는 마음의 리더십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전략에 의해 이루어지며 전략의 핵심에는 예지와 용기의 발현을 통해 적 또는 경쟁자를 제압함으로써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심도가 있다. 사실 모든 대결에서 이러한 심도가 승패를 결정하는 관건이 된다. 심도에 뛰어난 사람은 방략이 풍부하여 항상 남보다 한 발 앞서 간다.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은 사물과 현상의 요체를 보지 못하고 사소하고 지엽적인 문제에 매달리다가 결국 패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어쩌면 이는 너무나 자명한 이야기인지도 모른다. 심도를 통해 천하를 차지하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중국 고대 영웅들의 삶 속에서 이를 얼마든지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시대와 상황을 불문하고 하나같이 심도에 능했고 마음 깊숙이 비장의 전략을 감추고 때를 기다리다가 적시에 발휘할 줄 아는 지혜를 갖고 있었다.
인생은 수많은 변수들로 가득 차 있다. 심도를 깨닫지 못한 사람은 그 안의 오묘함을 평생 깨우치지 못하고 결국 인생의 실패자로 전락하고 만다. 반대로 심도를 깨달은 사람은 엄청난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인생 최고의 성공술이다.
“대업을 이루려면 항상 대세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절대로 인정에 끌리지 말아야 한다.”
대업을 이루려면 시기를 잘 이용해야 한다. 시기라는 것은 상대를 물리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말한다.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의 개인적 조건 변화에 항상 주의를 기울이는 한편, 주변 환경의 변화에도 관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때를 만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때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면 아무리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대사에 성공하기 어렵다. 심지어 기회를 놓쳐 적에게 패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성공의 관건은 적절한 시기를 잡는 데 있다. 객관적인 조건이 성숙되고 여기에 자신의 노력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역사 속의 가장 강력한 지도자를 만난다!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십, 역사 속에서 배운다!”
이 책에서는 심도에 능했던 중국 고대의 아홉 황제에 관한 이야기를 고찰함으로써 진정한 강자의 삶을 가늠한다. 이들은 모두 자신만의 독특한 ‘심도’로써 남을 능가하는 인생의 승자가 되었다.
딱딱한 서술 방식이 아닌 마치 옛이야기를 읽듯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서술되어 자신도 모르게 그 시대에 빠져들어 역사 속 황제들의 삶에서 심도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당(唐) 태종 이세민은 지혜와 용기를 겸비한 뛰어난 인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는 절대로 놓치지 않았고 자신이 결정한 것은 반드시 실행에 옮겼다. 또한 상대의 실력을 정확히 판단할 줄 알았고 매사에 항상 엄격했으며 질서와 규칙을 중시했고 절대 상황판단을 그르치는 법이 없었다. 이처럼 결단력 있는 태도와 행동은 신변의 심복들로부터 탄복을 자아냈으며 항상 성실한 노력과 합리적인 방략을 유도했다. 이세민이 가장 탁월한 능력을 보였던 부분이 바로 ‘방개술(放開術)’이다.
조광윤(趙匡?)은 수단이 남달랐던 인물로 주도면밀하고 세심한 안목으로 특히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계획의 수립에 능했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기회를 정확하게 포착하여 치밀한 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만들 줄 안다는 것이다. 특히 큰 목표를 우선적으로 염두에 두고 주변 상황을 꼼꼼하게 관찰하며 강경책과 회유책을 겸용하여 상대에 앞서 주도권을 잡는 것이 조광윤의 성공술 가운데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른바 ‘책획술(策劃術)’이다.
청조(淸朝)의 강희제(康熙帝) 역시 대단히 비범한 인물로서 방 안에 가만히 앉아서도 바깥의 동정을 완전히 파악하는 능력을 갖고 있었고, 특히 방도를 찾고 전략을 세우는 데 능했으며 일단 행동을 취하면 주위 사람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데 뛰어났으며 중대한 계획은 마음속에 담아두었다가 중요한 순간에 밖으로 표출했다. 사리판단도 대단히 밝았다. 이것이 이른바 ‘관로술(觀路術)’이다.
이처럼 비범했던 영웅호걸들은 예외 없이 스스로 터득한 심도를 발휘하여 불리한 상황에서도 전세를 역전시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고, 더 나아가 승세를 몰아 적을 추격하기도 했다. 그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성공의 비결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절체절명의 위기의 순간에도 마음을 안정시킨다. 아무리 강한 상대를 만나더라도 절대로 당황하거나 혼란에 빠지지 않는다.
둘째, 적을 제압하고 상대를 열세로 몰아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다.
셋째, 인생의 무대를 끊임없이 확장시켜 나간다. 점에서 면으로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 강자의 힘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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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팡다오(지은이)
중국 시안(西安) 출신으로 시안대학 역사학과 및 동대학원을 수료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사나 단대사보다는 인물 평전 및 일사(佚事) 연구에 집중하면서 『중국의 미인계』, 『우울한 황제들』, 『역사인물을 통해 본 성공의 비급』등 중국 역사인물들에 대한 다양한 저술을 출간한 바 있다.
김태성(옮긴이)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문화연구소(漢聲文化硏究所)를 운영하면서 중국 문학 및 인문저작 번역과 문학 교류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중국 문화번역 관련 사이트인 CCTSS 고문, 《인민문학》한국어판 총감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고전의 배후』, 『방관시대의 사람들』, 『마르케스의 서재에서』 등 140여 권의 중국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2016년 중국 신문광전총국에서 수여하는 ‘중화도서특수공헌상’을 수상했다.
한정선(옮긴이)
건국대 항공우주공학과, 이화여자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고, 중국 베이징 항공항천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5분 힌트』『굴원』(공역)『채문희』(공역) 등이 있고, 한국행정연구원 연구 서적 번역 등 다양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서문 마음의 법칙 제1장 인정에 이끌리지 않는 법치주의자 法 영정?政 제2장 인제를 얻는 데 뒤어난 도량 量 유방劉邦 제3장 타고난 패왕의 기질 覇 조조曹璪 제4장 힘을 기반으로 한 덕치 德 이세민李世民 제5장 실력을 갖추고 때를 시다린다 時 조광윤趙匡胤 제6장 적에게 용맹하고 백성에게 인자하다 仁 큐빌라이 제7장 포석과 방어에 능한 전략가 術 주원장朱元樟 제8장 언로와 소통을 통한 비범한 해결사 通 강희康熙 제9장 원칙이 있는 현실주의자 實 건륭乾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