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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 : 우타노 쇼고 장편소설 (1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歌野晶午, 1961- 김은모, 1982-, 역
서명 / 저자사항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 : 우타노 쇼고 장편소설 / 우타노 쇼고 ; 김은모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12  
형태사항
249 p. ; 21 cm
원표제
密室殺人ゲ-ムㆍマニアックス
ISBN
978895975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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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11670551 (5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11687341 (2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21225014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31044424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11670551 (5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11687341 (2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21225014 (3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밀마 등록번호 131044424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추리소설계의 팔색조 같은 작가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밀실살인게임 2.0>에 이은 리얼 살인게임 제3탄. 우타노 쇼고는 <밀실살인게임 2.0>(2009년)으로 일본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았고, 이로써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2004년)에 이어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사상 최초의 작가가 되었다.

세 번째 버전의 성격인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분량은 얇지만 트릭 자체는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어려워졌고,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이 다섯 미치광이는 더 뻔뻔해졌으며(이제 이들은 밀실에서 나와 광장으로 향한다), 작가가 던지는 사회적 메시지는 묵직해졌다. 한마디로 웹 2.0 시대에 걸맞은 추리소설이다.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의 다섯 악당이 돌아왔다. 그들은 원한, 증오, 입막음, 금전, 욕정, 학대로 인한 것이 아니라, 단지 그들 스스로 고안한 트릭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사람을 죽인다. 그러고 나서는 멤버들끼리 화기애애하게 술을 마시면서 추리이야기에 꽃을 피운다.

사람을 죽이는 행위에서는 그다지 쾌감을 얻지 못하지만, 자신이 생각해낸 트릭을 발표하는 것은 즐겁다. 윤리는 없다. 그렇다고 냉혈하다고 말하면 어폐가 있다. 여기에는 차갑거나 따뜻하다는 감각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이 게임이 사회적으로 용인될 리 없다는 인식은 있다. 하지만 망설임이나 양심의 가책은 없다. 참신한 트릭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 그리고 남을 놀래주고 싶을 따름이다.

게임의 결말이 어찌 될지 이제
작가 자신도 예상할 수 없다!

다섯 미치광이가 돌아왔다!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제3탄!


추리소설계의 팔색조 작가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밀실살인게임 2.0』에 이은 리얼 살인게임 제3탄! 작가의 말처럼 과연 어디로 튈 것인지를 예측할 수 없는 시리즈가 되고 있다. 다시 돌아온 다섯 미치광이가 더 강도 높은 추리게임을 선보인다.

이미 국내에서도 본 작품의 전작들이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밀실살인게임 2.0』은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 바, 충격적인 소재,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 그리고 우타노 쇼고 특유의 반전 등이 어우러져 2010년과 2011년 내내 화제의 작품이 되었다.

세 번째 버전의 성격인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분량은 얇지만 트릭 자체는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어려워졌고,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다섯 미치광이는 더 뻔뻔해졌으며(이제 이들은 밀실에서 나와 광장으로 향한다), 작가가 던지는 사회적 메시지는 묵직해졌다. 한마디로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웹 2.0 시대에 걸맞은 추리소설이다.

“게임의 결말이 어찌 될지 작가 자신도 예상할 수 없다.”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제3탄!


추리소설계의 팔색조 같은 작가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밀실살인게임 2.0』에 이은 리얼 살인게임 제3탄! 우타노 쇼고는 『밀실살인게임 2.0』(2009년)으로 일본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았고, 이로써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2004년)에 이어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사상 최초의 작가가 되었다. 이미 국내에서도 본 작품의 전작들이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밀실살인게임 2.0』은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 바, 충격적인 소재,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 그리고 우타노 쇼고 특유의 반전 등이 어우러져 2010년과 2011년 내내 화제의 작품이 되었다.
세 번째 버전의 성격인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분량은 얇지만 트릭 자체는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어려워졌고,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다섯 미치광이는 더 뻔뻔해졌으며(이제 이들은 밀실에서 나와 광장으로 향한다), 작가가 던지는 사회적 메시지는 묵직해졌다. 한마디로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웹 2.0 시대에 걸맞은 추리소설이다.

“밀실살인게임도 이래야 한다고 생각했죠. 미스터리 속의 밀실을 다룬다고 해서 자신도 현실 속 밀실에 갇혀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내각의 사전 교섭이나 토건업자의 담합 같은 사회적 의미의 밀실도 이제는 시대와 동떨어지지 않았습니까.
하기야 그건 나중에 갖다 붙인 이유이고, 사실은 거실의 가족 네 명 앞에서 피아노를 치기보다 도쿄돔의 5만 명 앞에서 흥을 내는 편이 피가 펄펄 끓어오를 거라는 생각이 모든 일의 발단이었습니다만.”

“참신한 트릭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
그리고 남을 놀래주고 싶다.
밀실살인 게이머들은 또다시 선을 넘는다.”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의 다섯 악당이 돌아왔다. 그들은 원한, 증오, 입막음, 금전, 욕정, 학대로 인한 것이 아니라, 단지 그들 스스로 고안한 트릭을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에 사람을 죽인다. 그러고 나서는 멤버들끼리 화기애애하게 술을 마시면서 추리이야기에 꽃을 피운다. 사람을 죽이는 행위에서는 그다지 쾌감을 얻지 못하지만, 자신이 생각해낸 트릭을 발표하는 것은 즐겁다. 윤리는 없다. 그렇다고 냉혈하다고 말하면 어폐가 있다. 여기에는 차갑거나 따뜻하다는 감각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이 게임이 사회적으로 용인될 리 없다는 인식은 있다. 하지만 망설임이나 양심의 가책은 없다. 넘어서는 안 되는 선을 간단히 넘는 자신들에게 도취되어 있을 따름이다. 참신한 트릭으로 사람을 죽이고 싶다. 그리고 남을 놀래주고 싶을 따름이다.
그들은 또한 밀실살인에 대한 ‘로망’이 있다. 전작인 『밀실살인게임 2.0』의 한 주인공의 말을 빌려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따라서 우리의 출현은 역사의 필연이라고도 할 수 있죠. 이지와 낭만을 현실 세계로 끌어들이는 겁니다. 실행은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누구도 쓰지 않는 역동적인 트릭을 사용해보는 겁니다. 현실과 동떨어져 있을수록 바람직합니다. (중략) 밀실살인은 혼의 발로(發露), 즉 예술입니다. 밀실살인 게임은 현실에 대한 안티테제로서 탄생했습니다.” 우타노 쇼고가 이 작품을 쓴 문제의식이 여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타노 쇼고(지은이)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습작도 없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정으로 시마다 소지를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노력 끝에 1988년 『긴 집의 살인』으로 데뷔했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일컬어지며, 사상 최초 본격미스터리 대상 2회 수상의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허를 찌르는 전개와 트릭 사용으로 ‘서술트릭과 반전의 제왕’ 등 다양한 찬사로 불린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김은모(옮긴이)

일본 문학 번역가. 일본 문학을 공부하던 도중 일본 미스터리의 깊은 바다에 빠져들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치넨 미키토 『유리탑의 살인』, 우타노 쇼고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이케이도 준 ‘변두리 로켓 시리즈’, 이사카 고타로 『페퍼스 고스트』 『트리플 세븐』, 미치오 슈스케 『용서받지 못한 밤』, 히가시가와 도쿠야 『속임수의 섬』, 고바야시 야스미 ‘죽이기 시리즈’, 미쓰다 신조 『걷는 망자, ‘괴민연’에서의 기록과 추리』, 이마무라 마사히로 ‘시인장의 살인 시리즈’, 유키 하루오 『방주』 『십계』, 우케쓰 ‘이상한 집 시리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Q1 여섯 명의 탐정
Q2 정말로 보이지 않는 남자
Q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Q 예약된 출제의 기록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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