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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38 ▼b 2012 | |
| 100 | 1 | ▼a Tarde, Gabriel de, ▼d 1843-1904 ▼0 AUTH(211009)69067 |
| 245 | 1 0 | ▼a 여론과 군중 / ▼d 가브리엘 타르드 지음 ; ▼e 이상률 옮김 |
| 246 | 1 9 | ▼a (L') opinion et la foule : ▼b Gabriel Tarde, theoricien de l'opinion |
| 260 | ▼a 서울 : ▼b 지도리, ▼c 2012 | |
| 300 | ▼a 266 p. : ▼b 삽화, 연대표 ; ▼c 23 cm | |
| 440 | 0 0 | ▼a 지성의 향연 ; ▼v 01 |
| 500 | ▼a SNS는 군중의 세계인가 공중의 세계인가? | |
| 650 | 0 | ▼a Crowds |
| 650 | 0 | ▼a Public opinion |
| 650 | 0 | ▼a Social psychology |
| 700 | 1 | ▼a 이상률, ▼e 역 ▼0 AUTH(211009)8971 |
| 900 | 1 0 | ▼a 타르드, 가브리엘,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38 2012 | 등록번호 111664617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1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38 2012 | 등록번호 15130827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38 2012 | 등록번호 111664617 (3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1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38 2012 | 등록번호 15130827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세기 프랑스 사회학자인 가브리엘 타르드의 저작. 타르드는 역사적 격변기에 정치영역으로 들어온 ‘다수’의 범죄군중을 공중으로 격상시킨 학자다. 외부의 힘이 가해져야 운동하는 관성적, 물질적 군중이 아니라 외부의 지도자에게 휘둘리지 않는 자기의식을 지닌 정신적 공중이 되라는 것이다. 따라서 타르드의 사회학은 “집합정신, 사회의식, 우리 등이 개인들의 정신 밖이나 그 위에 존재한다”는 뒤르켐의 사회학과 정면으로 대립한다.
초월적 메타공간인 뒤르켐의 집합표상을 걷어낸 자리에 가브리엘 타르드의 “정신간(情神間) 심리학”이 있다. 표상 이하 단계인 거기에서는 ‘다수’의 인민들 간에 미세한 암시, 전염, 모방 같은 복수적 상호작용만이 사회적 구성원리로 작동한다. 타르드는 이 상호작용을 “흐르는 물”에 비유한다. 군중과 공중은 “오히려 그 흐르는 상태가 잘 정해져 있지 않은 물흐름들”이라는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가브리엘 타르드(지은이)
뒤르켐과 더불어 19세기 말 프랑스 사회학계를 대표한 인물 중 하나였지만 뒤르켐과 그 추종자들에게 철저히 ‘짓밟힌’ ‘비운의 사회학자’. 그러나 지금 프랑스에서는 ‘타르드 르네상스’가 한창이다. 고질적 눈병 탓에 툴루즈 대학 법학과를 중퇴한 뒤 독학하여 파리 사회학회 초대학장을 지낸 입지전적 인물이기도 하다. 뒤르켐-타르드 논쟁은 당대 사회학계를 흔든 사건 가운데 하나였는데, 뒤르켐은 자신의 ‘유일한 경쟁자’ 타르드가 베르그송을 제치고 콜레주 드 프랑스 근대철학 교수직에 선출되어 강좌명을 사회학으로 바꿔달라 요청한 뒤 거절당하자 조카 마르셀 모스에게 ‘안도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뒤르켐 학파에 의해 ‘각주 속의 학자’로 ‘매장’되어 있던 그를 질 들뢰즈가 부활시켰다. 들뢰즈는 《차이와 반복》에서 “가브리엘 타르드의 철학은 최근의 위대한 자연철학들 중 하나”라고 말한다. 타르드는 《여론과 군중》, 《모방의 법칙》, 《형사철학》, 《경제심리학》, 《사회법칙》, 《모나돌로지와 사회학》외 다수의 책과 논문들을 썼다.
이상률(옮긴이)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사회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니스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번역서로는 클로드 프레데릭 바스티아의 《국가는 거대한 허구다》, 가브리엘 타르드의 《모방의 법칙》, 《여론과 군중》, 표트르 크로포트킨의 《빵의 쟁취》, 막스 베버의 《관료제》, 《사회학의 기초개념》, 《직업으로서의 학문》, 《직업으로서의 정치》, 《유교와 도교》, 베르너 좀바르트의 《전쟁과 자본주의》,《사치와 자본주의》, 칼 뢰비트의 《베버와 마르크스》, 데이비드 리스먼의 《고독한 군중》, 세르주 모스코비치의 《군중의 시대》, 그랜트 매크래켄의 《문화와 소비》, 하비 콕스의 《세속도시》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서문 제1장 공중과 군중 = 9 제2장 여론과 대화 = 69 제3장 범죄군중과 범죄분파 = 157 해설 / 이상률 = 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