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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6.35 ▼b 가야정 마이 | |
| 100 | 1 | ▼a 歌野晶午, ▼d 1961- ▼0 AUTH(211009)76400 |
| 245 | 1 0 | ▼a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 : ▼b 우타노 쇼고 본격추리소설 / ▼d 우타노 쇼고 ; ▼e 현정수 옮김 |
| 246 | 1 9 | ▼a 舞田ひとみ11歲, ダンスときどき探偵 : ▼b 本格推理小說 |
| 246 | 3 | ▼a Maida hitomi juissai dansu tokidoki tantei : ▼b honkaku suiri shosetsu |
| 246 | 3 | ▼a 마이다 히토미 십일세, 댄스 때때로 탐정 |
| 260 | ▼a 서울 : ▼b 한스미디어 : ▼b 한즈미디어, ▼c 2012 | |
| 300 | ▼a 367 p. ; ▼c 20 cm | |
| 440 | 0 0 | ▼a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 ▼v 제1탄 |
| 700 | 1 | ▼a 현정수, ▼e 역 ▼0 AUTH(211009)8198 |
| 900 | 1 0 | ▼a 우타노 쇼고, ▼e 저 |
| 900 | 1 0 | ▼a Utano, Shogo,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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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마이 | 등록번호 111662627 (2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줄거리
「검게 탄 할머니, 죽인 사람은 누구?」
어느 화재 현장에서 한 노파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돈놀이를 해오던 그 노파의 시체에는 칼에 찔린 흔적이 열 군데도 넘게 남아 있고, 금고 안에 있던 돈과 채무자의 기록도 깨끗이 사라졌다! 돈에 얽혀 그 노파는 살해당한 걸까?
「금, 은, 다이아몬드, 푹팍푹팍」
대부업자 할머니가 죽은 화재 현장에서 하는 보물찾기 놀이가 학생들 사이에 유행한다. 히토미는 토시미에게 실제로 보물을 찾았다는 같은 반 친구의 형 이야기를 전해준다. 그 즈음 한 중학생이 전신주에 기이한 모습으로 매달려 죽어 있은 사건이 발생한다. 수사 도중, 그 죽은 중학생은 보물을 찾았다는 히토미의 친구의 형과 같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으로 밝혀지는데…….
「착한 아저씨, 나쁜 아저씨」
어느 시의회 의원이 시체로 발견된다. 그 의원은 매주 한두 번은 밤에 인근 공원에 나가 스케이트보드 타는 청소년들을 선도한다. 과연 스케이트보드 타는 청소년들은 훈계하는 시의회 의원이 싫어서 살해했을까?
「착한 아저씨? 나쁜 아저씨?」
한 대학생이 유괴되었다. 몸값을 준비하여 유괴범의 연락을 기다렸지만 오지 않는다. 토시미의 동료 형사가 공원에 버려져 있던 냉장고를 발견하는데, 그 안에 유괴당한 대학생이 있다. 이 유괴된 대학생과 전편 이야기에 나온 시의원과는 아는 사이였음이 밝혀진다.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도마뱀은 보았다, 알고 있었다」
토시미의 누나 후타바가 어느 파티에 초대되었다가 살인 사건에 휘말린다. 피해자는 곧 있을 보궐선거에 출마할 예정의 예비 입후보자. 피해자의 여동생은 누군가 자신의 언니를 독살했다고 주장하는데…….
「그 눈동자에 비친 것」
히토미의 학교에서 4학년 3반 전체가 신발을 도둑맞은 사건이 발생한다. 히토미는 삼촌 토시미에게 조사해달라고 부탁하지만 토시미는 새로운 사건, 즉 고문을 당한 듯한 모습으로 차 안 트렁크에서 발견된 농대생의 살인사건을 맡아 바쁘다. 하지만, 전혀 다를 것 같은 두 사건이 연결되기 시작한다.
정보제공 :
책소개
'밀실살인게임' 시리즈의 작가 우타노 쇼고가 새롭게 론칭한 경쾌하고 발랄한 미스터리. 제목만 보면, 11살의 마이다 히토미가 주인공 탐정 역을 하고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내용이라 생각되지만, 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히토미의 삼촌이자 형사인 토시미다. 그러면서도 히토미가 사건 해결의 키를 쥐고 있는, 기존 본격 미스터리와는 색다른 스타일을 취하고 있다.
사건은 어느 화재 현장에서 한 노파의 시체가 발견된 상황으로 시작한다. 돈놀이를 해오던 그 노파의 시체에는 칼에 찔린 흔적이 열 군데도 넘게 남아 있고, 금고 안에 있던 돈과 채무자의 기록도 깨끗이 사라졌다. 사건을 수사하는 하마쿠라 중앙경찰서의 형사 마이다 토시미. 그에게는 게임과 댄스를 좋아하는 열한 살짜리 조카, 히토미가 있다. 히토미의 별 생각 없는 말들이 막다른 벽에 부딪친 사건을 해결로 이끈다.
이 소설은 총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한 요소가 다음 이야기에 영향을 미친다. 앞의 이야기에서 나온 인물이 다음 이야기에 나오기도 하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사건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이면서 시종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 우타노 쇼고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미스터리계의 팔색조 작가 우타노 쇼고가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제1탄
자, 이번엔 경쾌한 미스터리다!
어둡고 사악한 계열의 미스터리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줬던 우타노 쇼고가 새롭게 론칭한 경쾌하고 발랄한 미스터리. 마이다 토시미는 서른네 살로 하마쿠라 경찰서의 형사다. 일주일에 한번은 형인 마사카즈의 집에서 열한 살의 조카딸 히토미와 놀아주곤 한다. 히토미는 게임과 댄스를 좋아하며 간혹 톡톡 튀는 말과 엉뚱한 행동으로 토시미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갑자기 그들이 사는 하마쿠라 시에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터지기 시작한다. 검게 탄 할머니의 시체가 발견되는가 하면 전신주에 기이한 모습으로 중학생이 매달려 죽어 있기도 하고, 시 의회 의원에 입후보할 여자가 독살당하기도 한다. 해결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수사하는 와중에도 형 집에 짬짬이 들러 히토미와 놀아주던 토시미는 히토미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 힌트를 얻으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데…….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하는 우타노 쇼고가 조금은 건방지지만 귀여운 소녀 캐릭터를 창조해, 본격 미스터리의 무거운 분위기를 완화시킨다.
마이다 히토미(11세) & 마이다 토시미(34세)
깜찍한 조카와 시금털털한 형사 삼촌 명콤비 탄생!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 『밀실살인게임』의 우타노 쇼고가
선사하는 부드럽고 경쾌한 본격 미스터리!
우타노 쇼고는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할 줄 아는 작가다. 그래서 그에겐 ‘추리소설계의 기재’니 ‘스타일리스트’니 하는 별칭이 붙는다. 이 작품과 딱 대조되는 게 『밀실살인게임』 시리즈다. 리얼 살인 게임을 벌이는『밀실살인게임』이 어둡고 사악한 계열의 작품군에 속한다면 『마이다 히토미』시리즈는 밝고 명랑한 본격추리 소설을 지향한다.
제목만 보면, 11살의 마이다 히토미가 주인공 탐정 역을 하고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가는 내용이라 생각되지만, 이 작품에서 주인공은 히토미의 삼촌이자 형사인 토시미다. 히토미는 어디까지나 보조 역할이다. 그러면서도 히토미가 사건 해결의 키를 쥐고 있는, 기존 본격 미스터리와는 색다른 스타일을 취하고 있다.
사건은 어느 화재 현장에서 한 노파의 시체가 발견된 상황으로 시작한다. 돈놀이를 해오던 그 노파의 시체에는 칼에 찔린 흔적이 열 군데도 넘게 남아 있고, 금고 안에 있던 돈과 채무자의 기록도 깨끗이 사라졌다. 사건을 수사하는 하마쿠라 중앙경찰서의 형사 마이다 토시미. 그에게는 게임과 댄스를 좋아하는 열한 살짜리 조카, 히토미가 있다. 히토미의 별 생각 없는 말들이 막다른 벽에 부딪친 사건을 해결로 이끈다.
이 소설은 총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한 요소가 다음 이야기에 영향을 미친다. 앞의 이야기에서 나온 인물이 다음 이야기에 나오기도 하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사건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이면서 시종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 우타노 쇼고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이 다음 작품으로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탐정』이 있다. 귀엽고 발랄한 마이다 히토미가 중학생이 되어 직접 사건의 수수께끼 풀이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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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우타노 쇼고(지은이)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습작도 없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정으로 시마다 소지를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노력 끝에 1988년 『긴 집의 살인』으로 데뷔했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일컬어지며, 사상 최초 본격미스터리 대상 2회 수상의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허를 찌르는 전개와 트릭 사용으로 ‘서술트릭과 반전의 제왕’ 등 다양한 찬사로 불린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현정수(옮긴이)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괴담의 집》, 《흉가》, 《화가》, 《우중괴담》, 《일곱 명의 술래잡기》와 《검은 얼굴의 여우》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미아키 스가루의 《3일간의 행복》과 구시키 리우의 《사형에 이르는 병》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