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의 말 :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몇 가지 이유 = 5
Chapter 1 무서운 여론, 만만한 조사
신뢰받으려면 자주 틀려라? = 14
당신들은 '거짓말쟁이' = 17
평창의 삼수, 그 포퓰리즘과 한가함 = 20
출구 조사와 개표 방송의 운명 = 24
재경부ㆍ동아일보의 코미디 대결 = 27
클릭, 낚시질, 그리고 네티즌 = 31
표본은 몇 명이 적당할까? = 34
숨은 뜻 찾기, '약간 그렇다' vs. '어느 정도 그렇다' = 37
SK의 잘못된 드리블 = 40
노동부ㆍ연합뉴스가 만든 '성희롱' = 43
여론조사 보도의 세 가지 급진적 제안 = 47
Chapter 2 중요한 것은 여론이야
고차 방정식, 연령별 투표율 = 52
이명박의 첫 번째 위기 = 56
이-박 여론조사 '같기도' = 60
박사모의 '잘못된 사랑' = 64
민병두의 '이명박 때리기' 허와 실 = 68
시사저널 여론조사에 숨은 문제점 = 72
It's the Opinion, Stupid! = 75
'한나라당은 생각하지 마' = 78
월드컵은 짧고, 한ㆍ미 FTA는 길다 = 82
대전시장 예측 실패 반성문 = 85
방송사 예측 조사 관전 포인트 = 88
국민이 'OK' 할 때까지 = 92
홍보수석과 국정홍보처는 빠져라 = 96
'그들만의 리그' 정체성 충돌 = 100
참여정부 지지율 바닥은 어디? = 103
'그 까이꺼 뭐 대~충' = 107
조기숙 홍보수석 '비판 과잉'을 비판한다 = 112
"먼저 너 자신을 알라" = 116
문화일보 민심, 청와대 민심 = 119
Chapter 3 대선 향방 가늠할 족집게 지역
대선 '족집게' 지역을 찾아서 = 124
그냥 참고만 하기를... = 128
이름값 못하는 CBS 여론조사 = 131
'비표본 오차'를 아시나요? = 134
Chapter 4 석연치 않은 설문…개운치 않은 결과
'이 vs. 박' 격돌…여론조사 방법 논란 = 138
공무원 '철밥통' 깨자는데 반대하기가... = 143
개헌과 4년 연임, 그 가깝고도 먼 사이 = 146
지지도 5.7%짜리 대통령 = 149
전작권 찬반 질문의 마술 = 152
'88% 동의' 함정에 빠진 청와대 = 155
석연치 않은 설문…개운치 않은 결과 = 157
노 대통령 지지도, 34% vs. 23% = 161
속 보이는 뻔뻔한 설문 = 165
사학법 개정 찬성 유도하는 법 = 170
사학법 여론 '제 논에 물대기' = 173
'과거사 정리' 대신 '안정'이라고 = 176
"좋은 게 좋다"는 MBC 여론조사 = 181
'바람직한' 방향이 바람직하다 = 184
여론조사비서관실이 '만들어낸' 여론 = 186
KBS 정연주 사장 '낙제점' = 190
교총의 '보신주의' 설문 = 192
여전히 헤매고 있는 우리 의원들 = 195
잘못된 역사를 바로잡는다는데 = 198
Chapter 5 1등의 이상한 추락
춤추는 여론조사 = 202
이명박의 특이한 추락 = 206
조사 기관마다 다른 결과, 왜? = 211
리서치앤리서치의 용감한 '고백' = 214
"중요한 건 노 대통령이야" = 216
'이-박-고' 싸움과 언론 관전평 = 219
'이-박 지지도 차이 5.1%'의 진실 = 223
역시 빅3, 그러나… = 226
1등 후보의 '비과학적' 항변 = 229
이명박 단독 선두 '딴죽걸기' = 232
'지지 정당 없다'는 사람들 = 236
방송사 예측 조사, 알고 보니... = 239
"부동층을 잡아라" = 242
강금실 인기가 미덥지 못한 까닭 = 245
어처구니없이 뒤바뀐 순위 = 249
DJ의 힘? = 253
'한나라당 지지 40%' 믿거나 말거나 = 256
한나라당의 드림, '지지율 50%' = 259
대통령 지지도의 허실 = 262
이명박 지지도에 낀 인지도 거품 = 265
류근일 칼럼 '79.4%'의 오해 = 268
노무현 국정 운영 못해 '68% 혹은 51점' = 270
허상을 '사실'이라 우기는 청와대 = 273
0.1% 차이로 1등? = 276
노무현 지지율 폭락 아니다 = 279
'사사오입'으로 오해 막아야 = 282
Chapter 6 기뻐하십시오. 지지도가 올랐습니다
SBS 여론조사 보도 유감Ⅰ = 286
SBS 여론조사 보도 유감Ⅱ = 289
호남 민심 장담하기엔 = 292
'손학규 1위'... 불친절 혹은 무식 = 294
부총리의 거짓말 = 298
사학법 찬반, 뭐가 맞는 거야? = 301
대통령 지지도는 두 개 = 305
MBC의 약속 파기 = 309
'그들만의 축제'일 뿐 = 313
조선일보, 안 그랬잖아요? = 317
참여정부는 전자 정부? = 321
기뻐하십시오. 지지도가 올랐습니다 = 325
언론 향한 외침, 그 공허한 메아리 = 330
통계학적으로 완벽한 동률 = 333
깜짝 놀랄 뻔한 45명의 설문 = 335
Chapter 7 네 죄를 네가 알렷다
민심도 제대로 모르는 '바보들' = 340
선관위의 '헛발질'... 면피용 조사 = 343
고건 불출마와 '나비 효과' = 349
의뢰한 자와 수행한 자, 누가 주인공? = 352
믿어도 될까, 여론조사 = 355
끝나지 않은 신화, 여론과 파시즘 = 358
여론조사냐, 여론 조작이냐 = 362
반(反)여론, 월(越)여론 = 366
"여론조사 전문기자가 뭐가 무서워" = 369
네 죄를 네가 알렷다 = 372
노무현의 집착, 부시의 자신감 = 379
30% 지지도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 383
노 대통령 대 노 대통령 = 386
한국인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 390
여론과 정치, 그 숙명적 관계 = 393
글을 쓰고 난 후 : 이해와 오해 사이 = 407