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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 우타노 쇼고 본격추리소설 (3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歌野晶午, 1961- 현정수, 역
서명 / 저자사항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 : 우타노 쇼고 본격추리소설 / 우타노 쇼고 ; 현정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12  
형태사항
383 p. ; 20 cm
원표제
舞田ひとみ14歲, 放課後ときどき探偵
ISBN
978895975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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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마방 등록번호 111668297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마방 등록번호 15130916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마방 등록번호 111668297 (2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6.35 가야정 마방 등록번호 151309161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타노 쇼고의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두번째 작품. 전작인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에선 마이다 히토미의 삼촌이자 형사인 토시미가 사건을 해결하고, 히토미는 그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히토미 및 그의 친구들, 즉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주인공이 직접 사건에 뛰어들고 문제를 해결한다.

이야기의 소재도 다양해 사회문제 쪽의 소재가 많아졌다. 전작에서도 사금융이나 노숙자 문제, 청소년 비행 같은 소재가 쓰였는데, 이번 편에서는 그 주제를 더욱 확장해 모금 사기나 외국인 노동자 문제, 보이스 피싱 같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소재들을 다뤄 더욱 눈에 띈다.

총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한 요소가 다음 이야기에 영향을 미친다. 앞의 이야기에서 나온 인물이 다음 이야기에 나오기도 하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사건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이면서 시종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 우타노 쇼고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굉장해! 끝내준다, 너. 뭐하는 애야?”
“그냥 마이다 히토미랍니다.”


우타노 쇼고는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변주할 줄 아는 작가다. 그래서 그에겐 ‘추리소설계의 기재’니 ‘스타일리스트’니 하는 별칭이 붙는다. 내보이는 작품마다 스타일을 달리 하는데, 이번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역시 마찬가지다. 전 시리즈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시리즈와 딱 대척적인 지점에 놓인다. 리얼 살인 게임을 벌이는 ‘밀실살인게임’ 시리즈가 어둡고 사악한 계열의 작품군에 속한다면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는 밝고 명랑한 본격추리 소설을 지향한다.

전작인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에선 마이다 히토미의 삼촌이자 형사인 토시미가 사건을 해결하고, 히토미는 그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역할을 했다. 하지만, 『마이다 히토미 14세, 방과 후 때때로 탐정』에서는 히토미 및 그의 친구들, 즉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주인공 - 귀한 집 아가씨처럼 예스러운 말투를 쓰는 오리모토 나기사, 겉모습은 꽃다운 소녀지만 투박한 사내아이 말투를 쓰는 하기와라 카린, 비상한 추리능력과 함께 실행력도 겸비한 마이다 히토미, 그 셋에 비하면 아주 정상이지만 개성이 없다고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 소설의 화자 다카나시 에미리 - 이 직접 사건에 뛰어들고 문제를 해결한다.
이야기의 소재도 다양해 사회문제 쪽의 소재가 많아졌다. 전작에서도 사금융이나 노숙자 문제, 청소년 비행 같은 소재가 쓰였는데, 이번 편에서는 그 주제를 더욱 확장해 모금 사기나 외국인 노동자 문제, 보이스 피싱 같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소재들을 다뤄 더욱 눈에 띈다. 이런 소재들은 우리나라에도 발생하는 문제들이고 또 그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에도 별 차이가 없어서 흥미롭게 다가설 수 있다.

이 소설은 총 6편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이야기가 하나의 완결된 이야기이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한 요소가 다음 이야기에 영향을 미친다. 앞의 이야기에서 나온 인물이 다음 이야기에 나오기도 하고,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사건이 뒤집어지기도 한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이면서 시종 긴장을 늦출 수가 없어 우타노 쇼고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타노 쇼고(지은이)

1961년 일본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습작도 없이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정으로 시마다 소지를 찾아간 것을 시작으로, 꾸준한 노력 끝에 1988년 『긴 집의 살인』으로 데뷔했다. 아야츠지 유키토,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일컬어지며, 사상 최초 본격미스터리 대상 2회 수상의 기록 보유자이기도 하다. 허를 찌르는 전개와 트릭 사용으로 ‘서술트릭과 반전의 제왕’ 등 다양한 찬사로 불린다. 2004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현정수(옮긴이)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괴담의 집》, 《흉가》, 《화가》, 《우중괴담》, 《일곱 명의 술래잡기》와 《검은 얼굴의 여우》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미아키 스가루의 《3일간의 행복》과 구시키 리우의 《사형에 이르는 병》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백+적 = 결백
경비원은 봤다!
유령은 선생님
전산남
유괴 폴리리듬
어머니
옮긴이 후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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