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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3.38 ▼b 2014 | |
| 100 | 1 | ▼a 신창운 ▼0 AUTH(211009)111237 |
| 245 | 1 0 | ▼a 위기의 여론조사 : ▼b 여론다움을 향한 성찰과 제언 / ▼d 신창운 지음 |
| 260 | ▼a 파주 : ▼b 리북, ▼c 2014 | |
| 300 | ▼a 271 p. : ▼b 도표 ; ▼c 23 cm | |
| 536 | ▼a 이 책은 한국언론재단의 지원을 받아 출판되었음 |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38 2014 | 등록번호 11172719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38 2014 | 등록번호 1513243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3.38 2014 | 등록번호 111727191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4층)/ | 청구기호 303.38 2014 | 등록번호 151324397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0년 넘게 여론조사 전문기자로 일 해온 저자가 여론조사 위기의 원인과 대안을 논한다. 여론조사의 실상을 가장 잘 아는 저자가 여론조사 실사, 보도, 사회적 활용 전반에 걸쳐 있는 총체적 부실을 지적하고, 진짜 ‘여론다움’을 찾고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꼭 개선해야 할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여론조사 실제로 얼마나 막장인가?에 대한 많은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들이 실감나게 담겨있다. ARS 조사의 문제, 조사기관 신뢰성, 응답률 문제, 엉터리 보도 등등의 문제들이 등장한다. 막장 여론조사의 속살을 이렇듯 부각하는 것은 결국 위기의 진실을 선언하고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자는 제안이자,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논의의 시작인 셈이다.
두 번째는 전문가가 바로잡아 주는 여론조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오해와 진실 관련 내용들이다. ‘여론조사는 정확하다는 환상’ ‘여론조사 빗나갔다는 질책’ ‘여론조사 결과는 모두가 비슷해야 한다는 열망’ 등에 대해 따져보고 찬찬히 바로잡는 이야기들이다. ‘숨어있는 5% 논란’ ‘진짜여론과 체감여론 차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아전인수 해석’ 등등 여론조사에 민감한 정치권의 모순적인 태도나 얼토당토 않는 비난들도 돌려 말하지 않고 곧바로 검토 반박된다.
세 번째는 여론조사의 발전적 대안을 찾는 글들이다. 여론조사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보다 과학적인 조사방법과 기법들에 대한 논의들이 주요한 내용을 이룬다. 집전화+휴대전화 결합 조사, 투표율 조사 새로운 기법, 인터넷 조사, 빅 데이터적 접근 등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아울러 언론사 공동조사, 보도에 있어 경마식 중계가 아닌 심층 분석, 언론의 객관성과 불편부당한 보도의 중요성 등이 강조된다.
여론조사 전문기자가 쓴
위기의 여론조사 그 실상과 대안
1.
본래의 기능보다 더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여론조사가 도마에 오른 건 오래전 일이다. 외부의 비판자들은 ‘숫자의 음모’ 쯤으로 보는 혹평도 있고, 이제 업계 내부에서조차 ‘여론조사 위기’를 말하는 지경이 되었다.
이 책은 여론조사의 총체적 위기를 실감 있게 보여주고 그 원인과 대안을 논한다. 여론조사의 실상을 가장 잘 아는 저자가 우리의 여론조사 실사, 보도, 사회적 활용 전반에 걸쳐 있는 총체적 부실에 절망하며 쓴 고뇌의 글들이다. 그리고 진짜 ‘여론다움’을 찾고 활용하기 위해서 ‘반드시 바뀌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제안들이 담겼다.
2.
저자는 올해 학계로 옮기기 전까지 11년 동안 중앙일간지 여론조사 전문기자로 일했다. 여론조사 업계를 정보와 실상을 가장 잘 아는 사람, 중요한 조사결과를 비교분석할 수 있는 현장에 있었다. 더욱이 여론조사 보도와 그 반향에 대해서도 빤히 들여다 볼 수 있는 보도 현장에 있었다. 어떤 여론조사 보도가 홍보수단인지 여론조작용 기사인지 분간할 수 있고, 누가 어떻게 했는지도 확인 가능한 위치였다. 그러한 현장의 경험과 비판적 성찰이 생생하게 살아있다. 뭘 좀 아는 사람이 쓴 여론조사 진짜 내막이자, 이것만은 꼭 고치자는 절박한 이야기다.
3.
사실 일반 독자들이 여론조사 관련 책을 머리 싸매고 공부할 필요는 없다. 여론조사 전반에 대해 안목과 식견을 갖추는 정도면 바랄게 없다. 그런 부담 없는, 그러나 생생한 현장음을 들으며 접하고 싶은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생생하게 등장하는 실제 여론조사 결과들의 실례들을 짧게 풀이하고 쉽게 설명하면서 전문적 분야의 담론을 쭈욱 읽어가며 전체의 문제와 대안을 파악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50여 편의 글은 각각의 글이 짧은 에세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읽히면서 ‘여론조사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로 이끌어 간다.
4.
이 책은 여론조사에 대해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이야기 꺼리’들이 빠짐없이 두루 다루어지고 있다. 내용들은 크게 3개의 넝쿨로 갈래 지을 수 있다.
먼저, 여론조사 실제로 얼마나 막장인가?에 대한 많은 다양하고 풍부한 사례들이 실감나게 담겨있다. ARS 조사의 문제, 조사기관 신뢰성, 응답률 문제, 엉터리 보도 등등의 문제들이 등장한다. 막장 여론조사의 속살을 이렇듯 부각하는 것은 결국 위기의 진실을 선언하고 원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찾자는 제안이자, 예측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논의의 시작인 셈이다.
두 번째는 전문가가 바로잡아 주는 여론조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오해와 진실 관련 내용들이다. ‘여론조사는 정확하다는 환상’ ‘여론조사 빗나갔다는 질책’ ‘여론조사 결과는 모두가 비슷해야 한다는 열망’ 등에 대해 따져보고 찬찬히 바로잡는 이야기들이다. ‘숨어있는 5% 논란’ ‘진짜여론과 체감여론 차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아전인수 해석’ 등등 여론조사에 민감한 정치권의 모순적인 태도나 얼토당토 않는 비난들도 돌려 말하지 않고 곧바로 검토 반박된다.
세 번째는 여론조사의 발전적 대안을 찾는 글들이다. 여론조사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보다 과학적인 조사방법과 기법들에 대한 논의들이 주요한 내용을 이룬다. 집전화+휴대전화 결합 조사, 투표율 조사 새로운 기법, 인터넷 조사, 빅 데이터적 접근 등의 새로운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아울러 언론사 공동조사, 보도에 있어 경마식 중계가 아닌 심층 분석, 언론의 객관성과 불편부당한 보도의 중요성 등이 강조된다.
이러한 살아있는 경험과 사례를 통한 이야기 전개는 결국 우리가 어떻게 여론조사를 제대로 할 것인가? 그리고 여론조사를 어떻게 제대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집결된다. 아울러 여론조사의 예측정확성이 갈수록 떨어지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또한 여론조사에 대한 사회적 요망으로 점점 더 왜곡이 심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여론조사가 살아남아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요소요소 급소를 찌르며 전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현장의 생생한 경험이 성찰과 어우러져 정리되면 어떤 위기를 극복하려는 우리들의 노력에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창운(지은이)
부산대학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포스코경영연구소를 거쳐 중앙일보에서 여론조사 전문기자로 근무했다. 정년퇴직 후 여러 대학에서 사회조사방법론 관련 과목을 강의했고, 지금은 인하대학교 통계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앙일보에 재직할 때 ‘신창운 전문기자의 여론다움’ 블로그를 운영했고, 지금은 페이스북에 여론조사 및 보도 관련 칼럼과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여론을 읽어야 승리한다》(2007, 중앙북스), 《여론조사 저널리즘》(2010, 리북), 《위기의 여론조사》(2014, 리북), 《여론다움》(2024, 리북) 등을 출간한 바 있다.
목차
서론: ''정밀 저널리즘''에 역행하는 여론조사 제1장 막장으로 치닫는 여론조사 얼마나 큰 진실을 숨기고 있기에 무엇이든 물어보고 생각 없이 보도하고 ''튀는'' 여론조사의 불편한 진실 응답률, 이보다 낮을 수 없다 공천용 여론조사의 납득할 수 없는 지지율 ''못 믿을 여론조사'' 어떻게 믿고 공천 여론조사 보도… ''백치 저널리즘'' ''박근혜ㆍ문재인 상승, 안철수 하락''에 대해 추석 민심 여론조사 트집 잡기 ''정밀 저널리즘''의 종말 다시 ARS 여론조사에 묻는다 제2장 ''정확한 여론조사''환상 멋어나야 박 대통령 지지율의 속살 18대 대선 여론조사의 정확성 "총선 여론조사 또 틀렸다"는 인식 여론조사 보도에 대한 잘못된 신화 들쭉날쭉… 당연하다는 인식 필요 투표율 여론조사 빗나갔는가 한나라 전대 선거인단 여론조사 응답률 ''정확한 여론조사'' 환상에서 벗어나야 ''여론조사 빗나갔다''는 몰상식 여론조사 성악설 대 성선설 제3장 여론조사 보도가 더 문제 "박 대통령 좋게 얘기하는 사람 없는데" 전국 1,000명으로 16개 지역 판세? 여론조사 옥석 구분 못하는 청와대 Back to the Trend 추석 민심은 없다 매일의 지지율에 여광하는 그대에게 ''주폭'' 인지도에 대한 상반된 보도 경제민주화 프레임과 여론몰이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대한 오해 박원순 승리… 트위터 때문일까 MB의 진짜 지지율 친서민 정책을 반대하면 제4장 하나의 대안: 집전화+휴대전화 결합 휴대전화 추가로 2010년 여론조사 참패 만회? 집전화에 휴대전화 결합했더니 후보 공천 여론조사 잣대가 달랐다 집전화 RDD vs 휴대전화 패널 결합 할당 표본추출과 ''RDD 3종 세트'' "뭐어, 휴대폰… 휴대포~온~" 집전화와 휴대전화 정치성향은 다른가 제5장 새로운 출발: 총론 한국과 미국의 대선 여론조사 보도 2012 대선 앞에 선 여론조사 폭스뉴스를 넘어 뉴욕타임즈 같은 여론조사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서울시장 예측조사 결과 검토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사람 이해하기 제6장 새로운 출발: 방법론 ''미국 편향''에서 비롯된 조사기관 편향 총선 지역구 여론조사 방법론 검토 여론조사 개선방안 및 대안 검토 선거 여론조사만으론 2 % 부족 차기 대선에서 박근혜 찍을 확률 여론조사로 투표율 추정: Item Count Techique 전화조사 대안으로서의 인터넷 조사 오피니언마이닝 혹은 Sentiment Analysis 보론: 지방선거 여론조사 이대로 좋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